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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산불 천지' 포르투갈...소방대원 90%가 자원봉사자
[자막뉴스] '산불 천지' 포르투갈...소방대원 90%가 자원봉사자
지난 6월 64명, 이달엔 40여 명의 생명을 앗아간 포르투갈 산불. 재앙의 현장에서는 소방대원들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화마와 사투를 벌입니다. 때론 목숨을 잃거나 크게 다...
[2017-10-29]
[자막뉴스] 교통사고 후 뺑소니가 되는 경우는?
[자막뉴스] 교통사고 후 뺑소니가 되는 경우는?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냈는데 피해자가 '괜찮다'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럴 때 그냥 가면 뺑소니 처벌을 받습니다. 대전지법은 지난해 6월, 10살 어린이가 타고 가던 자...
[2017-10-29]
[자막뉴스] "증기기관차 공짜로 드릴테니, 제발 가져가세요"
[자막뉴스] "증기기관차 공짜로 드릴테니, 제발 가져가세요"
시커먼 연기와 커다란 경적을 울리며 1970년대까지 일본 전국을 내달렸던 증기기관차! 이젠 추억으로만 기억되는 그 증기기관차가 일본 치바현의 한 시골에 멈춰서 있습니다. ...
[2017-10-28]
[자막뉴스] 할리우드 배우들의 잇따른 충격 고백
[자막뉴스] 할리우드 배우들의 잇따른 충격 고백
"17년 전, 영화 '하버드맨' 오디션 과정에서 제임스 토백 감독한테서 성추행을 당했다." 배우 레이철 맥애덤스가 고발한 내용입니다. 당시 21살이었던 맥애덤스를 호텔 방으...
[2017-10-28]
[자막뉴스] 도로 위의 맹추격전 알고 보니, '엄마랑 아들'?
[자막뉴스] 도로 위의 맹추격전 알고 보니, '엄마랑 아들'?
"지금 클리블랜드와 레이크우드 사이인데요, 10살짜리 아들이 아빠 차를 훔쳐 타고 달아나길래 제가 쫓아가고 있는데 점점 더 멀리 달아나고 있어요." 차를 몰고 질주하는 10살...
[2017-10-28]
[자막뉴스] 누워있는 '세월호' 똑바로 세워지는 이유
[자막뉴스] 누워있는 '세월호' 똑바로 세워지는 이유
세월호 선체는 현재 왼쪽 부분이 바닥을 향해 누워 있습니다. 바다에 침몰 당시 모습 그대로 건져 올려 육상으로 올렸기 때문입니다. 미수습자 유해 발굴과 선체 조사도 이 ...
[2017-10-28]
[자막뉴스] 할매·할배 안전 지키는 '안전송'
[자막뉴스] 할매·할배 안전 지키는 '안전송'
흥겨운 멜로디의 트로트. 가사는 보이스 피싱을 예방하려면 모르는 번호는 피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어. 경찰청, 검찰청, 금감원이래." 국가 ...
[2017-10-28]
[자막뉴스] 베이징에 '공기청정기 시내버스' 등장
[자막뉴스] 베이징에 '공기청정기 시내버스' 등장
당 대회가 끝나자마자 베이징에 스모그가 엄습했습니다. 공기 오염이 너무 심해 외출하기가 겁날 정도입니다. 스모그에 대처하기 위한 미래형 버스가 베이징에 등장했습니다....
[2017-10-28]
[자막뉴스] 달리던 트럭이 신호등 들이받아...70대 행인 다쳐
[자막뉴스] 달리던 트럭이 신호등 들이받아...70대 행인 다쳐
25톤 대형트럭이 난데없이 건널목 신호등을 들이받습니다. 충격으로 신호등이 박살 나면서 옆에 서 있던 행인을 향해 그대로 쓰러집니다. 가까스로 몸을 피하긴 했지만, 70대...
