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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오류로 A320 여객기에 대규모 리콜 명령이 내려진 가운데 국내 여객기 운항에는 큰 차질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국내 항공사 가운데 A320 계열 여객기를 보유한 곳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에어부산, 에어서울, 에어로케이, 파라타항공으로 모두 80대가 운항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리콜 대상은 42대로 항공사별로는 대한항공 10대, 아시아나항공 17대, 에어부산 11대, 에어로케이 3대, 에어서울 1대입니다.
국토부는 절반 이상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조치를 마쳤고 1시간 안에 필요한 조치를 마칠 수 있어 결항이나 지연 등 운항 차질은 크게 없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국토부와 항공사들은 늦어도 내일 오전까지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작업이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YTN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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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는 절반 이상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조치를 마쳤고 1시간 안에 필요한 조치를 마칠 수 있어 결항이나 지연 등 운항 차질은 크게 없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국토부와 항공사들은 늦어도 내일 오전까지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작업이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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