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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골프

최혜진, 5타 차 역전으로 프로 첫 승
프로로 전향한 최혜진이 5타 차를 뒤집는 '역전 쇼'로 첫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최혜진은 베트남에서 열린 KLPGA 2018시즌 개막전 효성챔피언십에서 최종합계 10언더파로 우승 상금 1억4천만 원을 거머쥐었습니다. 마지막 라운드를 선두에 5타 뒤진 공동 4위로 시작한 최혜진은 역전에 성공하며 2위 그룹에 2타 차로 프로 첫 승을 거뒀습니다. KL...
[2017-12-10 21:07]

박성현 귀국 "최고의 한 해...내년에도 도약"

박성현 귀국 "최고의 한 해...내년에도 도약"
[앵커] 미국 여자프로골프에서 39년 만에 신인상과 올해의 선수상을 석권한 박성현 선수가 시즌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최고의 한 해를 보냈지만, 올해를 뛰어넘는 도약도 다짐했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올해를 누구보다 숨 가쁘게 달려온 박성현이 입국장에 들어섭니다. 지난달 20일 마지막 대회를 마치고 2주 동안 지친 몸을 ...
[2017-12-05 00:46]
박성현 귀국 "최고의 한해...내년에도 도약"
올해 LPGA투어에서 39년 만에 신인상과 올해의 선수상을 석권한 박성현 선수가 시즌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박성현은 올해 최고의 한 해를 보냈지만 아쉬운 점도 많이 느꼈다면서 내년엔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서 시즌 3승을 목표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성현은 국내 일정을 소화한 다음 2주 뒤에 다시 미국으로 출국할 예정입니다.
[2017-12-04 23:31]

"허리통증 없었다"...타이거 우즈, 성공적 복귀

"허리통증 없었다"...타이거 우즈, 성공적 복귀
[앵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허리 수술 이후 10개월 만의 복귀전에서 출전 선수 18명 가운데 9위에 올랐습니다. 고질적인 허리 통증이 없었고, 호쾌한 장타도 살아나 부활을 기다리는 팬들을 설레게 했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마지막 4라운드를 맞아 전성기의 트레이드 마크인 빨간 셔츠와 검은 바지를 입은 우즈. ...
[2017-12-04 19:38]

"허리통증 없었다"...타이거 우즈, 성공적 복귀

"허리통증 없었다"...타이거 우즈, 성공적 복귀
[앵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허리 수술 이후 10개월 만의 복귀전에서 출전 선수 18명 가운데 9위에 올랐습니다. 고질적인 허리 통증이 없었고, 호쾌한 장타도 살아나 부활을 기다리는 팬들을 설레게 했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마지막 4라운드를 맞아 전성기의 트레이드 마크인 빨간 셔츠와 검은 바지를 입은 우즈. ...
[2017-12-04 17:13]

우즈, 복귀전서 8언더파 공동 9위...파울러 역전 우승

우즈, 복귀전서 8언더파 공동 9위...파울러 역전 우승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허리 수술 이후 10개월 만의 복귀전인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서 8언더파로 출전 선수 18명 가운데 9위에 올랐습니다. 타이거 우즈 재단이 개최하는 이 대회는 PGA 정규 투어 대회는 아니지만 세계 랭킹 포인트가 걸려 있습니다. 현재 1천199위인 우즈는 이번 대회 공동 9위로 다음 주 세계 랭킹에서도 600위권으로 진입할 ...
[2017-12-04 07:52]

타이거 우즈, 히어로월드챌린지 3R 공동 10위

타이거 우즈, 히어로월드챌린지 3R 공동 10위
부상에서 돌아온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복귀전 셋째 날엔 다소 주춤한 모습을 보이며 공동 10위에 그쳤습니다. 우즈는 바하마에서 열린 히어로 월드 챌린지 3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5개를 묶어 3오버파를 쳐 중간합계 4언더파로 공동 10위에 자리했습니다. 2라운드를 공동 5위로 마쳤던 우즈는 티샷과 칩샷, 퍼트가 모두 부진했습니다. ...
[2017-12-03 08:31]

'270야드에서 이글' 우즈 부활했나?

