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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IT업체인 애플의 일부 컴퓨터가 해커들의 사이버 공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애플은 사내 직원들이 가지고 있던 맥킨토시 데스크탑 컴퓨터에서 해킹으로 인한 악성코드 감염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애플은 최근 페이스북에서 해킹을 시도했던 집단이 애플의 컴퓨터도 해킹하려 했던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해킹으로 데이터가 유출된 흔적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애플은 맥킨토시 컴퓨터 이용 고객들이 악성코드에 감염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애플은 사내 직원들이 가지고 있던 맥킨토시 데스크탑 컴퓨터에서 해킹으로 인한 악성코드 감염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애플은 최근 페이스북에서 해킹을 시도했던 집단이 애플의 컴퓨터도 해킹하려 했던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해킹으로 데이터가 유출된 흔적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애플은 맥킨토시 컴퓨터 이용 고객들이 악성코드에 감염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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