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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농구&배구

현대모비스, 2경기 연속 100득점...2연승

현대모비스, 2경기 연속 100득점...2연승
프로농구 현대모비스가 오리온과 홈 경기에서 111대 82로 크게 이겼습니다. 현대모비스는 개막 2경기에서 모두 100점 이상을 넣으며 우승 후보다운 전력을 입증했습니다. 라건아가 25점, 17리바운드, 7어시스트를 기록했고, 쇼터가 24점으로 활약했습니다. 전자랜드는 삼성을 86대 68로 물리치고 현대모비스와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
[2018-10-16 21:38]

대한항공, KB손해보험 꺾고 시즌 첫 승

대한항공, KB손해보험 꺾고 시즌 첫 승
남자 프로배구에서 대한항공이 가스파리니의 활약을 앞세워 KB 손해보험을 꺾고 시즌 첫 승을 기록했습니다. 개막전에서 7점에 그쳤던 가스파리니는 KB 손해보험을 상대로 21점을 몰아치며 세트스코어 3대 0 완승을 지휘했습니다. 대한항공 정지석도 서브에이스 4개 등 16득점으로 활약했습니다. 김재형 [jhkim03@ytn.co.kr]
[2018-10-16 21:35]

삼성화재, 우리카드 잡고 개막전 승리

삼성화재, 우리카드 잡고 개막전 승리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타이스와 박철우, 송희채의 화력을 앞세워 우리카드를 잡고 V리그 첫 경기에서 승리했습니다. 삼성화재는 우리카드에 1세트를 내준 뒤 내리 세 세트를 따내며 세트스코어 3대 1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타이스가 28득점으로 팀 최다 득점을 올렸고 박철우가 20점, 송희채가 16점을 기록했습니다. 우리카드 아가메즈는 37점을...
[2018-10-14 19:38]

전자랜드, '디펜딩 챔피언' SK에 35점 차 대승

전자랜드, '디펜딩 챔피언' SK에 35점 차 대승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가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팀 서울 SK를 101대 66으로 완파했습니다. 단신 외국인 선수 기디 팟츠가 후반에만 27득점을 올리며 활약했고 할로웨이는 18점 13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 원주에서는 서울 삼성이 음발라의 25득점 활약으로 원주 DB를 86대 71로 물리쳤고, 안양에서는 고양 오리온이 28득점 17리...
[2018-10-14 19:38]

현대캐피탈, V리그 개막전 대한항공에 완승

현대캐피탈, V리그 개막전 대한항공에 완승
2018-2019 V리그 남자부 개막전에서 지난해 준우승팀 현대캐피탈이 우승팀 대한항공을 세트 스코어 3대 0으로 제압했습니다. 현대캐피탈은 우리카드에서 팀을 옮긴 파다르가 서브 득점 6개를 올리는 등 26득점으로 활약했고, 역시 이번 시즌부터 현대캐피탈 유니폼을 입은 전광인도 고비마다 공격에 성공해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대한항공은 세계...
[2018-10-13 18:00]

개막 앞둔 V리그, 이적생 활약에 관심

개막 앞둔 V리그, 이적생 활약에 관심
[앵커] 겨울 스포츠의 꽃, 남자프로배구 V리그 개막을 이틀 앞두고 7개 팀이 모여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디펜딩 챔피언' 대한항공이 각 팀의 견제를 받은 가운데 FA 계약으로 새 둥지를 튼 이적생들의 활약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양시창 기자입니다. [기자] 남자 프로배구 개막을 이틀 앞두고 열린 미디어데이. 어느 팀과 챔프전에서 맞붙...
[2018-10-11 23:32]
개막 앞둔 V리그, 이적생 활약에 관심
[앵커] 겨울 스포츠의 꽃, 남자프로배구 V리그 개막을 이틀 앞두고 7개 팀이 모여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디펜딩 챔피언' 대한항공이 각 팀의 견제를 받은 가운데 FA 계약으로 새 둥지를 튼 이적생들의 활약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양시창 기자입니다. [기자] 남자 프로배구 개막을 이틀 앞두고 열린 미디어데이. 어느 팀과 챔프전에서 맞붙...
[2018-10-11 18:42]
"대한항공과 챔프전을" 남자프로배구 도전장
남자프로배구 6개 구단이 '디펜딩챔피언' 대한항공을 향해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2018-2019 V리그 남자부 개막을 이틀 앞둔 오늘 미디어데이에서 각 팀 선수들은 지난 시즌 첫 우승 트로피를 든 대한항공의 전력이 가장 탄탄하다면서 올해도 챔프전에 오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또 감독들은, 아직 준비가 덜 됐다고 몸을 낮추면서도 체력과 리시...
[2018-10-11 16:30]
체육회, 여자배구대표팀 코치 성추행 논란 조사 착수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 코치가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대표팀 스태프를 성추행했다는 논란이 일어 대한체육회가 진상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대한체육회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요람인 선수촌에서 성추행 논란이 불거진 사실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신속하게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여자배구 대표팀 전 코치인 A 씨는 지난달 진천선수촌에서 세계선수...
[2018-10-11 14:56]

