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일주일 새 지지율 급변? 리얼미터 “충분히 가능한 일”
일주일 새 지지율 급변? 리얼미터 “충분히 가능한 일”
Posted : 2019-05-16 20:34
[YTN 라디오 ‘이동형의 뉴스 정면승부’]
■ 방송 : FM 94.5 (18:10~20:00)
■ 방송일 : 2019년 5월 16일 (목요일)
■ 대담 : 권순정 리얼미터 조사분석실장


일주일 새 지지율 급변? 리얼미터 “충분히 가능한 일”

- 이해찬, 여론조사 결과 정당 유불리에 따라 정치적 공세 소재로 삼아
- 착시현상, 실제로 한 당은 4.1%p → 4.4%p, 충분히 이해 가능한 일
- 자유한국당 지지율 변화, 주말 지나면서 악재... 프레임이 정부 여당 쪽으로 흘러
- 프레임 속 자연스러운 조정 효과 3,4일간 집중적으로 나타나
- 자동응답 조사방법, 샤이보수 현상 통제 효과적... 전화면접 조사결과와 차이나
- 샤이보수 통제 고려하지 않는다면 20대 총선 여론조사 틀린 전철 되밟아
- 중도층 흐름 바뀌고 있어
- 이재명 1심 선고 결과 대통령 지지율에 영향 미쳐, 이재명 지사에 상당한 호재
- 이재명 지지율 확장성, 폭의 정도는 미지수





◇ 앵커 이동형(이하 이동형)> 정당 지지율 얘기 해보죠. 오늘 발표된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 한국당 지지율이 일주일새 큰 폭으로 하락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러자 나경원 원내대표는 신뢰성을 문제 삼았죠. 조사를 진행한 리얼미터 권순정 조사분석실장 연결해서 입장 들어보겠습니다. 실장님?

◆ 권순정 리얼미터 조사분석실장(이하 권순정)> 네, 안녕하십니까?

◇ 이동형> 목소리가 밝으시네요?

◆ 권순정> 뭐 안 밝을 이유가 없잖아요?

◇ 이동형> 항의전화 계속 많이 왔다고 제가 들었는데요?

◆ 권순정> 항의전화도 많이 왔고, 무엇보다도 기자들 전화가 스무 통이 넘는 것 같아요. 대기하고 있습니다.

◇ 이동형> 이해찬 여론조사가 이상한 여론조사라고 이야기했는데, 오늘 자유한국당에서는 더 이상한 여론조사라고 이야기했어요. 두 개 다 리얼미터 조사였잖아요.

◆ 권순정> 한 가지 예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제 YTN 낮 방송에서, 방송입니다. TV. 장제원 의원하고 박범계 의원하고 나와 가지고 여러 이야기를 하던 중에 자유한국당 지지율 이야기를 했어요. 거기에서 무려 18번 리얼미터를 언급하고서 장제원 의원이 리얼미터의 자유한국당 지지율이 맞다고 이야기를 했어요. 그런데 오늘은 자유한국당에서 공세를 한 거죠. 이걸로 답변이 됐는지 모르겠어요. 조사 결과의 정당 유불리에 따라서 불리하면 정치적인 공세의 소재로 삼는 것이 이번에도 드러났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해찬 대표의 의도 역시 저는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그런 측면에서는.

◇ 이동형> 우선 오늘 발표된 조사 내용부터 설명해주시죠.

◆ 권순정> 조사기간은요. 2019년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그러니까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3일간 조사를 했습니다.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502명을 대상으로 했고요. 무선, 유선 임의걸기, 전화면접, 자동응답 혼용 방식으로 했습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은 ±2.5%p고요. 자세한 여론조사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 이동형> 우선 일주일 사이에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지지율 격차가 1.6%p에서 13.1%p까지 늘어난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요?

◆ 권순정> 그 답변을 하기 전에 문제가 있는 것을 조정을 해야겠습니다. 1.6%p에서 변한 것이 아니고요. 4.4%p에서 13.1%p로 벌어진 겁니다. 이게 왜 이렇게 됐냐면, 연합뉴스에서 아침에 1.6%p 얘기를 하다 보니까 전부 다 퍼져 버렸는데, 지난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그러니까 지난주 전체를 포괄하는 최종 주간 집계 상으로는 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격차가 4.4%p였습니다. 따라서 4.4%p에서 변화한 것입니다. 어쨌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이 변했죠.

◇ 이동형> 네, 이번 발표는 민주당 43.3%, 한국당 30.2%였습니다.

