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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은 미사일 발사 등 도발 위협을 이어가는 북한에 대해 대화를 제의한 것과 관련해 북한이 왜 그러는지 들어보고 해법을 만들어야 되지 않겠느냐며 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새누리당 수도권 원외 당협위원장들과 오찬을 함께 한 자리에서 문제를 해결하려면 상대를 만나 생각을 알아봐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고 참석자들이 전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또 개성공단과 관련해 다양한 협약이 있고 중소기업들은 그것을 믿고 들어간 것이라며, 북한이 일방적으로 조치를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우리 국민들이 해외 언론이 깜짝 놀랄 정도로 차분하게 엄중한 안보 위기에 대응해줘서 대통령으로서 힘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김대근 [kimdaegeu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박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새누리당 수도권 원외 당협위원장들과 오찬을 함께 한 자리에서 문제를 해결하려면 상대를 만나 생각을 알아봐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고 참석자들이 전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또 개성공단과 관련해 다양한 협약이 있고 중소기업들은 그것을 믿고 들어간 것이라며, 북한이 일방적으로 조치를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우리 국민들이 해외 언론이 깜짝 놀랄 정도로 차분하게 엄중한 안보 위기에 대응해줘서 대통령으로서 힘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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