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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농구&배구

여자농구 올스타전 MVP에 구슬·커리
여자농구 별들의 잔치인 올스타전에서 KDB생명의 포워드 구슬과 KB국민은행의 외국인선수 커리가 사이좋게 공동 MVP에 뽑혔습니다. 여자프로농구 출범 20년을 맞아 핑크스타와 블루스타로 나눠 인천도원체육관에서 벌어진 이번 올스타전에서 두 팀은 100 대 100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3점슛 왕은 우리은행의 박혜진이 차지했습니다.
[2017-12-24 19:40]
프로농구 DB, kt 완파하고 공동 1위 점프
프로농구 원주 DB가 최하위 kt를 꺾고 다시 공동 선두에 합류했습니다. DB는 원주 홈 경기에서 두경민이 1쿼터 14점을 포함해 모두 26점을 몰아넣으면서 108대83으로 이겼습니다. 전자랜드는 오리온을 97대79로 완파하고 5연패에서 벗어났고, KGC 인삼공사도 삼성을 제압하고 8연승을 질주했습니다.
[2017-12-24 19:24]
삼성화재, 3연승...전반기 1위로 마감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전반기 최종전을 역전승으로 장식하며 1위로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삼성화재는 대전 홈 경기에서 외국인 선수 타이스가 30득점으로 공격을 이끌어 우리카드를 3 대 2로 힘겹게 꺾었습니다. 여자부 IBK기업은행은 KGC인삼공사를 3 대 1로 눌렀습니다.
[2017-12-24 19:24]

SK-KCC, 엇갈린 희비

SK-KCC, 엇갈린 희비
[앵커] 선두권 싸움이 치열한 프로농구에서 공동 1위 SK와 KCC의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프로농구와 배구 소식을 서봉국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기자] 3쿼터까지 LG와 58 대 58로 팽팽히 맞섰던 SK. 고비였던 4쿼터 초반 새내기 안영준이 잇달아 림을 가릅니다. 점수 차가 5점까지 벌어지면서 SK는 승기를 잡았고, 끝까지 우위를 유지해 79 ...
[2017-12-23 19:35]
모비스, 2년 만에 6연승
프로농구 모비스가 공동선두 KCC를 연장 접전 끝에 꺾고 2년 2개월 만에 6연승 신바람을 냈습니다. 모비스는 울산 홈 경기에서 함지훈이 결정적인 블록슛과 골밑 득점을 연달아 성공하며 96 대 91로 이겼습니다. SK는 LG를 79 대 71로 눌러, 다시 단독 1위가 됐습니다. 원주에서는 DB가 오리온을 93대 86으로 물리쳤습니다.
[2017-12-23 19:34]
'서재덕 복귀' 한국전력, 4위 탈환
프로배구 한국전력이 2연승을 달리며 4위로 전반기를 마쳤습니다. 한전은 안산 원정 경기에서 주득점원 펠리페가 30점을 올려 3 대 1로 이겼고, OK저축은행은 8연패에 빠졌습니다. 무릎 부상에서 돌아온 한전의 왼손 공격수 서재덕은 고비마다 좋은 수비를 선보여 앞으로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여자부 도로공사는 현대건설을 따돌리고 8...
[2017-12-23 18:51]

마지막 발걸음도 따뜻한 기부...코트 떠나는 '레전드' 김주성

마지막 발걸음도 따뜻한 기부...코트 떠나는 '레전드' 김주성
[앵커] 우리나라 프로농구를 이끌어 온 기둥 같은 존재죠. 김주성 선수가 올 시즌을 끝으로 정든 코트를 떠납니다. 다음 달부터 시작되는 은퇴 투어에서 따뜻한 기부 활동으로 마지막 무대를 장식합니다. 허재원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자] 16년 동안 한 팀에서만 뛰며 프로농구 최고 스타의 자리를 지켰던 김주성. 한국 나이로 마흔이...
[2017-12-22 23:50]

