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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그램 > 재미있는 낱말풀이
    '대박'의 유래, 정말 대박이다~
    '대박'의 유래, 정말 대박이다~
    [조윤경] 오랜 세월 무명으로 지냈던 가수가 있습니다. 어렵게 얻은 무대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보여주는데요.  "마리아~ 아베마리아~" [조윤경] 사...
    [2017-02-06]
    떡국에서 유래된 '꿩 대신 닭'
    떡국에서 유래된 '꿩 대신 닭'
    [조윤경] 조용한 사무실, 이 대리가 급하게 문을 열고 들어옵니다. 김 부장 : 뭔 일이야? 이 대리 : 내일모레면 사내축구대회 결승이잖아요. 그런데 방금 박 대리한테 전화가 ...
    [2017-01-30]
    '얼레리꼴레리'는 잘못된 표현이다!?
    '얼레리꼴레리'는 잘못된 표현이다!?
    [조윤경] 다음 문장을 잘 보세요. 이 문장에는 잘못된 표현이 있습니다. 어떤 것일까요? "얼레리꼴레리~ 철수는 오줌싸개래요!" [조윤경] 정재환 씨, "얼레리꼴...
    [2017-01-30]
    흥분의 무릎뼈?…'도가니'의 2가지 의미
    흥분의 무릎뼈?…'도가니'의 2가지 의미
    [아내 : 당신 이거 마셔요. 여보, 당신 어제 몇 시에 들어왔어요?] [남편 : 아, 어제 오랜만에 회식이었잖아요. 여보도 내가 한 노래하는 거 알죠. 노래방에서 마이크를 놓을 수...
    [2017-01-24]
    님은 이미 멀리 떠나고…'물 건너가다'
    님은 이미 멀리 떠나고…'물 건너가다'
    [이 대리 : 와, 드디어 끝났다! 이제 끝냈으니까 휴가 갈 수 있겠네.] [김 과장 : 저... 이 대리. 자네 휴가 물 건너갔어!] [이 대리 : 네? 무슨 소리예요? 저 이번에 제출할...
    [2017-01-23]
    "사람 구실" 할 때 구실, 직무를 뜻한다?
    "사람 구실" 할 때 구실, 직무를 뜻한다?
    [조윤경] 백수 아들을 둔 어머니가 집에서 컴퓨터 게임만 하는 아들에게 한마디 합니다. 엄마 : 넌 대체 나이가 몇 살인데 아직도 게임만 하고 있니? 자격증 딴다며? 공부는 안...
    [2017-01-16]
    "내 손에 장을 지진다!"
    "내 손에 장을 지진다!"
    이 대리 : 과장님, 담배 대령이요. 하하하. 김 과장 : 어? 안 돼! 나 새해부터 금연하기로 했어. 이 대리 : 어? 진짜요? 아, 그럼 마지막으로 한 대만 피우시죠?   김 과...
    [2017-01-16]
    "까탈스럽다"의 유래는 몽골에서 왔다?
    "까탈스럽다"의 유래는 몽골에서 왔다?
    남편 : 아, 진짜! 나 당근 안 좋아하는 거 알면서, 또 당근 넣었어! 아내 : 그냥 좀 먹어. 남편 : 이거 맛이 왜 이래? 이거 우리 엄마 된장아니지? 아내 : 아... 이거 어...
    [2017-01-10]
    왜 '개떡 같다'고 하는 걸까요?
    왜 '개떡 같다'고 하는 걸까요?
    남편 : 여보, 나 왔어. [조윤경] 남편이 아내에게 선물을 할 때는 매우 신경을 써야 하는데요. 남편 : 이기 선물! 아내 : 선물? 뭔데? [조윤경] 그런데 봉지를 열어 ...
    [2017-01-09]
    주먹으로 구구단 외듯 대충대충, '주먹구구'
    주먹으로 구구단 외듯 대충대충, '주먹구구'
    [조윤경] 집안의 큰 행사를 앞둔 부부.  [남편 : 여보. 좀 있으면 아버님 칠순이네? 돈 좀 찾아놔.] [아내 : 내가 돈이 어디 있다고 그래?] [남편 : 맨날 돈이 없대. 월...
    [2017-01-02]
    해가 진 뒤 어둑어둑한 상태 '땅거미'
    해가 진 뒤 어둑어둑한 상태 '땅거미'
    [남편 : 사진 보니까 옛날 생각난다.] [아내 : 그래. 아! 그때 자기가 자주 불러줬던 노래 있었는데?] [남편 : 아, 땅거미 내려앉아 어두운 거리에 가만히~ 꿈 들려주네~] ...
