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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골프

'브리티시 여자오픈 우승' 김인경, 환영 속 귀국

'브리티시 여자오픈 우승' 김인경, 환영 속 귀국
이달 초 브리티시 여자오픈에서 우승한 김인경 선수가 귀국했습니다. 김인경은 숍라이트 클래식과 마라톤 클래식에 이어 메이저 대회인 브리티시오픈까지 제패하며 올 시즌 LPGA에서 유일하게 3승을 거뒀습니다. 김인경은 다음 주 춘천에서 열리는 자신의 후원사 대회 한화 클래식에 출전해 1년 만에 국내 팬들과 만납니다. 허재원 [hooah@ytn.co...
[2017-08-25 21:25]
전인지,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 1R 공동 2위
전인지 선수가 LPGA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에서 올해 첫 우승을 향해 힘차게 출발했습니다. 전인지는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로 4언더파를 쳐 선두인 미국의 알렉스에 한 타 뒤진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김세영과 강혜지가 3언더파로 공동 4위, 세계랭킹 1위 유소연은 2언더파 공동 11위에 자리했습니다. PGA투어 플레이오프 ...
[2017-08-25 09:36]
미국, 솔하임컵 여자골프대회에서 유럽 꺾고 우승
미국과 유럽의 대륙 간 여자골프 대항전인 솔하임컵에서 미국이 우승했습니다. 대회 마지막 날 싱글매치 경기에서 미국은 유럽과 6승 6패를 기록했습니다. 전날까지 유럽에 10.5대 5.5로 앞섰던 미국은 최종 점수 16.5대 11.5로 승리했습니다. 지난 2015년 유럽 원정에서 우승했던 미국은 대회 2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솔하임컵은 미국...
[2017-08-21 08:37]
US여자오픈골프 준우승 최혜진, 롯데와 계약
올해 US여자오픈에서 준우승한 아마추어 최혜진 선수가 롯데와 후원 계약을 맺었습니다. 최혜진은 오는 28일 롯데와 메인 스폰서 협약 조인식을 한 뒤 31일 개막하는 한화 클래식을 통해 프로 데뷔전을 치릅니다. 최혜진의 계약 조건은 역대 최고액인 김효주의 2년 10억 원을 넘어설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7-08-18 11:31]
스피스,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슬램 무산...토머스 우승
[앵커]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노렸던 조던 스피스의 도전이 '절친' 저스틴 토마스의 벽에 막혀 무산됐습니다. 해외스포츠,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저스틴 토머스의 버디 퍼트가 홀 가장자리에 멈춰 섭니다. 한동안 공을 지켜보며 기다리던 토머스도 포기하고 돌아선 순간, 거짓말처럼 공이 홀컵 안으로 빨려 들어갑니다. '...
[2017-08-14 11:35]

조던 스피스,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슬램 이룰까

조던 스피스,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슬램 이룰까
[앵커] 남자 프로골프를 대표하는 스타 중 한 명이죠, 미국의 조던 스피스가 또 하나의 대기록에 도전합니다. 오늘 밤 개막하는 PGA 챔피언십에서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슬램' 도전에 나섭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PGA 챔피언십이 오늘 밤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합니다. 모든 관심은 '최연소 커...
[2017-08-10 13:33]

 아폴로호 달 탐사처럼...골프 치는 우주인

아폴로호 달 탐사처럼...골프 치는 우주인
[앵커] 1971년 아폴로호가 달 탐사에 성공했을 당시 달 표면에서 골프 티샷을 날렸었는데요. 그때의 기억을 되살리는 장면이 PGA 챔피언십이 열리는 미국 퀘일 할로우 클럽에서 재현됐습니다.
[2017-08-09 23:55]

 맥길로이·가르시아 우주복 입고 '굿 샷'

