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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골프

골프장의 변신 '초록 잔디 위에서 캠핑하고 결혼하고'

골프장의 변신 '초록 잔디 위에서 캠핑하고 결혼하고'
[앵커] 푸른 초원 위에 그림같이 텐트가 들어섰는데, 다름 아닌 골프장입니다. 그린 위에서 즐기는 캠핑에서 야외 결혼식까지 색다르게 변신한 골프장을 이형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18번 홀까지 쫙 펼쳐진 그린 위에 하나둘 텐트가 들어섭니다. 어른들의 땀이 녹아든 텐트가 제 모양을 잡아가는 동안 신이 난 아이들은 더위도 잊은 채...
[2017-07-15 14:35]

양희영·이정은·최혜진(-6), US여자오픈 공동 2위...박인비 컷 탈락 '충격'

양희영·이정은·최혜진(-6), US여자오픈 공동 2위...박인비 컷 탈락 '충격'
[앵커] '태극 낭자들'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 우승을 향해 순항했습니다. 양희영과 이정은 그리고 아마추어 최혜진이 두 타 차 공동 2위를 달리는 등 10위 안에 6명이 포진했습니다. 하지만 기대를 모았던 '골프 여제' 박인비는 컷 탈락하며 3라운드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지순한 기자입니다. [기자] 전날 5타를 줄이며 ...
[2017-07-15 13:22]

양희영·이정은·최혜진(-6), US여자오픈 공동 2위...펑산산(-8) 1위

양희영·이정은·최혜진(-6), US여자오픈 공동 2위...펑산산(-8) 1위
태극 낭자들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 우승을 향해 순항했습니다.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노리는 양희영은 미국 뉴저지주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US여자오픈 둘째 날 한 타를 줄이며 중간 합계 6언더파 공동 2위로 선두 추격에 고삐를 당겼습니다. 이정은과 아마추어 최혜진도 각각 3타씩을 줄여 6언더파로 양희영과 함께...
[2017-07-15 10:15]

'버디 행진' 유소연, 공동 3위...상위권 태극 물결 '넘실'

'버디 행진' 유소연, 공동 3위...상위권 태극 물결 '넘실'
[앵커] US 여자 오픈 첫날, 유소연이 신들린 퍼트를 선보이며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우리나라 선수들은 상위 10위권에 5명이나 이름을 올리며 이 대회 9번째 우승에 향해 산뜻하게 출발했습니다. 이형원 기자입니다. [기자] 세계 랭킹 1위 다운 신들린 퍼트를 선보인 유소연. 무려 18m 거리에서 잡아낸 '행운의 버디'에 환하게 웃어 보입...
[2017-07-14 17:28]

'태극 낭자' US오픈 9번째 우승 도전

'태극 낭자' US오픈 9번째 우승 도전
[앵커] 여자 골프 대회 중 가장 오랜 역사와 많은 상금을 자랑하는 US여자오픈이 오늘 밤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합니다. 이 대회에서 8번이나 우승을 차지했던 우리나라 선수들이 기분 좋은 인연을 이어갈지 주목됩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IMF 시절 시름에 젖어있던 국민에게 희망을 선사했던 박세리의 맨발 투혼. 그 모습을...
[2017-07-13 08:32]

김세영 마지막 날 9언더파 '맹타'...2타 차 3위

김세영 마지막 날 9언더파 '맹타'...2타 차 3위
[앵커] '역전의 여왕' 김세영 선수가 마지막 날 무려 9타를 줄이는 뒷심을 과시했습니다. 역전 우승까지는 단 2타가 부족했습니다. 해외스포츠,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파5 13번 홀에서 투온에 성공한 김세영이 가볍게 이글을 잡아냅니다. 선두에 9타나 뒤진 채 마지막 날 경기에 나섰지만, 이글 1개와 버디 7개로 무려 9타를 줄...
[2017-07-10 23:34]

