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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뉴스 말말말] 손학규 "한국, 세계무대 주연? 단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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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9-08-14 14:47
[박주민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확대간부회의)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와 관련해서 황교안 대표가 사노맹 사건과 관련된 낡은 색깔론 카드를 다시 꺼내든 것을 보면서 과연 황교안 대표는 어느 시대를 살고 있나 하는 의구심이듭니다. 사노맹 활동 했던 사람들은 2008년 이명박 정부 시절에 민주화 운동 보상심위위원회에서 민주화 관련 운동자로 인정 받았습니다. 과연 한국당 전신인 새누리당은 다 아시다시피 2012년 총선에서 당시 사노맹 대표 인물격이었던 사람을 영입하려고까지 했습니다. 그때는 아무 문제 없고 지금은 문제가 된다는 것인데 이것은 전형적인 내로 남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황교안 / 자유한국당 대표 (대한상공회의소 정책간담회) : 이 정부, 이런 기업인들 애로 잘 듣지 않는거 같습니다. 필요한 길이 있는데 고쳐가지 않는거 같습니다. 시장 우선 아니라 국가주도에 경제를 하고 있다. 이런 말까지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세금, 각종 준조세까지 올리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기업 살아날 수 있을까, 걱정이 태산입니다.]

[손학규 / 바른미래당 대표 (최고위원회의) : 트럼프는 한미 동맹 폄하하고 대한민국 국가 수반을 직접적으로 조롱하는 아파트 월세 발언 등에 대해서 대한한국 국민들에게 진정으로 사과해야할것입니다. 74주년 광복절 앞두고 우리 민족이 주연으로 세계무대에 등장할 날만을 기다리던 백범 떠오릅니다. 지금의 대한한국이 세계무대 주연배우로 대접받고 있는지, 아니면 단역배우로 취급되는지 우리 정부와 문재인대통령 다시한번 생각해봐야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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