[2017-10-27]
[자막뉴스] 핼러윈 강아지 축제 승자는 대걸레?!
[자막뉴스] 핼러윈 강아지 축제 승자는 대걸레?!
한 여성이 대걸레 자루를 끌고 오는데요. 자세히 보니 대걸레가 아니라 혀를 내밀고 있는 귀여운 강아지입니다. 온몸을 뒤덮고 있는 두툼하고 긴 털이 특징인 헝가리안 풀리 ...
[2017-10-27]
[자막뉴스] 이탈리아 평원에 등장한 '로켓맨' 김정은
[자막뉴스] 이탈리아 평원에 등장한 '로켓맨' 김정은
한 예술가가 넓은 평원을 다듬어 거대한 초상화를 그렸습니다. 바로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입니다. 머리 위에는 발사되고 있는 로켓 두 발이 보이고, 밑부분에는 영어로 ...
[2017-10-27]
[자막뉴스] 쇠파이프 든 의문의 남성, 내 차를 부쉈다
[자막뉴스] 쇠파이프 든 의문의 남성, 내 차를 부쉈다
추석 연휴였던 지난 6일 밤 열한 시. 강원도 춘천 주택가 도로 주차된 차량에 한 남성이 접근합니다. 손에는 1m가 훌쩍 넘는 쇠파이프를 들고 운전석을 살핍니다. 운전석 ...
[2017-10-27]
[자막뉴스] 벌목꾼 덮친 '나무'
[자막뉴스] 벌목꾼 덮친 '나무'
한 남성이 주택 단지 안에서 나무를 자르고 있습니다. 30m 높이 나무의 중간 부분쯤을 전기톱으로 베는 모습인데요. 잘린 나무가 순식간에 떨어지면서 나무를 베던 남성이 머...
[2017-10-27]
[자막뉴스] '한일위안부합의' 이면에 숨은 진실
[자막뉴스] '한일위안부합의' 이면에 숨은 진실
지난 2015년 12월 28일. 당시 한일 두 외교장관이 공동으로 합의문을 발표한 한일위안부합의 하지만 그 이면에는 외교부가 아닌 당시 청와대가 나서 일본과 여러 차례 비밀 ...
[2017-10-27]
[자막뉴스] 미국행 항공기 탑승 인터뷰...더 어려워졌다
[자막뉴스] 미국행 항공기 탑승 인터뷰...더 어려워졌다
미국행 항공기 탑승을 기다리는 승객에게 보안 요원이 질문을 던집니다. 어디를 경유해 어디로 가는지 세부 행선지와 여행의 목적, 가방 속 내용물과 그 사실 여부 등 질문은 구...
[2017-10-27]
[자막뉴스] 서해대교에 설치된 '방수총'
[자막뉴스] 서해대교에 설치된 '방수총'
지난 2015년 12월, 서해안고속도로 서해대교에서 낙뢰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완전 진화까지 걸린 시간은 3시간 반. 소방관 1명이 숨졌고, 교량 케이블 3개가 끊어지거나 손...
[2017-10-27]
[자막뉴스] '소방관 국가공무원 전환' 논란 불가피
[자막뉴스] '소방관 국가공무원 전환' 논란 불가피
소방관 2명의 목숨을 앗아간 강릉 석란정 화재. 열악하기 짝이 없는 소방관들의 근무 환경이 다시 한 번 세상에 알려지면서 여론이 들끓었습니다. 현재 전체 소방관의 99%인 ...
[2017-10-27]
[자막뉴스] 송선미 남편이 살해된 진짜 이유
[자막뉴스] 송선미 남편이 살해된 진짜 이유
"680억에 이르는 할아버지의 재산을 서로 차지하려다 이 일이 발생했다" 당초 이렇게 알려졌지만, 검찰 수사 결과 발표로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680억에 이르...
