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에게 '하나님이 대한민국에 보내주신 귀한 선물'이라는 옥중편지를 보낸 것을 두고, 불법 비상계엄 1년을 앞두고 반성은커녕 국민을 분열시키려는 극우선동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오늘(29일) 브리핑을 통해 전한길을 향한 구애편지는 국민 모욕이라며 내란수괴 윤석열은 국민께 반성문부터 써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도 민주당의 의회 폭거가 계엄을 불러왔다고 선동하는 등 마찬가지라면서 여전히 극우와 결탁하며 '윤 어게인'을 외치고 탄핵까지 거론하는 건 책임 있는 공당의 태도라고 보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윤석열과 국민의힘은 계엄군에 맞서 민주주의를 지켰던 국민이 두렵지 않으냐며, 사과와 반성을 외면하고 극우와의 동맹만 강화한다면 민심의 분노는 더 커질 것이고, 결국 엄중한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거라고 경고했습니다.
YTN 윤웅성 (yws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오늘(29일) 브리핑을 통해 전한길을 향한 구애편지는 국민 모욕이라며 내란수괴 윤석열은 국민께 반성문부터 써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도 민주당의 의회 폭거가 계엄을 불러왔다고 선동하는 등 마찬가지라면서 여전히 극우와 결탁하며 '윤 어게인'을 외치고 탄핵까지 거론하는 건 책임 있는 공당의 태도라고 보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윤석열과 국민의힘은 계엄군에 맞서 민주주의를 지켰던 국민이 두렵지 않으냐며, 사과와 반성을 외면하고 극우와의 동맹만 강화한다면 민심의 분노는 더 커질 것이고, 결국 엄중한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거라고 경고했습니다.
YTN 윤웅성 (yws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