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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스포츠 종합

이상호, 스노보드 알파인 월드컵 개막전 11위
'한국 스노보드의 희망' 이상호가 월드컵 개막전에서 메달권 진입에 실패했습니다. 이상호는 이탈리아 카레차에서 열린 스노보드 월드컵 1차 알파인 평행대회전 월드컵 16강에서 탈락하며 개막전 11위에 머물렀습니다. 이상호는 내일(15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월드컵에서 시즌 첫 금메달에 다시 도전합니다. 이승현 [hyun@ytn.co.kr]
[2017-12-14 23:00]

최강 캐나다와 접전...남자 아이스하키 희망을 봤다

최강 캐나다와 접전...남자 아이스하키 희망을 봤다
[앵커] 우리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세계 최강 캐나다와 대등한 경기를 펼친 끝에 아쉽게 졌습니다. 경기 초반 한때 앞서나가는 등 예상을 뛰어넘는 놀라운 선전을 펼쳤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일방적인 열세가 예상됐던 세계랭킹 1위 캐나다와의 맞대결. 우리 대표팀은 경기 시작 3분 만에 선제골을 내주며 캐나다의 높은 ...
[2017-12-14 19:29]
'김상욱 2골' 남자 대표팀, 세계 1위 캐나다와 접전 끝에 석패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세계 최강 캐나다를 상대로 놀라운 선전을 펼친 끝에 아쉽게 졌습니다. 백지선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채널원컵 개막전에서 1피리어드 한때 2 대 1로 앞서나갔지만, 이후 3골을 내주고 2 대 4로 졌습니다. 지난 시즌 아시아리그 MVP 김상욱은 2골을 터뜨렸고, 수문장 맷 달튼은 56개의 유효 슈...
[2017-12-14 07:59]

살아나는 이상화·굳건한 이승훈...평창 전망 '맑음'

살아나는 이상화·굳건한 이승훈...평창 전망 '맑음'
[앵커]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 이상을 노리는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이 올 시즌 월드컵 시리즈 일정을 모두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서서히 전성기 기량을 되찾고 있는 이상화와 매스스타트 최강 실력을 확인한 이승훈 모두 든든합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선수들이 밝은 표정으로 입국장에 들어...
[2017-12-12 20:26]

'이상화 라이벌' 고다이라, 빙속 1,000m 세계신기록

'이상화 라이벌' 고다이라, 빙속 1,000m 세계신기록
내년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이상화와 금메달을 다툴 것으로 보이는 일본의 고다이라 나오가 1,000m 세계신기록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고다이라는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 월드컵 4차 대회 여자 1,000m 경기에서 1분 12초 09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고다이라의 기록은 기존 세계기록...
[2017-12-11 09:29]

'펠리페 30점' 한국전력, 2연패 탈출

'펠리페 30점' 한국전력, 2연패 탈출
프로배구 한국전력이 삼성화재를 꺾고 2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한국전력의 펠리페는 30득점을 폭발하며 팀의 3대 1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여자부에서는 흥국생명이 20득점을 올린 이재영의 활약에 힘입어 인삼공사를 완파하고 4연패를 끊었습니다.
[2017-12-10 18:38]

스켈레톤 윤성빈 3연속 1위...평창 금빛 전망

스켈레톤 윤성빈 3연속 1위...평창 금빛 전망
[앵커] 스켈레톤 윤성빈이 월드컵 세 대회 연속 1위를 차지하며 평창올림픽 금메달 전망을 또 한번 밝혔습니다. 아시아 출신 선수의 이 종목 월드컵 연속 우승 기록도 3개 대회로 늘였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차 시기, 윤성빈이 스타트 라인에서 힘차게 출발합니다. 길이 1,300m로 유난히 짧아 특히 초반 주행이 중요한 ...
[2017-12-09 02:24]
스켈레톤 윤성빈, 월드컵 3회 연속 우승
스켈레톤 윤성빈이 월드컵 세 대회 연속 1위를 차지하며 평창올림픽 금메달 전망을 또 한번 밝혔습니다. 윤성빈은 독일 빈터베르크에서 열린 국제봅슬레이 스켈레톤경기연맹 4차 월드컵 스켈레톤 1차 시기에서 56초 62를 기록하며 1위로 골인했습니다. 눈이 굵어져 2차 시기가 취소되면서 1차 시기 성적 만으로 메달 색깔을 가린 결과, 라이벌인 2위...
[2017-12-09 01:14]

