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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기상 센터

  • [날씨] 남해안 호우특보 해제...밤새 큰 피해 없어
  • 시간 2018-09-01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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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남해안 지역에 강한 비가 이어지면서 내려졌던 호우특보가 오늘 새벽 모두 해제됐습니다.

전남 진도와 해남, 광양, 보성, 흑산도·홍도에 내려졌던 호우경보와 장흥, 화순 등에 내려진 호우주의보는 오늘 새벽 5시를 기점으로 모두 해제됐습니다.

울산과 부산을 비롯해 양산과 남해, 고성 등 경남지역과 전남 완도와 여수, 고흥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도 6시를 기해 모두 해제됐습니다.

밤사이 남해안 지역에는 시간당 20mm 이상의 비가 내리는 등 어제부터 100mm가 넘는 많은 비가 내린 곳이 있었지만,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오늘 하루 많은 비가 예상되는 제주도 지역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기상청은 제주도에는 내일까지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가 넘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