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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농구&배구

한국전력, KB손해보험 꺾고 시즌 첫 승
프로배구 남자부 한국전력이 KB손해보험을 꺾고 시즌 첫 승을 올렸습니다. 한국전력은 반데로와 전광인, 서재덕 삼각편대의 활약을 앞세워 KB손해보험을 세트스코어 3 대 1로 이겼습니다. 한국전력 김철수 신임 감독은 V리그 데뷔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여자부 흥국생명은 43득점을 올린 심슨의 맹활약으로 인삼공사를 3대 2로 꺾었습니다. ...
[2017-10-21 18:30]
원주 동부, 서울 삼성 누르고 개막 3연승
프로농구 원주 동부가 서울 삼성을 누르고 개막 3연승을 달렸습니다. 동부는 4쿼터 21점을 올린 두경민의 활약에 힘입어 삼성을 92대 83으로 눌렀습니다. 동부의 베테랑 김주성은 5점을 기록하며 통산 득점을 1만 23점으로 늘려 추승균을 제치고 이 부문 2위로 올라섰습니다. 고양 오리온은 인천 전자랜드를 꺾고 개막 3연패 끝에 시즌 첫 승을 ...
[2017-10-20 23:14]
OK저축은행, 삼성화재 꺾고 2연승
프로배구 남자부 OK저축은행이 삼성화재를 3대 1로 꺾고 개막 2연승을 달렸습니다. OK저축은행 송명근은 트리플크라운을 기록하며 20점을 올려 역전승을 주도했습니다. 현역 시절 삼성화재의 77연승을 이끈 김세진·신진식 감독은 사령탑으로 첫 맞대결을 펼친 가운데 올 시즌 지휘봉을 잡은 신진식 감독은 개막 2경기째 첫 승 달성에 실패했습니다. ...
[2017-10-20 23:06]

'좌진식 우세진' 감독 지략 대결...OK! 2연승

'좌진식 우세진' 감독 지략 대결...OK! 2연승
[앵커] 현역 시절 '좌진식 우세진'으로 불리며 삼성화재의 전성시대를 이끈 김세진 신진식 감독이 코트에서 지략 대결을 펼쳤습니다. 김세진 감독은 연승을 지휘한 반면, 신진식 감독은 2경기째 첫 승에 실패했습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2000년대 초반 김세진, 신진식 쌍포는 삼성화재의 역사적인 77연승을 이끌었습니다. 월드 스...
[2017-10-20 23:03]

전자랜드, 시즌 첫 승

전자랜드, 시즌 첫 승
프로농구 전자랜드가 혼자서 31점을 퍼부은 외국인선수 아넷 몰트리의 맹활약을 앞세워 시즌 첫 승을 올렸습니다. 전자랜드는 인천 홈 경기에서 우승후보 KCC를 98 대 92로 이겼습니다. KCC는 실책을 남발하며 2연패를 당했습니다. 원주 DB는 오리온을 85 대 77로 꺾고 2연승 공동선두에 나섰습니다.
[2017-10-18 22:05]
KB손해보험, 개막후 2연승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개막 후 2연승을 달렸습니다. KB손보는 의정부 홈 경기에서 세터 황택의가 절묘한 볼배급으로 공격을 조율해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팀 현대캐피탈을 3대0으로 제압했습니다. 여자부 현대건설도 IBK기업은행을 따돌리고 2연승을 기록했습니다.
[2017-10-18 20:58]

"분노는 우리 힘"...OK저축은행 '꼴찌의 반란' 시동

"분노는 우리 힘"...OK저축은행 '꼴찌의 반란' 시동
[앵커] 지난 시즌 프로배구 남자부 최하위에 그친 OK저축은행이 꼴찌의 반란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바닥에서 느낀 분노를 무기로 명가 재건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OK저축은행은 2015년부터 특급 공격수 시몬을 앞세워 2년 연속 V리그 정상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지난 시즌을 앞두고 시몬이 떠나면서 신흥 명가는 ...
[2017-10-18 17:19]

OK저축은행, 한국전력에 3:2 승리

OK저축은행, 한국전력에 3:2 승리
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V-리그 남자부 1라운드 한국전력과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 대 2로 승리했습니다. OK저축은행은 외국인선수 브람이 블로킹 4개 포함 29점으로 공격을 주도해 시즌 첫 승을 올렸습니다. 여자부에서는 GS칼텍스가 도로공사를 3 대 2로 눌렀습니다.
[2017-10-17 21:45]

