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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골프

필드의 가을 잔치 '팬텀 클래식 with YTN' 치열한 우승 경쟁

필드의 가을 잔치 '팬텀 클래식 with YTN' 치열한 우승 경쟁
[앵커] YTN과 함께하는 필드의 가을 잔치 '팬텀 클래식 with YTN' 마지막 날 경기가 점점 열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약 3시간 뒤면 우승자가 결정되는데요. 현장 연결해보겠습니다. 허재원 기자! 오늘도 완연한 가을 날씨 속에 경기가 진행되고 있죠? [기자] 보시는 것처럼 조금은 흐리지만 시원한 가을바람을 만끽할 수 있는 날씨입니다. ...
[2017-10-01 11:54]
'버디만 6개' 오지현 공동 선두 도약...시즌 3승 정조준
YTN과 함께하는 필드의 가을 잔치 '팬텀 클래식 with YTN' 둘째 날 경기에서 오지현 선수가 공동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오지현은 경기도 용인시 88 골프장에서 계속된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내며 중간합계 10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 오지현은 마지막 날 시즌 세 번째 우승에 도전합니다. 전날 홀인원을 기록하며 단독 선...
[2017-09-30 16:49]

'버디만 6개' 오지현 공동 선두 도약...시즌 3승 정조준

'버디만 6개' 오지현 공동 선두 도약...시즌 3승 정조준
[앵커] YTN과 함께하는 필드의 가을 잔치 '팬텀 클래식 with YTN'이 점점 열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시즌 세 번째 우승을 노리는 오지현 선수가 맹타를 휘두르며 공동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깊어지는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많은 갤러리가 대회장을 찾아 여자 선수들의 명품 샷을 즐겼습니다. 우승 경쟁이 ...
[2017-09-30 16:48]

첫날부터 '굿 샷'...이승현, 2년 연속 홀인원

첫날부터 '굿 샷'...이승현, 2년 연속 홀인원
[앵커] 본격적인 필드의 가을을 알리는 팬텀클래식 with YTN에서 첫날부터 멋진 샷들이 쏟아졌습니다. 이승현 선수는 같은 대회, 같은 코스에서 2년 연속 홀인원의 행운을 잡았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YTN이 함께하는 KLPGA투어. 한 뼘 높아진 가을 하늘에 시원한 바람 사이로 선수들이 호쾌한 티샷을 날립니다. 첫날 최고의 ...
[2017-09-29 19:26]
이승현, 홀인원 기록하며 선두
KLPGA투어 팬텀클래식 with YTN에서 이승현 선수가 2년 연속 홀인원을 기록하며 선두로 나섰습니다. 이승현은 경기도 용인 88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3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는 등 8언더파를 몰아쳤습니다. 김지현과 오지현 등이 4언더파 공동 6위로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고, 대상과 상금 등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이정은은 1언더파...
[2017-09-29 18:18]

YTN과 함께 하반기 최고 골퍼 가린다

YTN과 함께 하반기 최고 골퍼 가린다
[앵커] 성큼 찾아온 가을, YTN이 함께하는 KLPGA투어가 열립니다. 매 경기 치열한 우승 다툼을 벌이고 있는 국내 최고 선수들이 총출동합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KLPGA투어 첫 야간 경기까지 가는 3차 연장 끝에 챔피언을 탄생시킨 팬텀 클래식 with YTN. 육아를 병행하느라 좀처럼 실력 발휘를 하지 못했던 홍진주 선수가 ...
[2017-09-26 14:19]

'2천만$ 사나이' 저스틴 토머스, 상금왕·페덱스컵 우승 '영광'

'2천만$ 사나이' 저스틴 토머스, 상금왕·페덱스컵 우승 '영광'
[앵커] 미국프로골프 이번 시즌이 막을 내렸습니다. '2천만 달러'의 사나이 저스틴 토머스가 상금왕과 최다승, 페덱스컵 우승까지 독차지하며 돈과 명예를 모두 거머쥐었습니다. 지순한 기자입니다. [기자] 마지막 18번 홀에서 파를 기록하며 대회 준우승을 확정한 미국의 저스틴 토머스. 페덱스컵 포인트에서 대회 전 1위였던 조던 스피스...
[2017-09-26 03:16]

이정은 '전성시대 활짝'...김승혁 '잭팟'

