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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농구&배구

여자 농구 스타들, 일일 바리스타 변신

여자 농구 스타들, 일일 바리스타 변신
여자 프로농구 선수들이 시즌 개막 일주일을 앞두고 일일카페를 여는 색다른 행사로 팬들과 함께했습니다. 한국여자농구연맹과 스포츠토토가 함께 개최한 '위시(WISH)가 있는 W카페' 행사에는 18명의 선수와 60여 명의 팬이 참석했습니다. 행사 참가비와 애장품 바자회 등으로 얻은 수익금은 코트 개선과 골대 제작 등 농구 환경 조성을 위한 사회 ...
[2017-10-14 23:05]

프로농구·프로배구 개막...'감독 현주엽' 데뷔전 승리

프로농구·프로배구 개막...'감독 현주엽' 데뷔전 승리
[앵커] 겨울 스포츠의 대명사, 프로농구와 프로배구가 공식 개막했습니다. 프로농구 LG의 지휘봉을 잡은 현주엽 감독은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이승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LG 김시래의 그림 같은 패스를 받은 김종규가 올 시즌 1호 덩크슛을 꽂아 넣습니다. LG는 4쿼터 막판 덩크슛을 기점으로 오리온의 거센 추격전을 따돌...
[2017-10-14 22:53]

'현주엽 데뷔전' LG 승리...삼성, KGC 꺾고 개막전 승리

'현주엽 데뷔전' LG 승리...삼성, KGC 꺾고 개막전 승리
프로농구 창원 LG 새 감독으로 선임된 현주엽 감독이 데뷔전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현주엽 감독의 창원 LG는 고양에서 열린 고양 오리온과의 원정 경기에서 81대 74로 이겼습니다. 안양에서 열린 개막전에선 삼성이 인삼공사를 82대 70으로 꺾었습니다. 유재학 감독이 KBL 최초 천 번째 경기를 지휘한 모비스는 KT를 81대73으로 이겼습니다. ...
[2017-10-14 21:58]

현대캐피탈, V리그 개막전 승리...현대캐피탈 3:1 대한항공

현대캐피탈, V리그 개막전 승리...현대캐피탈 3:1 대한항공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V리그 남자부 개막전에서 대한항공에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현대캐피털은 천안 홈 경기에서 새 외국인 선수 안드레아스 파라코스의 활약과 이시우를 공격수로 활용하는 전술로 대한항공을 3대 1로 꺾었습니다. 일주일 전 팀에 합류한 안드레아스는 데뷔전에서 23득점을 올리며 문성민과 함께 개막전 MVP로 꼽혔습니다. 여...
[2017-10-14 20:12]
삼성, KGC 꺾고 프로농구 개막전 승리
프로농구 삼성이 공식 개막전에서 KGC 인삼공사를 꺾으며 시즌 첫 승을 거뒀습니다. 삼성은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프로농구 개막전에서 인삼공사를 82대 70으로 꺾었습니다. 라틀리프는 18점, 12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고 지난 시즌부터 36경기 연속 더블더블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승현 [hyun@ytn.co.kr]
[2017-10-14 17:17]
현대캐피탈, V리그 개막전 승리...현대캐피탈 3:1 대한항공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V리그 남자부 개막전에서 대한항공에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현대캐피털은 천안 홈 경기에서 새 외국인 선수 안드레아스 파라코스의 활약과 이시우를 공격수로 활용하는 전술로 대한항공을 3대 1로 꺾었습니다. 일주일 전 팀에 합류한 안드레아스는 데뷔전에서 23득점을 올리며 문성민과 함께 개막전 MVP로 꼽혔습니다. 이...
[2017-10-14 17:17]

프로배구 내일 개막...'역대급 순위싸움' 예고!

프로배구 내일 개막...'역대급 순위싸움' 예고!
[앵커] '겨울 스포츠의 꽃' 프로배구 V리그가 내일(14일) 막을 올립니다. 올 시즌 남녀부 모두 역대급으로 전력이 평준화돼 유례없는 순위싸움이 펼쳐질 것으로 보입니다. 지순한 기자입니다. [기자] 남자부는 지난 시즌 챔프전 맞상대 현대캐피탈과 대한항공의 강세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다만 현대캐피탈이 새로 영입한 바로티의 부상으로...
[2017-10-13 03:27]