현주엽, 이상민에 감독 대결 완승

현주엽, 이상민에 감독 대결 완승
이번 시즌부터 프로농구 LG 지휘봉을 잡은 현주엽감독이 삼성 이상민 감독과의 '스타출신 사령탑' 대결에서 승리했습니다. LG는 잠실실내체육관 원정 경기에서 외국인선수 파월과 김시래 등 주전들이 고르게 활약해 87 대 74로 이겼습니다. 울산에서는 SK가 모비스를 82 대 77로 제압하며 2승으로 LG와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2017-10-17 21:32]

KB손해보험, 의정부 개막전 승리

KB손해보험, 의정부 개막전 승리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새 연고지인 의정부 홈 개막전에서 승리했습니다. KB손해보험은 외국인 선수 알렉스가 35득점을 쓸어담고, 이강원도 18점을 기록한 데 힘입어 삼성화재에 3대 2로 승리했습니다. 이도희 감독이 새롭게 팀을 이끄는 여자부 현대건설은 캠벨이 38득점을 올리며 KGC 인삼공사를 3대 2로 물리쳤습니다.
[2017-10-15 19:09]

KGC인삼공사, 시즌 첫 승

KGC인삼공사, 시즌 첫 승
프로농구 KGC인삼공사가 전자랜드를 물리치고 시즌 첫 승을 따냈습니다. 인삼공사는 인천에서 열린 전자랜드와의 경기에서 오세근이 28득점에 리바운드 20개를 기록하며 97대 81로 승리했습니다. 원주에서 열린 동부와 KCC의 홈 개막전에서는 동부가 81대76으로 이겼고, SK는 화이트와 김선형이 공격을 이끌며 오리온을 94대 78로 대파했습니다.
[2017-10-15 18:58]

여자 농구 스타들, 일일 바리스타 변신

여자 농구 스타들, 일일 바리스타 변신
여자 프로농구 선수들이 시즌 개막 일주일을 앞두고 일일카페를 여는 색다른 행사로 팬들과 함께했습니다. 한국여자농구연맹과 스포츠토토가 함께 개최한 '위시(WISH)가 있는 W카페' 행사에는 18명의 선수와 60여 명의 팬이 참석했습니다. 행사 참가비와 애장품 바자회 등으로 얻은 수익금은 코트 개선과 골대 제작 등 농구 환경 조성을 위한 사회 ...
[2017-10-14 23:05]

프로농구·프로배구 개막...'감독 현주엽' 데뷔전 승리

프로농구·프로배구 개막...'감독 현주엽' 데뷔전 승리
[앵커] 겨울 스포츠의 대명사, 프로농구와 프로배구가 공식 개막했습니다. 프로농구 LG의 지휘봉을 잡은 현주엽 감독은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이승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LG 김시래의 그림 같은 패스를 받은 김종규가 올 시즌 1호 덩크슛을 꽂아 넣습니다. LG는 4쿼터 막판 덩크슛을 기점으로 오리온의 거센 추격전을 따돌...
[2017-10-14 22:53]

'현주엽 데뷔전' LG 승리...삼성, KGC 꺾고 개막전 승리

'현주엽 데뷔전' LG 승리...삼성, KGC 꺾고 개막전 승리
프로농구 창원 LG 새 감독으로 선임된 현주엽 감독이 데뷔전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현주엽 감독의 창원 LG는 고양에서 열린 고양 오리온과의 원정 경기에서 81대 74로 이겼습니다. 안양에서 열린 개막전에선 삼성이 인삼공사를 82대 70으로 꺾었습니다. 유재학 감독이 KBL 최초 천 번째 경기를 지휘한 모비스는 KT를 81대73으로 이겼습니다. ...
[2017-10-14 21:58]

