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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그램 > 재미있는 낱말풀이
    힘든 일을 할 때 왜 '비지땀'을 흘린다고 할까?
    힘든 일을 할 때 왜 '비지땀'을 흘린다고 할까?
    [정재환] 삶의 활력이 느껴지는 전통시장. 더위에 땀이 비 오듯 쏟아지지만 가족들의 생계를 생각하면 일손을 놓을 수 없습니다. [조윤경] 생활의 고단함이 비지땀 속에 배...
    [2016-07-25]
    "살아온 인생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
    "살아온 인생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
    [조윤경] 아가씨로 변한 할머니의 구성진 노랫소리가 울려 퍼지자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는데요. 그 순간, 그동안 살아왔던 인생의 굴곡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갑니다.  [정...
    [2016-07-18]
    "아이고 놀래라"…'십년감수' 정확한 뜻은?
    "아이고 놀래라"…'십년감수' 정확한 뜻은?
    [조윤경] 모두가 잠든 밤, 수상한 그림자 하나가 집 안으로 들어옵니다. 늦게까지 술을 마신 남편이었군요. 방문을 열어보니 다행히 아내가 없습니다. 안심하는 찰나! 뭔가 섬뜩...
    [2016-07-18]
    곡식을 쪼아 먹는 새들 쫓는 '팽개치다'
    곡식을 쪼아 먹는 새들 쫓는 '팽개치다'
    [조윤경] 재미있는 낱말풀이 언어영역입니다. [다음 중 '팽개치다'가 올바르게 들어간 문장은 무엇일까요?] ① 모자를 부드럽게 팽개치다. ② 모자를 천천히 팽개치다. ③ 모자...
    [2016-07-11]
    문제의 핵심을 콕콕, '정곡을 찌르다'
    문제의 핵심을 콕콕, '정곡을 찌르다'
    [조윤경] 주말 아침 오늘따라 분주한 남편. 설거지하랴 빨래하랴 바쁘다 바빠. 이쯤 하면 일등신랑감인데요. 그런데 아내의 표정이 심상치 않습니다. 도대체 어떤 속...
    [2016-07-10]
    널 잡으러 간다!…'술래'는 사실 군인이었다?
    널 잡으러 간다!…'술래'는 사실 군인이었다?
    [조윤경] ♪ 술래잡기 고무줄놀이 말뚝박기 망까기 말타기~♬ 놀다 보니 하루가 짧았던 어린 시절, 술래가 되어 친구들과 신나게 뛰놀던 옛 추억이 떠오릅니다. [정재환] 화...
    [2016-07-04]
    '뜬금없다'의 뜬금은 떠 있는 돈?
    '뜬금없다'의 뜬금은 떠 있는 돈?
    [조윤경] 가족들이 중국집에서 메뉴 고르기에 여념이 없는데요. 짬뽕이냐 짜장면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이제 다들 결정했습니다!! 정말 뜬금없네요. [정재환] ...
    [2016-07-04]
    귀신들린 듯 먹는다…'걸신들리다'
    귀신들린 듯 먹는다…'걸신들리다'
    [조윤경] 아내가 오랜만에 음식 솜씨를 뽐냈는데요. 남편이 불고기를 보자 허겁지겁 먹기 시작합니다. [정재환] 이런 상황에서 '걸신들리다'라는 표현을 자주 쓰는데요...
    [2016-06-27]
    강남에서 명군따라 한반도 온 '강냉이'
    강남에서 명군따라 한반도 온 '강냉이'
    [조윤경] 순진한 시골 총각 허삼관이 강냉이를 파는 처녀 허옥란을 보고 첫눈에 반합니다.  고소한 냄새에 한 번 반하고, 달콤한 맛에 두 번 반하고, 거기에 가격까지 착한 강...
    [2016-06-27]
    수다스럽게 떠벌려 늘어놓는 말 '너스레'
    수다스럽게 떠벌려 늘어놓는 말 '너스레'
    [정재환] 어딜 가나 사람들의 주목을 받는 이 남자! 알고 보면 전과 10범인 사기꾼인데요. 이 꽃미남 사기꾼의 무기는 잘생긴 외모, 특기는 너스레 떨기입니다. [조윤...
    [2016-06-20]
    사사건건 잡히면 피곤해…'꼬투리'란?
    사사건건 잡히면 피곤해…'꼬투리'란?
