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 프로그램 > 재미있는 낱말풀이
개밥에 도토리만 남으면 어떻게 될까?
개밥에 도토리만 남으면 어떻게 될까?
[김 과장: 이 대리, 오늘 점심 내기는 뭐로 할까?] [이 대리: 속담 이어가기 게임 어떠세요?] [김 과장: 속담? 속담은 내가 자신 있지. 자, 지는 사람이 점심 내는 거다. 개...
[2017-07-25]
잘난 체하거나 남을 낮추어 보듯이 행동하는 것, 건방지다
잘난 체하거나 남을 낮추어 보듯이 행동하는 것, 건방지다
[김 과장] 이 대리, 이번에 새로 들어온 신입 사원들 어때? [이 대리] 제가 미치겠습니다! [김 과장] 왜 그러는데? [이 대리] 아니, 요즘 신입 사원들 왜 이렇게 건방...
[2017-07-24]
알아야 면장을 하지~
알아야 면장을 하지~
[이 대리] 월급날인데 벌써 이것저것 돈이 다 빠져나갔네요. [김 과장] 그러게. [이 대리] 에이~ 그래도 김 과장님은 집도 있고, 주식투자도 하고 저축한 것도 많으시...
[2017-07-18]
불을 사용하는 곳에서 나온 말 '부질없다'
불을 사용하는 곳에서 나온 말 '부질없다'
[남편] 힘들다. 여보, 이제 그만하자. [아내] 운동한 지 얼마나 됐다고 그만해? 당신 요즘 배도 나오고 해서 안 돼. 좀 더 해. [남편] 운동 열심히 해봤자 다 부질없...
[2017-07-17]
표시를 뜻하던 '보람', 왜 만족감을 뜻하게 됐나
표시를 뜻하던 '보람', 왜 만족감을 뜻하게 됐나
김 과장 : 이 대리, 오늘 발표 아주 잘했어~ 준비 많이 했던데. 이 대리 : 감사합니다. 저도 준비한 만큼 발표가 잘 된 것 같아 오늘 하루 참 보람찬 것 같습니다. 김 과장 :...
[2017-07-11]
하인들이 거주하는 방들 말하던 '줄행랑'
하인들이 거주하는 방들 말하던 '줄행랑'
엄마 : 현우야. 너 학원 안 가고 여기 왜 있어? 너 거기 안 서! 할머니 : 왜? 무슨 일 있어? 엄마 : 아니, 현우 이 녀석이 학원을 안 가고 놀이터에서 놀다가 저한테 딱 걸렸...
[2017-07-10]
하늘을 나는 연의 '넉살'이 좋다?
하늘을 나는 연의 '넉살'이 좋다?
아들 : 야~ 야~ 야~ 내 나이가 어때서. 할머니~ 나 용돈. 엄마 : 어우, 얘는 넉살도 좋아. [정재환] 어릴 때 제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조윤경] 어렸을 때부터 넉살...
[2017-07-04]
길을 안내하는 사람, '길라잡이'의 어원
길을 안내하는 사람, '길라잡이'의 어원
[조윤경] 히말라야에서 조난을 당한 산악 대원들이 길을 찾지 못하고 있는데요. 이때 멀리서 불빛이 비치고 구조대가 나타납니다. 구조대가 길라잡이가 돼 모두 캠프로 무...
[2017-07-03]
지도자들의 만남…영수회담(領袖會談)
지도자들의 만남…영수회담(領袖會談)
"국회 정상화와 영수회담은 별개이며…." "영수회담을 전격적으로 제의했습니다." "1년에 한 번 혹은 2년에 한 번 영수회담을 합니다." [조윤경] '영수회담'뉴스에서 가끔...
[2017-06-27]
'집행유예'에서, 유예(猶豫)는 무슨 뜻?
'집행유예'에서, 유예(猶豫)는 무슨 뜻?
[남편 : 결국 집행유예 받았구나.] [아내 : 그런데 여보, 집행유예는 뭐야? 형(刑)을 산다는 거야, 안 산다는 거야?] [남편 : 집행유예는 집행을 유예한다. 그러니까. 그게 ...
[2017-06-26]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 흘긴다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 흘긴다
아내 : 주민끼리 매너를 지키셔야... 주민 1 : 내가 버리는 거 봤어요? 봤냐고요? 아내 : 음식물 쓰레기는 전용 봉투에 버리셔야 되는데 방금 검정 봉투에 버리셨잖아요. ...
