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스포츠 > 농구&배구

여자 농구 개막...우리은행 6년 연속 통합우승 이룰까

여자 농구 개막...우리은행 6년 연속 통합우승 이룰까
[앵커]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가 내일 힘차게 출발합니다. 지난 5년 동안 여자 농구 무대를 지배했던 우리은행의 절대 강세가 계속 이어질지가 관심거리입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5년간 여자농구는 '우리은행 천하'였습니다. 다섯 시즌 연속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을 모두 제패했습니다. 다섯 시즌 전체 승률은 ...
[2017-10-27 19:26]
SK 5연승...공동 선두
프로농구 SK가 5연승을 질주하며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SK는 안양 원정 경기에서 헤인즈가 24점, 14리바운드, 10어시스트로 시즌 첫 트리플 더블을 달성하며 KGC 인삼공사에 85 대 81로 이겼습니다. 고양에서는 모비스가 홈팀 오리온을 89 대 88, 1점 차로 따돌렸습니다.
[2017-10-26 21:15]
전광인-펠리페 쌍포 33점, 한전 현대캐피탈에 완승
프로배구 한국전력이 전광인과 펠리페의 활약을 앞세워 2연승을 달렸습니다. 한전은 수원 홈 경기에서 두 선수가 33점을 합작해 현대캐피탈에 3 대 0 완승을 거뒀습니다. 지난 시즌 상대전적 5승 1패를 기록하며 현대캐피탈에 유독 강했던 한전은, 올 시즌에도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2017-10-26 20:59]
신진식 감독, 3경기 만에 리그 첫 승
올 시즌 삼성화재 사령탑에 취임한 신진식 감독이 3경기 만에 V리그 첫 승을 올렸습니다. 삼성화재는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 접전 끝에 우리카드를 3대 2로 물리쳤습니다. 외국인 선수 타이스가 34점, 박철우가 24점을 기록해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여성 감독들의 맞대결로 관심을 끈 여자부에선 현대건설이 흥국생명을 3대 0으로 제...
[2017-10-25 23:06]
김주성 결승 버저비터...원주 DB 5연승
프로농구 원주 DB가 개막 후 5연승을 내달리며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DB는 25일 부산 원정 경기에서 베테랑 김주성의 결승 버저비터를 앞세워 kt를 79대 77로 물리쳤습니다. 시즌 개막 전 전문가들로부터 고양 오리온과 함께 '2약'이라는 평가를 받은 DB는 5연승을 내달리며 돌풍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서울 잠실 경기에서는 서울 삼성이 인천...
[2017-10-25 21:29]

KCC 이정현, 27득점 활약...친정 인삼공사 제압

KCC 이정현, 27득점 활약...친정 인삼공사 제압
프로농구 전주 KCC의 이정현 선수가 친정팀이자 지난 시즌 통합 챔피언인 안양 KGC인삼공사를 울렸습니다. 지난 시즌 인삼공사의 우승을 이끈 이정현은 3점 슛 5개 포함 27득점에 어시스트 6개를 기록해 92대 89 역전승을 이끌었습니다. 특히, 이정현은 종료 직전 가로채기에 이은 득점으로 승리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울산에선 홈팀 현대모비스...
[2017-10-24 22:35]

대한항공, OK저축은행 꺾고 2연승

대한항공, OK저축은행 꺾고 2연승
프로배구 남자부 대한항공이 OK저축은행을 누르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대한항공은 안산 원정 경기에서 서브에이스 3개, 블로킹 1개를 포함해 24점을 올린 가스파리니의 활약에 힘입어 3대 1로 이겼습니다. 정지석도 16점을 올려 힘을 보탰습니다. 여자부에선 KGC인삼공사가 46점을 기록한 알렉나의 활약 속에 GS칼텍스를 3대 1로 누르고 3경기 ...
[2017-10-24 22:28]

부산 kt, 신인 드래프트 전체 1·2순위 지명권 동시 획득

부산 kt, 신인 드래프트 전체 1·2순위 지명권 동시 획득
프로농구 부산 kt가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전체 1·2순위 지명권을 동시에 획득했습니다. kt는 드래프트 순위 추첨에서 1순위로 뽑혔고, 2순위에 뽑힌 창원 LG의 지명권도 양도받는 행운을 잡았습니다. kt는 지난 시즌 LG에 간판 슈터 조성민을 내주고 김영환과 다음 시즌 신인 드래프트 지명권을 받는 트레이드를 단행했습니다. 드래프트 최대...
[2017-10-23 17:04]

