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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그램 >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
밀양아리랑에 숨겨진 슬픈 전설
밀양아리랑에 숨겨진 슬픈 전설
경상도의 대표적인 민요, 밀양아리랑. 그런데 이 흥겨운 노래 속에는 안타까운 사연이 깃들어 있는데요. 그 옛날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했던 이야기 아랑전설입니다. 조선...
[2016-08-01]
역사의 격랑 속에 핀 고종의 딸 사랑, 덕혜옹주
역사의 격랑 속에 핀 고종의 딸 사랑, 덕혜옹주
일제에 의해 황제의 자리에서 강제로 물러난 후 실의에 빠져 있던 고종에게 웃음을 되찾아주는 사건이 벌어지는데요. 딸 바보 고종과 덕혜옹주의 이야기를 만나보시죠. 후...
[2016-07-25]
서민들의 지혜가 담긴 여름철 건강식, 냉면
서민들의 지혜가 담긴 여름철 건강식, 냉면
무더위에 떠오르는 시원한 여름 별미 냉면! 삼대 냉면에는 크게 메밀국수에 생선회를 얹어 비벼 먹는 함흥냉면. 틀에서 바로 뺀 국수를 삶아 찬 국물에 말아 먹는 평양냉면. ...
[2016-07-18]
선조들의 애민정신이 담긴 '진대법'
선조들의 애민정신이 담긴 '진대법'
1948년 7월 17일은 대한민국의 첫 헌법이 전 세계에 공포된 제헌절입니다. 제정헌법에는 '자유, 평등, 책임' 그리고 '국민 생활의 균등한 향상' 등을 명시한 내용들이 담겨있는...
[2016-07-11]
마침내 고국으로 돌아온 활, 흑각궁
마침내 고국으로 돌아온 활, 흑각궁
육군사관학교 내에 위치한 육군박물관 이곳에는 다양한 역사적 유물들과 무기들이 전시되어 있는데요. 그런데 박물관 한 켠에는 좀 특별한 활이 하나 자리잡고 있습니다. 겉...
[2016-07-04]
아버지의 추억이 담긴 왕의 고향? 사천
아버지의 추억이 담긴 왕의 고향? 사천
경상남도 남해안에 위치해 해상중심지이자 한려수도로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사천시. 고려시대에는 이곳을 풍패지향이라 불렀다고 하는데요. 풍패는 한나라 고조의 고향 ...
[2016-06-28]
빨간마후라, 고 김영환 장군
빨간마후라, 고 김영환 장군
1948년 조선경비사관학교를 졸업하고 대한민국 공군 창설 7인 중 한 명인 고 김영환 장군. 정예 장교였던 그는 6.25 전쟁 당시 상부의 폭격명령을 어긴 일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2016-06-20]
전쟁의 상처를 간직한 빈 무덤, 선릉과 정릉
전쟁의 상처를 간직한 빈 무덤, 선릉과 정릉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서울의 지하철. 강남의 선릉역과 선정릉역 사이에는 2009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조선 왕릉 중 일부인 선릉과 정릉이 있습니다. 선릉은 조...
[2016-06-13]
죽음으로 충절을 지킨 72인의 이야기 '두문불출'
죽음으로 충절을 지킨 72인의 이야기 '두문불출'
두문불출, 문을 닫고 나가지 않는다는 뜻으로 사회의 일이나 관직에 나아가지 않고 집에 있는 것을 뜻하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 사자성어에서 유래한 지명이 있다고 하는데요. ...
[2016-06-06]
우뚝 솟아 높은 산?…아차산, 이름에 얽힌 이야기
우뚝 솟아 높은 산?…아차산, 이름에 얽힌 이야기
높이 287m. 서울과 경기도에 걸쳐있는 산, 아차산. 아차산은, 해마다 열리는 해맞이 축제와 삼국시대의 전투 흔적을 담고 있는 아차산성으로 유명한데요. 아차산의 이름에...
[2016-05-30]
아버지가 아들에게 쏜 화살이 꽂힌 자리
아버지가 아들에게 쏜 화살이 꽂힌 자리
서울 중랑천과 청계천이 만나는 지점에 돌다리가 하나 있습니다. 길이 76미터, 폭 6미터, 64개의 돌기둥을 사용한 다리. 현존하는 조선시대 돌다리 중 가장 긴 다리이며, 보...
