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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올해 안에 선보일 예정이던 4.8인치 화면의 패블릿인 아이폰6의 출시가 내년 이후로 늦춰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미국 투자은행 제프리스앤코의 피터 미섹 애널리스트는 애플이 기존 아이폰보다 더 넓은 4.8인치 화면의 생산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아이폰6의 출시가 내년 6월로 늦춰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섹 애널리스트는 애플이 처음에는 내년 여름을 아이폰6의 출시 시기로 정했다가 시장 점유율을 만회하기 위해 일정을 올해로 앞당겼지만 다시 출시 시기를 늦출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미섹은 원래 애플은 패블릿에 대해 부정적이었지만 아이폰5 판매량이 예상보다 빨리 감소하자 패블릿 형태의 아이폰 출시를 중요한 전략적 요소로 인식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아이폰5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아이폰5S이 아이폰5와 거의 다르지 않을 것이라며 아이폰5S의 출시 시점으로는 오는 6월이 유력하다고 예상했습니다.
이승윤 [risungyo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미국 투자은행 제프리스앤코의 피터 미섹 애널리스트는 애플이 기존 아이폰보다 더 넓은 4.8인치 화면의 생산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아이폰6의 출시가 내년 6월로 늦춰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섹 애널리스트는 애플이 처음에는 내년 여름을 아이폰6의 출시 시기로 정했다가 시장 점유율을 만회하기 위해 일정을 올해로 앞당겼지만 다시 출시 시기를 늦출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미섹은 원래 애플은 패블릿에 대해 부정적이었지만 아이폰5 판매량이 예상보다 빨리 감소하자 패블릿 형태의 아이폰 출시를 중요한 전략적 요소로 인식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아이폰5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아이폰5S이 아이폰5와 거의 다르지 않을 것이라며 아이폰5S의 출시 시점으로는 오는 6월이 유력하다고 예상했습니다.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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