'안드레아스·문성민 40점' 현대캐피탈 선두 도약

'안드레아스·문성민 40점' 현대캐피탈 선두 도약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우리카드를 3 대 1로 꺾고 승점 6점으로 선두에 올랐습니다. 새 외국인 선수 안드레아스가 22점, 문성민이 18점을 올리며 공격을 이끌었습니다. 여자부 경기에서는 김희진과 고예림 등 주전 5명이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린 IBK기업은행이 풀세트 접전 끝에 도로공사를 힘겹게 꺾었습니다. 허재원 [hooah@ytn.co.kr]
[2017-10-22 20:44]

오리온, 삼성에 짜릿한 1점 차 역전승

오리온, 삼성에 짜릿한 1점 차 역전승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이 천신만고 끝에 서울 삼성을 꺾고 3연패 뒤 2연승을 달렸습니다. 오리온은 고양 홈경기에서 경기 종료 2분여까지 7점 차로 뒤졌지만, 끈질긴 추격전 끝에 90 대 89, 1점 차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부산에서도 전주 KCC가 부산 kt를 상대로 4쿼터 대역전극을 펼치며 72 대 68로 이겼고, 시즌 개막 전 꼴찌 후보로 꼽혔던 원주 D...
[2017-10-22 20:43]

'헤인즈 결승골' SK, 개막 후 4연승

'헤인즈 결승골' SK, 개막 후 4연승
프로농구 서울 SK가 헤인즈의 극적인 결승 골을 앞세워 kt를 81 대 80, 1점 차로 꺾고 개막 이후 4연승을 달렸습니다. 헤인즈는 경기 종료 24초를 남기고 역전 결승 골을 넣는 등 35점 12리바운드로 맹활약했습니다. 올 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KCC는 현대모비스를 101 대 88로 크게 이기고 시즌 첫 승리를 거뒀습니다. 현주엽 신임 감독...
[2017-10-21 23:33]

한국전력, KB손해보험 꺾고 시즌 첫 승

한국전력, KB손해보험 꺾고 시즌 첫 승
프로배구 남자부 한국전력이 KB손해보험을 꺾고 시즌 첫 승을 올렸습니다. 한국전력은 반데로와 전광인, 서재덕 삼각편대의 활약을 앞세워 KB손해보험을 세트스코어 3 대 1로 이겼습니다. 한국전력 김철수 신임 감독은 V리그 데뷔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여자부 흥국생명은 43득점을 올린 심슨의 맹활약으로 인삼공사를 3대 2로 꺾었습니다. ...
[2017-10-21 18:30]
원주 동부, 서울 삼성 누르고 개막 3연승
프로농구 원주 동부가 서울 삼성을 누르고 개막 3연승을 달렸습니다. 동부는 4쿼터 21점을 올린 두경민의 활약에 힘입어 삼성을 92대 83으로 눌렀습니다. 동부의 베테랑 김주성은 5점을 기록하며 통산 득점을 1만 23점으로 늘려 추승균을 제치고 이 부문 2위로 올라섰습니다. 고양 오리온은 인천 전자랜드를 꺾고 개막 3연패 끝에 시즌 첫 승을 ...
[2017-10-20 23:14]
OK저축은행, 삼성화재 꺾고 2연승
프로배구 남자부 OK저축은행이 삼성화재를 3대 1로 꺾고 개막 2연승을 달렸습니다. OK저축은행 송명근은 트리플크라운을 기록하며 20점을 올려 역전승을 주도했습니다. 현역 시절 삼성화재의 77연승을 이끈 김세진·신진식 감독은 사령탑으로 첫 맞대결을 펼친 가운데 올 시즌 지휘봉을 잡은 신진식 감독은 개막 2경기째 첫 승 달성에 실패했습니다. ...
[2017-10-20 23:06]