[2017-06-20]
늘어났다 제자리로 돌아오는 '용수철' 의 유래
늘어났다 제자리로 돌아오는 '용수철' 의 유래
엄마 : 헌우~ 지금 뭐 해? 아들 : 엄마, 용수철저울 만드는 게 숙제인데 너무 어려워. 엄마가 좀 도와주면 안 돼? 엄마 : 짜잔~ 아들 : 우와~ 정말 저울 됐네? 우리 엄마 ...
[2017-06-19]
알맞은 것을 고르는 '물색'의 다양한 유래
알맞은 것을 고르는 '물색'의 다양한 유래
[조윤경] 다음 문제를 읽고 공통으로 들어갈 말을 맞춰보세요. [정재환] 수소문이 왠지 어울릴 것 같은데 어감이 좀 이상하죠? 아! 정답은 물색이군요. [조윤경] 맞습니...
[2017-06-13]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부모와 자식은 '판박이'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부모와 자식은 '판박이'
아내 : 그나저나 한국엔 언제 들어온 거야? 친구 : 지난주에 들어왔어 아내: 우리 십 년 만인 건 아니? 친구: 진짜 오랜만이다 그렇지? 아들: 다녀왔습니다~ 친구: 쟤가 훈이...
[2017-06-12]
돼지감자의 본래 이름은 '뚱딴지'?
돼지감자의 본래 이름은 '뚱딴지'?
친구1 : 이번에 개봉한 영화 봤어? 진짜 재밌어. 친구2 : 어. 봤어. 나 두 시간 동안 눈을 못 떼겠더라고~ 친구3 : 뭐? 눈곱을 못 떼겠다고? 내가 도와줄까? 친구1 :무슨 ...
[2017-06-05]
'어리굴젓', 이토록 맛깔나는 표현이었다니!
'어리굴젓', 이토록 맛깔나는 표현이었다니!
아내 : 여보~ 남편 : 여보, 여긴 웬일이야? 아내 : 고생하는 우리 남편 위해서 맛있는 것 좀 싸 왔지. 요즘 자기 통 입맛 없다고 했잖아. 남편 : 역시 내 생각해주는 건 ...
[2017-06-05]
전투의 시작을 알리는 '우는 화살', 효시
전투의 시작을 알리는 '우는 화살', 효시
[조윤경] 다음 중 조선 시대 한글 소설의 효시(嚆矢)로 알려진 작품은 무엇일까요? 1번 박씨부인전. 2번 홍길동전. 3번 전우치전. [정재환] 세 작품 모두 주인공이 힘이 ...
[2017-05-29]
왜 장가를 '든다'고 하는 걸까?
왜 장가를 '든다'고 하는 걸까?
아내: 이야~이렇게 차려입으니까 아주 새신랑 같네? 남편: 당연하지! 나 총각 때 완전 멋쟁이였잖아. 아내: 나 참~ 결혼 못 한 노총각 구제해줬더니 무슨 소리야? 남편: ...
[2017-05-29]
'돈벌레'와 닮았다고 해서 '설레발'?
'돈벌레'와 닮았다고 해서 '설레발'?
아빠: 지금 뭐 하는 거야? 엄마: 이번이 우리 첫 해외여행이잖아. 아우~신나. 훈아, 여름옷은 여러 벌 챙겨야 돼. 훈이: 다섯 벌 챙겼지 엄마: 그나저나 우리 옷이 너무 ...
[2017-05-22]
제 역할 못 하면 왜 '꿔다 놓은 보릿자루'라 할까?
제 역할 못 하면 왜 '꿔다 놓은 보릿자루'라 할까?
김 과장 : 이야~ 이 대리, 오늘 임원들 앞에서 떨지도 않고 아주 발표 잘했어! 이 대리 : 그게 다 김 과장님 덕분이죠. 온갖 홍보 행사에 프레젠테이션에 가만있지 말고 뭐라도 ...
[2017-05-22]
시끌벅적한 곳을 왜 '도떼기시장'이라고 부를까?
시끌벅적한 곳을 왜 '도떼기시장'이라고 부를까?
백화점 앞에서 아내를 기다리는 남편, 약속 시간이 한참 지나서야 나타난 아내. 남편 : 왜 이렇게 늦게 왔어? 아내 : 어우. 말도 마 지금 백화점 안에 난리 났어. 완전 도떼...
