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더불어민주당은 부처님오신날인 오늘(24일) 갈등과 분열의 정치를 넘어, 상생과 통합의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정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박지혜 대변인은 서면브리핑에서 격변하는 대내외 경제여건과 사회적 갈등으로 민생이 어려울 때일수록 대립을 넘어 화합을 향하는 '원융회통'의 정신이 절실하다며 이같이 썼습니다.
국민의힘 최보윤 중앙선대위 공보단장도 사회적 분열이 심화하는 지금, 정치권이 가장 먼저 되새겨야 할 것은 국민의 고통을 나의 고통으로 여기는 마음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대립을 넘어 화합을 도모하는 부처님의 '화쟁 사상'은 어느 때보다 소중한 가르침으로 다가온다며, 국민의힘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더 따뜻하게 살피는 데 앞장서겠다고 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박지혜 대변인은 서면브리핑에서 격변하는 대내외 경제여건과 사회적 갈등으로 민생이 어려울 때일수록 대립을 넘어 화합을 향하는 '원융회통'의 정신이 절실하다며 이같이 썼습니다.
국민의힘 최보윤 중앙선대위 공보단장도 사회적 분열이 심화하는 지금, 정치권이 가장 먼저 되새겨야 할 것은 국민의 고통을 나의 고통으로 여기는 마음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대립을 넘어 화합을 도모하는 부처님의 '화쟁 사상'은 어느 때보다 소중한 가르침으로 다가온다며, 국민의힘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더 따뜻하게 살피는 데 앞장서겠다고 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