맥길로이·가르시아 우주복 입고 '굿 샷'
골프 선수 로리 맥길로이와 세르히오 가르시아가 우주복을 입고 골프장에 나타나 눈길을 끌었습니다. 미국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PGA 챔피언십이 열리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의 퀘일 할로 골프클럽. 월면차를 타고 나타난 두 선수는 우주복을 입고 벙커샷을 하기도 하고 드라이브 장타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우주복 시타는 아...
[2017-08-09 15:28]
맥길로이·가르시아 우주복 입고 '굿 샷'
골프 선수 로리 맥길로이와 세르히오 가르시아가 우주복을 입고 골프장에 나타나 눈길을 끌었습니다. 미국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PGA 챔피언십이 열리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의 퀘일 할로 골프클럽. 월면차를 타고 나타난 두 선수는 우주복을 입고 벙커샷을 하기도 하고 드라이브 장타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우주복 시타는 아...
[2017-08-09 00:45]

박성현 귀국 "올해 1승 더"

박성현 귀국 "올해 1승 더"
US여자오픈에서 우승하며 올해 LPGA투어 신인왕을 예약한 박성현 선수가 잠시 귀국했습니다. 브리티시 여자오픈을 마치고 1주일 동안 휴식을 위해 입국한 박성현은 남은 시즌 한 번 더 우승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박성현 선수의 소감을 들어보시죠. [박성현 / LPGA투어 선수 : 어디를 가나, 캐디들까지 슈퍼루키라고 하고 다...
[2017-08-08 18:54]

'태극 낭자' LPGA '점령'...한 시즌 최다승 달성 '눈앞'

'태극 낭자' LPGA '점령'...한 시즌 최다승 달성 '눈앞'
[앵커] 태극 낭자들이 LPGA 투어 대회마다 우승의 낭보를 전하고 있는데요, LPGA를 '점령'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특히 메이저 대회 같은 큰 대회에서 절대 강세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한 시즌 최다승 달성도 시간 문제로 보입니다. 지순한 기자입니다. [기자] 브리티시 여자오픈 우승컵에 입 맞춘 김인경. 올 시즌 혼자 3승을 올렸습니...
[2017-08-07 13:46]

김인경, LPGA 브리티시 여자오픈 우승...시즌 3승

김인경, LPGA 브리티시 여자오픈 우승...시즌 3승
[앵커] 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 여자오픈에서 김인경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프로 데뷔 10년 만에 처음으로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김인경의 마지막 홀 버디 퍼트가 홀컵 바로 옆에 멈춰 섭니다. 가볍게 파를 잡아내며 두 타 차 우승을 확정합니다. 2007년 LPG...
[2017-08-07 11:38]

김인경, LPGA 브리티시 여자오픈 우승...시즌 3승

김인경, LPGA 브리티시 여자오픈 우승...시즌 3승
[앵커] 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 여자오픈에서 김인경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프로 데뷔 10년 만에 처음으로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김인경의 마지막 홀 버디 퍼트가 홀컵 바로 옆에 멈춰 섭니다. 가볍게 파를 잡아내며 두 타 차 우승을 확정합니다. 2007년 LPG...
[2017-08-07 04:38]

김인경, LPGA 브리티시 여자오픈 우승...시즌 3승

김인경, LPGA 브리티시 여자오픈 우승...시즌 3승
[앵커] 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 여자오픈에서 김인경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허재원 기자! 자세한 경기 소식 전해주시죠. [기자] 브리티시 여자오픈 마지막 날 경기가 방금 끝났습니다. 김인경 선수가 4라운드에서 1타를 더 줄이면서 최종합계 18언더파로 2위를 2타 차로 제쳤습니다. ...
[2017-08-07 04:07]

김인경, LPGA 브리티시 여자오픈서 생애 첫 메이저 우승

김인경, LPGA 브리티시 여자오픈서 생애 첫 메이저 우승
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 여자오픈에서 김인경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인경은 대회 마지막 날 경기에서 1타를 더 줄여, 최종합계 18언더파로 2위를 2타 차로 제쳤습니다. 2007년 LPGA에 데뷔한 김인경은 생애 처음으로 메이저대회 우승컵을 들어 올렸고, 올 시즌 LPGA 선수 중 처음으로 3승째를 거뒀습니다. 우리나...
[2017-08-07 03:44]

