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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축구

상주 '생존' vs 부산 '승격'...운명의 마지막 승부

상주 '생존' vs 부산 '승격'...운명의 마지막 승부
[앵커] 올 시즌 K리그 일정에 마침표를 찍을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이 오늘 오후 열립니다. 1차전을 이겨 유리한 고지에 오른 클래식 팀 상주의 잔류일지, 2년 만에 클래식 복귀를 노리는 챌린지 팀 부산의 반전일지 관심이 집중됩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013년 시작한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는 그야말로 1부리그 클래식 팀들의...
[2017-11-26 02:32]

손흥민, W 브로미치전 풀타임 활약

손흥민, W 브로미치전 풀타임 활약
최근 물오른 골 감각을 보이고 있는 토트넘의 손흥민 선수가 아쉽게 시즌 5호골을 놓쳤습니다.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 웨스트브로미치전에 선발 출전해 90분 풀타임을 뛰며 여러 차례 슈팅 기회를 잡았지만, 골키퍼와 수비벽에 막혀 득점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감독의 전술 변화에 따라 최전방 공격수를 비롯해 측면과 중앙 미드필더 등 다양...
[2017-11-26 02:30]

상주 '생존' vs 부산 '승격'...운명의 마지막 승부

상주 '생존' vs 부산 '승격'...운명의 마지막 승부
[앵커] 올 시즌 K리그 일정에 마침표를 찍을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이 내일 오후 열립니다. 1차전을 이겨 유리한 고지에 오른 클래식 팀 상주의 잔류일지, 2년 만에 클래식 복귀를 노리는 챌린지 팀 부산의 반전일지 관심이 집중됩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013년 시작한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는 그야말로 1부리그 클래식 팀들의...
[2017-11-25 23:36]

메시, 4번째 '골든슈' 수상...호날두와 동률

메시, 4번째 '골든슈' 수상...호날두와 동률
FC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가 최다 골 선수에게 주는 유러피언 골든슈를 생애 4번째로 받으며, 라이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메시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골든슈를 받은 뒤 "운이 좋아 많은 골을 넣을 수 있었다"며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유러피언 골든슈는 유럽 프로축구 1부...
[2017-11-25 02:21]
고종수, 대전 시티즌 신임 감독 선임
프로축구 챌린지 소속인 대전 시티즌 구단은 신임 감독에 고종수 수원 코치를 선임했습니다. 대전 구단은 지역 축구계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했으며, 여러 후보군을 두고 고심을 거듭한 끝에 고종수 감독을 선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30대 후반인 고종수 감독의 파격적인 발탁은 지난 1일 대전 구단 대표이사로 취임한 김호 전 감독의 의지가 반영된 ...
[2017-11-24 17:17]

'강력 왼발슛' 황희찬, 시즌 8호골 작렬

'강력 왼발슛' 황희찬, 시즌 8호골 작렬
[앵커] 부상에서 돌아온 잘츠부르크의 황희찬 선수가 유로파리그에서 쐐기골을 터뜨리며 석 달 만에 시즌 8호 골을 기록했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2 대 0으로 앞서던 후반전. 교체 투입되자마자 특유의 활발한 움직임으로 비토리아 진영을 휘젓던 황희찬. 역습 상황에서 동료 다부르의 절묘한 패스를 강력한 왼발슛으로 ...
[2017-11-24 14:34]
'부상 복귀' 황희찬, 유로파리그에서 시즌 8호골
허벅지 부상에서 돌아온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황희찬이 유로파리그 첫 골을 터뜨리며 석 달 만에 시즌 8호골을 신고했습니다. 황희찬은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5차전 비토리아전에서 2 대 0으로 앞서던 후반 교체 투입돼 팀의 쐐기골을 기록했습니다. 잘츠부르크는 3 대 0으로 이기고 32강에 올랐습니다. 잘츠부르크는 2020년까지...
[2017-11-24 06:26]

EPL 차세대 골잡이 3인방...메시·호날두 넘어설까?

