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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그램 >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
    '국악에서의 첼로'는 바로 이 악기!
    '국악에서의 첼로'는 바로 이 악기!
    국악의 첼로라 불리는 아쟁 현악기이면서도 국악기 중 유일하게 저음을 내어 합주에서 주로 반주로 쓰이는 악기 아쟁은 고려 때 당의 알쟁이라는 악기를 변형시켜 만들었다고...
    [2016-02-15]
    원숭이가 '잔나비'로 불리는 이유?
    원숭이가 '잔나비'로 불리는 이유?
    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60갑자 중 33번째 해로 원숭이띠에 해당하는데요. 12간지 중 한반도에는 많이 서식하지 않았던 동물, 원숭이! 하지만, 오래전부터 원...
    [2016-02-08]
    맛있는 '양갱'에 스며있는 배려의 정신
    맛있는 '양갱'에 스며있는 배려의 정신
    붕어빵에는 붕어가 없고 양갱이에는 양이 없다? 사실 양갱의 양은 네발 달린 양을 갱은 중국말로 먹는 국을 뜻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양갱이라는 말의 기원에 ...
    [2016-02-01]
    신성했던 '뚝섬', 유원지로 바뀐 까닭?
    신성했던 '뚝섬', 유원지로 바뀐 까닭?
    서울특별시 성동구와 광진구에 걸쳐 위치한 뚝섬 현재, 이곳은 한강유역에 위치한 큰 섬으로 시민들이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뚝섬...
    [2016-01-25]
    굴비에 담긴 비장함…'굴하지 않겠다'
    굴비에 담긴 비장함…'굴하지 않겠다'
    조기를 말린 건어물 굴비. 특히 전남 영광 법성포의 굴비는 임금님 수랏상에 진상될 정도로 그 맛이 일품인데요. 그런데 어쩌다 이름이 '결코 굴하지 않겠다.' 라는 뜻의 굴...
    [2016-01-18]
    조선시대에 말을 기르던 곳…'마장동'
    조선시대에 말을 기르던 곳…'마장동'
    군마, 역마, 파발마. 다양한 역할을 수행했던 말은 과거 국력의 상징으로 여겨졌습니다. 나라의 강약은 말에 달려있으므로 임금의 부를 물으면 말을 세어서 대답한다 조...
    [2016-01-11]
    "도로 묵이라 불러라"…말짱 도루묵
    "도로 묵이라 불러라"…말짱 도루묵
    겨울 바람이 불기 시작할 때 쯤 가장 맛이 오르는 생선! 11월부터 12월까지 제철을 맞는 도루묵입니다. 보통 생선의 이름은 '물고기 어'자나 비늘없는 생선에 붙는 '치'자로 ...
    [2016-01-04]
    '노다지'의 뜻에 담긴 슬픈 우리 역사
    '노다지'의 뜻에 담긴 슬픈 우리 역사
    천연자원의 보물창고, 광맥 혹은 횡재를 뜻하는 말, 노다지. 그런데 이 말은 영어의 노터치에서 시작되었다고 하는데요. 영어 문법에 맞는 표기는 돈터치인데 어쩌다 노터치...
    [2015-12-28]
    막사발이 일본의 보물로 칭송된 이유?
    막사발이 일본의 보물로 칭송된 이유?
    조선시대 생활그릇 막사발. 실제로 막사발은 국그릇, 막걸리 잔, 찻잔 등으로 막 쓰였던 그릇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막사발이 어떻게 일본 최고의 찻잔인 보물, 이도다완으로...
    [2015-12-21]
    '울고 넘는 박달재'…무슨 사연이?
    '울고 넘는 박달재'…무슨 사연이?
    천둥산 박달재를 울고 넘는 우리 님아. '박달재'의 원래 이름은 천등산과 지등산을 연이은 고개라 해 ‘이등령’으로 불렸습니다. 이등령이라 불리던 고개는 언제부터 박달재라...
    [2015-12-14]
    커피를 마신 최초의 한국인은 누구?
    커피를 마신 최초의 한국인은 누구?