프로농구 2018∼2019시즌 슬로건 '와이드 오픈 KBL'...변화의 시즌 예고

프로농구 2018∼2019시즌 슬로건 '와이드 오픈 KBL'...변화의 시즌 예고
토요일 개막하는 2018∼2019 프로농구가 '와이드 오픈 KBL'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새로운 시즌을 예고했습니다. KBL은 개막 미디어데이 행사를 열고 팬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는 프로농구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KBL은, 페어플레이를 위한 파울 제재를 강화하고, 팬들이 경기장을 찾기 쉽도록 평일 경기 시간을 ...
[2018-10-10 23:35]

시작도 하기 전에..."올 시즌 우승은 현대모비스"

시작도 하기 전에..."올 시즌 우승은 현대모비스"
[앵커] '겨울 스포츠의 꽃' 프로농구가 이번 주말 대장정에 돌입합니다. 개막을 앞두고 10개 팀 감독과 간판선수가 한자리에 모여 미디어데이를 열었는데요. 각 팀 감독들이 꼽은 우승후보는 어느 팀일까요. 함께 들어보시죠. 이상범 : 모비스라고 일관되게 얘기합니다. 이상민 : 감히 원탑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문경은 : 저도 모비스...
[2018-10-10 20:10]
제4회 한국농구발전포럼 개최
우리나라 농구의 발전을 도모하고 현실적인 대안을 찾는 한국농구발전포럼이 열렸습니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농구발전포럼에서는 '농구 남북교류 발전 방안'과 '외국인 선수 규정 개선'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습니다. 이번 포럼에는 남녀 농구 연맹과 구단 관계자, 언론인 등이 참석했습니다. 허재원 [hooah@ytn.co.kr]
[2018-10-08 16:57]

서울 삼성 농구단, 안양천 환경 살리기 봉사활동

서울 삼성 농구단, 안양천 환경 살리기 봉사활동
서울 삼성 프로농구단 선수들이 팬과 함께 안양천 환경을 살리기 위한 봉사활동에 나섰습니다. 이상민 감독을 포함해 코칭스태프와 선수, 팬 등 100여 명은 안양천에서 꽃을 심고 유해식물을 제거하는 등 환경정화활동을 했습니다. 서울시 자원봉사센터 홍보대사인 삼성 농구단은 2010년부터 매년 팬들과 함께 독거노인을 돌보고 지적장애 청소년과 ...
[2018-09-29 21:27]
삼성화재·KB손해보험, KOVO컵 결승 진출
삼성화재와 KB손해보험이 한국배구연맹 KOVO컵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삼성화재는 충북 제천에서 열린 준결승에서 현대캐피탈을 3대 1로 꺾고 결승에 올랐습니다. 공격의 핵심 박철우가 26득점을 기록했고, 송희채가 18득점으로 뒤를 받쳤습니다. 이어 열린 경기에선 KB손해보험이 우리카드를 3대 0으로 제압하고 결승에 합류했습니다. 이강원...
[2018-09-15 19:49]

삼성화재, 현대캐피탈 꺾고 KOVO컵 결승행

삼성화재, 현대캐피탈 꺾고 KOVO컵 결승행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현대캐피탈을 꺾고 KOVO(코보)컵 결승에 올랐습니다. 삼성화재는 KOVO컵 준결승에서 팀 주포 박철우가 26득점으로 활약하고 자유계약선수 이적생 송희채가 18득점으로 뒤를 받쳐 현대캐피탈을 3대 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현대캐피탈은 상대보다 12개나 많은 36개의 실책을 범하며 자멸했습니다.
[2018-09-15 17:16]