이정은 '전성시대 활짝'...김승혁 '잭팟'
[앵커] KLPGA투어에서 2년 차 이정은 선수가 시즌 4승째를 올리며 전성시대를 활짝 열었습니다. 김승혁은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으로 '잭팟'을 터뜨렸습니다. 김호준 기자입니다. [기자] '경쟁자들의 뜨거운 추격에도 이정은은 전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한 샷, 한 샷 서두르지 않았지만, 파5 홀에선 과감하게 투온을 노려 타수를 줄였습...
[2017-09-24 19:01]
이정은, 12언더파로 KLPGA 18홀 최소타 기록
이정은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서 KLPGA 18홀 최소타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이정은은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골프장에서 계속된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10개로 12언더파, 60타를 쳐 종전 기록을 한 타 경신했습니다. 이정은은 중간합계 14언더파로 김지현을 세 타 차로 제치고 선두로 나섰습니다.
[2017-09-23 17:18]

최나연,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1R 공동 5위

최나연,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1R 공동 5위
3년 만에 국내 대회에 출전한 최나연 선수가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서 공동 5위로 출발했습니다. 최나연은 양주 레이크우드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내 선두 허윤경에 두 타 뒤진 공동 5위에 올랐습니다. 장하나와 이승현 등이 6언더파로 공동 2위에 자리했고, 시즌 첫 국내 대회에 나선 박성현은 ...
[2017-09-22 17:28]

박성현·최나연·이정은 이색 샷대결

박성현·최나연·이정은 이색 샷대결
[앵커] LPGA투어에 데뷔하자마자 최고 선수로 발돋움한 박성현이 올해 처음으로 국내 대회에 출전합니다. 3년 만에 KLPGA투어에 나온 최나연 선수 등과 함께 본 대회에 앞서 이색 샷 대결을 벌였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천하의 박세리 감독도 20m 앞에 볼링 핀을 놓고 쩔쩔맵니다. 하지만 현역 선수들은 달랐습니다. '남달라'...
[2017-09-21 18:50]

'PGA 개척자' 최경주·양용은, 고국 무대서 동반 샷 대결

'PGA 개척자' 최경주·양용은, 고국 무대서 동반 샷 대결
[앵커] '탱크' 최경주와 '바람의 아들' 양용은, 우리나라 선수들의 PGA 도전을 이끈 개척자들인데요. 한국 골프의 큰형님들이 국내 대회에 출전해 한 조에서 경쟁을 펼칩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세계 최고수들이 모이는 PGA 투어에서 통산 여덟 번의 우승을 차지한 '탱크' 최경주. 타이거 우즈를 넘어 동양인으로는 처음으...
[2017-09-20 18:01]

한국, LPGA 한 시즌 메이저 4승 실패...노르드크비스트 우승

한국, LPGA 한 시즌 메이저 4승 실패...노르드크비스트 우승
사상 처음으로 LPGA 한 시즌에 네 번의 메이저 우승을 노렸던 우리 선수들의 도전이 실패했습니다.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리 선수 가운데 김세영이 7언더파 6위로 가장 선전했고, 우승은 스웨덴의 노르드크비스트가 차지했습니다. 이로써 올 시즌 우리 선수들은 유소연이 ANA 인스퍼레이션, 박성현이 US여자오픈, 김인경...
[2017-09-18 03:04]

캐나다 교포 리처드 리, 신한동해오픈서 생애 2승

캐나다 교포 리처드 리, 신한동해오픈서 생애 2승
캐나다 교포 리처드 리가 생애 두 번째 우승을 고국 무대에서 장식했습니다. 리처드 리는 인천 베어즈베스트 골프장에서 열린 신한동해오픈 마지막 날 경기에서 5언더파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11언더파로 우승했습니다. 서형석과 송영한이 나란히 9언더파 공동 3위에 올랐고, 코리안투어 상금 선두 장이근은 공동 17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허재...
[2017-09-17 23:35]

고진영, BMW 챔피언십 2년 연속 우승...시즌 2승

고진영, BMW 챔피언십 2년 연속 우승...시즌 2승
여자프로골프 투어 BMW 챔피언십에서 고진영 선수가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고진영은 대회 마지막 날 3타를 더 줄여 최종합계 12언더파로 2위 허윤경을 1타 차로 제쳤습니다. 지난달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 우승을 거둔 고진영은 우승 상금 3억 원과 함께 1억 원 상당의 고급 승용차를 부상으로 받았습니다. 3년 ...
[2017-09-17 19:48]