◆ 권순정> 일단은 9.1%p가 변했는데요. 일단은 착시현상이 있습니다. 격차는 한 당이 변한 것이 아닙니다. 9.1%p 격차가 늘어나서 많이 변한 것 같지만, 실제로 한 당이 변한 것은 각각 4.1%p, 4.6%p라는 것을 말씀드리고요. 이렇게 변할 수가 있습니다. 이전에 워낙 전화가 많이 와서 찾아보니까 리얼미터 조사 기준으로 해서 3%대, 4%대, 5%대, 이렇게 변한 것은 현 정부에서도 그렇고, 이전 정부에서도 수도 없이 많습니다. 충분히 이렇게 변할 수 있고요. 그래서 지금 일단은 여러 가지 원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렇게 4.1%p 자유한국당 지지율이 변한 것은 주말이 지나면서 어제까지 압축된 3, 4일 기간 동안 상당히 많은 자유한국당 입장에서는 악재가 있었습니다. 일단은 여러 논란거리가 많아요. 나경원 의원의 문 대통령 지지자 혐오표현이 상당히 논란이 확대가 되고 있고요. 그리고 자유한국당의 5.18 망언에 대한 징계라든지, 하필 주초에 전두환의 5.18 광주 사살 명령 의혹, 이런 부분들이 결부되어서 사실상 황교안 대표가 5.18 기념식에 참석하느냐, 마느냐, 이 부분도논란이 확대되었고요. 그리고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요식 합장문제. 이 부분도 황교안 대표에 대해서 논란이 있었습니다. 논란이 세 개 다 적지 않은 것이었고요. 그리고 두 번째로는 사실 지금 민생이나 경제가 어렵다는 보도가 상당히 많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만 해도 KDI의 경기 부진이라든지, 그리고 미중 무역분쟁의 악화에 따른 환율 급등이라든지 생활물가에 대한 오름이라든지, 무엇보다도 버스 총파업이라든지, 버스요금 인상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한 경제가 어렵다고 하는 보도가 되는 과정 속에서 자유한국당이 장외투쟁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정부 여당 같은 경우는 국회 정상화, 그리고 대화와 타협, 이런 쪽으로 나가고 있는데, 이렇게 어려운 경제적인 보도가 확대되는 상황 속에서 프레임 자체가 장외투쟁보다는 정부 여당 쪽으로 흐를 수밖에 없는 부분이 아까 말씀드린 세 가지 논란과 중첩되어 있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상당히 중요한 부분인데, 2.27 전당대회를 전후로 해서 자유한국당이 2~3개월 동안 무려 10%p 올랐습니다. 정당 지지율이 2~3개월 동안 10%p 오른 것은 급등했다고 표현을 해도 무방한데요. 보통 여론조사에서는 한 방향으로 일직선으로 오르거나 일직선으로 내리는 경우에는 자연적으로 조정효과라는 것이 있습니다. 평균을 회복하려고 하는 그런 효과죠. 그래서 지금 아까 말씀드린 논란이라든지, 프레임 속에서 한쪽으로 움직이는 것이라든지, 그런 자연스러운 조정효과가 바로 이 3~4일 기간 동안 집중적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변화의 요인을 고려하면, 4.1%p가 떨어진 부분은 저는 사실 이해가 되는 정도의 하락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정당 지지도는 제로섬 게임입니다. 한쪽 정당의 지지율이 떨어지면, 그 상반된 정당의 지지율이 오르는 것이 상례인데요. 따라서 민주당도 그렇게 4.6%p가, 물론 정의당 지지율이 일부 빠져서 누락된 부분이 있는데, 그렇게 해석할 수 있다는 것이죠.

◇ 이동형> 여러 가지 자유한국당에는 악재가 있었다, 그래서 이렇게 하락했다고 볼 수 있는데요.

◆ 권순정> 그렇습니다.

◇ 이동형> 그런데 이해찬 대표가 이야기했던 이상한 여론조사. 이해찬 대표는 이런 것 같아요. 문재인 정권 2주년으로 해서 여러 업체에서 여론조사를 벌였다. 대여섯 개 업체에서 한 것 같은데, 보면 리얼미터를 제외한 다른 조사기관에서는 민주당과 자유한국당 지지율 차이가 적게는 12%p, 많게는 20%p까지 차이가 났다. 그런데 리얼미터만 왜 이렇게 작게 나느냐, 이것을 문제 삼은 것 같습니다?