허재 감독, 남자농구대표팀 자진 사퇴

허재 감독, 남자농구대표팀 자진 사퇴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지휘한 남자 농구대표팀 허재 감독이 사퇴했습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허재 감독이 사의를 표명해 받아들였다며 국제농구연맹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경기는 김상식 코치가 감독 대행을 맡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허재 감독은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 과정에서 아들인 허웅, 허훈을 뽑아 논란이 ...
[2018-09-05 16:06]

여자농구 단일팀, 웃으며, 뜨겁게 안녕

여자농구 단일팀, 웃으며, 뜨겁게 안녕
[앵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단일팀의 저력을 보여준 선수들이죠. 남북 여자 농구 선수들이 웃으면서, 하지만 뜨겁게 작별 인사를 나눴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값진 은메달을 합작해낸 여자농구 코리아팀. 북측 선수들이 먼저 짐을 쌓습니다. 이제 헤어져야 할 하숙례, 정성심 코치는 두 손을 꼭 잡고 걷습니다. 맏언니 임...
[2018-09-03 18:24]
만리장성에 막혔지만, 값진 은메달
[앵커] 남북이 힘을 합친 여자농구 단일팀이 결승에서 중국의 장신 벽에 막혀 은메달을 따냈습니다. 하지만 손발을 맞춘 지 한 달 만에 만든 값진 성과였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우리 대표팀은 초반 중국의 신장과 압박 수비에 막혀 4분 가까이 될 때까지 10대 0으로 밀렸습니다. 실마리는 WNBA 선수 박지수와 베테랑 임영희가 ...
[2018-09-01 23:34]
여자 농구 단일팀 은메달...남자 동메달
여자농구 남북 단일팀이 중국에 져서 아쉽게 금메달을 놓쳤습니다. 단일팀은 주장 임영희가 24득점, 박지수도 15득점에 리바운드 13개를 잡아내며 4쿼터 막판까지 접전을 이어갔지만, 2m 이상 센터 두 명을 앞세운 중국의 높이에 막혀 71대 65로 패했습니다. 남자 농구 대표팀은 37득점에 리바운드 17개를 잡아낸 라건아의 변함없는 활약에 전준범이...
[2018-09-01 22:57]
여자 농구 단일팀 은메달...남자 동메달
여자농구 남북 단일팀이 중국에 져서 아쉽게 금메달을 놓쳤습니다. 단일팀은 주장 임영희가 24득점, 박지수도 15득점에 리바운드 13개를 잡아내며 4쿼터 막판까지 접전을 이어갔지만, 200m 이상 센터 두 명을 앞세운 중국의 높이에 막혀 71대 65로 패했습니다. 남자 농구 대표팀은 37득점에 리바운드 17개를 잡아낸 라건아의 변함없는 활약에 전준범...
[2018-09-01 20:06]

남자 농구·여자 배구, 나란히 동메달

남자 농구·여자 배구, 나란히 동메달
우리나라 남자 농구가 타이완을 물리치고 아시안게임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우리 대표팀은 37득점에 리바운드 17개를 잡아낸 라건아의 변함없는 활약에 전준범이 3점슛 6개로 18득점을 더해 89대 81로 승리하고 대회 3회 연속 메달 획득에 성공했습니다. 태국에 져 결승 진출이 좌절됐던 여자 배구 대표팀은 일본을 3대 1로 꺾고 동메달을 획득했습...
[2018-09-01 18:05]
여자배구 태국에 완패...2연패 좌절
[앵커] 우리나라 여자 배구대표팀이 결승 길목에서 태국에 완패해 2연패 도전에 실패했습니다. 대표팀은 중국에 진 일본과 동메달을 다툽니다. 자카르타에서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예상 밖의 완패였습니다. 태국의 목적타 서브에다, 김연경의 공격 길목을 지키는 수비에 첫 세트를 잃은 대표팀. 2세트는 중반까지 앞섰지만 ...
[2018-09-01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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