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공군의 오래된 전투기를 대신할 차기 전투기 도입 시기가 당초 2016년 말에서 이듬해 8월쯤으로 여덟 달 정도 연기됐습니다.
방위사업청 관계자는 당초 지난해 10월 말로 잡혀 있던 기종 선정이 아직까지 이뤄지지 못하면서 첫 인도 시점도 2017년 하반기 정도로 미뤘다고 밝혔습니다.
차기 전투기 사업은 8조 3천억 원을 투입해 첨단 전투기 60대를 해외에서 들여오는 사업으로, 유럽과 미국의 방위산업체 3곳이 경쟁하고 있습니다.
방사청은 다음 달 안에 가격 최종 입찰에 들어갈 예정이며, 상반기까지 기종을 최종 결정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선아 [leesa@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방위사업청 관계자는 당초 지난해 10월 말로 잡혀 있던 기종 선정이 아직까지 이뤄지지 못하면서 첫 인도 시점도 2017년 하반기 정도로 미뤘다고 밝혔습니다.
차기 전투기 사업은 8조 3천억 원을 투입해 첨단 전투기 60대를 해외에서 들여오는 사업으로, 유럽과 미국의 방위산업체 3곳이 경쟁하고 있습니다.
방사청은 다음 달 안에 가격 최종 입찰에 들어갈 예정이며, 상반기까지 기종을 최종 결정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선아 [leesa@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