EPL 차세대 골잡이 3인방...메시·호날두 넘어설까?
[앵커] '볼 빨간 덕배 씨'라고 들어보셨나요? 국내 팬들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시티의 데브라이너 선수에게 붙여준 별명입니다. 데브라이너를 필두로 요즘 프리미어리그는 차세대 골잡이 3인방이 맹활약을 펼치며 세대교체를 이뤄내고 있습니다. 이승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맨시티 데브라이너의 돌격 앞에 아스날의 견고한 수비...
[2017-11-24 05:16]
한국, 11월 FIFA 랭킹 59위...중국 간신히 제쳐
한국 축구의 11월 국제축구연맹, FIFA 랭킹이 59위로 지난달보다 세 계단 상승했습니다. FIFA 랭킹이 우리보다 높은 콜롬비아와 세르비아를 상대로 1승 1무로 선전한 영향입니다. 이로써 한국은 지난달 FIFA 순위에서 밀렸던 60위 중국에 한 계단 앞서며 이란, 호주, 일본에 이어 아시아 4위 자리를 되찾았습니다. 다음 달 1일 러시아 모스크바에...
[2017-11-23 18:48]
프로축구 챌린지 안양, 골키퍼 코치에 신의손 선임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 FC 안양이 90년대 K리그 최고의 수문장이었던 신의손을 새로운 골키퍼 코치로 선임했습니다. 구 소련 출신인 신의손 코치는 지난 1992년 일화 천마 입단으로 K리그에 데뷔해 안양 LG, FC 서울 등을 거치며 통산 320경기에 출전했습니다. 데뷔 당시 사리체프라는 이름으로 뛰다가 한국으로 귀화해 '구리 신 씨'의 시조가 됐습...
[2017-11-23 14:31]

바르셀로나-첼시, 나란히 챔스리그 16강

바르셀로나-첼시, 나란히 챔스리그 16강
[앵커] 유럽축구 챔피언스리그에서 첼시와 바르셀로나가 나란히 16강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맨유는 복병 바젤에 일격을 당해 마지막 경기에서 16강행을 결정짓게 됐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전반 21분, 상대 수비 반칙으로 얻어낸 페널티킥을 아자르가 성공하며 첼시가 먼저 앞서갑니다. 36분에는 아자르의 감각적인 힐패...
[2017-11-23 10:50]

말라깽이 골키퍼의 반전 드라마...'대 헤아' 조현우

말라깽이 골키퍼의 반전 드라마...'대 헤아' 조현우
[앵커] 주머니 속 송곳을 뜻하는 낭중지추, 재주가 뛰어난 사람은 저절로 드러난다는 의미인데요. K리그 대구 FC의 조현우 골키퍼가 요즘 낭중지추로 불리고 있습니다. 자신을 괴롭혔던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짜릿한 반전 드라마를 꿈꾸고 있습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조현우를 알린 세르비아전 선방 장면입니다. 주전 골키퍼 김...
[2017-11-23 10:32]

바르셀로나·첼시,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

바르셀로나·첼시,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
유럽축구 챔피언스리그에서 첼시와 바르셀로나가 나란히 16강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첼시는 아제르바이잔 원정으로 열린 C조 5차전에서 윌리안의 멀티골과 페널티킥 두 골을 묶어 4 대 0으로 승리해 조 선두로 16강 티켓을 따냈습니다. D조 바르셀로나도 유벤투스와 득점 없이 비기며 역시 16강행을 확정했고 A조 맨유는 바젤에 1대 0으로 패하며 마...
[2017-11-23 07:45]

상주, K리그 승강 PO 1차전 승리

상주, K리그 승강 PO 1차전 승리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상주 상무가 부산을 꺾고 클래식 잔류 희망을 키웠습니다. 상주는 초겨울 날씨 속에 부산에서 열린 1차전에서 여름 선수의 선제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 1대 0으로 기선을 제압했습니다. 1차전 원정에서 이긴 상주는 오는 26일 홈에서 열리는 2차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내년 시즌 클래식 무대에 잔류합니다. 반면 1차전에...
[2017-11-22 22:36]
베테랑 이동국, 전북과 1년 계약 연장
프로축구 전북 현대의 베테랑 이동국 선수가 소속팀과 1년간 재계약에 합의했습니다. 내년 우리 나이로 마흔이 되는 이동국은 나이가 아닌 기량과 선수로서의 가치를 인정해준 구단에 감사하며 내년에도 경기장에서 모든 것을 쏟아내겠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지난 2009년 전북으로 이적한 이동국은 올 시즌 사상 최초로 개인 통산 200골을 돌파한 ...
[2017-11-22 16:46]

