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 프로그램 >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
죽음으로 충절을 지킨 72인의 이야기 '두문불출'
죽음으로 충절을 지킨 72인의 이야기 '두문불출'
두문불출, 문을 닫고 나가지 않는다는 뜻으로 사회의 일이나 관직에 나아가지 않고 집에 있는 것을 뜻하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 사자성어에서 유래한 지명이 있다고 하는데요. ...
[2016-06-06]
우뚝 솟아 높은 산?…아차산, 이름에 얽힌 이야기
우뚝 솟아 높은 산?…아차산, 이름에 얽힌 이야기
높이 287m. 서울과 경기도에 걸쳐있는 산, 아차산. 아차산은, 해마다 열리는 해맞이 축제와 삼국시대의 전투 흔적을 담고 있는 아차산성으로 유명한데요. 아차산의 이름에...
[2016-05-30]
아버지가 아들에게 쏜 화살이 꽂힌 자리
아버지가 아들에게 쏜 화살이 꽂힌 자리
서울 중랑천과 청계천이 만나는 지점에 돌다리가 하나 있습니다. 길이 76미터, 폭 6미터, 64개의 돌기둥을 사용한 다리. 현존하는 조선시대 돌다리 중 가장 긴 다리이며, 보...
[2016-05-23]
우리는 언제부터 김밥을 먹기 시작했을까?
우리는 언제부터 김밥을 먹기 시작했을까?
밥에 고명을 넣고 김으로 돌돌 말아 싼 김밥. 어린 시절 들뜬 마음에 밤을 지새우던 소풍 때 엄마표 도시락 단골메뉴이기도 하고 현대인의 아침식사 대용으로도 인기가 많은데...
[2016-05-16]
채식중심의 사찰음식, 언제 생겼을까?
채식중심의 사찰음식, 언제 생겼을까?
현대인의 건강음식으로 세계적 인기를 누리고 있는 사찰음식. 생명을 존중하는 불교 교리에 의해 채식으로 식단이 구성되는데요. 그런데 석가모니 당시에는 승려들이 탁발을 ...
[2016-05-09]
인왕산 '치마바위'에 담긴 슬픈 사랑이야기
인왕산 '치마바위'에 담긴 슬픈 사랑이야기
서울 종로구와 서대문구 사이에 위치한 높이 약 338m의 인왕산. 산길을 따라가다 보면 다양한 모습의 바위들이 산을 찾은 이들을 맞이하며 나름의 사연을 전하고 있습니다. ...
[2016-05-02]
정조의 밀서에 '뒤죽박죽' 표현…왜?
정조의 밀서에 '뒤죽박죽' 표현…왜?
규장각을 설치해 인재를 육성하고 화성을 건설하며 개혁을 꿈꿨던 조선의 제22대 왕 정조. 정조의 아버지 사도세자의 죽음이 정당했다고 주장한 조선 후기 문신 심환지. 지난...
[2016-04-25]
천년 느티나무로 환생한 개가 있다?
천년 느티나무로 환생한 개가 있다?
치즈로 유명한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군에는 오수면, 즉 개 나무라는 뜻의 지명을 가진 곳이 있다고 합니다. 어떤 사연으로 마을 이름이 '개나무'라 불리게 된 걸까요? ...
[2016-04-18]
일본 벚꽃의 기원은 한국의 '왕벚꽃'
일본 벚꽃의 기원은 한국의 '왕벚꽃'
순결 절세미인의 꽃말을 가진 꽃, 벚꽃. 벚꽃나무는 3월 말부터 4월 초까지 전국의 거리를 분홍빛으로 아름답게 물들입니다. 벚꽃은 일본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꽃으로 일본의...
[2016-04-14]
'탄피'를 기표도구로…어느 나라?
'탄피'를 기표도구로…어느 나라?
오늘날 선거에서 널리 쓰이고 있는 투표함 1950년대에는 주로 나무로 만든 투표함이 사용되다가 경제사정이 나아지면서 철제투표함이 도입되었고 1995년에는 보다 편리한 운반을 위...