김인경, 생애 첫 '메이저 퀸' 눈앞...브리티시오픈 3R 단독 선두

김인경, 생애 첫 '메이저 퀸' 눈앞...브리티시오픈 3R 단독 선두
[앵커] 여자프로골프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오픈 3라운드에서 한국의 김인경이 2위와 큰 타수 차로 단독 선두를 질주했습니다. 올 시즌 벌써 2승을 챙긴 김인경은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눈앞에 두게 됐습니다. 지순한 기자입니다. [기자] 김인경이 무결점 플레이를 선보였습니다. 버디만 6개를 쓸어담았습니다. 중간합계 1...
[2017-08-06 11:09]

김인경, 브리티시 여자오픈 3R '6타 차' 단독 선두...생애 첫 메이져 우승 '눈앞'

김인경, 브리티시 여자오픈 3R '6타 차' 단독 선두...생애 첫 메이져 우승 '눈앞'
김인경이 브리티시 여자오픈 셋째 날도 단독 선두를 지키며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을 향해 순항했습니다. 김인경은 브리티시 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버디만 6개를 잡아내며 중간합계 17언더파로 공동 2위 조지아 홀과 모리야 쭈타누깐을 6타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를 달렸습니다. 올해 2승을 거둔 김인경은 브리티시 오픈에서 우승할 경우 생애 ...
[2017-08-06 06:03]

김인경, 브리티시오픈 2R 단독 선두...장하나·최운정은 5위

김인경, 브리티시오픈 2R 단독 선두...장하나·최운정은 5위
[앵커] 여자프로골프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오픈 2라운드에서 한국의 김인경이 단독 선두로 나섰습니다. 올해 벌써 2승을 수확한 김인경은 절정의 샷 감을 앞세워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향해 순항했습니다. 김혜은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11번 홀. 김인경의 이글 퍼트가 홀컵으로 빨려 들어갑니다. 이글 1개, 버디 3개...
[2017-08-05 13:33]
김인경(-11), 브리티시 여자오픈 2R 단독 선두
김인경이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 여자오픈 둘째 날 경기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에 보기는 1개로 막으며 4타를 줄여 중간합계 11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나섰습니다. 렉시 톰슨과 조지아 홀이 김인경에 2타 뒤져 공동 2위에 올랐고, 첫날 단독 선두였던 미쉘 위는 4타를 잃고 공동 21위로 내려앉았습니다. 우리 선수 중에는 4타를 줄인 ...
[2017-08-05 06:59]

미셸 위, 브리티시오픈 1R 선두...김인경 2위

미셸 위, 브리티시오픈 1R 선두...김인경 2위
[앵커] 여자프로골프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오픈에서 재미교포 미셸 위 선수가 선두로 나섰습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올 시즌 부활에 성공한 미셸 위가 1라운드에서 절정의 샷 감각을 앞세워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버디는 9개를 잡고 보기는 1개로 막아 중간합계 8언더파로 코스 최저타 기록을 작성했습니다. 후반...
[2017-08-04 07:53]

미셸 위(-8) 브리티시오픈 첫날 단독 선두

미셸 위(-8) 브리티시오픈 첫날 단독 선두
재미교포 미셸 위가 여자골프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오픈 첫날 경기에서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미셸 위는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킹스반스 골프 링크스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9개, 보기 1개로 8언더파를 기록해 단독 선두로 나섰습니다. 우리 선수 가운데는 김인경이 한 타 차 단독 2위에 올랐고, 최운정이 5언더파 공동 4...
[2017-08-04 05:24]

브리티시 여자오픈 비바람 뚫고 태극낭자가 간다!

브리티시 여자오픈 비바람 뚫고 태극낭자가 간다!
[앵커] LPGA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 여자오픈이 내일(3일) 저녁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합니다. 스코틀랜드 바닷가의 강한 바람 속에서, 우리 선수들은 LPGA 네 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합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LPGA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 여자 오픈에 출전하는 우리 선수는 모두 20명에 이릅니다...
[2017-08-0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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