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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농구&배구

현대모비스, 전자랜드 누르고 공동 5위

현대모비스, 전자랜드 누르고 공동 5위
프로농구 현대 모비스가 전자랜드를 누르고 공동 5위로 도약했습니다. 모비스는 인천 원정 경기에서 이종현이 21점, 전준범이 3점 슛 5개 포함 19점을 기록한 활약에 힘입어 전자랜드를 91대 75로 제압했습니다. 현대 모비스는 전자랜드와 공동 5위가 된 반면, 전자랜드는 3연패에 빠졌습니다. 창원에선 삼성이 LG를 88대 77로 꺾고 4연패에서 탈...
[2017-12-16 18:11]

'가스파리니 42점' 대한항공, 3연승 행진

'가스파리니 42점' 대한항공, 3연승 행진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OK저축은행을 6연패로 밀어 넣고 3연승을 달렸습니다. 대한항공은 5세트 접전 끝에 42점을 기록하며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가스파리니의 활약으로 세트스코어 3대 2로 이겼습니다. 여자부 경기에선 33점을 올린 메디를 앞세워 IBK기업은행이 GS칼텍스를 3대 0으로 물리쳤습니다. 김재형 [jhkim03@ytn.co.kr]
[2017-12-16 17:58]

현대모비스, 삼성 꺾고 2연승 질주

현대모비스, 삼성 꺾고 2연승 질주
프로농구 현대모비스가 삼성을 꺾고 단독 6위로 올라섰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삼성을 81대70을 꺾으며 2연승을 달렸고, 삼성은 4연패 부진에 빠졌습니다. 여자부에서는 우리은행이 KDB생명을 65대51로 이기며 리그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이승현 [hyun@ytn.co.kr]
[2017-12-14 21:21]

'4연승' 현대캐피탈, 리드 단독 선두 등극

'4연승' 현대캐피탈, 리드 단독 선두 등극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4연승을 달리면서 리그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현대캐피탈은 공격과 수비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한국전력을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완파했습니다. 여자부에서는 흥국생명이 크리스티나의 26득점에 힘입어 현대건설을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꺾으며 시즌 첫 2연승을 올렸습니다. 이승현 [hyun@ytn.co.kr]
[2017-12-14 21:19]

OK저축은행, 5연패 수렁

OK저축은행, 5연패 수렁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최하위 OK저축은행을 5연패에 빠뜨렸습니다. 우리카드는 파다르가 두 팀 최다인 21득점을 터뜨리며 3대 0으로 승리했고, OK저축은행은 선수들이 머리카락을 짧게 자르고 나섰지만, 패배를 막지 못했습니다. 여자부 경기에선 GS칼텍스가 부상으로 알레나가 제대로 뛰지 못한 KGC인삼공사에 3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2017-12-13 22:01]

KGC인삼공사, 오리온 꺾고 4연승

KGC인삼공사, 오리온 꺾고 4연승
프로농구 KGC 인삼공사가 오리온을 꺾고 4연승을 달렸습니다. KGC인삼공사는 피터슨과 오세근, 사이먼이 나란히 20득점대를 기록하며 주전들이 부상으로 빠진 오리온에 92대 75로 승리했습니다. LG는 29득점을 올린 켈리의 활약을 앞세워 kt를 물리치고 3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2017-12-13 22:01]

신들린 3점 슛 18개...DB, 28점 차 대역전승

신들린 3점 슛 18개...DB, 28점 차 대역전승
프로농구 원주 DB가 3점슛을 무려 18개나 넣으며 서울 SK를 상대로 28점 차를 뒤집는 대역전승을 거뒀습니다. DB는 2쿼터 한때 28점까지 뒤지며 패색이 짙었지만, 3점슛을 앞세워 맹추격전을 펼친 뒤 4쿼터 종료 직전 버튼의 3점슛으로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갔습니다. DB는 연장전에서도 3점슛 4개로만 12점을 뽑아내며 SK를 95 대 94, 1점 차로 꺾...
[2017-12-12 23:42]