역시 도르트문트 천적...손흥민, 시즌 4호골 '쾅'

역시 도르트문트 천적...손흥민, 시즌 4호골 '쾅'
[앵커] 토트넘의 손흥민 선수가 유럽 챔피언스리그에서 시즌 4호골을 넣었습니다. 독일 시절부터 유난히 강했던 도르트문트를 상대로 팀 승리를 부르는 역전골을 터트렸습니다. 이형원 기자입니다. [기자] 이미 16강행을 확정한 토트넘은 도르트문트 원정에서 전반 먼저 선제골을 내줬습니다. 도르트문트의 골잡이 오바메양을 막지 못했습니...
[2017-11-22 10:27]
역시 도르트문트 천적...손흥민, 시즌 4호골 '쾅'
[앵커] 토트넘의 손흥민 선수가 유럽 챔피언스리그에서 시즌 4호골을 넣었습니다. 독일 시절부터 유난히 강했던 도르트문트를 상대로 팀 승리를 부르는 역전골을 터트렸습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이미 16강행을 확정한 토트넘은 도르트문트 원정에서 전반 먼저 선제골을 내줬습니다. 도르문트의 골잡이 오바메양을 막지 못했습니다...
[2017-11-22 08:13]

손흥민, 챔피언스리그 시즌 4호골

손흥민, 챔피언스리그 시즌 4호골
토트넘의 손흥민 선수가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시즌 4호골을 터뜨렸습니다. 손흥민은 독일 도르트문트 원정 경기에서 1대 1로 맞선 후반 31분 역전 결승골을 터뜨려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페널티 박스 왼쪽에서 델리 알리의 패스를 받은 손흥민은 오른발로 감아 차 골문 구석을 찔렀습니다. 올 시즌 손흥민의 챔피언스리그 2호 골이자 시즌 4...
[2017-11-22 07:29]

'베테랑 만세' 노장들이 이끈 'K리그 기록 잔치'

'베테랑 만세' 노장들이 이끈 'K리그 기록 잔치'
[앵커] 흔히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하죠. 전북의 우승으로 막을 내린 올해 K리그 클래식은 베테랑 선수들의 대기록 달성이 돋보였습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기록의 사나이' 전북 이동국은 올해 대기록을 3개나 작성했습니다. 9월 도움을 추가해 70골 70도움을 작성하더니 다음 달 통산 득점 200골을 돌파했습니다. 모두 전...
[2017-11-21 17:13]

'동아시안컵 출격' 신태용호 "월드컵 플랜 B 점검"

'동아시안컵 출격' 신태용호 "월드컵 플랜 B 점검"
[앵커] 11월 평가전에서 대반전에 성공한 신태용호가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한 동아시안컵 소집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유럽파가 합류할 수 없는 상황을 오히려 월드컵 플랜 B 점검 기회로 활용한다는 방침입니다. 이형원 기자입니다. [기자] 신태용호의 동아시안컵 소집 명단은 월드컵에 대비한 플랜 B에 방점이 찍혔습니다. FIFA가 정한 A매...
[2017-11-21 16:58]
K리그 MVP 이재성·신인왕 김민재, 신태용호 승선
올해 K리그 클래식 최우수선수 이재성과 신인왕 김민재가 신태용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신태용 감독은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이들 두 명을 포함해 다음 달 중순 일본에서 열리는 동아시안컵에 출전할 대표팀 명단 24명을 발표했습니다. 최전방 공격진에는 이정협, 김신욱, 진성욱이 뽑혔고, 이재성과 염기훈, 이근호 등이 미드필드진에 합류했...
[2017-11-21 11:04]

K리그 클래식 MVP 이재성...우승팀 '전북 천하'

K리그 클래식 MVP 이재성...우승팀 '전북 천하'
[앵커] 전북 현대 이재성 선수가 올 시즌 프로축구 MVP에 올랐습니다. 신인상에 해당하는 영플레이어상은 김민재가, 감독상은 최강희 감독이 차지하면서 K리그 클래식 우승팀 전북이 최고 자리를 모두 휩쓸었습니다. 이형원 기자입니다. [기자] 이재성은 기자단 투표에서 69표를 얻어 49표를 얻은 득점왕 조나탄을 제치고 MVP에 올랐습니다. ...
[2017-11-20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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