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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그램 > 재미있는 낱말풀이
어중간하다, '어중이떠중이'
어중간하다, '어중이떠중이'
이 대리: 과장님, 저 이번에 신제품 개발부서에 지원해 보려고요. 김 과장: 그래? 디자인팀 박 대리도 가고 싶어 한다던데? 이 대리: 그래요? 홍보팀 정 대리도 고민 중이라던데....
[2017-11-14]
샌님, '선생님'의 줄임말이 아니다?
샌님, '선생님'의 줄임말이 아니다?
형수: 도련님~ 형: 너 오늘도 안 나가니? 동생: 난 이렇게 집에서 책 보는 게 좋아. 형: 쟤는 누굴 닮아서 저렇게 샌님 같은 거야. [정재환] 저도 저렇게 책만 읽고, 얌전한...
[2017-11-13]
'알토란' 어떻게 실속있다는 뜻이 됐을까?
'알토란' 어떻게 실속있다는 뜻이 됐을까?
김 과장 : 아 참, 이 대리 결혼 준비는 잘 돼 가? 이 대리 : 그럼요~ 예식부터 결혼식장, 신혼여행까지 벌써 다 준비해놨죠. 그리고 여자친구랑 신혼여행 가서 쓸 경비까지 서로 ...
[2017-11-07]
어떤 사고 쳤길래?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어떤 사고 쳤길래?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현우 :아빠, 저 이가 너무 아파요. 아빠 : 어? 이가 아파? 아빠가 텔레비전에서 봤는데 이 통마늘을 먹으면 치통이 가라앉는대. 자, 아~ 엄마 : 여보, 지금 뭐 하는 거야? 아빠 ...
[2017-11-06]
너무 싫다! 너~무 싫어!…칠색 팔색을 하다
너무 싫다! 너~무 싫어!…칠색 팔색을 하다
아빠 : 아이고~ 우리 아들 책 읽고 있었어? 아들 : 아, 담배 냄새! 아빠, 담배 냄새나요. 좀 끊으시면 안 돼요? 아빠 : 쟤는 담배 냄새만 맡으면 저렇게 칠색 팔색을 한단 말이야...
[2017-10-31]
'갓의 벌어진 틈' 트집 잡다
'갓의 벌어진 틈' 트집 잡다
이 대리 : 과장님, 여기 사업 보고서 있습니다. 김 과장 : 이 대리, 여기 마침표 왜 안 찍었어? 이 대리 : 수정하겠습니다. 김 과장 : 글자 크기는 왜 이렇게 작아? 12포인트 몰...
[2017-10-30]
짬을 내어 저것도 할까?…'막간을 이용하다'
짬을 내어 저것도 할까?…'막간을 이용하다'
김 과장: 아 참, 이 대리. 우리 야유회 준비는 잘 돼 가지? 이 대리: 그럼요~ 이번엔 족구 끝나고 저녁 먹기 전에 막간을 이용해서 노래 경연 대회도 있는 거 아시죠? 김 과장: ...
[2017-10-24]
바쁘다 바빠!…'눈코 뜰 새 없다'
바쁘다 바빠!…'눈코 뜰 새 없다'
[조윤경] 아침부터 아내가 몹시 분주합니다. 부엌에서 거실로, 거실에서 다시 부엌으로! 남편: 오늘 무슨 날이야? 왜 이렇게 바빠? 아내: 하여간 집안일에는 전혀 관심이 없...
[2017-10-23]
손꼽힐 만큼 뛰어나다, 굴지
손꼽힐 만큼 뛰어나다, 굴지
[김 과장 : 아 참, 이 대리. 오늘 저녁에 시간 비워놔. 부장님 아들이 한국그룹 들어갔다고 오늘 한턱 쏘신대. [이 대리 : 어?! 그 세계 굴지의 그룹이요?] [김 과장 : 그래~...
[2017-10-17]
옛날 옛적 '고릿적'에….
옛날 옛적 '고릿적'에….
[여직원 : 커피 한 잔 하세요. 부장님, 이번 야유회 때 댄스경연이 있다는데 부서 사기를 위해서 한 번 나가보시는 게 어떠세요?] [박 부장 : 에이~ 그건 젊은 사람들이 해야지....