'농구 아이돌 세대' 감독 총집결, 지략 대결 해보자

'농구 아이돌 세대' 감독 총집결, 지략 대결 해보자
[앵커] 이상민 문경은 현주엽, 이런 농구 선수들의 이름만 들어도 마음이 설레는 시절이 있었죠. 아이돌 가수 못지않은 인기를 누렸던 농구 스타들이 이제 감독이 돼 지략 대결에 나섭니다. 내일 개막하는 프로농구, 허재원 기자가 전망해봤습니다. [기자] 겨울 스포츠의 꽃, 프로농구가 인삼공사와 삼성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대장정의 막...
[2017-10-13 03:25]

서브 능력부터 분노까지..."우리 팀만의 강점으로 우승"

서브 능력부터 분노까지..."우리 팀만의 강점으로 우승"
프로배구 남자부 7개 구단 감독들이 V리그 시즌 개막을 앞두고 우승을 향한 포부를 밝혔습니다. '디펜딩 챔피언' 현대캐피탈의 최태웅 감독은 미디어데이에서 선수들이 똘똘 뭉쳐 지난해 못지않은 성적을 내겠다며, 2연패를 다짐했습니다. 지난해 현대캐피탈에 챔피언 자리를 내준 대한항공의 박기원 감독은 지난 시즌 챔프전을 한 번도 잊은 적이 ...
[2017-10-12 17:52]

프로배구 남자부, 우승 향한 출사표 "2연패·명가 재건"

프로배구 남자부, 우승 향한 출사표 "2연패·명가 재건"
프로배구 남자부 7개 구단 감독들이 V리그 시즌 개막을 앞두고 우승을 향한 포부를 밝혔습니다. '디펜딩 챔피언' 현대캐피탈의 최태웅 감독은 미디어데이에서 선수들이 똘똘 뭉쳐 지난해 못지않은 성적을 내겠다며, 2연패를 다짐했습니다. 지난해 현대캐피탈에 챔피언 자리를 내준 대한항공의 박기원 감독은 지난 시즌 챔프전을 한 번도 잊은 적이 ...
[2017-10-12 17:51]

'농구도 입담도 최고' 미디어데이 들었다 놨다 한 전태풍

'농구도 입담도 최고' 미디어데이 들었다 놨다 한 전태풍
'겨울 스포츠의 꽃' 프로농구가 이번 주말 대장정의 막을 올립니다. 개막에 앞서 미디어데이가 열렸는데요. 한국말 실력이 몰라보게 좋아진 전태풍 선수가 현장을 들었다 놨다 했다고 합니다. 직접 들어보시죠. [전태풍 / 전주 KCC 가드 : (김선형에게) 야 너, 형들 다 일찍 오고 시간 맞춰오는데 너 혼자 왜 이렇게 늦게 왔어 임마!] [김...
[2017-10-11 17:46]

배구 여자부 감독들 "기업은행·도로공사가 우승 후보"

배구 여자부 감독들 "기업은행·도로공사가 우승 후보"
디펜딩 챔피언 기업은행과 지난 시즌 최하위에 그친 도로공사가 이번 시즌 우승 후보로 꼽혔습니다. 프로배구 여자부 감독들은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최근 FA 시장에서 가장 활발하게 움직인 팀이 기업은행과 도로공사라며 이같이 입을 모았습니다. 또 두 팀 모두 베테랑 선수들이 포진했고, 공격력과 높이를 겸비한 팀이라며 경계 이유를 밝혔습니다...
[2017-10-11 17:46]

프로배구 심판 배정표 유출·공유 심판 등 중징계

프로배구 심판 배정표 유출·공유 심판 등 중징계
프로배구 심판 배정표를 유출하고 이를 공유한 심판 등이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한국배구연맹은 자체 조사 결과 서 모 전 심핀위원장의 컴퓨터 정리 지시를 받은 이 모 심판이 심판 배정표를 한 모 심판에게 2차례 유출했고, 한 모 심판은 이를 일부 심판들과 공유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연맹 상벌위원회는 서 모 전 심판위원장에게 5년...
[2017-10-08 15:04]

"한국은 제2의 고향" 라틀리프의 태극마크 꿈

"한국은 제2의 고향" 라틀리프의 태극마크 꿈
[앵커] 우리나라 사람보다 한국을 더 사랑하는 외국인 농구선수가 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한국에서 프로에 데뷔해, 벌써 한국 생활 6년째를 맞는 리카르도 라틀리프 선수인데요. 이제 당당한 한국인으로, 태극마크를 달고 코트를 누비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리카르도 라틀리프 / 서울 삼성 센...
[2017-10-07 15:28]

