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스포츠 > 골프

'남달라' 박성현-'즐기는' 최혜진...세계 제패한 골프여제들

'남달라' 박성현-'즐기는' 최혜진...세계 제패한 골프여제들
오늘 '남다르다'라는 단어 하나로, US여자오픈을 풀어보겠습니다. 먼저 '남달라' 박성현입니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US여자 오픈에서 우승한 박성현 선수의 별명이 '남달라'라고 하네요. "모든 일에서 성공하려면 남달라야 한다"는 은사님의 조언을 신조처럼 여긴 박성현 선수. 체격도, 샷 거리도, 기량도 보통 선수와는 다르다는 뜻에서 ...
[2017-07-17 19:00]
US여자오픈 챔피언 박성현, 세계랭킹 5위로 '점프'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에서 우승한 '슈퍼 루키' 박성현의 세계랭킹이 6계단 뛰며 '톱5'에 진입했습니다. 지난주 11위였던 박성현의 세계랭킹은 US여자오픈에서 우승하며 5위로 크게 뛰어올랐습니다. US여자오픈에서 공동 3위에 오른 유소연은 4주째 1위 자리를 지켰고, 에리야 쭈타누깐과 렉시 톰슨 그리고 리디아 고가 뒤를 이었습니다. US여...
[2017-07-17 18:24]

'남달라' 박성현, 첫 우승도 '남다르게'

'남달라' 박성현, 첫 우승도 '남다르게'
[앵커] '남달라' 박성현은 첫 우승도 남달랐습니다. 기다려왔던 LPGA 첫 승을 메이저 무대에서, 짜릿한 역전승으로 만들어냈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전날 3라운드에서 후반에만 버디 6개를 잡아낸 완벽한 샷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 평균 260야드의 장타를 치면서 페어웨이는 14번 가운데 단 한 번만 놓쳤습니다. 깃대를 직접...
[2017-07-17 14:03]

 박성현 데뷔 첫 승...직접 관람 트럼프도 '극찬'

박성현 데뷔 첫 승...직접 관람 트럼프도 '극찬'
[앵커] 이 선수의 별명이 남달라입니다. 중학교 때부터 '모든 일에 성공하려면 남달라야 한다'는 좌우명을 갖고 있는데, 그래서 데뷔 첫 우승도 남달랐나 봅니다. 박성현 선수! LPGA 데뷔 첫 우승을 메이저 US여자오픈에서 장식했습니다. 미국에서 보내온 기분 좋은 소식! 스포츠부 이경재 기자와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먼저 오늘 경기내용부...
[2017-07-17 13:18]

'통한의 16번 홀' 아마추어 최혜진, 준우승도 빛났다!

'통한의 16번 홀' 아마추어 최혜진, 준우승도 빛났다!
[앵커] US여자오픈에서 아마추어 선수로는 50년 만에 우승에 도전했던 최혜진 선수는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16번 홀이 아쉬웠습니다. 계속해서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최혜진이 2번 홀에서 장거리 퍼트로 첫 버디를 잡아냅니다. 7번 홀에서도 버디를 낚으면서 전반을 두 타 차 단독 선두로 마감합니다. 15번 홀에서는 러프에서 기...
[2017-07-17 10:59]

박성현, US여자오픈 우승...데뷔 첫 승

박성현, US여자오픈 우승...데뷔 첫 승
박성현 선수가 US여자오픈에서 LPGA투어 데뷔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박성현은 미국 뉴저지주에서 계속된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언더파를 쳐 최종합계 11언더파로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로써 박성현은 한국 선수로는 통산 9번째로 US여자오픈 챔피언에 등극해 상금 10억2천만 원을 거머쥐었습니다. 아마추어 선수로 50년 만...
[2017-07-17 08:16]

박성현, US여자오픈 정상

박성현, US여자오픈 정상
[앵커] 박성현 선수가 LPGA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US 여자오픈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한국 선수로는 역대 9번째 우승입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경재 기자! 짜릿한 역전 우승이었죠? [기자] 박성현 선수 최종 4라운드에서 선두와 세 타 차 4위로 출발했습니다. 전날 3라운드에서 후반에만 버디 6개를 잡았는데, 오늘도 ...
[2017-07-17 08:05]