[2017-10-16]
이리저리 떠돌게 된 액운 '역마살'
이리저리 떠돌게 된 액운 '역마살'
현우 : 어, 삼촌 어디가? 삼촌 : 여행 가~ 현우 : 지난달에도 갔다 왔는데 또 가? 아내 : 회사는 어떻게 하고? 휴가예요? 삼촌 : 아니요. 그냥 좀 쉬고 싶어서요. ...
[2017-10-10]
속 좁은 사람 = 밴댕이 소갈머리
속 좁은 사람 = 밴댕이 소갈머리
아내 : 옆집 훈이 아빠는 청소도 잘 도와주고 요리도 잘하고, 돈도 잘 번다더라? 남편 : 그럼 훈이 아빠랑 살던지~ 아내 : 그걸 지금 말이라고 하는 거야? 이럴 때 벌떡 일어...
[2017-10-09]
마음은 콩밭에 가 있다
마음은 콩밭에 가 있다
김 과장 : 아까 부장님은 왜 그렇게 화가 나신 거야? 이 대리 : 부장님이 시키신 일이 있었는데 제가 깜빡해서 한 소리 들었어요. 김 과장 : 아니 이 대리가 웬일이야? 일 미...
[2017-10-03]
아름다운 여인의 눈빛 '추파를 던지다'
아름다운 여인의 눈빛 '추파를 던지다'
아내 : 여보, 여기 기억나? 우리 처음 만난 곳이잖아. 남편 :그럼~ 당연히 기억하지. 당신이 나한테 첫눈에 반한 곳. 아내 : 뭐래~ 당신이 먼저 나한테 요렇게~ 추파 던졌잖...
[2017-10-02]
잠자리에서 먹는 끼니 '자리끼'
잠자리에서 먹는 끼니 '자리끼'
남편 : 어머니는 주무셔? 아내 : 응. 방금 잠드셨어. 남편 : 자리끼는 챙겨드렸지? 아내 : 어머, 내 정신 좀 봐. 여기다 두고. 자리끼 챙겨드려야겠다. [정재환] 요...
[2017-09-26]
광산 속 '북새통', 얼마나 소란스러웠길래…
광산 속 '북새통', 얼마나 소란스러웠길래…
아내 : 여보, 우리도 이번 연휴에 여행 가자. 토요일, 일요일 합치면 열흘이나 돼. 남편 : 아이고~ 여행 가는 사람들로 북새통일 텐데. 가긴 어딜 가. 그냥 집에 있어. 아내 ...
[2017-09-25]
한량이 '놀고 먹는 사람' 된 이유
한량이 '놀고 먹는 사람' 된 이유
[조윤경] 오늘도 어김없이 소파에 누워 만화책을보고 있는 동생, 그런 동생 때문에 형이 화가 단단히 났습니다. 형: 너 취직 준비 안 하니? 동생: 제가 다 알아서 합니다. 형...
[2017-09-19]
약주는 약과 같은 술이 아니다?
약주는 약과 같은 술이 아니다?
아빠: 여보. 나왔어. 엄마: 여보~ 왔어요? 아유~ 술 냄새. 또 술이야? 당신 몸 생각해야지. 아빠: 미안, 미안~ 아이고~ 우리 아들~ 현우: 술 냄새~ 아빠, 오늘 또 약주 하셨어요...
[2017-09-18]
조선시대 노름판에서 유래한 말 '개평'
조선시대 노름판에서 유래한 말 '개평'
[조윤경] 다음은 영화 '타짜'의 한 장면입니다. 고광렬(유해진): 장땡은 사구 파투나도 먹는 겁니다. 그리고 속이기 없고, 상한선 없고, 개평 없고! 이렇게 하겠습니다. [...
[2017-09-12]
광부들의 서글픈 현실, '막장'
광부들의 서글픈 현실, '막장'
[남편] 지금 뭐 하는 거야? 나 뉴스 보고 있잖아. [아내] 아까 뉴스 봤잖아. 나 지금 드라마 봐야 돼. 오늘 시어머니하고 며느리하고 한판 붙는단 말이야. [남편] 저런...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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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의 운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