    [조윤경] 안녕하세요. 새롭게 '재미있는 낱말풀이'의 진행을 맡게 된 조윤경입니다.  [정재환] 첫 방송인데, 소감 한마디 해주세요.  [조윤경] 네. 함께하게 돼서 벅찬...
    [2016-06-20]
    '칠칠맞다'는 일솜씨가 반듯하고 야무지다는 뜻?
    '칠칠맞다'는 일솜씨가 반듯하고 야무지다는 뜻?
    [이광연] 출근하는 남편에게 아내가 우산을 건넵니다.  그날 저녁 퇴근한 남편을 보고  기막혀하는 아내.  여러분은 틀린 그림을 찾으셨습니까? [정재환] 저는 바로 ...
    [2016-06-14]
    큰 힘을 쓰거나 재주를 부린다, '용빼는 재주'
    큰 힘을 쓰거나 재주를 부린다, '용빼는 재주'
    [이광연] 돈을 훔치기 위해 은행에 뛰어든 강도들. 하지만 나쁜 일에는 대가가 따르는 법! 순식간에 경찰에게 포위되고 말았습니다. 이거 용빼는 재주 있어도 꼼짝없이 ...
    [2016-06-13]
    우거지냐 시래기냐 그것이 문제로다!?
    우거지냐 시래기냐 그것이 문제로다!?
    [정재환] 해장국 하면 빠질 수 없는 우거지와 시래기! 구수한 국물 맛을 낼 때 안성맞춤이라는데요. 흔히 먹는 만큼 잘 알고 계시는가요? [이광연] 네, 정답은 시래기 해...
    [2016-06-06]
    귀신 쫓기 위해 냈던 소리, 바가지를 긁다
    귀신 쫓기 위해 냈던 소리, 바가지를 긁다
    [정재환] 국가의 운명이 걸린 초특급 작전을 수행 중인 스파이! 하지만 아내의 바가지 긁는 소리엔 꼼짝 못 하는 남자일 뿐입니다. [이광연] 유부남들에게 익숙한 장면일 ...
    [2016-06-06]
    '멍텅구리', 원래는 물고기를 일컫는 말?
    '멍텅구리', 원래는 물고기를 일컫는 말?
    [이광연] 재미있는 낱말풀이 깜짝 퀴~즈! 다음으로 공통으로 들어갈 말은 무엇일까요? 정재환 씨는 뭔지 아시겠어요? [정재환] 글쎄 잘 모르겠네요. [이광연] 정답...
    [2016-05-30]
    순 우리말 '헹가래', "벌을 준다"는 뜻도 있다?
    순 우리말 '헹가래', "벌을 준다"는 뜻도 있다?
    [정재환] 두산 베어스의 14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지난해 한국 야구역사에 한 페이지를 멋지게 장식했는데요. 두산 선수들이 2015 프로야구 시상식에서 김태형 감독을 헹...
    [2016-05-30]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이심전심'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이심전심'
    [이광연] 퇴근 시간 남편이 아내에게 전화합니다. 네, 이럴 때 어울리는 말, 이. 심. 전. 심. 써 이(以), 마음 심(心), 전할 전(傳), 마음 심(心), 마음으로써 마음을 전...
    [2016-05-23]
    흔적도 없이 싹!…'감쪽같다'
    흔적도 없이 싹!…'감쪽같다'
    [정재환] 주인과 강아지가 즐겁게 TV를 보고 있네요.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앗! 고구마가 감쪽같이 없어졌습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이죠? 유력한 용의자는 강아지...
    [2016-05-23]
    안달, 19세기 '안달다'에서 유래됐다?
    안달, 19세기 '안달다'에서 유래됐다?
    [이광연] 즐거운 주말 아침, 오늘은 몇 달 전부터 약속한 놀이동산 가는 날인데요. 느긋한 아빠와는 다르게 아이는 빨리 가고 싶어 안달 났네요. [정재환] 저 때가 좋...
    [2016-05-16]
    슬하(膝下), 왜 하필 '무릎 아래' 일까?
    슬하(膝下), 왜 하필 '무릎 아래' 일까?
    [이광연] 흔히 부모님의 사랑을 어미 우렁이의 사랑에 비유하는데요. 한 번 만나볼까요? [정재환] 아~ 마음이 짠하네요. 저희 부모님도 떠오르고 제 아이도 생각나네요. ...
