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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그램 > 재미있는 낱말풀이
    왜 '개떡 같다'고 하는 걸까요?
    왜 '개떡 같다'고 하는 걸까요?
    남편 : 여보, 나 왔어. [조윤경] 남편이 아내에게 선물을 할 때는 매우 신경을 써야 하는데요. 남편 : 이기 선물! 아내 : 선물? 뭔데? [조윤경] 그런데 봉지를 열어 ...
    [2017-01-09]
    주먹으로 구구단 외듯 대충대충, '주먹구구'
    주먹으로 구구단 외듯 대충대충, '주먹구구'
    [조윤경] 집안의 큰 행사를 앞둔 부부.  [남편 : 여보. 좀 있으면 아버님 칠순이네? 돈 좀 찾아놔.] [아내 : 내가 돈이 어디 있다고 그래?] [남편 : 맨날 돈이 없대. 월...
    [2017-01-02]
    해가 진 뒤 어둑어둑한 상태 '땅거미'
    해가 진 뒤 어둑어둑한 상태 '땅거미'
    [남편 : 사진 보니까 옛날 생각난다.] [아내 : 그래. 아! 그때 자기가 자주 불러줬던 노래 있었는데?] [남편 : 아, 땅거미 내려앉아 어두운 거리에 가만히~ 꿈 들려주네~] ...
    [2017-01-02]
    나눗셈의 나머지가 '0', 영락(零落)없다
    나눗셈의 나머지가 '0', 영락(零落)없다
    [조윤경] 미국에서 귀국한 아들이 어머니를 만나 얼마 전 미국에서 태어난 손자의 사진을 보여줍니다. 아들 : 아 참! 이번에 태어난 둘째 손주 사진 못 보셨죠? 어머니 : 어디...
    [2016-12-27]
    '골로 가다' 표현에 숨은 무서운 뜻
    '골로 가다' 표현에 숨은 무서운 뜻
    [조윤경] '죽다'라는 표현은 참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영화를 보다 보면 속된 말로 이런 표현이 나옵니다. [영화 엑스트라 : 제소자들이 먼저 구타했대요. 조금만...
    [2016-12-26]
    너무 황당하네…'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
    너무 황당하네…'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
    [조윤경] 상쾌한 아침. 잠에서 깬 딸이 엄마에게 어젯밤 꾼 꿈 얘기를 하는데요. 엄마 : 밥 먹자. 딸 : 엄마. 내가 꿈에서 정우성이랑 결혼하는 꿈을 꿨는데, 이거 혹시 예지...
    [2016-12-19]
    '내 코가 석 자', 여기서 코는 콧물이다!?
    '내 코가 석 자', 여기서 코는 콧물이다!?
    [정재환] 보고서 작성에 바쁜 김 대리. 옆에 있는 이 대리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김 대리 : 이 대리님. 내일까지 보고서 마감해야 하는데 이것 좀 도와주시면 안 될까요? ...
    [2016-12-19]
    '귓전으로 듣다'에서 귓전은 어디일까요?
    '귓전으로 듣다'에서 귓전은 어디일까요?
    [정재환] 저녁 식사를 준비하던 엄마, 콩나물국을 끓이기 위해 아들에게 심부름을 시킵니다. 엄마 : 슈퍼 가서 콩나물 좀 사와. 아들 : 어. 엄마 : 당장 안 일어나! 아들 : ...
    [2016-12-12]
    국정 농단의 '농단', 희롱의 의미가 아니다?
    국정 농단의 '농단', 희롱의 의미가 아니다?
    [조윤경] 정재환 씨! 요즘 뉴스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 혹시 뭔 줄 아시나요? [정재환] 정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바로 국정 농단이죠. [조윤경] 그렇다면 혹시 '...
    [2016-12-12]
    사실을 부풀려 말하는 모습이 비슷하다, 허풍선이
    사실을 부풀려 말하는 모습이 비슷하다, 허풍선이
    [조윤경] 데이트를 하고 있는 남자와 여자, 남자는 여자에게 잘 보이기 위해 군대 시절 무용담을 늘어놓습니다. 남자 : 내가 말이야. 특전사 출신인데 파병 갔다가 간첩을 만났...
    [2016-12-05]
    왜 외상에 '긋는다'는 표현을 쓸까요?
    왜 외상에 '긋는다'는 표현을 쓸까요?