'호주오픈 출전' 권순우 "페더러랑 붙고 싶다"

'호주오픈 출전' 권순우 "페더러랑 붙고 싶다"
[앵커] 다음 달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에 우리나라 선수 두 명이 출전하는데요. 무려 17년 만입니다. 첫 메이저 대회를 앞둔 권순우 선수의 희망은 페더러와 대결하는 겁니다. 이경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포핸드와 백핸드, 권순우가 상대를 쉴 틈 없이 몰아붙입니다. 마무리는 강력한 서브포인트. 지난 일요일, 권순우가 중국에...
[2017-12-08 23:39]
탁구 이상수, 생애 첫 세계랭킹 '톱텐'
올 6월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우리 남자 선수로는 10년 만에 동메달을 따냈던 이상수가 생애 처음 세계랭킹 '톱텐'에 올랐습니다. 국군체육부대 소속의 이상수는 국제탁구연맹이 발표한 이번 달 랭킹에서 지난달보다 세 계단이 오른 10위에 랭크돼, 우리 남녀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10위 안에 진입했습니다. 이상수는 최근 독일오픈에서 전 세계 1...
[2017-12-08 19:21]

'호주오픈 출전' 권순우 "페더러랑 붙고 싶다"

'호주오픈 출전' 권순우 "페더러랑 붙고 싶다"
[앵커] 다음 달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에 우리나라 선수 두 명이 출전하는데요. 무려 17년 만입니다. 첫 메이저 대회를 앞둔 권순우 선수의 희망은 페더러와 대결하는 겁니다. 이경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포핸드와 백핸드, 권순우가 상대를 쉴 틈 없이 몰아붙입니다. 마무리는 강력한 서브에이스. 지난 일요일, 권순우가 중국에...
[2017-12-08 18:14]

 러시아에 이어 미국까지...평창 올림픽 도전 직면!

러시아에 이어 미국까지...평창 올림픽 도전 직면!
개막을 두 달 앞둔 평창 올림픽. 러시아가 금지약물 복용으로 참가가 불허됐고, 미국에서는 한반도 안전에 대한 문제 제기가 나왔습니다. 더 많은 국가가 참여해 성공적인 올림픽을 치러야 하는 우리로서는 신경이 쓰이는 대목입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 러시아 대통령 : (제기된) 혐의는 대부분 밝혀진 증거가 없는, 사실무근의 것입니다. 의심...
[2017-12-08 18:02]

 개막이 코앞인데...평창 올림픽 흥행 비상

개막이 코앞인데...평창 올림픽 흥행 비상
=IOC, 러시아 '평창 출전' 불허 =개인 자격 출전만 허용 =평창, 최악은 피했지만 =미국도? =[니키 헤일리 / 美 유엔대사 (폭스뉴스 인터뷰) : (미국 선수단 평창 참가는 결정된 일 인가요, 참가 하나요?) 그것은 해결되지 않은 문제입니다. 미국인을 어떻게 보호할지가 문제입니다.] =美 정치권-체육계 '엇박자' ="선수단 평창 파견 계획 변함...
[2017-12-08 18:02]

평창 성화, 당진·서산 찾아 이색 봉송

평창 성화, 당진·서산 찾아 이색 봉송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가 어제 충남 당진과 서산의 문화유산을 찾아 이색 봉송을 펼쳤습니다. '백제의 미소'로 불리는 서산 마애삼존불상을 배경으로 성화봉송을 진행하며 불상의 아름다움과 역사성을 알렸습니다. 성화봉송행렬은 당진시청과 해미순교성지, 장양루 등 당진과 서산 주요 시내 70.4㎞를 달린 뒤 충남에서의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2017-12-08 10:02]

