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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국민의 실질 구매력을 뜻하는 실질 국민총소득 성장률이 올해 1분기, 37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9일) SNS에, 덕분에 올해 국가채무비율이 40% 중후반대로 상당히 낮아지고 세수도 크게 늘어날 전망이라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또 재정 건전성이 튼튼해질 뿐 아니라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 여력도 커질 거라며, 국민연금 기금 강화까지 고려하면 우리 공동체의 재정은 정부 출범 당시보다 훨씬 강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 삶과 일상 속에서 이 성과가 느껴져야만 대체 불가 대한민국이라 할 수 있다며, 경제 도약이 국민 모두의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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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국민의 삶과 일상 속에서 이 성과가 느껴져야만 대체 불가 대한민국이라 할 수 있다며, 경제 도약이 국민 모두의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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