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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그램 > 재미있는 낱말풀이
    굶주린 백성의 선택 '목구멍이 포도청'
    굶주린 백성의 선택 '목구멍이 포도청'
    [조윤경] 정재환 씨,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정재환] 저야 방송 열심히 하고 또 강의 열심히 하고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조윤경] 그렇군요. 쉴 시간도 없을 것 같은...
    [2016-11-14]
    가면극에서 처럼 계속 까분다…'촐랑이'
    가면극에서 처럼 계속 까분다…'촐랑이'
    [조윤경] 사사건건 참견하며 촐싹거리는 아들. 엄마 : 아~ 그때 그 커피숍?   아들 : 어딘데? 나도 데려가~     [조윤경] 엄마가 친구와 대화를 하려 해도, 장 볼 때도,...
    [2016-11-07]
    '추호'의 의심도 없었는데…'추호'는 한자!
    '추호'의 의심도 없었는데…'추호'는 한자!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중 정도전과 홍인방의 대화 "전 이 고려를 다시 일으킬 생각 추호도 없소이다" [조윤경] 사극에서 자주 등장하는 단어 '추호'            과연 정...
    [2016-11-07]
    '딴죽'이 뭐기에 딴죽을 건다고 말하는걸까?
    '딴죽'이 뭐기에 딴죽을 건다고 말하는걸까?
    [조윤경] 무슨 일이 있더라도 계약을 성사시키겠다는 영업 3팀, 비장한 각오로 미팅 자리에 앉았습니다. 바이어의 요구사항을 승낙한 영업팀. 이제 계약서에 사인할 일만 남...
    [2016-10-31]
    '맞장구치다' 어쩌다 동조의 말이 됐나?
    '맞장구치다' 어쩌다 동조의 말이 됐나?
    [조윤경] 어릴 적 단짝을 오랜만에 만났는데요. 어색함도 잠시, 서로의 말에 맞장구를 치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여자 1: 나 이번 휴가 때 경주 갔었는데 네 생각나더...
    [2016-10-31]
    "한푼만 줍쇼" 동냥 = 승려의 방울
    "한푼만 줍쇼" 동냥 = 승려의 방울
    [조윤경] 조선 시대로 타임머신을 타고 온 듯한 한국민속촌, 이곳에 '거지'가 나타났습니다. 누더기를 걸친 맨발의 거지가 천연덕스럽게 동냥을 하는데요. 관람객들은 동냥 바구...
    [2016-10-24]
    '이바지', 대접한다는 의미의 단어였다?
    '이바지', 대접한다는 의미의 단어였다?
    [정재환] 지난 8월, 탁구 스타 유승민 선수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으로 선출됐습니다. 2018년 평창올림픽을 앞두고 있어 국제 스포츠 외교관으로서 어깨가 무거울 텐...
    [2016-10-24]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은 책? 잡동사니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은 책? 잡동사니
    [정재환] 수집이 취미인 아들, 또 새로운 물건을 가져왔는데요. 정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니 문제가 생겼습니다.  엄마: 어머! 이게 다 뭐니? 좀 치워. 아들: 안 돼. 다 ...
    [2016-10-17]
    옷이 풀어 헤쳐져 부끄럽다…창피(猖披)하다
    옷이 풀어 헤쳐져 부끄럽다…창피(猖披)하다
    [조윤경] 쓰레기 때문에 이웃 간에 다툼이 생겼습니다. 여자 1: 왜 남의 집 앞에 쓰레기를 버려요? 저쪽으로 갖다놔요! 여자 2: 아이고 냄새는.. 너무 예민한 거 아니에요? ...
    [2016-10-17]
    '운명의 별', 직성(直星)이 풀리다
    '운명의 별', 직성(直星)이 풀리다
    [정재환] 사무실 책상을 꼼꼼히 정리하고 있는 직원. 2시간 동안 매달린 덕분에 가지런해졌는데요. 그래도 뭔가 부족한 가 봅니다. 이번에는 펜을 색깔별로 나누기 시...
    [2016-10-11]
    자식 먼저 보낸 부모의 애타는 심정, '애물단지'
    자식 먼저 보낸 부모의 애타는 심정, '애물단지'
    [정재환]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 단어. 애물단지 무슨 뜻인지 알고 계시는지요? "버리고 싶은데 버리지 못하는 그런 거?" "아끼고 아기처럼 다루어주고 보듬어야 하는 그...