도로공사, 6연승 선두 질주

도로공사, 6연승 선두 질주
여자 프로배구 선두 도로공사가 6연승을 달리며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습니다. 도로공사는 양 팀 통틀어 최다 득점인 30점을 올린 이바나를 앞세워 IBK기업은행을 3 대 1로 이겼습니다. 남자부 경기에서는 대한항공이 풀세트 접전 끝에 KB손해보험을 힘겹게 꺾고 다시 3위로 올라섰습니다. 허재원 [hooah@ytn.co.kr]
[2017-12-12 23:42]

 격투기장으로 변한 농구장, 판정 문제 해법은?

격투기장으로 변한 농구장, 판정 문제 해법은?
열기가 한창 달아오르던 4쿼터 중반, 양 팀의 외국인 선수가 한데 엉켜 코트에 나뒹굽니다. 골 밑에서 자리싸움을 하다 뒤엉켜 넘어졌는데, 격앙된 나머지 서로 목 부분을 누르며 격한 난투극으로 이어집니다. 동료들이 두 선수를 떼어놓은 다음에도 둘은 한동안 큰소리로 욕설을 주고받았고 결국, 코트 밖으로 퇴장당했습니다. 사태가 이 지경이...
[2017-12-12 10:29]

격투기장으로 변한 농구장, 판정 문제 해법은?

격투기장으로 변한 농구장, 판정 문제 해법은?
[앵커] '겨울 스포츠의 꽃'으로 불리는 농구의 묘미 중 하나는 치열한 몸싸움이죠. 그런데 올 시즌 프로농구 코트에서는 과도한 몸싸움으로 부상이 속출하고 있는데요, 애매한 심판 판정이 원인이라는 지적입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열기가 한창 달아오르던 4쿼터 중반, 양 팀의 외국인 선수가 한데 엉켜 코트에 나뒹굽니다. ...
[2017-12-11 19:24]

KCC, 전자랜드 꺾고 단독 2위 도약

KCC, 전자랜드 꺾고 단독 2위 도약
프로농구 전주 KCC가 주말 홈 2연전을 모두 이기며 단독 2위로 올라섰습니다. KCC는 외국인 선수 찰스 로드가 25득점 15리바운드로 '더블 더블'을 기록하며 94대 87로 전자랜드를 꺾었습니다. 울산 현대모비스는 3점 슛 6개를 넣은 전준범의 활약을 앞세워 고양 오리온을 누르고 홈 5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2017-12-10 20:24]

KCC, DB 꺾고 공동 2위 도약

KCC, DB 꺾고 공동 2위 도약
프로농구 전주 KCC가 원주 DB를 힘겹게 꺾고 공동 2위로 도약했습니다. KCC는 30득점을 올린 안드레 에밋의 활약에 힘입어 DB를 82대 76으로 물리쳤습니다. 전자랜드는 4쿼터에만 11점을 몰아넣은 조쉬 셀비를 앞세워 LG를 누르고 4위를 지켰습니다.
[2017-12-09 20:27]
'신영석 높이' 앞세운 현대캐피탈, 시즌 첫 3연승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OK저축은행을 꺾고 시즌 첫 3연승을 올렸습니다. 현대캐피탈은 토종 센터 신영석이 블로킹 4개를 포함해 11득점을 올리며 상대를 압도했습니다. 세트 스코어 3대 1 승리로 승점 28점이 된 현대캐피탈은 선두 삼성화재를 승점 2점 차로 바짝 추격했습니다. 여자부에서는 현대건설이 블로킹으로만 6득점을 올린 양효진을 앞...
[2017-12-09 19:59]

최하위 kt, 삼성 꺾고 시즌 첫 2연승

최하위 kt, 삼성 꺾고 시즌 첫 2연승
프로농구 부산 kt가 시즌 첫 2연승을 달렸습니다. 최하위 kt는 부산 홈 경기에서 맥키네스와 김영환이 활약해 주득점원 라틀리프가 부상으로 빠진 삼성에 88 대 78로 이겼습니다. SK는 오리온을 연장 접전 끝에 제압하고 단독 선두를 되찾았습니다.
[2017-12-08 23:37]