◆ 권순정> 제가 답변을 드리죠. 지금 집권 2주년을 기점으로 해서 언론사들이 한 원샷 조사들 같은 경우는 대부분이 전화 면접 방식입니다. 아시다시피 리얼미터는 전화 면접하고 자동응답이 혼용이기는 하지만, 자동응답이 90%,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이 두 조사 방식에 있어서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샤이 보수 현상을 통제하는 정도가 조금 다릅니다. 전자인 전화 면접 방식 같은 경우는 투표로 치면, 기명 투표 방식입니다. 우리가 선거가 끝나고 나면 가족들한테도 누구한테 투표했는지 잘 얘기를 안 하잖아요. 다는 아니지만. 그런 분위기는 기명 투표 방식인 전화 면접에 있어서, 예를 들어서 실제 자유한국당을 지지한다든지, 그런 부분들이 전체적인 사회 분위기가 정권이 진보 정권인 상황 속에서 자유한국당을 지지한다거나 그런 부분을 얘기를 잘 못하거나 또 여론조사 제안이 왔을 때 잘 참여하지 않는 부분들이 전화 면접. 기명 투표 방식의 전화 면접에서 극대화되어서 나타난다는 거죠. 반면 자동응답 같은 경우는 투표로 치면 무기명 투표. 혼자서 버튼을 눌러서 응답하지 않습니까? 그러한 샤이 보수 현상을 통제하는 정도가 상당히 효과적입니다. 바로 그러한 측면에서 정당 지지율. 리얼미터하고 최근에 집권 2주년로 해서 발표된, 전화 면접의 민주당 지지율 격차하고 차이가 있는 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이동형> 자동응답으로 하게 되면, 전화 받는 사람이 편안하게 어느 당을 지지한다고 말을 할 수 있다는 말씀이잖아요?

◆ 권순정> 그렇죠. 아무도 없으니까. 왜냐하면 전화 면접에서는 앞에 조사원한테 내가 누구를 지지하고, 안 한다는 것을 입으로 얘기해줘야 해요.

◇ 이동형> 특히 샤이 보수들은 자동응답할 때 더 적극적으로 할 수 있다는 말씀인데요. 박근혜 대통령 탄핵하고 나서 샤이층이 많이 생겼던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시간이 조금 지나면서 자유한국당 지지자들도 적극적으로 나 자유한국당 지지한다고 말하게 생겼단 말이죠. 그렇다면 언제까지 계속 이렇게 자동응답 방식을 고집하겠느냐, 이런 질문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은데요?

◆ 권순정> 좋은 질문인데요. 지금 2.27 전당대회 이후로 황교안 새 지도부가 구축이 되었잖습니까? 그러면서 4.3 재보궐 선거라든지, 그리고 지금까지의 장외투쟁을 통해서 사실상 지지율이 높아지고 있고, 당도 안정화되어 있는 상황이에요. 이런 상황 속에서 분위기 자체가 이전까지는 정부 여권 쪽으로 계속 쏠려있었다고 한다면, 지금까지는 사실상 정부의 주도권을 야권, 자유한국당이 가지고 있었다고 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보수층. 이전에는 여론조사에 잘 응답하지 않은 사람들이 정치적인 활성화 정도가 지금은 많이 높아졌다고 생각하고요. 그러면서 이전보다는, 예를 들어서 작년 6.13 지선 때보다는 사회 보수 현상에 따른 지지율 격차가 상당히 많이 줄어들었다는 것을 저는 인정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4월 초에 있었던 보궐선거. 창원 기억하십니까? 대부분이 여영국 후보가 이길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막판에 극적으로 뒤집어서 아주 작은 마진으로 이겼잖아요. 이게 바로 사회 보수 현상으로 볼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어떤 줄어드는 부분들은 있지만, 현재의 정부가 진보 정권이기 때문에 진보 정권하에서는 그 반대의 의견을 가지고 있는 보수적인 사람들이, 물론 지역에 따라 그 정도는 다르겠지만, 기본적으로 사회 보수 현상이 나타날 수밖에 없고, 내년 총선에서도 여론조사를 통해서 득표를 추정할 때 이 부분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3년 전 20대 총선에서 여론조사 모두가 틀렸던, 그런 전철을 되밟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 이동형> 알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자유한국당에서 황교안 대표, 나경원 원내대표가 연일 강성발언을 하면서 지지층을 결집시키고 있지 않습니까?

◆ 권순정> 그렇습니다.