    [2016-10-10]
    극심한 슬픔, '억장(億丈)이 무너지다'
    극심한 슬픔, '억장(億丈)이 무너지다'
    [정재환] 남편을 잃은 후 밀양으로 이사 온 여자, 힘든 일을 잊고 이곳에서 새롭게 정착하려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삶의 기쁨이었던 아들이 유괴당하는 일이 벌어지는데...
    [2016-10-03]
    '단골'은 본래 '무당'을 의미하는 말?
    '단골'은 본래 '무당'을 의미하는 말?
    [정재환] 유난히 손님이 많은 가게, 도대체 뭐가 다르길래 장사가 잘되는 걸까요? 손님: 안녕하세요~ 복숭아 한 봉지 주세요~  사장님: 어머니가 복숭아 알레르기 있지 않아...
    [2016-10-03]
    힘없던 나라의 설움이 담긴 '미역국을 먹다'
    힘없던 나라의 설움이 담긴 '미역국을 먹다'
    [정재환]  남편이 바쁘게 아침상을 차리고 있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영양 만점 미역국, 그런데 기뻐하는 엄마와 반대로 아들은 화를 내는데요.  [아들] 미역국 먹고 시험...
    [2016-09-26]
    술병 안의 술을 어림잡아 헤아리다…짐작 (斟酌)
    술병 안의 술을 어림잡아 헤아리다…짐작 (斟酌)
    [조윤경] 남편이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뛰어옵니다.  [남편] 어떻게 된 거야. 전화 왜 안 받아? [부인] 전화했었어? 어머, 어디 갔지? [남편] 짐작 가는 데 없어? ...
    [2016-09-26]
    '교활하다' 교활이라는 동물을 아시나요?
    '교활하다' 교활이라는 동물을 아시나요?
    [조윤경] 탐관오리들 판치는 조선 시대 말, 나주 대부호 '조윤'은 교활한 수법으로 농민들의 토지를 빼앗고 고리대금으로 악명이 높은 인물입니다. 백성 : 본디 있는 양반들이 ...
    [2016-09-19]
    '하룻강아지' 하루 지난 강아지가 아니다?
    '하룻강아지' 하루 지난 강아지가 아니다?
    [조윤경] 고등학교 졸업장을 따기 위해 몇 십년 만에 고등학생이 된 조폭 두목이 있습니다. 이것을 모르는 학생들은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덤벼대는데요. "덤벼봐...
    [2016-09-19]
    '부합(符合)하다', 무엇이 합해졌다는 것일까?
    '부합(符合)하다', 무엇이 합해졌다는 것일까?
    [조윤경] 오랫동안 면접을 준비한 취업준비생 과연 떨지 않고 실력발휘를 할 수 있을까요? [면접관 : 기업의 기밀정보를 보호하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면...
    [2016-09-12]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조윤경] '추석'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말은 무엇일까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풍요로운 추석처럼 오곡백과(五穀百果) 잘 먹고 잘 지내기 바라는 조상...
    [2016-09-12]
    빈틈없이 모조리 찾아라!…'샅샅이'
    빈틈없이 모조리 찾아라!…'샅샅이'
    [정재환] 집안이 발칵 뒤집혔습니다. 행방을 감춘 것은 바로 리모컨. 온 가족이 총동원되어 수색에 나섰는데요. 아무리 샅샅이 찾아도 보이지 않습니다. 아빠: 도대체 어디 ...
    [2016-09-05]
    장원의 답안지를 가리키는 말 '압권(壓卷)'
    장원의 답안지를 가리키는 말 '압권(壓卷)'
    [정재환]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부부. 다양한 볼거리, 짜임새 있는 스토리, 배우들의 열연까지 뭐 하나 빠지지 않는데요. 덕분에 영화가 끝난 후에도 감동의 여운이 진...
    [2016-09-05]
    계절의 변화를 모르는 사람은 '철부지'?
    계절의 변화를 모르는 사람은 '철부지'?
    [정재환]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랴 아이의 눈에 아이스크림이 포착됐습니다. 사달라는 아들과 안 된다는 엄마의 기 싸움이 팽팽한데요. 급기야 아들이 바닥에...