김세영 4R만 9언더파 '맹타'...손베리 클래식 2타 차 3위

김세영 4R만 9언더파 '맹타'...손베리 클래식 2타 차 3위
김세영 선수가 LPGA 투어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마지막 날 9타를 줄이며 선전했지만 아쉽게 2타 차 3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전날까지 선두 캐서린 커크에 9타 뒤진 공동 12위에 그쳤던 김세영은 마지막 날 이글 1개와 버디 7개로 9타를 줄이는 뒷심을 과시했습니다. 호주의 커크는 최종합계 22언더파를 기록하며 2010년 이후 6년 만에 개인 통산 ...
[2017-07-10 09:03]
김세영,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1R 공동 선두
김세영 선수가 LPGA투어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에서 공동 선두로 나섰습니다. 김세영은 미국 위스콘신주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로 7언더파를 쳐 벨기에의 에스카잔과 함께 리더보드 가장 윗자리를 차지했습니다. 신인 김민지가 6언더파로 공동 3위에 올랐고, 전인지와 이일희가 5언더파, 공동 5위로 첫날 경기를 마쳤습니다.
[2017-07-07 11:27]

"아빠, 보고 계시죠?" 대니얼 강, LPGA 우승컵 들고 눈물 펑펑

"아빠, 보고 계시죠?" 대니얼 강, LPGA 우승컵 들고 눈물 펑펑
LPGA 메이저 대회인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재미교포 대니얼 강, 한국 이름 강효림이 우승컵을 거머쥐었습니다. LPGA 투어 데뷔 5년 만에, 메이저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는데요. 우승 뒤에 뭉클한 사연이 있었습니다. 먼저 대니얼 강 선수의 손을 보실까요. 오른 손에 한글로 '아빠'라고 써져 있고, 검지 손가락에는 'Just be'라는 ...
[2017-07-04 18:57]

강성훈, 폭우에 날아간 첫 우승 꿈

강성훈, 폭우에 날아간 첫 우승 꿈
[앵커] 강성훈 선수가 갑작스러운 폭우 때문에 PGA 투어, 첫 우승 기회를 아쉽게 놓쳤습니다. 메이저 대회인 여자 'PGA-챔피언십'에서는 우리 선수 5명이 10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골프 소식,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강성훈이 12번 홀 긴 거리 내리막 버디퍼트를 절묘하게 홀컵에 떨어뜨리며 공동 선두로 올라섭니다. 16번 ...
[2017-07-03 23:44]
강성훈, 폭우 속 난조로 아쉬운 공동 5위
강성훈 선수가 갑작스러운 폭우 때문에 아쉽게 PGA 투어 첫 우승 기회를 놓쳤습니다. 강성훈은 PGA 투어 퀴큰론스 내셔널 대회에서 14번 홀까지 공동 선두를 지켰지만, 버디 기회를 잡은 16번 홀에서 쏟아지기 시작한 폭우 때문에 난조에 빠져 최종합계 4언더파 공동 5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미국의 카일 스탠리는 연장 승부 끝에 생애 두 번째...
[2017-07-03 14:35]
최운정, 여자 PGA 챔피언십 3위...대니얼 강 생애 첫 우승
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여자 PGA챔피언십에서 최운정이 아쉽게 우승 도전에 실패했습니다. 최운정은 공동 선두로 마지막 날 경기에 나섰지만, 이븐파에 그치며 최종합계 10언더파로 3위에 올랐습니다. 김세영과 양희영, 이미향이 공동 4위, 박인비가 공동 7위를 차지하는 등 우리나라 선수 5명이 10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재미...
[2017-07-03 07:16]
'공동 선두' 최운정, 첫 메이저 우승에 '성큼'
[앵커] 최운정이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다시 공동 선두에 올라서며 메이저 대회 첫 우승에 성큼 다가섰습니다. 미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의 황재균은 대타로 나와 2루타를 만들어내며 활약했는데요. 해외 스포츠 소식, 이형원 기자입니다. [기자] 최운정이 4m 거리의 퍼트를 침착하게 성공합니다. 241야드짜리 파4 14번 홀에서는 티샷...
[2017-07-02 12:32]