현대캐피탈, V리그 개막전 승리...현대캐피탈 3:1 대한항공

현대캐피탈, V리그 개막전 승리...현대캐피탈 3:1 대한항공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V리그 남자부 개막전에서 대한항공에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현대캐피털은 천안 홈 경기에서 새 외국인 선수 안드레아스 파라코스의 활약과 이시우를 공격수로 활용하는 전술로 대한항공을 3대 1로 꺾었습니다. 일주일 전 팀에 합류한 안드레아스는 데뷔전에서 23득점을 올리며 문성민과 함께 개막전 MVP로 꼽혔습니다. 여...
[2017-10-14 20:12]
삼성, KGC 꺾고 프로농구 개막전 승리
프로농구 삼성이 공식 개막전에서 KGC 인삼공사를 꺾으며 시즌 첫 승을 거뒀습니다. 삼성은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프로농구 개막전에서 인삼공사를 82대 70으로 꺾었습니다. 라틀리프는 18점, 12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고 지난 시즌부터 36경기 연속 더블더블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승현 [hyun@ytn.co.kr]
[2017-10-14 17:17]
현대캐피탈, V리그 개막전 승리...현대캐피탈 3:1 대한항공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V리그 남자부 개막전에서 대한항공에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현대캐피털은 천안 홈 경기에서 새 외국인 선수 안드레아스 파라코스의 활약과 이시우를 공격수로 활용하는 전술로 대한항공을 3대 1로 꺾었습니다. 일주일 전 팀에 합류한 안드레아스는 데뷔전에서 23득점을 올리며 문성민과 함께 개막전 MVP로 꼽혔습니다. 이...
[2017-10-14 17:17]

프로배구 내일 개막...'역대급 순위싸움' 예고!

프로배구 내일 개막...'역대급 순위싸움' 예고!
[앵커] '겨울 스포츠의 꽃' 프로배구 V리그가 내일(14일) 막을 올립니다. 올 시즌 남녀부 모두 역대급으로 전력이 평준화돼 유례없는 순위싸움이 펼쳐질 것으로 보입니다. 지순한 기자입니다. [기자] 남자부는 지난 시즌 챔프전 맞상대 현대캐피탈과 대한항공의 강세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다만 현대캐피탈이 새로 영입한 바로티의 부상으로...
[2017-10-13 03:27]

'농구 아이돌 세대' 감독 총집결, 지략 대결 해보자

'농구 아이돌 세대' 감독 총집결, 지략 대결 해보자
[앵커] 이상민 문경은 현주엽, 이런 농구 선수들의 이름만 들어도 마음이 설레는 시절이 있었죠. 아이돌 가수 못지않은 인기를 누렸던 농구 스타들이 이제 감독이 돼 지략 대결에 나섭니다. 내일 개막하는 프로농구, 허재원 기자가 전망해봤습니다. [기자] 겨울 스포츠의 꽃, 프로농구가 인삼공사와 삼성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대장정의 막...
[2017-10-13 03:25]

서브 능력부터 분노까지..."우리 팀만의 강점으로 우승"

서브 능력부터 분노까지..."우리 팀만의 강점으로 우승"
프로배구 남자부 7개 구단 감독들이 V리그 시즌 개막을 앞두고 우승을 향한 포부를 밝혔습니다. '디펜딩 챔피언' 현대캐피탈의 최태웅 감독은 미디어데이에서 선수들이 똘똘 뭉쳐 지난해 못지않은 성적을 내겠다며, 2연패를 다짐했습니다. 지난해 현대캐피탈에 챔피언 자리를 내준 대한항공의 박기원 감독은 지난 시즌 챔프전을 한 번도 잊은 적이 ...
[2017-10-12 17:52]

프로배구 남자부, 우승 향한 출사표 "2연패·명가 재건"

프로배구 남자부, 우승 향한 출사표 "2연패·명가 재건"
프로배구 남자부 7개 구단 감독들이 V리그 시즌 개막을 앞두고 우승을 향한 포부를 밝혔습니다. '디펜딩 챔피언' 현대캐피탈의 최태웅 감독은 미디어데이에서 선수들이 똘똘 뭉쳐 지난해 못지않은 성적을 내겠다며, 2연패를 다짐했습니다. 지난해 현대캐피탈에 챔피언 자리를 내준 대한항공의 박기원 감독은 지난 시즌 챔프전을 한 번도 잊은 적이 ...
[2017-10-12 17:51]

'농구도 입담도 최고' 미디어데이 들었다 놨다 한 전태풍

'농구도 입담도 최고' 미디어데이 들었다 놨다 한 전태풍
'겨울 스포츠의 꽃' 프로농구가 이번 주말 대장정의 막을 올립니다. 개막에 앞서 미디어데이가 열렸는데요. 한국말 실력이 몰라보게 좋아진 전태풍 선수가 현장을 들었다 놨다 했다고 합니다. 직접 들어보시죠. [전태풍 / 전주 KCC 가드 : (김선형에게) 야 너, 형들 다 일찍 오고 시간 맞춰오는데 너 혼자 왜 이렇게 늦게 왔어 임마!] [김...
[2017-10-11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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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의 운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