[2016-05-23]
우리는 언제부터 김밥을 먹기 시작했을까?
우리는 언제부터 김밥을 먹기 시작했을까?
밥에 고명을 넣고 김으로 돌돌 말아 싼 김밥. 어린 시절 들뜬 마음에 밤을 지새우던 소풍 때 엄마표 도시락 단골메뉴이기도 하고 현대인의 아침식사 대용으로도 인기가 많은데...
[2016-05-16]
채식중심의 사찰음식, 언제 생겼을까?
채식중심의 사찰음식, 언제 생겼을까?
현대인의 건강음식으로 세계적 인기를 누리고 있는 사찰음식. 생명을 존중하는 불교 교리에 의해 채식으로 식단이 구성되는데요. 그런데 석가모니 당시에는 승려들이 탁발을 ...
[2016-05-09]
인왕산 '치마바위'에 담긴 슬픈 사랑이야기
인왕산 '치마바위'에 담긴 슬픈 사랑이야기
서울 종로구와 서대문구 사이에 위치한 높이 약 338m의 인왕산. 산길을 따라가다 보면 다양한 모습의 바위들이 산을 찾은 이들을 맞이하며 나름의 사연을 전하고 있습니다. ...
[2016-05-02]
정조의 밀서에 '뒤죽박죽' 표현…왜?
정조의 밀서에 '뒤죽박죽' 표현…왜?
규장각을 설치해 인재를 육성하고 화성을 건설하며 개혁을 꿈꿨던 조선의 제22대 왕 정조. 정조의 아버지 사도세자의 죽음이 정당했다고 주장한 조선 후기 문신 심환지. 지난...
[2016-04-25]
천년 느티나무로 환생한 개가 있다?
천년 느티나무로 환생한 개가 있다?
치즈로 유명한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군에는 오수면, 즉 개 나무라는 뜻의 지명을 가진 곳이 있다고 합니다. 어떤 사연으로 마을 이름이 '개나무'라 불리게 된 걸까요? ...
[2016-04-18]
일본 벚꽃의 기원은 한국의 '왕벚꽃'
일본 벚꽃의 기원은 한국의 '왕벚꽃'
순결 절세미인의 꽃말을 가진 꽃, 벚꽃. 벚꽃나무는 3월 말부터 4월 초까지 전국의 거리를 분홍빛으로 아름답게 물들입니다. 벚꽃은 일본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꽃으로 일본의...
[2016-04-14]
'탄피'를 기표도구로…어느 나라?
'탄피'를 기표도구로…어느 나라?
오늘날 선거에서 널리 쓰이고 있는 투표함 1950년대에는 주로 나무로 만든 투표함이 사용되다가 경제사정이 나아지면서 철제투표함이 도입되었고 1995년에는 보다 편리한 운반을 위...
[2016-04-11]
국민의 뜻을 집약하는 '선거'의 변천사
국민의 뜻을 집약하는 '선거'의 변천사
4월 4일 역사이야기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현재 이곳에서는 70여 년에 이르는 우리나라의 선거역사와 민주주의의 발자취가 전시되고 있는데요 선거를 독려하는 홍보물을 비롯해 ...
[2016-04-04]
'직지심경'의 올바른 명칭은?
'직지심경'의 올바른 명칭은?
현존하는 세계 최초 금속 활자본 직지. 국사 시험 단골 문제로 한국인에게 더 유명한 책 직지심경. 직지심경의 경은 한자로 불경을 나타내는데사실 이 책은 불경이 아니라고 ...
[2016-03-28]
중국 역사가 사마천이 잠실에 살았다?
중국 역사가 사마천이 잠실에 살았다?
서울 송파구 잠실동. 한강 상류에 위치한 이곳은 유원지와 체육시설 등 서울을 대표할 만한 랜드마크들이 자리잡고 있는데요. 잠실이라는 말은 '누에를 기르는 집'이라는 뜻...
[2016-03-21]
맨드라미의 붉은 색깔에 이런 뜻이?