KB손해보험, 강서브 앞세워 3연패 탈출

KB손해보험, 강서브 앞세워 3연패 탈출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강서브를 앞세워 현대캐피탈을 누르고 3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KB손해보험은 서브 에이스 12개를 기록하며 5세트 접전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외국인 선수 알렉스는 서브에이스 6개 포함 25점을 기록했고, 세터 황택의는 마지막 5세트 듀스 접전을 서브 에이스로 끝냈습니다. 연패를 끊은 KB손해보험은 승률 5할에 복귀...
[2017-12-22 21:51]

인삼공사, 전자랜드 누르고 7연승

인삼공사, 전자랜드 누르고 7연승
프로농구 KGC인삼공사가 전자랜드를 78대 75로 꺾고 7연승을 질주했습니다. 오세근이 20득점, 리바운드 10개, 도움 6개, 데이비드 사이먼이 24득점, 리바운드 10개로 나란히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 인삼공사는 3위 DB와 격차를 한 경기 반으로 줄인 반면 전자랜드는 5연패에 빠졌습니다. 김재형 [jhkim03@ytn.co.kr]
[2017-12-22 21:18]

'가스파리니 33득점' 대한항공 4연승

'가스파리니 33득점' 대한항공 4연승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우리카드를 풀세트 접전 끝에 힘겹게 따돌리고 4연승을 이어갔습니다. 외국인 선수 가스파리니가 33득점을 올렸고, 정지석이 19점을 보탰습니다. 대한항공은 승점 28점이 돼 2위 현대캐피탈을 3점 차로 추격했고, 우리카드는 6위에 머물렀습니다. 허재원 [hooah@ytn.co.kr]
[2017-12-21 21:26]
프로배구 '오심' 심판·운영위원, 무기한 출장·자격 정지...재경기 불가
지난 19일 프로배구 경기에서 나온 오심과 관련해 심판과 운영위원에게 최고 수준의 중징계가 내려졌습니다. 한국배구연맹은 긴급 상벌위원회를 열고 지난 19일 KB손해보험과 한국전력 경기를 운영한 주심과 부심에게 무기한 출장정지를, 경기와 심판감독관에겐 무기한 자격정지의 중징계를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오심과 관련한 재경기는 없다고 밝...
[2017-12-21 14:59]

KCC,  kt 꺾고 선두 추격

KCC, kt 꺾고 선두 추격
프로농구 KCC가 kt를 물리치고 선두 SK에 반 게임 차로 따라붙었습니다. KCC는 전주 홈 경기에서 주득점원 로드가 29점으로 활약해 95 대 86으로 이겼습니다. 창원에서는 LG가 오리온을 83 대 72로 꺾고 시즌 10승 고지에 올랐습니다.
[2017-12-20 21:10]

선두 삼성화재, OK저축은행 완파

선두 삼성화재, OK저축은행 완파
프로배구 선두인 삼성화재가 최하위 OK저축은행을 꺾고 2위 현대캐피탈과 격차를 벌렸습니다. 삼성화재는 안산 원정 경기에서 외국인선수 타이스가 27점을 몰아쳐 3 대 0으로 이겼습니다. 여자부 현대건설은 인삼공사를 5연패에 빠뜨리며 선두 도로공사를 추격했습니다.
[2017-12-20 21:03]

인삼공사, 선두 SK 꺾고 6연승 질주

인삼공사, 선두 SK 꺾고 6연승 질주
프로농구에서 KGC인삼공사가 선두 SK를 물리치고 6연승을 질주했습니다. 인삼공사는 안양 홈 경기에서 고비 때마다 터진 3점 슛을 앞세워 SK를 86대 74로 꺾었습니다. 데이비드 사이먼이 20점 16리바운드 활약을 펼쳐 인삼공사의 6연승을 이끌었습니다. 삼성은 전자랜드를 4연패로 몰아넣으며 인천 원정 6연승을 기록했습니다. 김재형 [jhkim0...
[2017-12-19 21:56]

현대모비스, 단일 구단 최초 600승 달성

현대모비스, 단일 구단 최초 600승 달성
프로농구 현대 모비스가 DB를 89대 82로 누르고 4연승을 달렸습니다. 양동근은 3점 슛 6개를 포함해 이번 시즌 최다인 30점과 함께 도움 7개를 기록해 4연승의 주역이 됐습니다. 모비스는 전신인 기아 시절을 포함해 KBL 단일 구단 최초로 600승을 달성했습니다. LG는 KCC에 역전극을 펼치며 84대 78로 이겼고, 오리온은 KT를 4연패에 빠뜨렸습니...
[2017-12-17 19:20]