[2016-04-11]
국민의 뜻을 집약하는 '선거'의 변천사
국민의 뜻을 집약하는 '선거'의 변천사
4월 4일 역사이야기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현재 이곳에서는 70여 년에 이르는 우리나라의 선거역사와 민주주의의 발자취가 전시되고 있는데요 선거를 독려하는 홍보물을 비롯해 ...
[2016-04-04]
'직지심경'의 올바른 명칭은?
'직지심경'의 올바른 명칭은?
현존하는 세계 최초 금속 활자본 직지. 국사 시험 단골 문제로 한국인에게 더 유명한 책 직지심경. 직지심경의 경은 한자로 불경을 나타내는데사실 이 책은 불경이 아니라고 ...
[2016-03-28]
중국 역사가 사마천이 잠실에 살았다?
중국 역사가 사마천이 잠실에 살았다?
서울 송파구 잠실동. 한강 상류에 위치한 이곳은 유원지와 체육시설 등 서울을 대표할 만한 랜드마크들이 자리잡고 있는데요. 잠실이라는 말은 '누에를 기르는 집'이라는 뜻...
[2016-03-21]
맨드라미의 붉은 색깔에 이런 뜻이?
맨드라미의 붉은 색깔에 이런 뜻이?
조상들의 삶의 터전이었던 집과 담장에서 예쁘게 피어나던 수많은 꽃들. 사랑의 꽃이었던 진달래부터 국화와 망초, 일편단심 민들레까지…. 그런데 그 중에서도 장독대 곁에서...
[2016-03-14]
조선시대에 '밸런타인데이'가 있었다?
조선시대에 '밸런타인데이'가 있었다?
파릇파릇 새싹이 돋듯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들도 봄에 가장 많이 생긴다는데요. 그건 세계 여러 나라의 연인들이 고백하는 날이 모두 봄을 시작하기 직전이라 그런건 아닐까요. ...
[2016-03-07]
'융릉'에 담긴 정조의 지극한 효심
'융릉'에 담긴 정조의 지극한 효심
조선시대의 무덤은 신분에 따라 그 이름을 달리했다고 합니다. 왕과 왕비 그리고 사후에 왕으로 추정된 사람의 무덤은 왕릉 임금의 친족으로 왕이 된 사람의 부모 후궁이면서...
[2016-02-29]
무인도 한강 밤섬에 조선소가 있었다
무인도 한강 밤섬에 조선소가 있었다
한강에서 가장 큰 섬, 여의도에 붙어 있는 작은 섬, 밤섬. 와우산에서 내려다 본 모습이 밤알을 까놓은 것 같아 밤섬이라 불렀다는데요. 지금은 서울권역 한강에 유...
[2016-02-22]
'국악에서의 첼로'는 바로 이 악기!
'국악에서의 첼로'는 바로 이 악기!
국악의 첼로라 불리는 아쟁 현악기이면서도 국악기 중 유일하게 저음을 내어 합주에서 주로 반주로 쓰이는 악기 아쟁은 고려 때 당의 알쟁이라는 악기를 변형시켜 만들었다고...
[2016-02-15]
원숭이가 '잔나비'로 불리는 이유?
원숭이가 '잔나비'로 불리는 이유?
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60갑자 중 33번째 해로 원숭이띠에 해당하는데요. 12간지 중 한반도에는 많이 서식하지 않았던 동물, 원숭이! 하지만, 오래전부터 원...
[2016-02-08]
맛있는 '양갱'에 스며있는 배려의 정신
맛있는 '양갱'에 스며있는 배려의 정신
붕어빵에는 붕어가 없고 양갱이에는 양이 없다? 사실 양갱의 양은 네발 달린 양을 갱은 중국말로 먹는 국을 뜻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양갱이라는 말의 기원에 ...
[2016-02-01]
신성했던 '뚝섬', 유원지로 바뀐 까닭?
신성했던 '뚝섬', 유원지로 바뀐 까닭?
서울특별시 성동구와 광진구에 걸쳐 위치한 뚝섬 현재, 이곳은 한강유역에 위치한 큰 섬으로 시민들이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뚝섬...