    [조윤경] 동네 슈퍼에 단골손님이 출근 도장을 찍었습니다. 단골손님 : 나 왔어~ [조윤경] 손님이 왔는데 주인은 반갑지 않은 표정인데요. 단골손님 : 이거 알지? [...
    [2016-12-05]
    상대의 기세에 눌려 움직이지도 못할때 '쪽도 못 쓰다'
    상대의 기세에 눌려 움직이지도 못할때 '쪽도 못 쓰다'
    [조윤경] 북한에서 남파된 특수공작대원. 달동네 슈퍼마켓에서 일하며 동네 바보로 위장하고 있는데요. 이 사실을 꿈에도 모르는 동네 형이 싸움을 가르쳐주겠다고 나섭니다...
    [2016-11-28]
    남사당패의 흥겨운 재주넘기 "살판났네, 살판났어"
    남사당패의 흥겨운 재주넘기 "살판났네, 살판났어"
    [조윤경] 수능 시험 전, 세상 시름을 모두 지고 있던 딸의 뒷모습. 기도 못 펴고 참 안됐네요. 그러던 딸이 수능이 딱 끝나자 180도 돌변했습니다. 마음껏 놀고, 먹고, ...
    [2016-11-28]
    노비가 하던 일에서 나온 말, 채비
    노비가 하던 일에서 나온 말, 채비
    [조윤경] 장기출장을 앞둔 남편, 채비는 다 한 걸까요? 불안한 마음에 아내가 확인하는데요. 아내: 여보. 출장 갈 채비는 다 했어? 남편: 그럼! 출장 한두 번 가나~ 완...
    [2016-11-21]
    도저히 못 봐주겠네…'꼴값 떤다'
    도저히 못 봐주겠네…'꼴값 떤다'
    [조윤경] 요즘 들어 외모에 부쩍 관심이 많은 아들, 머리부터 발끝까지 아이돌 스타일 따라 하기에 바쁜데요.  엄마 : 지금 뭐 하고 있어? 아들 : 엄마 나 완전 지드래곤 같지...
    [2016-11-21]
    빳빳하던 천이 흐물흐물…'한풀 꺾이다'
    빳빳하던 천이 흐물흐물…'한풀 꺾이다'
    [조윤경] 부하 직원의 보고서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호통부터 치던 상사, 그런데 오늘은 영 기운이 없어 보입니다. [남자직원 : 과장님 왜 저래? 오늘은 좀 힘이 없어 보이는...
    [2016-11-14]
    굶주린 백성의 선택 '목구멍이 포도청'
    굶주린 백성의 선택 '목구멍이 포도청'
    [조윤경] 정재환 씨,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정재환] 저야 방송 열심히 하고 또 강의 열심히 하고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조윤경] 그렇군요. 쉴 시간도 없을 것 같은...
    [2016-11-14]
    가면극에서 처럼 계속 까분다…'촐랑이'
    가면극에서 처럼 계속 까분다…'촐랑이'
    [조윤경] 사사건건 참견하며 촐싹거리는 아들. 엄마 : 아~ 그때 그 커피숍?   아들 : 어딘데? 나도 데려가~     [조윤경] 엄마가 친구와 대화를 하려 해도, 장 볼 때도,...
    [2016-11-07]
    '추호'의 의심도 없었는데…'추호'는 한자!
    '추호'의 의심도 없었는데…'추호'는 한자!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중 정도전과 홍인방의 대화 "전 이 고려를 다시 일으킬 생각 추호도 없소이다" [조윤경] 사극에서 자주 등장하는 단어 '추호'            과연 정...
    [2016-11-07]
    '딴죽'이 뭐기에 딴죽을 건다고 말하는걸까?
    '딴죽'이 뭐기에 딴죽을 건다고 말하는걸까?
    [조윤경] 무슨 일이 있더라도 계약을 성사시키겠다는 영업 3팀, 비장한 각오로 미팅 자리에 앉았습니다. 바이어의 요구사항을 승낙한 영업팀. 이제 계약서에 사인할 일만 남...
    [2016-10-31]
    '맞장구치다' 어쩌다 동조의 말이 됐나?
    '맞장구치다' 어쩌다 동조의 말이 됐나?
    [조윤경] 어릴 적 단짝을 오랜만에 만났는데요. 어색함도 잠시, 서로의 말에 맞장구를 치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여자 1: 나 이번 휴가 때 경주 갔었는데 네 생각나더...