    [2016-08-29]
    '삼수갑산'에 가더라도…의지만 있다면 이겨낼 수 있다
    '삼수갑산'에 가더라도…의지만 있다면 이겨낼 수 있다
    [정재환] 삼수갑산 내 왔노 삼수갑산이 어디뇨 내 고향을 가고지고 오호 삼수갑산 날 가두었네 [조윤경] 김소월 시인이 죽기 한 달 전에 발표한 시인데...
    [2016-08-29]
    좋은 역할을 하는 '어깃장', 훼방꾼이 된 이유
    좋은 역할을 하는 '어깃장', 훼방꾼이 된 이유
    [조윤경] 가족 여행을 가고 싶어 하는 아내, 숙박과 일정을 알아보며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데요. 아내: 여보. 월요일에 휴가 냈지? 남편: 아니~ 회사가 바빠서 못 냈어 ...
    [2016-08-22]
    음식을 꾸미는 고명처럼 예쁜 딸, '고명딸'
    음식을 꾸미는 고명처럼 예쁜 딸, '고명딸'
    [조윤경] 고종의 늦둥이 막내딸로 태어난 덕혜옹주. 고종은 덕수궁 준명당에 유치원을 만들 정도로 고명딸에 대한 사랑이 남달랐다고 하죠. 하지만 일본으로 끌려가 정략...
    [2016-08-22]
    '기별(奇別)'은 나라에서 발행하던 신문?
    '기별(奇別)'은 나라에서 발행하던 신문?
    [조윤경] 병세가 깊어진 어머니, 소식이 끊어진 큰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머니 : "아직 큰애한테서 기별이 없니?" 작은아들 : "지금 찾고 있어요. 어머니 건강부터 챙...
    [2016-08-15]
    하늘에 떠 있는 '무지개'…원래는 믈지게였다?
    하늘에 떠 있는 '무지개'…원래는 믈지게였다?
    [조윤경] 와~ 저도 어릴 땐 무지개가 하늘에서 내려온 다리라고 믿었어요.  그땐 저도 참 순수했는데 말이죠. [정재환]  저도 말이죠. '선녀들이 목욕하러 무지개를 타고 ...
    [2016-08-15]
    '터무니 없다' 대체 뭐가 없었다는 걸까?
    '터무니 없다' 대체 뭐가 없었다는 걸까?
    [조윤경] 기분 좋게 염색을 마친 이 여사, 그런데 이게 웬 날벼락입니까?   [미용사] 50만 원입니다.  [이 여사] 네? 터무니없이 비싸잖아요!  [미용사] 기장도 길...
    [2016-08-08]
    식물도, 사람도 잘 자랄 수 있게 '북돋우다'
    식물도, 사람도 잘 자랄 수 있게 '북돋우다'
    [정재환] '삼복지간에는 입술에 붙은 밥알도 무겁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무더위에 지쳐 밥알조차 무겁게 느껴질 만큼 몸에 기력이 약해진다는 의미인데요.  이럴 때 필요...
    [2016-08-08]
    호흡이 착착 '죽이 맞다'…먹는 죽이 아니었네?
    호흡이 착착 '죽이 맞다'…먹는 죽이 아니었네?
    [조윤경] 조선 제일의 명탐정 콤비가 등장했습니다. 조선 전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불량은괴 유통사건을 파헤치는 두 사람! 티격태격할 때도 있지만 죽이 척척 맞는 환상...
    [2016-08-01]
    연도 사람도 붕 띄우다…'꼬드기다'
    연도 사람도 붕 띄우다…'꼬드기다'
    [정재환] 집 안에 고소한 치킨 냄새가 풍기네요. 아내는 올여름 비키니를 입기 위해 다이어트에 돌입했습니다. 남편이 옆에서 하나 먹어보라고 꼬드기는데요. [남편]...
    [2016-08-01]
    이치에 닿지 않는 소리 '씨알도 안 먹힌다'
    이치에 닿지 않는 소리 '씨알도 안 먹힌다'
    [정재환] 남편의 지갑이 텅텅 비었네요. 이럴 땐 아내에게 아쉬운 소리를 할 수밖에 없죠. 남편 : 여보 아내 : 왜? 남편 : 나 용돈 좀 가불해주면 안 될까? 아내 : 용돈 ...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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