'270야드에서 이글' 우즈 부활했나?
[앵커] 타이거 우즈가 10개월 만의 복귀전에서 전성기의 기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이글까지 잡아내며 둘째 날 공동 5위로 도약했습니다. 이준영 기자입니다. [기자] 8번 홀까지 버디만 3개. 우즈가 자신의 부활을 확인한 건 파5, 9번 홀이었습니다. 그린까지 270야드를 남기고 3번 우드를 힘차게 휘두릅니다. 하늘 높이 날아간 공이...
[2017-12-02 16:04]
'270야드에서 이글' 우즈 부활했나 ?
[앵커] 타이거 우즈가 10개월 만의 복귀전에서 전성기의 기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이글까지 잡아내며 둘째 날 공동 5위로 도약했습니다. 이준영 기자입니다. [기자] 8번 홀까지 버디만 3개. 우즈가 자신의 부활을 확인한 건 파5, 9번 홀이었습니다. 그린까지 270야드를 남기고 3번 우드를 힘차게 휘두릅니다. 하늘 높이 날아간 공이...
[2017-12-02 16:04]

우즈, 히어로 월드 챌린지 2R 공동 5위

우즈, 히어로 월드 챌린지 2R 공동 5위
타이거 우즈가 10개월 만의 복귀전에서 매서운 샷 감을 이어갔습니다. 우즈는 바하마에서 계속된 히어로 월드 챌린지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2개로 4언더파를 쳐 중간합계 7언더파로 공동 5위에 올랐습니다. 우즈는 올해 2월 대회 출전 이후 4월에 허리 수술을 받고 10개월 만에 이번 대회에 나왔습니다. 미국의 호프먼이 12언더...
[2017-12-02 08:42]

우즈, 히어로 월드 챌린지 1R 공동 8위

우즈, 히어로 월드 챌린지 1R 공동 8위
타이거 우즈가 10개월 만의 복귀전에서 순조롭게 출발했습니다. 우즈는 바하마에서 개막한 히어로 월드 챌린지 첫날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언더파를 쳐 참가 선수 18명 가운데 공동 8위에 올랐습니다. 지난 2월 유럽투어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에 출전했다 허리 통증으로 기권한 우즈는 4월 허리 수술을 받고 재활에 매진했습니다. 플리트우드가...
[2017-12-01 08:39]
'부상 회복' 우즈 복귀전...전성기 기량 나올까?
[앵커] 허리 부상을 털어낸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10개월 만에 복귀전을 치릅니다. 대회에 앞서 열린 프로암에서는 감각적인 샷을 선보이며 건재를 과시했습니다. 이승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10개월 만의 복귀전을 하루 앞두고 프로암에 모습을 드러낸 타이거 우즈. 1번 홀부터 시원한 드라이브 샷을 선보입니다. 300야드 거...
[2017-11-30 13:46]

이정은, KLPGA 최초 시즌 6관왕 달성

이정은, KLPGA 최초 시즌 6관왕 달성
이정은이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사상 최초로 시즌 6관왕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정은은 오늘 열린 KLPGA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과 상금, 평균타수, 인기상 등을 휩쓸며 6관왕에 올랐습니다. 이정은은 상을 많이 주신 만큼 더 열심히 해서 내년에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신인상은 올해 우승은 없었지만 10위 안에 7번...
[2017-11-27 17:51]

KLPGA, 챔피언스 트로피서 LPGA 꺾고 우승

KLPGA, 챔피언스 트로피서 LPGA 꺾고 우승
경북 경주에서 계속된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마지막 경기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 팀이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팀을 물리쳤습니다. 싱글 매치플레이 12경기에서 5승 2무 5패를 기록한 KLPGA 팀은 사흘간 합계 13점을 따내 LPGA 팀을 2점 차로 따돌리고 2015, 2016년에 연달아 패한 아픔을 되갚았습니다. KLPGA 팀은 우승 상금 6억5천만 원, LPGA...
[2017-11-26 16:43]
KLPGA팀, LPGA팀에 역전 성공
KLPGA 투어와 LPGA 투어를 대표하는 우리나라 선수들의 맞대결 둘째 날 경기에서 KLPGA팀이 LPGA팀을 누르고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둘째 날, KLPGA팀은 LPGA팀에 4승 1무 1패를 기록하며 7대5로 역전했습니다. 둘째 날 경기는 두 명의 선수가 공 한 개로 경기하는 포섬 방식으로 치러졌습니다. KLPGA 김민선·김지영 조는 LPG...
[2017-11-25 16:35]