    [2016-05-16]
    '학을 떼다', 말라리아와 관련된 말?
    '학을 떼다', 말라리아와 관련된 말?
    [이광연] 시도 때도 없이 울리는 전화벨 소리, 카드사 독촉에 정신까지 혼미할 지경입니다. 이제 전화라면 학을 떼겠네요. [정재환] 저런 상황이면 저라도 학을 떼겠네...
    [2016-05-09]
    흥청망청, 연산군 때문에 생겨난 말?
    흥청망청, 연산군 때문에 생겨난 말?
    [이광연] 지난 2002년 파워볼에 당첨된 잭 휘태커, 요즘 환율로 3,800억이 넘는 거액을 손에 쥐었는데요. 행복도 잠시, 딸과 손녀딸은 마약 중독으로 숨지고 당첨금을 흥청...
    [2016-05-09]
    우리가 잊고 지낸 가슴 아픈 말 '을씨년스럽다'
    우리가 잊고 지낸 가슴 아픈 말 '을씨년스럽다'
    [정재환] 여러분은 '을씨년스럽다'의 뜻을 알고 계십니까? 도대체 1905년에 어떤 일이 있었던 거죠? [이광연] 1905년 11월 17일!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일본에 위임...
    [2016-05-02]
    '어린이'라는 단어, 방정환 선생이 만들었다?
    '어린이'라는 단어, 방정환 선생이 만들었다?
    [이광연] 어린이날은 아이들이 1년 중 가장 손꼽아 기다리는 날이죠. 아이들의 표정이 봄꽃처럼 환하고 싱그러워 보이네요. 정재환 씨, 어린이라는 말이 어디서 나왔는지...
    [2016-05-02]
    '선혈이 낭자하다'에서 '낭자'란?
    '선혈이 낭자하다'에서 '낭자'란?
    [정재환] 오랜 전쟁으로 국가 존망 위기에 처한 조선! 모두가 전의를 상실했을 때, 이순신 장군만이 왜군과 맞섭니다. 선혈이 낭자했던 치열한 전투, 이순신 장군은 단 1...
    [2016-04-25]
    호주머니·호떡·호밀에서 '호'의 뜻?
    호주머니·호떡·호밀에서 '호'의 뜻?
    [이광연] "넣을 것 없어 걱정이던 호주머니는 겨울만 되면 주먹 두 개 갑북갑북" [정재환] 짧지만, 긍정의 힘이 느껴지는 동시네요. [이광연] 바로 민족 시인으로 유명...
    [2016-04-25]
    주제넘게 참견할 때…'○○○ 넓다'
    주제넘게 참견할 때…'○○○ 넓다'
    [정재환] 취미는 참견하기, 특기는 오두방정인 이 남자. 오늘도 동네 한 바퀴 돌며 여기저기 참견하기 시작합니다. [정재환] 요즘 '오지랖이 넓다'라는 말을 많이 쓰는...
    [2016-04-18]
    '부랴부랴'가 '불이야∼'에서 온 말?
    '부랴부랴'가 '불이야∼'에서 온 말?
    [이광연] 깜빡 하는 사이 벌써 약속 시간 5분 전, 부랴부랴 외출준비를 하는데요. 급한 마음에 계단으로 뛰는 여자, 친구에게 늦겠다는 전화를 해야겠네요. 스마트폰을 꺼...
    [2016-04-18]
    구레나룻· 구렛나루…표준어는?
    구레나룻· 구렛나루…표준어는?
    [이광연] 2015년 오스트리아에서 세계 수염 선수권 대회가 열렸습니다. 별 모양의 수염부터 코뿔소를 연상케 하는 수염까지 개성 넘치는 수염을 가진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였...
    [2016-04-12]
    편하게 부르는 '영감', 원래는 존칭
    편하게 부르는 '영감', 원래는 존칭
    [정재환] 다큐멘터리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입니다. [이광연] 76년의 결혼생활 동안 한결같이 사랑하는 노부부의 이야기인데요. 낙엽을 치우던 도중 할아버지...
    [2016-04-11]
    인재 영입의 기본…'삼고초려'
    인재 영입의 기본…'삼고초려'
    [이광연] 2015 KBO리그 최고 이슈는 한화이글스였죠. 그 중심에는 야구의 신 김성근 감독이 있는데요. [정재환] 김 감독의 리그 복귀 또한 남달랐습니다. 한화 팬들...
    [201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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