[2016-01-25]
굴비에 담긴 비장함…'굴하지 않겠다'
굴비에 담긴 비장함…'굴하지 않겠다'
조기를 말린 건어물 굴비. 특히 전남 영광 법성포의 굴비는 임금님 수랏상에 진상될 정도로 그 맛이 일품인데요. 그런데 어쩌다 이름이 '결코 굴하지 않겠다.' 라는 뜻의 굴...
[2016-01-18]
조선시대에 말을 기르던 곳…'마장동'
조선시대에 말을 기르던 곳…'마장동'
군마, 역마, 파발마. 다양한 역할을 수행했던 말은 과거 국력의 상징으로 여겨졌습니다. 나라의 강약은 말에 달려있으므로 임금의 부를 물으면 말을 세어서 대답한다 조...
[2016-01-11]
"도로 묵이라 불러라"…말짱 도루묵
"도로 묵이라 불러라"…말짱 도루묵
겨울 바람이 불기 시작할 때 쯤 가장 맛이 오르는 생선! 11월부터 12월까지 제철을 맞는 도루묵입니다. 보통 생선의 이름은 '물고기 어'자나 비늘없는 생선에 붙는 '치'자로 ...
[2016-01-04]
'노다지'의 뜻에 담긴 슬픈 우리 역사
'노다지'의 뜻에 담긴 슬픈 우리 역사
천연자원의 보물창고, 광맥 혹은 횡재를 뜻하는 말, 노다지. 그런데 이 말은 영어의 노터치에서 시작되었다고 하는데요. 영어 문법에 맞는 표기는 돈터치인데 어쩌다 노터치...
[2015-12-28]
막사발이 일본의 보물로 칭송된 이유?
막사발이 일본의 보물로 칭송된 이유?
조선시대 생활그릇 막사발. 실제로 막사발은 국그릇, 막걸리 잔, 찻잔 등으로 막 쓰였던 그릇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막사발이 어떻게 일본 최고의 찻잔인 보물, 이도다완으로...
[2015-12-21]
'울고 넘는 박달재'…무슨 사연이?
'울고 넘는 박달재'…무슨 사연이?
천둥산 박달재를 울고 넘는 우리 님아. '박달재'의 원래 이름은 천등산과 지등산을 연이은 고개라 해 ‘이등령’으로 불렸습니다. 이등령이라 불리던 고개는 언제부터 박달재라...
[2015-12-14]
커피를 마신 최초의 한국인은 누구?
커피를 마신 최초의 한국인은 누구?
1896년 신변의 위협을 느낀 고종은 러시아 공사관으로 피신하게 되는데 그때 조선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커피를 맛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나라의 존망이 위태로웠던 시기 서양문...
[2015-12-07]
진시황이 찾았던 제주도의 불로초는?
진시황이 찾았던 제주도의 불로초는?
중국 최초의 황제 진시황. 영원히 늙지 않고 오래 살고자 불로장생을 꿈꿨던 진시황은 먹으면 늙지 않는다는 '불로초'를 찾기 위해 중국 전역에 신하를 보냈고 신하 중 한 명인 ...
[2015-11-30]
환향녀가 홍제천에서 몸을 씻은 사연?
환향녀가 홍제천에서 몸을 씻은 사연?
서울특별시 종로구, 서대문구, 마포구에 걸쳐 흐르는 홍체천. 조선, 인조시대, 이곳에선 양반, 천민을 막론하고 수많은 아녀자들이 몸을 씻는 진풍경이 벌어졌습니다. 인조는...
[2015-11-23]
삼시세끼는 없었다?
삼시세끼는 없었다?
한민족에게 식사란, 생명과 직결되는 신성한 의식 중 하나입니다. 그렇다보니, 우리나라는 상대방의 안녕과 평안을 묻는 인사마저도 식사와 연결되어있습니다. 아침, 점심,...
[2015-11-16]
'싼 게 비지떡', 전혀 다른 의미랍니다
'싼 게 비지떡', 전혀 다른 의미랍니다
값이 싼 물건이나 보잘 것 없는 음식을 일컫는 옛 속담 '싼 게 비지떡' 그러나 이 속담의 어원을 거슬러 올라가 보면 싼 게 비지떡이란 말엔 전혀 다른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
[2015-11-09]
1 2 3 4 
  • 인기 뉴스
  • 인기 연예·스포츠


오늘 나의 운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