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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항' 명칭 관련 헌재 결정 환영
Posted : 2008-03-28 17:51
부산시는 헌법재판소가 경상남도와 진해시가 정부를 상대로 '부산신항'의 명칭에 대해 무효확인을 구하는 권한쟁의 심판 청구를 각하한데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경상남도와 진해시는 자신들의 행정구역에 걸쳐 있는 신항만의 명칭을 해양수산부장관이 한글로는 '신항' 영문표기로는 '부산 뉴 포트'로 확정해 고시한 처분은 자치권을 침해한 것이라며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했습니다.

부산시는 헌법재판소의 이번 결정 결과는 '신항의 명칭문제를 둘러싼 논란에 종지부를 찍은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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