[2017-05-16]
마부들이 상전들을 평가하다…'하마평'
마부들이 상전들을 평가하다…'하마평'
이 대리 : 이번 재무이사 자리에 회계부 박 부장님이 될 거라는 소식이 있던데 혹시 소식 들으셨어요? 남자 1 : 박 부장님이? 아니야. 내가 듣기로는 기획조정실 김 부장님이 될...
[2017-05-15]
돈을 쓰지 않고 인색한 사람 '구두쇠'
돈을 쓰지 않고 인색한 사람 '구두쇠'
[조윤경] 오랜만에 데이트에 나선 부부 아내: 당신이 웬일이래? 영화를 다 보자고 하고! 남편: 공짜 영화 표가 생겼거든!  아내: 어이구~ 당신이 그러면 그렇지! 남편: 여...
[2017-04-17]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마음 '고수레'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마음 '고수레'
[조윤경] 공원에 소풍을 나온 부부, 집에서 싸 온 도시락을 먹는데요. [남편] 고수레~ 고수레~ [아내] 당신 지금 뭐하는 짓이야? 음식 버리면 안 되는 거 몰라?  [...
[2017-04-10]
왜 화가난 모습을 '쌍심지를 켰다'고 할까?
왜 화가난 모습을 '쌍심지를 켰다'고 할까?
[남편] 아들! 오늘은 엄마랑 안 싸웠냐? [아들]  그럼요. 제가 감히 어떻게 어머니와 싸우겠습니까? [아내] 어머! 얘 좀 봐. 여보, 오늘 얘가 어떤 줄 알아? 얘 만화...
[2017-04-10]
한국전쟁 당시 미군이 고문관?
한국전쟁 당시 미군이 고문관?
김과장 : 요즘 힘들어? 김대리 : 과장님! 저 이러다 죽겠어요. 일이 너무 많아요.  김과장 : 아니, 신입사원도 들어왔는데 뭐가 문제야? 김대리 : 신입도 신입 나름이죠. ...
[2017-04-03]
'에누리'의 또 다른 의미
'에누리'의 또 다른 의미
시골 영감 처음 타는 기차놀이라 차표 파는 아가씨와 실갱이하네.  이 세상에 에누리 없는 장사가 어딨어 깎아달라 졸라대니 원 이런 질색. [정재환] ‘이 세상에 에누리 없...
[2017-04-03]
남의 손에 놀아나는 꼭두각시, 유래는?
남의 손에 놀아나는 꼭두각시, 유래는?
이대리 : 김 부장님! 최 대리가 업체에서 리베이트 받은 게 감사팀에 걸렸답니다. 김부장 : 그래? 아무래도 이번 일은 최 대리 하나만으로 끝날 것 같지가 않은데... 이대리 ...
[2017-03-28]
가슴 아픈 역사를 지닌 '어영부영'
가슴 아픈 역사를 지닌 '어영부영'
엄마 : 아들! 너 토익인가 영어시험 있다면서 공부 안 하니? 지난번에 점수 엄청 못 받아왔잖아.  아들 : 머리 식히려고 음악 좀 들었어~ 엄마 : 너 대체 이렇게 어영부영 시...
[2017-03-27]
땀을 흘리지 않는 사람 '불한당'
땀을 흘리지 않는 사람 '불한당'
영화 '넘버 3 中' 송강호: 건달을 불한당이라고도 한다. 불한당. ‘아닐 불’ ‘땀 한’ 땀을 안 흘린다는 뜻이야.  [정재환] 저것도 참 명장면인데, 영화를 보면 말이죠. 불한...
[2017-03-20]
떠도는 무당이 병을 고친다…'돌팔이'
떠도는 무당이 병을 고친다…'돌팔이'
[아내] 여보! 이거 마셔. [남편] 뭔데 이게? [아내] 영순이 엄마 동네에 진짜 유명한 선생이 있다 그래서 갔다 왔거든 당신 건강기원 부적을 불에 태워서 그 재를 물에 ...
[2017-03-20]
몸에 밴 버릇 '이골이 나다'의 유래는?
몸에 밴 버릇 '이골이 나다'의 유래는?
직원: 다녀왔습니다.  사장: 벌써 왔어? 혹시 과속한 거 아니야? 직원: 안전하고 신속하게 배달하자! 이게 제 배달의 신조입니다.  사장: 그래? 일 잘하네! 직원: 그동...
[2017-03-13]
1 2 3 4 5 6 7 8 
  • 인기 뉴스
  • 인기 연예·스포츠


오늘 나의 운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