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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편중 인사" vs. "억지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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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3-10-28 13:30
앵커


감사원장과 보건복지부 장관, 검찰총장 인선을 놓고도 여야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민주당은 대탕평인사 공약은 거짓으로 드러났다고 비판했고, 새누리당은 '코드 인사'는 민주당 정부 때의 전매 특허 아니었냐고 반박했습니다.

민주당 전병헌 원내대표, 새누리당 윤상현 원내수석부대표의 이야기 들어보시겠습니다.

[인터뷰:전병헌, 민주당 원내대표]
"특정 지역 편중 현상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습니다. 감사원 검찰 경찰 국세청 등 4대 권력기관 고위직 41%가 특정 지역 출신으로 대통합과 100% 대한민국이라는 약속은 사실상 실종 넘어 멸종이 되어 버렸습니다. 특히 사정 감사 라인은 PK 출신 독식해서 신PK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편중 인사는 국민 통합은 커녕 분열과 갈등을 조장하는 일인 것입니다."

[인터뷰:윤상현,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
"이런 해괴한 평가는 논리도 아닌 그저 억지일 뿐입니다. 민주당은 또 코드 인사를 운운했지만 코드 인사야 말로 민주당 정부의 전매특허입니다. 어느 정부도 민주당 정부의 코드 인사의 찬란한 족적을 이겨낼 능력 있는 정부가 없습니다. 민주당이 제1 야당이라면 이런 억지 주장을 내세워서는 안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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