    1896년 신변의 위협을 느낀 고종은 러시아 공사관으로 피신하게 되는데 그때 조선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커피를 맛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나라의 존망이 위태로웠던 시기 서양문...
    [2015-12-07]
    진시황이 찾았던 제주도의 불로초는?
    진시황이 찾았던 제주도의 불로초는?
    중국 최초의 황제 진시황. 영원히 늙지 않고 오래 살고자 불로장생을 꿈꿨던 진시황은 먹으면 늙지 않는다는 '불로초'를 찾기 위해 중국 전역에 신하를 보냈고 신하 중 한 명인 ...
    [2015-11-30]
    환향녀가 홍제천에서 몸을 씻은 사연?
    환향녀가 홍제천에서 몸을 씻은 사연?
    서울특별시 종로구, 서대문구, 마포구에 걸쳐 흐르는 홍체천. 조선, 인조시대, 이곳에선 양반, 천민을 막론하고 수많은 아녀자들이 몸을 씻는 진풍경이 벌어졌습니다. 인조는...
    [2015-11-23]
    삼시세끼는 없었다?
    삼시세끼는 없었다?
    한민족에게 식사란, 생명과 직결되는 신성한 의식 중 하나입니다. 그렇다보니, 우리나라는 상대방의 안녕과 평안을 묻는 인사마저도 식사와 연결되어있습니다. 아침, 점심,...
    [2015-11-16]
    '싼 게 비지떡', 전혀 다른 의미랍니다
    '싼 게 비지떡', 전혀 다른 의미랍니다
    값이 싼 물건이나 보잘 것 없는 음식을 일컫는 옛 속담 '싼 게 비지떡' 그러나 이 속담의 어원을 거슬러 올라가 보면 싼 게 비지떡이란 말엔 전혀 다른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
    [2015-11-09]
    조선시대 신문고는 '그림의 떡'…왜?
    조선시대 신문고는 '그림의 떡'…왜?
    조선 건국 초기, 태종은 백성들이 억울한 일을 임금에게 직접 알릴 수 있도록 신문고라는 북을 설치했습니다. 그러나 억울하면 치라던 이 북은 백성들에겐 말 그대로 그림의 떡...
    [2015-11-02]
    고대 그리스 청동투구가 한국의 보물?
    고대 그리스 청동투구가 한국의 보물?
    보물 제904호 청동투구의 비밀
    [2015-10-26]
    淸 황제도 읽고 싶어한 조선의 책?
    淸 황제도 읽고 싶어한 조선의 책?
    조선중기 청나라 황제가 사신을 파견하면서 가져오라고 명했다는 조선의 책이 있습니다. 그 책은 바로 조선조 최고의 여류시인 허난설헌의 시집이었습니다. 중국 황제까지 ...
    [2015-10-19]
    과유불급을 가르치는 술잔, 계영배
    과유불급을 가르치는 술잔, 계영배
    조선 최고의 거상 임상옥 평생 정신적 지주로 삼았다는 계영배, 이 잔엔 어떤 이야기가 담겨있을까요? 계영배에 얽힌 이야기는 강원도 산골에서 시작됩니다. 강원도에서 질그...
    [2015-10-12]
    한글을 사랑한 첫 외국인, 헐버트
    한글을 사랑한 첫 외국인, 헐버트
    1443년 세종실록의 기록에는 '임금께서 언문 28자를 친히 만드셨다'는 내용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조선의 4대 임금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제했다는 기록. 그로부터 3...
    [2015-10-05]
    '1년에 딱 1번' 허락된 며느리의 외출
    '1년에 딱 1번' 허락된 며느리의 외출
    하도하도 보고 싶어 반보기를 허락받아 이내 몸이 절반 길을 가고 친정 어메 절반을 오시어 중간의 복바위에서 눈물 콧물 다 흘리며 엄마, 엄마, 울 엄마야 날 ...
    [2015-09-30]
    일본 사신이 세종대왕께 올린 간청은?
    일본 사신이 세종대왕께 올린 간청은?