[2017-10-27]
[자막뉴스] "사실은 불합격" 취준생 370명 울린 문자
[자막뉴스] "사실은 불합격" 취준생 370명 울린 문자
취업 준비생이 많이 찾는 인터넷 취업카페입니다. 최근 이곳에 국내의 대표적 화학 기업인 삼양그룹을 성토하는 글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모두 이 기업의 하반기 대졸 신...
[2017-10-27]
[자막뉴스] 상점 주인이 음식 훔쳐먹은 '쥐'에게 내린 형벌
[자막뉴스] 상점 주인이 음식 훔쳐먹은 '쥐'에게 내린 형벌
누군가 쥐가 꼼짝하지 못하도록 녹색 끈으로 앞다리와 뒷다리를 모두 유리병 바깥쪽에 묶어놨습니다. 찰싹찰싹, 회초리로 때리기도 합니다. 평소 가게의 음식을 훔쳐먹고 기...
[2017-10-27]
[자막뉴스] '기밀문서' 수천 건,  오늘 공개된다
[자막뉴스] '기밀문서' 수천 건, 오늘 공개된다
존 F. 케네디 대통령은 지난 1963년 카퍼레이드 도중 암살범 리 하비 오스왈드가 쏜 총탄에 맞고 숨졌습니다. 하지만 오스왈드도 경찰에 붙잡힌 뒤 이틀 만에 또 다른 인물의 총...
[2017-10-27]
[자막뉴스] 달리는 차량에 사람이 매달려있다? '아찔'
[자막뉴스] 달리는 차량에 사람이 매달려있다? '아찔'
서울 광진구의 왕복 4차선 도로. 빠르게 달리는 차량 위에 남성이 매달려 있습니다. 가까스로 버텨보지만 얼마 가지 못해 그대로 도로 위로 굴러떨어집니다. 지난달 9일 ...
[2017-10-27]
[자막뉴스] 김한성 소방관이 폐지를 줍는 이유
[자막뉴스] 김한성 소방관이 폐지를 줍는 이유
올해로 소방관 생활 25년째를 맞은 양평소방서의 김한성 소방관입니다. 근무를 마치면 양평소방서를 비롯해 관내 지구대를 돌며 폐지나 페트병을 수거해 고물상에 파는데요. ...
[2017-10-27]
[자막뉴스] "재미로" 시속 320km 광란의 질주
[자막뉴스] "재미로" 시속 320km 광란의 질주
지난 9월, 강원도 봉산터널로 고급 외제 차량 두 대가 빠르게 진입합니다. 오른쪽에서 달리던 차가 중심을 잃고 휘청거리더니, 나란히 달리던 차와 부딪히고는 그대로 뒤집힙니...
[2017-10-27]
[자막뉴스] 얼굴에 펄펄 끓는 라면 부었는데 '쌍방폭행'
[자막뉴스] 얼굴에 펄펄 끓는 라면 부었는데 '쌍방폭행'
놀란 여성이 맨발로 집에서 뛰쳐나옵니다. 곧이어 다른 남녀 한 쌍도 집 밖으로 나와 복도 주변을 이리저리 살핍니다. 잠시 후 여성은 얼굴과 손이 붕대로 감긴 채 소방대원...
[2017-10-27]
[자막뉴스] 국립공원 계곡에 화장실 오수 '줄줄'
[자막뉴스] 국립공원 계곡에 화장실 오수 '줄줄'
강원도 원주 치악산국립공원. 계곡 사이로 곱게 물든 단풍, 아홉 용에 얽힌 전설이 깃든 구룡사가 어우러져 탐방객들이 끊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계곡이 오수로 몸살을 앓...
[2017-10-27]
[자막뉴스] 용인 일가족 살해..."출국한 장남이 유력 용의자"
[자막뉴스] 용인 일가족 살해..."출국한 장남이 유력 용의자"
경기도 용인에 있는 아파트입니다. 그제 밤 이 아파트에서 50대 여성 이 모 씨와 중학생 아들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 씨가 전남편과 낳은 아들 35살 김 모 ...