    [2017-01-02]
    나눗셈의 나머지가 '0', 영락(零落)없다
    나눗셈의 나머지가 '0', 영락(零落)없다
    [조윤경] 미국에서 귀국한 아들이 어머니를 만나 얼마 전 미국에서 태어난 손자의 사진을 보여줍니다. 아들 : 아 참! 이번에 태어난 둘째 손주 사진 못 보셨죠? 어머니 : 어디...
    [2016-12-27]
    '골로 가다' 표현에 숨은 무서운 뜻
    '골로 가다' 표현에 숨은 무서운 뜻
    [조윤경] '죽다'라는 표현은 참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영화를 보다 보면 속된 말로 이런 표현이 나옵니다. [영화 엑스트라 : 제소자들이 먼저 구타했대요. 조금만...
    [2016-12-26]
    너무 황당하네…'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
    너무 황당하네…'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
    [조윤경] 상쾌한 아침. 잠에서 깬 딸이 엄마에게 어젯밤 꾼 꿈 얘기를 하는데요. 엄마 : 밥 먹자. 딸 : 엄마. 내가 꿈에서 정우성이랑 결혼하는 꿈을 꿨는데, 이거 혹시 예지...
    [2016-12-19]
    '내 코가 석 자', 여기서 코는 콧물이다!?
    '내 코가 석 자', 여기서 코는 콧물이다!?
    [정재환] 보고서 작성에 바쁜 김 대리. 옆에 있는 이 대리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김 대리 : 이 대리님. 내일까지 보고서 마감해야 하는데 이것 좀 도와주시면 안 될까요? ...
    [2016-12-19]
    '귓전으로 듣다'에서 귓전은 어디일까요?
    '귓전으로 듣다'에서 귓전은 어디일까요?
    [정재환] 저녁 식사를 준비하던 엄마, 콩나물국을 끓이기 위해 아들에게 심부름을 시킵니다. 엄마 : 슈퍼 가서 콩나물 좀 사와. 아들 : 어. 엄마 : 당장 안 일어나! 아들 : ...
    [2016-12-12]
    국정 농단의 '농단', 희롱의 의미가 아니다?
    국정 농단의 '농단', 희롱의 의미가 아니다?
    [조윤경] 정재환 씨! 요즘 뉴스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 혹시 뭔 줄 아시나요? [정재환] 정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바로 국정 농단이죠. [조윤경] 그렇다면 혹시 '...
    [2016-12-12]
    사실을 부풀려 말하는 모습이 비슷하다, 허풍선이
    사실을 부풀려 말하는 모습이 비슷하다, 허풍선이
    [조윤경] 데이트를 하고 있는 남자와 여자, 남자는 여자에게 잘 보이기 위해 군대 시절 무용담을 늘어놓습니다. 남자 : 내가 말이야. 특전사 출신인데 파병 갔다가 간첩을 만났...
    [2016-12-05]
    왜 외상에 '긋는다'는 표현을 쓸까요?
    왜 외상에 '긋는다'는 표현을 쓸까요?
    [조윤경] 동네 슈퍼에 단골손님이 출근 도장을 찍었습니다. 단골손님 : 나 왔어~ [조윤경] 손님이 왔는데 주인은 반갑지 않은 표정인데요. 단골손님 : 이거 알지? [...
    [2016-12-05]
    상대의 기세에 눌려 움직이지도 못할때 '쪽도 못 쓰다'
    상대의 기세에 눌려 움직이지도 못할때 '쪽도 못 쓰다'
    [조윤경] 북한에서 남파된 특수공작대원. 달동네 슈퍼마켓에서 일하며 동네 바보로 위장하고 있는데요. 이 사실을 꿈에도 모르는 동네 형이 싸움을 가르쳐주겠다고 나섭니다...
    [2016-11-28]
    남사당패의 흥겨운 재주넘기 "살판났네, 살판났어"
    남사당패의 흥겨운 재주넘기 "살판났네, 살판났어"
    [조윤경] 수능 시험 전, 세상 시름을 모두 지고 있던 딸의 뒷모습. 기도 못 펴고 참 안됐네요. 그러던 딸이 수능이 딱 끝나자 180도 돌변했습니다. 마음껏 놀고, 먹고, ...