 박성현, LPGA US여자오픈 우승

박성현, LPGA US여자오픈 우승
[앵커] 기분 좋은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박성현 선수가 LPGA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US 여자오픈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한국 선수로는 역대 9번째 우승입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경재 기자! 짜릿한 역전 우승이라고요? [기자] 조금 전에 경기가 바로 끝났는데요. 박성현 선수 최종 4라운드에서 선두와 세 타 차 ...
[2017-07-17 07:36]

 박성현, US여자오픈 우승

박성현, US여자오픈 우승
박성현, US여자오픈 우승…시즌 첫 승 한국 선수, 통산 9번째 정상 ▶ 자세한 소식은 곧 이어집니다.
[2017-07-17 07:31]

양희영·최혜진 1타 차 공동 2위...'줄버디' 박성현 4위 '점프'

양희영·최혜진 1타 차 공동 2위...'줄버디' 박성현 4위 '점프'
[앵커] 양희영과 아마추어 최혜진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슈퍼 루키' 박성현도 줄버디 쇼를 펼치며 4위로 뛰어올라, 마지막 날 치열한 우승 경쟁을 예고했습니다. 지순한 기자입니다. [기자] 파4 17번 홀 양희영이 버디를 잡으며 8언더파 공동 1위로 올라섭니다. 하지만 마지막 홀에...
[2017-07-16 14:46]

골프장의 변신 '초록 잔디 위에서 캠핑하고 결혼하고'

골프장의 변신 '초록 잔디 위에서 캠핑하고 결혼하고'
[앵커] 푸른 초원 위에 그림같이 텐트가 들어섰는데, 다름 아닌 골프장입니다. 푸른 잔디 위에서 즐기는 캠핑에서 야외 결혼식까지 색다르게 변신한 골프장을 이형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18번 홀까지 쫙 펼쳐진 그린 위에 하나둘 텐트가 들어섭니다. 어른들의 땀이 녹아든 텐트가 제 모양을 잡아가는 동안 신이 난 아이들은 더위도 잊...
[2017-07-15 17:30]

골프장의 변신 '초록 잔디 위에서 캠핑하고 결혼하고'

골프장의 변신 '초록 잔디 위에서 캠핑하고 결혼하고'
[앵커] 푸른 초원 위에 그림같이 텐트가 들어섰는데, 다름 아닌 골프장입니다. 그린 위에서 즐기는 캠핑에서 야외 결혼식까지 색다르게 변신한 골프장을 이형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18번 홀까지 쫙 펼쳐진 그린 위에 하나둘 텐트가 들어섭니다. 어른들의 땀이 녹아든 텐트가 제 모양을 잡아가는 동안 신이 난 아이들은 더위도 잊은 채...
[2017-07-15 14:35]

양희영·이정은·최혜진(-6), US여자오픈 공동 2위...박인비 컷 탈락 '충격'

양희영·이정은·최혜진(-6), US여자오픈 공동 2위...박인비 컷 탈락 '충격'
[앵커] '태극 낭자들'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 우승을 향해 순항했습니다. 양희영과 이정은 그리고 아마추어 최혜진이 두 타 차 공동 2위를 달리는 등 10위 안에 6명이 포진했습니다. 하지만 기대를 모았던 '골프 여제' 박인비는 컷 탈락하며 3라운드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지순한 기자입니다. [기자] 전날 5타를 줄이며 ...
[2017-07-15 13:22]

양희영·이정은·최혜진(-6), US여자오픈 공동 2위...펑산산(-8) 1위

양희영·이정은·최혜진(-6), US여자오픈 공동 2위...펑산산(-8) 1위
태극 낭자들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 우승을 향해 순항했습니다.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노리는 양희영은 미국 뉴저지주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US여자오픈 둘째 날 한 타를 줄이며 중간 합계 6언더파 공동 2위로 선두 추격에 고삐를 당겼습니다. 이정은과 아마추어 최혜진도 각각 3타씩을 줄여 6언더파로 양희영과 함께...
[2017-07-15 10:15]

'버디 행진' 유소연, 공동 3위...상위권 태극 물결 '넘실'

'버디 행진' 유소연, 공동 3위...상위권 태극 물결 '넘실'
[앵커] US 여자 오픈 첫날, 유소연이 신들린 퍼트를 선보이며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우리나라 선수들은 상위 10위권에 5명이나 이름을 올리며 이 대회 9번째 우승에 향해 산뜻하게 출발했습니다. 이형원 기자입니다. [기자] 세계 랭킹 1위 다운 신들린 퍼트를 선보인 유소연. 무려 18m 거리에서 잡아낸 '행운의 버디'에 환하게 웃어 보입...
[2017-07-14 17:28]

