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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복수 케이블TV방송사 티브로드는 차세대 개방형 웹 표준인 'HTML5(에이치티엠엘 파이브)' 방식의 스마트 케이블TV 서비스를 출시하기로 했습니다.
티브로드는 오늘 기자간담회를 열고, 케이블TV 화면에서 각종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고 인터넷 검색 등을 할 수 있는 이른바 '스마트 케이블TV' 서비스를 오는 하반기부터 상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티브로드는 개방형인 HTML5 방식의 스마트 케이블TV는 특정 운영체제에 종속되지 않고 콘텐츠를 풍부하게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현우 [hmwy12@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티브로드는 오늘 기자간담회를 열고, 케이블TV 화면에서 각종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고 인터넷 검색 등을 할 수 있는 이른바 '스마트 케이블TV' 서비스를 오는 하반기부터 상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티브로드는 개방형인 HTML5 방식의 스마트 케이블TV는 특정 운영체제에 종속되지 않고 콘텐츠를 풍부하게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현우 [hmwy1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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