    [2016-10-31]
    "한푼만 줍쇼" 동냥 = 승려의 방울
    "한푼만 줍쇼" 동냥 = 승려의 방울
    [조윤경] 조선 시대로 타임머신을 타고 온 듯한 한국민속촌, 이곳에 '거지'가 나타났습니다. 누더기를 걸친 맨발의 거지가 천연덕스럽게 동냥을 하는데요. 관람객들은 동냥 바구...
    [2016-10-24]
    '이바지', 대접한다는 의미의 단어였다?
    '이바지', 대접한다는 의미의 단어였다?
    [정재환] 지난 8월, 탁구 스타 유승민 선수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으로 선출됐습니다. 2018년 평창올림픽을 앞두고 있어 국제 스포츠 외교관으로서 어깨가 무거울 텐...
    [2016-10-24]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은 책? 잡동사니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은 책? 잡동사니
    [정재환] 수집이 취미인 아들, 또 새로운 물건을 가져왔는데요. 정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니 문제가 생겼습니다.  엄마: 어머! 이게 다 뭐니? 좀 치워. 아들: 안 돼. 다 ...
    [2016-10-17]
    옷이 풀어 헤쳐져 부끄럽다…창피(猖披)하다
    옷이 풀어 헤쳐져 부끄럽다…창피(猖披)하다
    [조윤경] 쓰레기 때문에 이웃 간에 다툼이 생겼습니다. 여자 1: 왜 남의 집 앞에 쓰레기를 버려요? 저쪽으로 갖다놔요! 여자 2: 아이고 냄새는.. 너무 예민한 거 아니에요? ...
    [2016-10-17]
    '운명의 별', 직성(直星)이 풀리다
    '운명의 별', 직성(直星)이 풀리다
    [정재환] 사무실 책상을 꼼꼼히 정리하고 있는 직원. 2시간 동안 매달린 덕분에 가지런해졌는데요. 그래도 뭔가 부족한 가 봅니다. 이번에는 펜을 색깔별로 나누기 시...
    [2016-10-11]
    자식 먼저 보낸 부모의 애타는 심정, '애물단지'
    자식 먼저 보낸 부모의 애타는 심정, '애물단지'
    [정재환]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 단어. 애물단지 무슨 뜻인지 알고 계시는지요? "버리고 싶은데 버리지 못하는 그런 거?" "아끼고 아기처럼 다루어주고 보듬어야 하는 그...
    [2016-10-10]
    극심한 슬픔, '억장(億丈)이 무너지다'
    극심한 슬픔, '억장(億丈)이 무너지다'
    [정재환] 남편을 잃은 후 밀양으로 이사 온 여자, 힘든 일을 잊고 이곳에서 새롭게 정착하려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삶의 기쁨이었던 아들이 유괴당하는 일이 벌어지는데...
    [2016-10-03]
    '단골'은 본래 '무당'을 의미하는 말?
    '단골'은 본래 '무당'을 의미하는 말?
    [정재환] 유난히 손님이 많은 가게, 도대체 뭐가 다르길래 장사가 잘되는 걸까요? 손님: 안녕하세요~ 복숭아 한 봉지 주세요~  사장님: 어머니가 복숭아 알레르기 있지 않아...
    [2016-10-03]
    힘없던 나라의 설움이 담긴 '미역국을 먹다'
    힘없던 나라의 설움이 담긴 '미역국을 먹다'
    [정재환]  남편이 바쁘게 아침상을 차리고 있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영양 만점 미역국, 그런데 기뻐하는 엄마와 반대로 아들은 화를 내는데요.  [아들] 미역국 먹고 시험...
    [2016-09-26]
    술병 안의 술을 어림잡아 헤아리다…짐작 (斟酌)
    술병 안의 술을 어림잡아 헤아리다…짐작 (斟酌)
    [조윤경] 남편이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뛰어옵니다.  [남편] 어떻게 된 거야. 전화 왜 안 받아? [부인] 전화했었어? 어머, 어디 갔지? [남편] 짐작 가는 데 없어? ...
    [2016-09-26]
    '교활하다' 교활이라는 동물을 아시나요?
    '교활하다' 교활이라는 동물을 아시나요?
    [조윤경] 탐관오리들 판치는 조선 시대 말, 나주 대부호 '조윤'은 교활한 수법으로 농민들의 토지를 빼앗고 고리대금으로 악명이 높은 인물입니다. 백성 : 본디 있는 양반들이 ...
    [20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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