베테랑 박인비, 루키 최혜진에 맞대결 완승

베테랑 박인비, 루키 최혜진에 맞대결 완승
[앵커] 올 한 해 우리나라와 미국 여자골프 투어에서 활약한 선수들이 양보 없는 맞대결에 나섰는데요. 박인비 선수가 '슈퍼루키' 최혜진에 완승을 거두면서 LPGA 투어의 힘을 보여줬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LPGA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박인비가 긴 퍼트를 정확하게 홀컵 안으로 떨어뜨립니다. 박인비와 짝을 이뤄 ...
[2017-11-24 23:35]

박성현, 신인상 올해의 선수 상금왕 석권

박성현, 신인상 올해의 선수 상금왕 석권
[앵커] 올 시즌에 신인으로 LPGA투어에 뛰어든 박성현의 마무리는 신인상에다 상금왕, 그리고 올해의 선수 등 3관왕이었습니다. LPGA투어에서 낸시 로페스에 이어 39년 만에 나온 대기록입니다. 취재&팩트, 박성현 선수 얘기 해보겠습니다. 허재원 기자! 오늘 끝난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이런 시즌 타이틀의 주인공이 가려졌는데요. 먼...
[2017-11-20 13:24]

박성현, 올해의 선수·상금왕·신인상 석권

박성현, 올해의 선수·상금왕·신인상 석권
[앵커] '슈퍼 루키' 박성현 선수가 LPGA투어에서 39년 만에 올해의 선수와 상금왕, 신인상 등 3개 부문을 석권했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대기록 달성에 나선 박성현은 침착했습니다. 전반에만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잡아내며 우승 경쟁을 펼쳤습니다. 후반엔 부담이 찾아왔습니다. 아이언샷의 정확도가 떨어지며 그린을 자주 ...
[2017-11-20 09:25]

박성현, 올해의 선수·상금왕·신인왕 석권

박성현, 올해의 선수·상금왕·신인왕 석권
[앵커] '슈퍼 루키' 박성현 선수가 LPGA투어에서 39년 만에 신인상과 올해의 선수, 상금왕 등 3개 부문을 석권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경재 기자! 조금 전 끝난 시즌 최종전 마지막 날 경기에서 판가름이 났죠? [기자] 박성현 선수는 LPGA투어 마지막 대회인 투어챔피언십에서 공동 6위에 올랐습니다. 선두에 한 타 차 공동 5위로...
[2017-11-20 07:19]
박성현, 39년 만에 신인상 올해의 선수상 상금왕 석권
박성현 선수가 LPGA투어에서 39년 만에 신인상과 올해의 선수상, 상금왕을 석권했습니다. 박성현은 시즌 최종전인 투어챔피언십에서 최종합계 12언더파로 공동 6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로써 여유 있게 상금 1위를 지킨 박성현은 올해의 선수 포인트도 5점을 추가해 유소연과 함께 공동 수상을 확정했습니다. 태국의 에리야 쭈타누깐은 마지막 18번...
[2017-11-20 06:19]

 박성현, 올해의 선수·상금왕 확정...최종전 공동 6위

박성현, 올해의 선수·상금왕 확정...최종전 공동 6위
박성현, 올해의 선수·상금왕…최종전 6위 39년 만엔 신인상 등 3개 부분 석권 ▶ 자세한 뉴스 곧 이어집니다.
[2017-11-20 06:05]

박성현, 3R 3오버파 부진...선두와 1타차 공동 5위

박성현, 3R 3오버파 부진...선두와 1타차 공동 5위
LPGA 투어 주요 부문 4관왕에 도전하는 박성현 선수가 시즌 마지막 대회인 투어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주춤하며 선두 자리를 내줬습니다. 박성현은 버디 2개를 잡았지만 보기 3개와 더블보기 1개를 범하는 난조 속에 3타를 잃고 중간합계 9언더파 공동 5위로 떨어졌습니다. 미셸 위와 쭈타누깐 등 4명이 10언더파 공동 선두로 나선 가운데, 홀인원을...
[2017-11-19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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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의 운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