◇ 이동형> 그러다 보니까 민주당 지지자들도 덩달아서 지지층이 결집하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어요. 그러면 이번에 여론조사했을 때 중도층은 어떤 반응을 보였습니까?

◆ 권순정> 중도층은 미묘한데요. 패스트트랙 정국은 이미 끝났습니다. 지금은 회담 정국이라고 볼 수 있는데, 지난주 후반부터 중도층의 흐름들이 약간 바뀌고 있어요. 오늘 발표된 월, 화, 수 집계 전체에서도 이전까지는 상당히 민주당으로 자유한국당의 지지율이 많이 근접했는데, 다시 벌어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주중 집계로 말씀드리면 4 대 3이 조금 안 되는 10%p 이상으로 벌어졌는데, 지금 아무래도 민생 경제가 어렵다는 보도가 많이 나오고, 그런데 자유한국당은 장외투쟁을 계속하고 있고, 정부 여당을 손을 내밀고 있는 이런 상황이 지속되다 보니까요. 중도층의 성격이 그렇습니다. 기본적으로 진보, 보수, 각각의 이념 성향을 잘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경제 민생에 관련된 이슈에 민감해요. 물가라든지. 그런 부분을 고려했을 때 중도층이 다시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라고 봐야 할 것 같아요.

◇ 이동형> 네. 오늘 이재명 지사에 대한 1심 선고가 있었습니다. 무죄 났죠? 이게 차기 대통령 지지율에 영향을 미칠까요? 어떻게 보십니까?

◆ 권순정> 영향을 미치죠. 사실 지금 이재명 지사는 리얼미터가 매월하는 광역 시도지사 직무상 평가 조사에서도 상당히 지금 낮아 왔어요. 모든 광역 시도지사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서울시장이라든지, 경기도지사 같은 경우는 사실 중앙의 정치인들이거든요. 둘 다 대선주자이기도 하고요. 어떤 평가든지 간에 개인적인 문제라든지, 그런 부분들이 정치적인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습니다. 만약에 검찰에서 가만히 있지는 않겠지만, 지금 무죄가 선고됐기 때문에 분명히 이재명 지사로 봐서는 상당히 호재고요. 지지율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보입니다.

◇ 이동형> 리얼미터에서 오마이와 함께 계속해서 차기 대권주자들 여론조사를 하지 않았습니까?

◆ 권순정> 참 신기한 게 상당히 어려운 국면 중에서도 사실 지금 같은 경우는 각 당의 핵심 지지층에서의 지지율이 가장 중요해요. 민주당 후보 같은 경우는 민주당 지지층. 대통령을 긍정평가 하는 지지층. 이쪽이 지금에서는 가장 중요한데, 이재명 지사 같은 경우는 지지율이 한 7%, 8%를 유지하면서 민주당 지지층이나 문 대통령 지지층에서 항상 10% 선을 유지해왔어요. 지지율이 일각에서 보는 것과는 달리 숫자로 보면 핵심 지지층에서의 지지율이 상당히 견고했었어요.

◇ 이동형> 그래서 제가 여쭤보는 건데, 지금까지 조사했던 것을 보면, 어쨌든 이재명 지사의 지지층들이 결집해있고, 단단하다. 그런데 이번 무죄 판결로 인해서 그게 더 늘어날 것이냐, 확장성이 있느냐, 그런 것을 제가 여쭤보는 겁니다.

◆ 권순정> 확장성은 조금 별개로 봐야 할 것 같아요. 일단은 확장성이라고 한다면, 강고한 핵심 코어 외에 강고하지 않은 사람들을 붙인다는 거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본다고 한다면, 조금 이재명 지사의 개인적인 이 문제가 워낙 국민들이 다 알고 있는 부분이어서 확장성으 있겠지만, 이게 어느 정도까지 확대될 것인가는 미지수고요. 다만 다음 조사에서 여러 다른 변수가 없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지금 이 무죄 선고라는 것만 고려했을 때는 지지율이 상승하는 것은 거의 기정사실이 아닐까, 이렇게 말씀드리면 조금 그렇지만, 지지율이 상승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다만, 확장성의 부분에 있어서는 그 폭이 어느 정도 될지는 미지수다. 이렇게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아요.

◇ 이동형> 네, 알겠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하고요. 기자 전화 빨리 받으시길 바랍니다.

◆ 권순정> 네,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이동형> 지금까지 리얼미터 권순정 조사분석실장이었습니다.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