'파다르 41점' 우리카드, 현대캐피탈 꺾고 2연승

'파다르 41점' 우리카드, 현대캐피탈 꺾고 2연승
프로배구 남자부 우리카드가 41점을 기록한 파다르의 활약에 힘입어 현대캐피탈을 5세트 접전 끝에 물리치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우리카드는 2014년 3월 15일 이후 천안 원정 8연패에서 벗어나며 3년 9개월 만에 적지에서 승리를 맛봤습니다. 반면, 우리카드에 덜미를 잡힌 현대캐피탈은 1위 탈환을 다음으로 넘겼습니다. 여자부에선 도로공사가...
[2017-12-17 18:37]

현대모비스, 전자랜드 누르고 공동 5위

현대모비스, 전자랜드 누르고 공동 5위
프로농구 현대 모비스가 전자랜드를 누르고 공동 5위로 도약했습니다. 모비스는 인천 원정 경기에서 이종현이 21점, 전준범이 3점 슛 5개 포함 19점을 기록한 활약에 힘입어 전자랜드를 91대 75로 제압했습니다. 현대 모비스는 전자랜드와 공동 5위가 된 반면, 전자랜드는 3연패에 빠졌습니다. 창원에선 삼성이 LG를 88대 77로 꺾고 4연패에서 탈...
[2017-12-16 18:11]

'가스파리니 42점' 대한항공, 3연승 행진

'가스파리니 42점' 대한항공, 3연승 행진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OK저축은행을 6연패로 밀어 넣고 3연승을 달렸습니다. 대한항공은 5세트 접전 끝에 42점을 기록하며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가스파리니의 활약으로 세트스코어 3대 2로 이겼습니다. 여자부 경기에선 33점을 올린 메디를 앞세워 IBK기업은행이 GS칼텍스를 3대 0으로 물리쳤습니다. 김재형 [jhkim03@ytn.co.kr]
[2017-12-16 17:58]

현대모비스, 삼성 꺾고 2연승 질주

현대모비스, 삼성 꺾고 2연승 질주
프로농구 현대모비스가 삼성을 꺾고 단독 6위로 올라섰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삼성을 81대70을 꺾으며 2연승을 달렸고, 삼성은 4연패 부진에 빠졌습니다. 여자부에서는 우리은행이 KDB생명을 65대51로 이기며 리그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이승현 [hyun@ytn.co.kr]
[2017-12-14 21:21]

'4연승' 현대캐피탈, 리드 단독 선두 등극

'4연승' 현대캐피탈, 리드 단독 선두 등극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4연승을 달리면서 리그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현대캐피탈은 공격과 수비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한국전력을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완파했습니다. 여자부에서는 흥국생명이 크리스티나의 26득점에 힘입어 현대건설을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꺾으며 시즌 첫 2연승을 올렸습니다. 이승현 [hyun@ytn.co.kr]
[2017-12-14 21:19]

OK저축은행, 5연패 수렁

OK저축은행, 5연패 수렁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최하위 OK저축은행을 5연패에 빠뜨렸습니다. 우리카드는 파다르가 두 팀 최다인 21득점을 터뜨리며 3대 0으로 승리했고, OK저축은행은 선수들이 머리카락을 짧게 자르고 나섰지만, 패배를 막지 못했습니다. 여자부 경기에선 GS칼텍스가 부상으로 알레나가 제대로 뛰지 못한 KGC인삼공사에 3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2017-12-13 22:01]

KGC인삼공사, 오리온 꺾고 4연승

KGC인삼공사, 오리온 꺾고 4연승
프로농구 KGC 인삼공사가 오리온을 꺾고 4연승을 달렸습니다. KGC인삼공사는 피터슨과 오세근, 사이먼이 나란히 20득점대를 기록하며 주전들이 부상으로 빠진 오리온에 92대 75로 승리했습니다. LG는 29득점을 올린 켈리의 활약을 앞세워 kt를 물리치고 3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2017-12-13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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