서울 삼성 선수들, 추석 맞아 독거 이웃에 생필품 전달

서울 삼성 선수들, 추석 맞아 독거 이웃에 생필품 전달
프로농구 서울 삼성 선수들이 추석 명절을 맞아 독거 이웃 가정을 찾아 생필품과 손편지를 함께 전달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습니다. 서울시 자원봉사센터 홍보대사인 삼성 선수들은 직접 마련한 기금으로 생필품을 준비해 명절에 더 소외될 수 있는 이웃을 찾아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2017-09-30 14:53]
연세대, 대학농구리그 2년 연속 우승...허훈 MVP
대학농구 최강자를 가리는 챔피언결정전에서 연세대가 영원한 맞수 고려대에 2연승을 거두고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연세대는 서울 신촌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챔프전 2차전에서 19득점을 올린 국가대표 허훈의 활약을 앞세워 고려대를 70 대 61로 이겼습니다. 허재 국가대표팀 감독의 아들인 허훈은 1·2차전 평균 16.5득점 11.5어시스트를...
[2017-09-27 17:55]
"여고 농구팀, 선수 10명 채운 곳은 두세 곳뿐"
남자 농구의 샐러리캡 문제와 여자 농구의 저변 확대를 주제로 한 한국농구발전포럼이 서울 광화문 kt 스퀘어에서 열렸습니다. 포럼에서는 우리나라 여고 농구팀에서 선수 10명을 채운 학교가 두세 곳뿐이라며 이대로 가면 한국 여자농구가 고사될 우려가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습니다. 포럼에서는 김영기 KBL 총재와 신선우 WKBL 총재, 위성우 우리...
[2017-09-26 07:51]

여자 배구, 태국 완파하고 4연승

여자 배구, 태국 완파하고 4연승
우리나라 여자배구 대표팀이 세계선수권 아시아예선에서 태국을 물리치고 4전 전승으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우리 대표팀은 태국에서 열린 대회 B조 4차전에서 김연경과 김희진, 이재영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을 앞세워 3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이미 세계선수권 본선 진출을 확정한 대표팀은 최근 3번 연속 패한 태국에 설욕전을 펼치며 올해 국제 ...
[2017-09-24 22:06]
여자배구 '6년 만의 남북대결'서 3:0 승...北 조직력에 '진땀'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6년 만의 남북대결을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홍성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태국에서 열린 2018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아 예선 B조 풀리그 1차전에서 북한을 세트 점수 3대 0으로 꺾었습니다. 하지만 1세트를 제외하곤 북한 주포 정진심의 공격력과 끈끈한 수비 조직력에 고전했습니다. 조별 예선 첫 경기였던 남북대결에서...
[2017-09-20 21:27]

여자배구 '6년 만의 남북대결'서 3:0 승...北 조직력에 '진땀'

여자배구 '6년 만의 남북대결'서 3:0 승...北 조직력에 '진땀'
[앵커] 여자 배구대표팀이 '남북대결'로 펼쳐진 세계선수권 아시아 예선 첫 경기에서 승리했습니다. 6년 만의 맞대결이어서 관심을 끌었는데, 결과는 3대 0이었지만 북한의 조직력에 고전했습니다. 지순한 기자입니다. [기자] 2011년 아시아선수권대회 8강전 이후 6년 만에 맞붙은 남북 여자 배구대표팀. 1세트 초반 팽팽하던 흐름은 김수지...
[2017-09-20 21:26]

KB손해보험, 천안·넵스컵 첫 승...현대캐피탈은 2연패

KB손해보험, 천안·넵스컵 첫 승...현대캐피탈은 2연패
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현대캐피탈을 3 대 0으로 제압하고 천안·넵스컵 대회 첫 승을 기록했습니다. 이강원이 20점으로 활약했고, 외국인 선수 알렉스도 17점을 보탰습니다. 이어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KGC인삼공사가 흥국생명을 3 대 1로 이기고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남녀부가 2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조 1·2...
[2017-09-17 23:39]

'42세 최고령 농구선수' 문태종의 희망가

'42세 최고령 농구선수' 문태종의 희망가
[앵커] 프로스포츠 중 가장 체력 소모가 큰 종목 중의 하나가 바로 농구죠. 쉴 새 없이 코트 양쪽을 뛰어다녀야 하는 프로농구 무대에서 마흔 살을 훌쩍 넘긴 최고령 선수가 활약하고 있습니다. 문태종 선수를 허재원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경쾌한 발동작으로 상대를 따돌리고 가볍게 골망을 가릅니다. 수비에서도 악착같이 공격수를 ...
[2017-09-12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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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의 운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