'태극 낭자' US오픈 9번째 우승 도전

'태극 낭자' US오픈 9번째 우승 도전
[앵커] 여자 골프 대회 중 가장 오랜 역사와 많은 상금을 자랑하는 US여자오픈이 오늘 밤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합니다. 이 대회에서 8번이나 우승을 차지했던 우리나라 선수들이 기분 좋은 인연을 이어갈지 주목됩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IMF 시절 시름에 젖어있던 국민에게 희망을 선사했던 박세리의 맨발 투혼. 그 모습을...
[2017-07-13 08:32]

김세영 마지막 날 9언더파 '맹타'...2타 차 3위

김세영 마지막 날 9언더파 '맹타'...2타 차 3위
[앵커] '역전의 여왕' 김세영 선수가 마지막 날 무려 9타를 줄이는 뒷심을 과시했습니다. 역전 우승까지는 단 2타가 부족했습니다. 해외스포츠,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파5 13번 홀에서 투온에 성공한 김세영이 가볍게 이글을 잡아냅니다. 선두에 9타나 뒤진 채 마지막 날 경기에 나섰지만, 이글 1개와 버디 7개로 무려 9타를 줄...
[2017-07-10 23:34]

김세영 4R만 9언더파 '맹타'...손베리 클래식 2타 차 3위

김세영 4R만 9언더파 '맹타'...손베리 클래식 2타 차 3위
김세영 선수가 LPGA 투어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마지막 날 9타를 줄이며 선전했지만 아쉽게 2타 차 3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전날까지 선두 캐서린 커크에 9타 뒤진 공동 12위에 그쳤던 김세영은 마지막 날 이글 1개와 버디 7개로 9타를 줄이는 뒷심을 과시했습니다. 호주의 커크는 최종합계 22언더파를 기록하며 2010년 이후 6년 만에 개인 통산 ...
[2017-07-10 09:03]
김세영,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1R 공동 선두
김세영 선수가 LPGA투어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에서 공동 선두로 나섰습니다. 김세영은 미국 위스콘신주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로 7언더파를 쳐 벨기에의 에스카잔과 함께 리더보드 가장 윗자리를 차지했습니다. 신인 김민지가 6언더파로 공동 3위에 올랐고, 전인지와 이일희가 5언더파, 공동 5위로 첫날 경기를 마쳤습니다.
[2017-07-07 11:27]

"아빠, 보고 계시죠?" 대니얼 강, LPGA 우승컵 들고 눈물 펑펑

"아빠, 보고 계시죠?" 대니얼 강, LPGA 우승컵 들고 눈물 펑펑
LPGA 메이저 대회인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재미교포 대니얼 강, 한국 이름 강효림이 우승컵을 거머쥐었습니다. LPGA 투어 데뷔 5년 만에, 메이저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는데요. 우승 뒤에 뭉클한 사연이 있었습니다. 먼저 대니얼 강 선수의 손을 보실까요. 오른 손에 한글로 '아빠'라고 써져 있고, 검지 손가락에는 'Just be'라는 ...
[2017-07-04 18:57]

강성훈, 폭우에 날아간 첫 우승 꿈

강성훈, 폭우에 날아간 첫 우승 꿈
[앵커] 강성훈 선수가 갑작스러운 폭우 때문에 PGA 투어, 첫 우승 기회를 아쉽게 놓쳤습니다. 메이저 대회인 여자 'PGA-챔피언십'에서는 우리 선수 5명이 10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골프 소식,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강성훈이 12번 홀 긴 거리 내리막 버디퍼트를 절묘하게 홀컵에 떨어뜨리며 공동 선두로 올라섭니다. 16번 ...
[2017-07-03 23:44]
강성훈, 폭우 속 난조로 아쉬운 공동 5위
강성훈 선수가 갑작스러운 폭우 때문에 아쉽게 PGA 투어 첫 우승 기회를 놓쳤습니다. 강성훈은 PGA 투어 퀴큰론스 내셔널 대회에서 14번 홀까지 공동 선두를 지켰지만, 버디 기회를 잡은 16번 홀에서 쏟아지기 시작한 폭우 때문에 난조에 빠져 최종합계 4언더파 공동 5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미국의 카일 스탠리는 연장 승부 끝에 생애 두 번째...
[2017-07-03 14:35]
1 2 3 4 5 6 7 8 
  • 인기 뉴스
  • 인기 연예·스포츠


오늘 나의 운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