KB손해보험, 우리카드 완파

KB손해보험, 우리카드 완파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3연패 뒤 2연승을 거두고 3위를 되찾았습니다. KB손보는 의정부 홈 경기에서 외국인 선수 알렉스가 21점으로 공격을 주도해 우리카드를 3 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
[2017-12-08 23:37]

DB, 전자랜드 꺾고 공동 선두 도약

DB, 전자랜드 꺾고 공동 선두 도약
프로농구 DB가 전자랜드를 물리치고 하루 만에 공동 선두에 복귀했습니다. DB는 외국인 선수 버튼과 벤슨이 나란히 '더블 더블'을 기록하며 82대 75로 승리했습니다. KGC인삼공사는 연장 종료 3초 전 터진 사이먼의 골로 LG를 한 점 차로 물리치고 공동 6위로 도약했습니다.
[2017-12-07 21:39]

가스파리니, 시즌 세 번째 트리플크라운

가스파리니, 시즌 세 번째 트리플크라운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개인 통산 시즌 세 번째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가스파리니를 앞세워 한국전력을 꺾고 3위로 올라섰습니다. 대한항공은 실책 10개를 저지르며 첫 세트를 내줬지만, 2세트부터 선수들의 고른 활약으로 내리 세 세트를 따내 3대 1로 승리했습니다.
[2017-12-07 21:33]

'최초의 형제대결' KB, OK에 역전승...3연패 탈출

'최초의 형제대결' KB, OK에 역전승...3연패 탈출
[앵커] V리그 최초의 형제 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프로배구 안산 경기에서 동생 페레이라가 뛴 KB손해보험이 승리했습니다. 이승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경기 초반부터 한 치 양보 없는 접전을 펼친 포르투갈 출신 페레이라 형제. V리그 최초 형제대결의 승자는 동생이었습니다. 동생 알렉스 페레이라는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며 30득...
[2017-12-06 02:24]
KB손해보험, OK저축은행 꺾고 3연패 탈출
V리그 최초 형제 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프로배구 안산 경기에서 동생 알렉스 페레이라가 뛴 KB손해보험이 3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알렉스는 30득점 포함 트리플 크라운으로 활약하며 형 마르코가 뛴 OK저축은행을 상대로 3대2 역전승을 이끌었습니다. 여자부 IBK기업은행은 외국인 선수 메디의 57득점에 힘입어 현대건설에 3대2 역전승을 거두고 2...
[2017-12-05 23:26]
오리온, 삼성에 연장 혈투 끝에 신승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이 서울 삼성을 꺾고 하위권 탈출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오리온은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서 연장전에서만 15득점을 기록한 에드워즈의 활약을 앞세워 100대99로 이겼습니다. 원주DB는 두경민의 20득점에 힘입어 창원LG를 81대75로 잡고 공동선두로 뛰어올랐습니다. 이승현 [hyun@ytn.co.kr]
[2017-12-05 22:01]
KB손해보험, OK저축은행 꺾고 3연패 탈출
V리그 최초 형제 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KB손해보험과 OK저축은행의 대결에서는 KB손해보험이 극적인 역전승을 얻어냈습니다. KB손해보험은 OK저축은행을 세트 스코어 3대2로 꺾으며 3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여자부에서는 IBK기업은행이 외국인 선수 메디의 57득점에 힘입어 현대건설에 3대2 역전승을 거두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이승현 [hyun@y...
[2017-12-05 21:31]

'파다르 38점' 우리카드, 한국전력에 대역전승

'파다르 38점' 우리카드, 한국전력에 대역전승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외국인선수 파다르의 활약을 앞세워 한국전력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3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우리카드는 장충체육관 홈 경기에서 초반 두 세트를 내주면서 끌려갔지만, 38점을 퍼부은 파다르의 공격이 살아나면서 3 대 2로 승부를 뒤집었습니다. 여자부 도로공사는 KGC인삼공사를 3 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
[2017-12-03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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