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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기상 센터

  • [날씨] 주말, 내륙 맑고 늦더위...남해안·제주도 비
  • 시간 2018-09-01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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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남해안에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특히 전남 여수와 완도, 통영에는 시간당 30mm 이상의 세찬 비가 쏟아지고 있는데요.

이에 따라 울산과 부산 등 경남 해안과 전남 여수, 고흥, 완도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이제 비구름대는 제주도로 향합니다.

앞으로 제주도에는 50~100mm, 남해안에는 10~40mm의 비가 오겠고요.

동해안은 지형적인 영향으로 5~2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오늘 내륙 지방은 늦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서울 낮 기온 31도까지 올라 어제만큼 덥겠는데요.

남해안은 비가 내리면서 부산 26도로 예년보다 선선하겠습니다.

현재 중부 지방에는 안개가 짙게 끼어 있습니다.

경기도 이천과 여주는 100m 앞도 내다보기 힘듭니다.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안개는 기온이 오르면서 사라지겠고요.

오늘 중부 지방은 대체로 맑겠지만 동해안은 낮까지, 남해안은 오후까지, 제주도는 종일 비가 오겠습니다.

날씨정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