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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한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잘못한 일이 많다는 응답이 77%로 역대 대통령 가운데 가장 높게 나타난 데 대해 권력 남용과 민주주의 훼손에 대한 국민적 분노의 결과라고 지적했습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오늘(29일) 브리핑을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과 전두환 전 대통령이 '잘못한 대통령' 1, 2위를 기록했다며 국민은 역사적으로 쿠데타를 일으킨 두 대통령에게 단호히 부정적 평가를 내렸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위헌·위법적 계엄령으로 국민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한 윤석열이 자신과 부인의 사법 리스크를 회피하기 위해 계엄령을 일으켰다는 주장이 속속 나오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국민의힘을 향해서도 계엄과 내란에 사과조차 하지 않고 '윤어게인'을 외치다가는 윤석열과 함께 몰락할 거라고 경고했습니다.
YTN 윤웅성 (yws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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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위헌·위법적 계엄령으로 국민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한 윤석열이 자신과 부인의 사법 리스크를 회피하기 위해 계엄령을 일으켰다는 주장이 속속 나오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국민의힘을 향해서도 계엄과 내란에 사과조차 하지 않고 '윤어게인'을 외치다가는 윤석열과 함께 몰락할 거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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