    조선시대, 추석 명절을 앞둔 장터에서 가장 바빠지는 가게는 금색으로 빛나는 놋그릇을 파는 '유기전'이었는데요. 특히, 질 좋은 유기로 유명했던 안성지역의 유기전에는 손님들...
    [2015-09-21]
    영조가 항상 몸에 지녔던 이 물건?
    영조가 항상 몸에 지녔던 이 물건?
    국립고궁박물관에는 특별한 사연을 담은 한 유물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붉은빛의 상자 안에 담긴 거북이 모양의 은 도장인데요. 이 도장의 주인이었던 정조는 상자에 연결된 ...
    [2015-09-14]
    부처가 품은 타임머신 '불복장'
    부처가 품은 타임머신 '불복장'
    1645년 조선, 청나라에 볼모로 끌려갔다가 10여 년 만에 돌아온 인조의 아들, 소현세자. 하지만 그는 귀국한지 두 달 만에 의문의 죽음을 맞게 됩니다. 결국 세자빈이 역모의...
    [2015-09-07]
    대동여지도 목판, 원형 그대로 발견
    대동여지도 목판, 원형 그대로 발견
    1934년 이후에 출간된 국어교과서 속에 실린 대동여지도에 대한 내용은 이렇습니다. 김정호는 지도를 만들기 위해 팔도를 세 번, 백두산을 일곱 번 올랐고 흥선대원군이 이 지도...
    [2015-08-31]
    조선시대 '수라간' 셰프는 모두 남자?
    조선시대 '수라간' 셰프는 모두 남자?
    조선시대 그려진 풍속화. 한 고관의 잔칫집 풍경이 생생하게 담긴 그림이 있습니다. 음식준비로 한창 바쁜 부엌에는 재료를 가지러가고, 불을 피우고, 물을 끓이는 요리사들...
    [2015-08-26]
    일제의 교육침략 잔혹사 '서당 사냥'
    일제의 교육침략 잔혹사 '서당 사냥'
    1920년대, 일제강점기 훈장선생님의 가르침에 따라 아이들이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던 서당에 갑자기 일본 순사가 들이닥쳤습니다. 그리고 마구잡이로 아이들을 끌어내기 시...
    [2015-08-17]
    '입추'가 가을이 아니라 송곳?
    '입추'가 가을이 아니라 송곳?
    오후 2시가 되자 경신학교 졸업생이 단상에 올라가 독립선언서를 낭독했다. 낭독이 끝날 무렵 군중 속에서 '만세' 소리가 터져 나왔다. 당시 탑골공원에는 서울시민과 고종 황제의 ...
    [2015-08-10]
    '해태'는 왜 광화문 앞에 세워졌을까?
    '해태'는 왜 광화문 앞에 세워졌을까?
    조선의 법궁인 경복궁 앞. 600여 년 전 바로 이곳에 궁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특별한 존재가 세워졌는데요. 그것은 바로 상상 속의 동물, 해태. 화재를 막는 동물로 알...
    [2015-08-03]
    행주치마, 행주대첩 전에도 있었다?
    행주치마, 행주대첩 전에도 있었다?
    1593년 2월 12일. 일본의 3만 대군이 조선을 침략하기 위해 행주산성을 공격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조선군은 2천 3백명 뿐이었고 무기까지 동이 났는데요. 그 때 성안에...
    [2015-07-27]
    길가던 승려도 담을 넘게 한 보양식은?
    길가던 승려도 담을 넘게 한 보양식은?
    19세기 청나라 푸저우. 한 관리의 집에 귀한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집주인은 손님을 대접하기 위해 하인을 시켜 음식을 준비하게 했고 귀한 재료들과 함께 요리가 시작됐습니...
    [2015-07-20]
    왕의 모자 익선관에 매미가 붙은 사연
    왕의 모자 익선관에 매미가 붙은 사연
    금색 실로 용의 무늬를 새겨 넣은 왕의 의복 곤룡포. 또 다른 왕의 상징, 왕의 모자 익선관 - 날개 익(翼) - 매미 선(蟬) - 모자 관(冠) 매미의 날개를 품은 왕의 ...
    [201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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