'좌진식 우세진' 감독 지략 대결...OK! 2연승

'좌진식 우세진' 감독 지략 대결...OK! 2연승
[앵커] 현역 시절 '좌진식 우세진'으로 불리며 삼성화재의 전성시대를 이끈 김세진 신진식 감독이 코트에서 지략 대결을 펼쳤습니다. 김세진 감독은 연승을 지휘한 반면, 신진식 감독은 2경기째 첫 승에 실패했습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2000년대 초반 김세진, 신진식 쌍포는 삼성화재의 역사적인 77연승을 이끌었습니다. 월드 스...
[2017-10-20 23:03]

전자랜드, 시즌 첫 승

전자랜드, 시즌 첫 승
프로농구 전자랜드가 혼자서 31점을 퍼부은 외국인선수 아넷 몰트리의 맹활약을 앞세워 시즌 첫 승을 올렸습니다. 전자랜드는 인천 홈 경기에서 우승후보 KCC를 98 대 92로 이겼습니다. KCC는 실책을 남발하며 2연패를 당했습니다. 원주 DB는 오리온을 85 대 77로 꺾고 2연승 공동선두에 나섰습니다.
[2017-10-18 22:05]
KB손해보험, 개막후 2연승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개막 후 2연승을 달렸습니다. KB손보는 의정부 홈 경기에서 세터 황택의가 절묘한 볼배급으로 공격을 조율해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팀 현대캐피탈을 3대0으로 제압했습니다. 여자부 현대건설도 IBK기업은행을 따돌리고 2연승을 기록했습니다.
[2017-10-18 20:58]

"분노는 우리 힘"...OK저축은행 '꼴찌의 반란' 시동

"분노는 우리 힘"...OK저축은행 '꼴찌의 반란' 시동
[앵커] 지난 시즌 프로배구 남자부 최하위에 그친 OK저축은행이 꼴찌의 반란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바닥에서 느낀 분노를 무기로 명가 재건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OK저축은행은 2015년부터 특급 공격수 시몬을 앞세워 2년 연속 V리그 정상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지난 시즌을 앞두고 시몬이 떠나면서 신흥 명가는 ...
[2017-10-18 17:19]

OK저축은행, 한국전력에 3:2 승리

OK저축은행, 한국전력에 3:2 승리
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V-리그 남자부 1라운드 한국전력과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 대 2로 승리했습니다. OK저축은행은 외국인선수 브람이 블로킹 4개 포함 29점으로 공격을 주도해 시즌 첫 승을 올렸습니다. 여자부에서는 GS칼텍스가 도로공사를 3 대 2로 눌렀습니다.
[2017-10-17 21:45]

현주엽, 이상민에 감독 대결 완승

현주엽, 이상민에 감독 대결 완승
이번 시즌부터 프로농구 LG 지휘봉을 잡은 현주엽감독이 삼성 이상민 감독과의 '스타출신 사령탑' 대결에서 승리했습니다. LG는 잠실실내체육관 원정 경기에서 외국인선수 파월과 김시래 등 주전들이 고르게 활약해 87 대 74로 이겼습니다. 울산에서는 SK가 모비스를 82 대 77로 제압하며 2승으로 LG와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2017-10-17 21:32]

KB손해보험, 의정부 개막전 승리

KB손해보험, 의정부 개막전 승리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새 연고지인 의정부 홈 개막전에서 승리했습니다. KB손해보험은 외국인 선수 알렉스가 35득점을 쓸어담고, 이강원도 18점을 기록한 데 힘입어 삼성화재에 3대 2로 승리했습니다. 이도희 감독이 새롭게 팀을 이끄는 여자부 현대건설은 캠벨이 38득점을 올리며 KGC 인삼공사를 3대 2로 물리쳤습니다.
[2017-10-15 19:09]

KGC인삼공사, 시즌 첫 승

KGC인삼공사, 시즌 첫 승
프로농구 KGC인삼공사가 전자랜드를 물리치고 시즌 첫 승을 따냈습니다. 인삼공사는 인천에서 열린 전자랜드와의 경기에서 오세근이 28득점에 리바운드 20개를 기록하며 97대 81로 승리했습니다. 원주에서 열린 동부와 KCC의 홈 개막전에서는 동부가 81대76으로 이겼고, SK는 화이트와 김선형이 공격을 이끌며 오리온을 94대 78로 대파했습니다.
[2017-10-15 18:58]
1 2 3 4 5 6 7 8 9 
  • 인기 뉴스
  • 인기 연예·스포츠


오늘 나의 운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