강성훈, 퀴큰론스 내셔널 3R 공동 4위 유지

강성훈, 퀴큰론스 내셔널 3R 공동 4위 유지
강성훈 선수가 PGA투어 퀴큰론스 내셔널에서 사흘 내내 상위권을 지키며 첫 우승 도전을 이어갔습니다. 강성훈은 미국 메릴랜드주에서 계속된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4개로 한 타를 잃었지만, 중간합계 4언더파로 공동 4위를 지켰습니다. 스웨덴의 링메르트는 3오버파로 주춤해 강성훈에 세 타 앞선 7언더파, 선두를 유지했습니다.
[2017-07-02 09:03]
최운정,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공동 선두 복귀
최운정 선수가 LPGA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다시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최운정은 미국 일리노이주에서 계속된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잡아내며 4언더파를 쳐 중간합계 10언더파로 재미동포 대니얼 강과 함께 리더보드 가장 윗자리를 차지했습니다. 일본 투어에서 뛰고 있는 신지애가 7언더...
[2017-07-02 08:51]

'신들린 그린 적중률' 김세영, 공동 선두로 '껑충'

'신들린 그린 적중률' 김세영, 공동 선두로 '껑충'
[앵커] 김세영이 LPGA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공동 선두로 뛰어올랐습니다. 스페인에서 펼쳐진 맨유와 바르샤의 레전드 매치에서는 박지성의 도움에 힘입어 맨유가 승리했습니다. 해외 스포츠 소식, 이형원 기자입니다. [기자] 2m 거리의 퍼트를 가뿐히 성공한 김세영. 8번 홀에서는 5m 거리에서 버디를...
[2017-07-01 20:56]

김세영,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공동 선두

김세영,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공동 선두
김세영이 LPGA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공동 선두로 뛰어올랐습니다. 김세영은 미국 일리노이주에서 계속된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타를 줄여 중간합계 7언더파로 재미동포 대니얼 강과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양희영과 최운정, 이미향 등이 한 타 뒤진 6언더파로 공동 3위에 자리했고,...
[2017-07-01 10:07]

최운정·양희영, 여자 PGA 챔피언십 공동 선두 출발

최운정·양희영, 여자 PGA 챔피언십 공동 선두 출발
[앵커] 최운정과 양희영 선수가 올 시즌 LPGA투어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공동 선두로 출발했습니다. 해외스포츠,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최운정이 164야드짜리 파3 15번 홀에서 정확하게 공을 그린에 떨어뜨립니다. 퍼트도 좋았습니다. 세 홀 연속 버디. 마지막 홀에서 이글 퍼트가 컵을 살짝 맞고 나왔...
[2017-06-30 15:44]
최운정·양희영,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1R 공동 선두
LPGA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최운정과 양희영 선수가 공동 선두로 출발했습니다. 최운정은 미국 일리노이주에서 개막한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로 5언더파를 기록했고, 양희영도 악천후로 한 개 홀을 마치지 못한 가운데 5언더파를 쳤습니다. 처음으로 세계랭킹 1위에 오른 유소연은 2언더파 공동...
[2017-06-30 10:21]

유소연, 아칸소 챔피언십 우승...세계 1위 도약

유소연, 아칸소 챔피언십 우승...세계 1위 도약
[앵커] 유소연 선수가 LPGA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에서 우승했습니다. 올 시즌 16개 대회 만에 처음으로 2승 고지에 오르면서 세계랭킹 1위 자리도 꿰찼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3번 홀에서 장거리 퍼트가 버디로 연결됩니다. 2라운드까지 2위에 5타를 앞선 유소연이 우승으로 가는 길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무섭게 추...
[2017-06-26 14:43]
유소연, 아칸소 챔피언십 우승...세계 1위 도약
유소연 선수가 LPGA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에서 시즌 첫 2승 고지에 오르며 세계랭킹 1위 자리도 꿰찼습니다. 유소연은 미국 아칸소주에서 계속된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언더파를 쳐 최종합계 18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세계랭킹 3위였던 유소연은 이번 우승으로 태국의 아리야 쭈타누깐과 뉴질랜드 교포 ...
[2017-06-26 11:21]

유소연, NW 아칸소 챔피언십 우승

유소연, NW 아칸소 챔피언십 우승
[앵커] 유소연 선수가 LPGA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이경재 기자! 압도적인 기량을 발휘했네요? [기자] 전날 2라운드에서 무려 10언더파를 몰아치면서 코스레코드와 개인 통산 최저타를 기록하기도 했는데요. 조금 전 끝난 최종 3라운드에서 침착하게 두 타를 더 줄여서 합계 18언더...
[2017-06-26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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