맨드라미의 붉은 색깔에 이런 뜻이?
조상들의 삶의 터전이었던 집과 담장에서 예쁘게 피어나던 수많은 꽃들. 사랑의 꽃이었던 진달래부터 국화와 망초, 일편단심 민들레까지…. 그런데 그 중에서도 장독대 곁에서...
[2016-03-14]
조선시대에 '밸런타인데이'가 있었다?
조선시대에 '밸런타인데이'가 있었다?
파릇파릇 새싹이 돋듯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들도 봄에 가장 많이 생긴다는데요. 그건 세계 여러 나라의 연인들이 고백하는 날이 모두 봄을 시작하기 직전이라 그런건 아닐까요. ...
[2016-03-07]
'융릉'에 담긴 정조의 지극한 효심
'융릉'에 담긴 정조의 지극한 효심
조선시대의 무덤은 신분에 따라 그 이름을 달리했다고 합니다. 왕과 왕비 그리고 사후에 왕으로 추정된 사람의 무덤은 왕릉 임금의 친족으로 왕이 된 사람의 부모 후궁이면서...
[2016-02-29]
무인도 한강 밤섬에 조선소가 있었다
무인도 한강 밤섬에 조선소가 있었다
한강에서 가장 큰 섬, 여의도에 붙어 있는 작은 섬, 밤섬. 와우산에서 내려다 본 모습이 밤알을 까놓은 것 같아 밤섬이라 불렀다는데요. 지금은 서울권역 한강에 유...
[2016-02-22]
'국악에서의 첼로'는 바로 이 악기!
'국악에서의 첼로'는 바로 이 악기!
국악의 첼로라 불리는 아쟁 현악기이면서도 국악기 중 유일하게 저음을 내어 합주에서 주로 반주로 쓰이는 악기 아쟁은 고려 때 당의 알쟁이라는 악기를 변형시켜 만들었다고...
[2016-02-15]
원숭이가 '잔나비'로 불리는 이유?
원숭이가 '잔나비'로 불리는 이유?
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60갑자 중 33번째 해로 원숭이띠에 해당하는데요. 12간지 중 한반도에는 많이 서식하지 않았던 동물, 원숭이! 하지만, 오래전부터 원...
[2016-02-08]
맛있는 '양갱'에 스며있는 배려의 정신
맛있는 '양갱'에 스며있는 배려의 정신
붕어빵에는 붕어가 없고 양갱이에는 양이 없다? 사실 양갱의 양은 네발 달린 양을 갱은 중국말로 먹는 국을 뜻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양갱이라는 말의 기원에 ...
[2016-02-01]
신성했던 '뚝섬', 유원지로 바뀐 까닭?
신성했던 '뚝섬', 유원지로 바뀐 까닭?
서울특별시 성동구와 광진구에 걸쳐 위치한 뚝섬 현재, 이곳은 한강유역에 위치한 큰 섬으로 시민들이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뚝섬...
[2016-01-25]
굴비에 담긴 비장함…'굴하지 않겠다'
굴비에 담긴 비장함…'굴하지 않겠다'
조기를 말린 건어물 굴비. 특히 전남 영광 법성포의 굴비는 임금님 수랏상에 진상될 정도로 그 맛이 일품인데요. 그런데 어쩌다 이름이 '결코 굴하지 않겠다.' 라는 뜻의 굴...
[2016-01-18]
조선시대에 말을 기르던 곳…'마장동'
조선시대에 말을 기르던 곳…'마장동'
군마, 역마, 파발마. 다양한 역할을 수행했던 말은 과거 국력의 상징으로 여겨졌습니다. 나라의 강약은 말에 달려있으므로 임금의 부를 물으면 말을 세어서 대답한다 조...
[2016-01-11]
"도로 묵이라 불러라"…말짱 도루묵
"도로 묵이라 불러라"…말짱 도루묵
겨울 바람이 불기 시작할 때 쯤 가장 맛이 오르는 생선! 11월부터 12월까지 제철을 맞는 도루묵입니다. 보통 생선의 이름은 '물고기 어'자나 비늘없는 생선에 붙는 '치'자로 ...
[20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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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의 운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