[2017-10-27]
[자막뉴스] 흉기 들고 아파트 베란다에 매달려 경찰과 대치
[자막뉴스] 흉기 들고 아파트 베란다에 매달려 경찰과 대치
아파트 베란다에 매달린 남성. 밧줄을 잡고 위태롭게 경찰과 대치합니다. 손에는 커다란 흉기까지 들고 있습니다. 강원도 원주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57살 신 모 씨가 출...
[2017-10-27]
[자막뉴스] 대법,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 다시 재판하라
[자막뉴스] 대법,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 다시 재판하라
39살 김 모 씨 등 학부모 3명은 지난해 5월 21일 밤부터 이튿날 새벽 사이 신안군의 섬마을 초등학교 관사에서 여교사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하지만 사전 공모 ...
[2017-10-26]
[자막뉴스] 점심 시간에 날벼락...식당으로 돌진한 승용차
[자막뉴스] 점심 시간에 날벼락...식당으로 돌진한 승용차
미국 메릴랜드 주의 한 식당에 승용차 한 대가 날아들었습니다. 차는 영문도 모르고 밥을 먹고 있던 손님들을 그대로 덮쳤는데요, 최소 7명이 병원으로 후송됐고 이 가운데 2명...
[2017-10-26]
[자막뉴스] 오늘 이후 미국 가는 사람들이 봐야 할 뉴스
[자막뉴스] 오늘 이후 미국 가는 사람들이 봐야 할 뉴스
미국 정부의 요청에 따라 오늘부터 우리나라 공항에서 미국행 여객기를 탑승하는 승객은 항공사 카운터에서 발권과는 별도로 항공사 직원들의 여객 심사를 받아야 합니다. 미국 ...
[2017-10-26]
[자막뉴스] 박근혜 국선 변호인 5명 선정...역대 최다
[자막뉴스] 박근혜 국선 변호인 5명 선정...역대 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선 변호인을 찾는 데는 일주일이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지난 19일 변호인 선임 절차를 진행하겠다는 재판부는 곧바로 국선 전담 변호인들에게 지원자를 ...
[2017-10-26]
[자막뉴스] 시구 나선 文 대통령, 제 점수는요...
[자막뉴스] 시구 나선 文 대통령, 제 점수는요...
한국시리즈 1차전을 앞둔 광주 챔피언스필드가 갑자기 술렁입니다. 장내 아나운서의 소개와 함께 야구 국가대표팀 점퍼 차림의 문재인 대통령이 깜짝 등장합니다. [장내 아나...
[2017-10-26]
[자막뉴스] '천7백 개의 불꽃' 기네스 세계 기록 달성
[자막뉴스] '천7백 개의 불꽃' 기네스 세계 기록 달성
손에 든 막대 불꽃에 불을 붙입니다. 밀려오는 어둠을 밀어내며 불꽃이 타오릅니다. 한 명, 한 명이 모여서 거대한 십자가 모양의 물결을 만들어냈습니다. 천7백 개의 불...
[2017-10-26]
[자막뉴스] "누명 벗겨달라"...숨진 채 발견된 이영학 계부
[자막뉴스] "누명 벗겨달라"...숨진 채 발견된 이영학 계부
비닐하우스 주변으로 경찰통제선이 설치됐습니다. '어금니 아빠' 이영학의 부인 최 모 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던 이영학의 의붓아버지 59살 배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된 건 오후...
[2017-10-26]
[자막뉴스] "아이라고 봐주지 않아!"...단호한 판사
[자막뉴스] "아이라고 봐주지 않아!"...단호한 판사
쇠사슬 포승줄에 묶인 채 법정으로 들어서는 10대들. 15세에서 17세로, 성년이 아니지만, 모두 어른과 동일한 2급 살인 혐의로 기소돼 성인 피의자와 똑같은 처우를 받고 있습니...
[201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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