박성현, 에비앙 2라운드 2오버파 주춤...3타 차 공동 4위

박성현, 에비앙 2라운드 2오버파 주춤...3타 차 공동 4위
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박성현이 선두 자리를 내줬습니다. 첫날 2타 차 단독 선두에 나섰던 박성현은 2라운드에서 보기 5개를 범하는 난조 속에 2오버파로 부진해 중간합계 6언더파 공동 4위로 내려앉았습니다. 태국의 모리야 쭈타누깐이 9언더파 단독 선두로 나선 가운데, 브리티시 여자오픈 우승자 ...
[2017-09-17 10:44]
'하늘도 도운' 박성현, 에비앙 챔피언십 첫날 단독 선두
LPGA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박성현 선수가 첫날 선두로 나섰습니다. 박성현은 1라운드 경기에서 이글을 포함해 8언더파를 몰아치며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전날 경기 5개 홀에서 6타를 잃는 난조를 보였던 박성현은 악천후로 첫날 경기 전체가 무효 처리되는 행운을 누렸습니다. 하늘의 도움도 받은 박성현이 이번 대...
[2017-09-16 10:54]
골프, 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도 정식 종목
골프가 2020년 도쿄 올림픽에 이어 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습니다. 국제올림픽위원회는 총회를 열고 골프를 포함한 28개 종목을 파리 올림픽 종목으로 승인했습니다. 골프는 1904년 이후 112년 만인 2016년 리우 대회에서 다시 정식 종목이 돼 당시 저스틴 로즈와 박인비가 각각 남녀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2017-09-16 10:49]

'하늘도 도운' 박성현, 에비앙 챔피언십 첫날 단독 선두

'하늘도 도운' 박성현, 에비앙 챔피언십 첫날 단독 선두
LPGA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박성현 선수가 첫날 선두로 나섰습니다. 박성현은 1라운드 경기에서 이글을 포함해 8언더파를 몰아치며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전날 경기 5개 홀에서 6타를 잃는 난조를 보였던 박성현은 악천후로 첫날 경기 전체가 무효 처리되는 행운을 누렸습니다. 하늘의 도움도 받은 박성현이 이번 대...
[2017-09-15 23:32]

'12억 원' 남녀 골프 잔치 동반 '티 오프'

'12억 원' 남녀 골프 잔치 동반 '티 오프'
[앵커] 총상금 12억 원이 걸려있는 남녀 특급 골프대회가 인천에서 동시에 시작됐습니다. 첫날부터 우승 후보들의 샷 대결이 뜨거웠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시즌 7승을 나눠 가진 김지현과 오지현, 김해림의 샷 대결입니다. 차례로 핀 주변에 볼을 떨어뜨립니다. 가장 앞서나간 건 김해림이었습니다. 버디 5개, 보기 1개로...
[2017-09-14 18:10]

배상문 "필드 복귀를 신고합니다"

배상문 "필드 복귀를 신고합니다"
[앵커] PGA투어에서 활동하다 군대에 다녀온 배상문 선수가 2년 만에 복귀전을 치릅니다. 정신만큼은 더 맑아졌다고 하는데, 실력은 어떨지 본인도 궁금하다고 합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달 전역한 이후 처음으로 실전 코스에서 연습을 나온 배상문 프로입니다. 호쾌한 스윙과 장타는 여전합니다. 군에서 가장 하고 싶었던 ...
[2017-09-13 19:27]

톰프슨, LPGA 투어 IWIT 챔피언십 우승

톰프슨, LPGA 투어 IWIT 챔피언십 우승
미국의 렉시 톰프슨이 미국 여자프로골프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에서 우승했습니다. 톰프슨은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최종합계 19언더파를 기록해 뉴질랜드의 리디아 고를 4타 차로 따돌렸습니다. 지난 5월 킹스밀 챔피언십 이후 시즌 2승째를 거둔 톰프슨은 평균 타수 부문에서 박성현을 밀어내고 1위 자리를 탈환했습니...
[2017-09-10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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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의 운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