    [2016-11-28]
    노비가 하던 일에서 나온 말, 채비
    노비가 하던 일에서 나온 말, 채비
    [조윤경] 장기출장을 앞둔 남편, 채비는 다 한 걸까요? 불안한 마음에 아내가 확인하는데요. 아내: 여보. 출장 갈 채비는 다 했어? 남편: 그럼! 출장 한두 번 가나~ 완...
    [2016-11-21]
    도저히 못 봐주겠네…'꼴값 떤다'
    도저히 못 봐주겠네…'꼴값 떤다'
    [조윤경] 요즘 들어 외모에 부쩍 관심이 많은 아들, 머리부터 발끝까지 아이돌 스타일 따라 하기에 바쁜데요.  엄마 : 지금 뭐 하고 있어? 아들 : 엄마 나 완전 지드래곤 같지...
    [2016-11-21]
    빳빳하던 천이 흐물흐물…'한풀 꺾이다'
    빳빳하던 천이 흐물흐물…'한풀 꺾이다'
    [조윤경] 부하 직원의 보고서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호통부터 치던 상사, 그런데 오늘은 영 기운이 없어 보입니다. [남자직원 : 과장님 왜 저래? 오늘은 좀 힘이 없어 보이는...
    [2016-11-14]
    굶주린 백성의 선택 '목구멍이 포도청'
    굶주린 백성의 선택 '목구멍이 포도청'
    [조윤경] 정재환 씨,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정재환] 저야 방송 열심히 하고 또 강의 열심히 하고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조윤경] 그렇군요. 쉴 시간도 없을 것 같은...
    [2016-11-14]
    가면극에서 처럼 계속 까분다…'촐랑이'
    가면극에서 처럼 계속 까분다…'촐랑이'
    [조윤경] 사사건건 참견하며 촐싹거리는 아들. 엄마 : 아~ 그때 그 커피숍?   아들 : 어딘데? 나도 데려가~     [조윤경] 엄마가 친구와 대화를 하려 해도, 장 볼 때도,...
    [2016-11-07]
    '추호'의 의심도 없었는데…'추호'는 한자!
    '추호'의 의심도 없었는데…'추호'는 한자!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중 정도전과 홍인방의 대화 "전 이 고려를 다시 일으킬 생각 추호도 없소이다" [조윤경] 사극에서 자주 등장하는 단어 '추호'            과연 정...
    [2016-11-07]
    '딴죽'이 뭐기에 딴죽을 건다고 말하는걸까?
    '딴죽'이 뭐기에 딴죽을 건다고 말하는걸까?
    [조윤경] 무슨 일이 있더라도 계약을 성사시키겠다는 영업 3팀, 비장한 각오로 미팅 자리에 앉았습니다. 바이어의 요구사항을 승낙한 영업팀. 이제 계약서에 사인할 일만 남...
    [2016-10-31]
    '맞장구치다' 어쩌다 동조의 말이 됐나?
    '맞장구치다' 어쩌다 동조의 말이 됐나?
    [조윤경] 어릴 적 단짝을 오랜만에 만났는데요. 어색함도 잠시, 서로의 말에 맞장구를 치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여자 1: 나 이번 휴가 때 경주 갔었는데 네 생각나더...
    [2016-10-31]
    "한푼만 줍쇼" 동냥 = 승려의 방울
    "한푼만 줍쇼" 동냥 = 승려의 방울
    [조윤경] 조선 시대로 타임머신을 타고 온 듯한 한국민속촌, 이곳에 '거지'가 나타났습니다. 누더기를 걸친 맨발의 거지가 천연덕스럽게 동냥을 하는데요. 관람객들은 동냥 바구...
    [2016-10-24]
    '이바지', 대접한다는 의미의 단어였다?
    '이바지', 대접한다는 의미의 단어였다?
    [정재환] 지난 8월, 탁구 스타 유승민 선수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으로 선출됐습니다. 2018년 평창올림픽을 앞두고 있어 국제 스포츠 외교관으로서 어깨가 무거울 텐...
    [2016-10-24]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은 책? 잡동사니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은 책? 잡동사니
    [정재환] 수집이 취미인 아들, 또 새로운 물건을 가져왔는데요. 정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니 문제가 생겼습니다.  엄마: 어머! 이게 다 뭐니? 좀 치워. 아들: 안 돼. 다 ...
    [201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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