'개인 자격 출전' 흥행 대참사는 피했다

'개인 자격 출전' 흥행 대참사는 피했다
[앵커]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선수단의 개인 자격 평창올림픽 출전을 보장하면서 평창올림픽은 최악의 흥행 참사를 피할 수 있게 됐습니다. 도핑 파문을 딛고 평창에 온 러시아 선수들이 감동 스토리를 써내려간다면 예상 밖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승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동계 스포츠 강국 러시아의 올림픽 출...
[2017-12-07 22:54]

박수남 총재, 자랑스러운 태권도인상 수상

박수남 총재, 자랑스러운 태권도인상 수상
박수남 세계어린이태권도연맹 총재가 국기원이 주는 자랑스러운 태권도인상 국기장을 받았습니다. 김용채 국기원 원로회의 의원, 오광웅 국기원 감독관 등도 함께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2017-12-07 19:46]
박수남 총재, 자랑스러운 태권도인상 수상
박수남 세계어린이태권도연맹 총재가 국기원이 주는 자랑스러운 태권도인상 국기장을 받았습니다. 김용채 국기원 원로회의 의원, 오광웅 국기원 감독관 등도 함께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2017-12-07 19:46]

 빅토르 안, 평창행 길 트였다

빅토르 안, 평창행 길 트였다
[앵커] 평창올림픽 참가 여부로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러시아 쇼트트랙의 간판스타 안현수 선수, 귀화명 빅토르 안의 평창행 길이 열렸습니다. 국제올림픽 위원회의 러시아 선수단 출전 금지에 대해 본인이 개인 자격 출전 의사를 밝힌 데 이어, 오늘 새벽 푸틴 러시아 대통령도 자국 선수들의 개인 출전을 막지 않겠다고 밝혔기 때문인데요. ...
[2017-12-07 13:08]

평창올림픽 흥행 대참사는 피했다!

평창올림픽 흥행 대참사는 피했다!
[앵커]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선수단의 개인 자격 평창올림픽 출전을 보장하면서 평창올림픽은 최악의 흥행 참사를 피할 수 있게 됐습니다. 도핑 파문을 딛고 평창에 온 러시아 선수들이 감동 스토리를 써내려간다면 예상 밖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승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동계 스포츠 강국 러시아의 올림픽 출...
[2017-12-07 11:05]

메드베데바 "평창 불참"...안현수 "개인자격 출전 희망"

메드베데바 "평창 불참"...안현수 "개인자격 출전 희망"
[앵커] 푸틴 대통령이 러시아 선수들이 개인 자격으로 평창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것을 막지 않겠다고 밝히면서 공은 선수들에게 돌아갔습니다. 러시아 국기 없이는 평창에 안 갈 것이라고 밝힌 피겨 스타 메드베데바의 심경 변화도 주목됩니다. 러시아로 귀화한 쇼트트랙 스타 빅토르안은 이미 개인 자격으로 평창에 나가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
[2017-12-07 08:43]
메드베데바 "평창 불참"...안현수 "개인자격 출전 희망"
[앵커] 국제올림픽위원회가 러시아 선수단의 평창올림픽 출전을 금지하도록 결정하면서 러시아의 유력한 금메달 후보들도 갈림길에 서게 됐습니다. 피겨스타 메드베데바는 '러시아 국기 없이는 평창에 가지 않을 것'이라고 했지만, 우리나라 이름 안현수에서 러시아로 귀화한 빅토르 안은 개인 자격으로라도 출전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김...
[2017-12-07 04:54]

러시아, 메달권 종목만 32개...메달 구도 '요동'

러시아, 메달권 종목만 32개...메달 구도 '요동'
[앵커] 러시아가 도핑 스캔들로 평창동계올림픽 출전이 전면 금지되면 메달 구도도 요동치게 됩니다. 러시아의 메달권 종목만 전체의 3분의 1에 달했던 만큼 영향이 적지 않을 전망입니다. 이형원 기자입니다. [기자] '동계 스포츠 강국' 러시아의 출전 금지가 평창 메달권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러시아가 최근 세계선수권대회 등 주요 국제...
[2017-12-06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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