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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야구

'최정 역전 만루포' SK, KIA에 대역전승...두산, KIA 2.5G 차 맹추격

'최정 역전 만루포' SK, KIA에 대역전승...두산, KIA 2.5G 차 맹추격
[앵커] KIA가 SK에 대역전패를 당한 가운데 두산이 연이틀 NC를 잡고 선두를 2.5경기 차로 다시 바짝 추격했습니다. 치열한 5위 전쟁을 벌이고 있는 SK와 LG, 넥센은 모두 승리해 순위 변동이 없었습니다. 프로야구 소식, 지순한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기자] KIA에 10대 5로 뒤진 채 7회 공격에 나선 '대포 군단' SK. 대반격의 포문이 불을...
[2017-09-13 23:34]
추신수, 2경기 연속 멀티히트
미 프로야구 텍사스의 추신수가 2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이어갔습니다. 추신수는 시애틀과의 홈 경기에서 5타수 2안타 1득점으로 타율을 2할6푼5리로 끌어올렸습니다. 필라델피아의 김현수는 마이애미와 경기에서 9회 말 대타로 나와 동점 적시타를 쳐내며 팀 승리를 도왔습니다. 한 차례 등판이 미뤄졌던 LA다저스의 류현진은 오는 18일 워싱턴과...
[2017-09-13 17:48]
추신수, 2경기 연속 멀티히트
미 프로야구 텍사스의 추신수가 2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이어갔습니다. 추신수는 시애틀과의 홈 경기에서 5타수 2안타 1득점으로 타율을 0.265로 끌어올렸습니다. 추신수의 활약에도 텍사스는 시애틀에 3대 10으로 졌습니다.
[2017-09-13 14:17]

이범호, 통산 16호 그랜드슬램

이범호, 통산 16호 그랜드슬램
[앵커] 프로야구 KIA의 이범호가 통산 16번째 만루 홈런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잘 던지던 SK 문승원이 3회 투아웃 이후 KIA 버나디나에 솔로포를 맞고 흔들렸습니다. 이후 주자 세 명이 차례로 베이스를 채웠고, 이범호가 강하게 때린 공이 좌중간 담장을 넘어갔습니다. 3년 연속 20홈런에 만루의 사나이...
[2017-09-12 23:32]
'오재일 7타점' 두산, NC에 8점 차 뒤집기
프로야구 두산이 2위 싸움을 하고 있는 NC에 8점 차,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두산의 오재일은 8회 결승 석 점 홈런을 포함해 혼자 홈런 2개에 7타점을 올리며 팀을 패배에서 구해냈습니다. 선두 KIA는 통산 16호 만루홈런을 쳐낸 이범호의 활약을 앞세워 SK에 6대 2로 승리했고, 롯데는 선발 레일리의 호투를 앞세워 LG를 2대 1로 물리쳤습니...
[2017-09-12 23:32]
추신수, 2안타 2타점 1득점 활약...팀 연패 탈출 견인
미국 프로야구 텍사스의 추신수 선수가 멀티히트 활약으로 팀을 연패에서 구했습니다. 추신수는 시애틀과의 홈 경기에서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으로 팀의 5대 3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추신수의 활약을 앞세운 텍사스는 2연패를 끊었습니다.
[2017-09-12 13:48]

서울고 강백호, 전체 1순위로 kt에 지명

서울고 강백호, 전체 1순위로 kt에 지명
서울고의 강백호 선수가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kt 위즈에 지명됐습니다. 투수와 포수를 겸하고 있는 강백호는 지난달 대통령배 대회 MVP에 이어 최근 세계청소년선수권에서도 대표팀 주축으로 활약했습니다. kt 다음으로 지명권이 있는 삼성이 덕수고의 양창섭, 롯데가 마산용마고의 이승헌을 뽑는 등 드래프트에 참가한 964명 가운데...
[2017-09-11 16:19]

고춧가루 '팍팍'...순위는 우리에게 물어봐

고춧가루 '팍팍'...순위는 우리에게 물어봐
[앵커] 1위부터 5위까지, 가을야구를 위한 치열한 순위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프로야구에서 하위권 팀들의 반격이 매섭습니다. 순위에 대한 압박감이 사라지면서 상위권 팀들에 고춧가루를 뿌리고 있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가을야구 초대장은 물 건너갔지만, 누가 갈지, 결정권만큼은 내놓지 않았습니다. 순위표 아래로 처져 있...
[2017-09-11 15:22]

'9위' 삼성, '1위' KIA에 매운 고춧가루...두산, KIA 3.5G 차 추격

'9위' 삼성, '1위' KIA에 매운 고춧가루...두산, KIA 3.5G 차 추격
[앵커] 삼성이 선두 KIA를 잡고 전날 아쉬웠던 연장 패배를 설욕하며 매운 고춧가루를 뿌렸습니다. LG를 꺾은 두산이 KIA를 다시 3.5경기 차로 추격했고, SK는 넥센은 5연패로 몰아넣으며 5위로 올라섰습니다. 프로야구 소식, 지순한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기자] 하위권 팀의 고춧가루 공세가 이어졌습니다. 전날 유일하게 하위권 지뢰를 ...
[2017-09-10 19:28]

'4연승' LG 5위 지켜...최하위 kt, 4위 롯데에 고춧가루

'4연승' LG 5위 지켜...최하위 kt, 4위 롯데에 고춧가루
[앵커] LG가 4연승을 달리며 5위를 굳게 지켰고, SK는 넥센에 끝내기 승리를 거두며 6위로 올라섰습니다. kt와 한화는 갈길 바쁜 롯데와 NC에 고춧가루를 제대로 뿌렸습니다. 프로야구 소식, 지순한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기자] 치열한 5위 다툼을 벌이고 있는 SK와 넥센. 두 팀 선발 다이아몬드와 벤헤켄은 각각 7개씩의 삼진을 잡으며 호...
[2017-09-10 03:19]

'4연승' LG 5위 지켜...최하위 kt, 4위 롯데에 고춧가루

'4연승' LG 5위 지켜...최하위 kt, 4위 롯데에 고춧가루
[앵커] LG가 4연승을 달리며 5위를 굳게 지켰고, SK는 넥센에 끝내기 승리를 거두며 6위로 올라섰습니다. kt와 한화는 갈길 바쁜 롯데와 NC에 고춧가루를 제대로 뿌렸습니다. 프로야구 소식, 지순한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기자] 치열한 5위 다툼을 벌이고 있는 SK와 넥센. 두 팀 선발 다이아몬드와 벤헤켄은 각각 7개씩의 삼진을 잡으며 호...
[2017-09-09 23:28]
추신수, 양키스 상대 멀티히트...역전승 견인
미국 프로야구 텍사스의 추신수 선수가 뉴욕 양키스를 상대로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팀의 역전승에 힘을 보탰습니다. 추신수는 홈에서 열린 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5회말 2루타, 7회말 좌전안타 등 5타수 2안타를 기록해 시즌 타율을 2할 6푼 4리로 조금 올렸습니다. 추신수의 멀티히트는 지난달 30일 휴스턴전 이후 9경기 만입니다. 추신...
[2017-09-09 15:09]

김현수·추신수, 나란히 멀티히트 활약

김현수·추신수, 나란히 멀티히트 활약
[앵커] 미국 프로야구에서 김현수와 추신수 선수가 나란히 2루타를 포함한 멀티히트를 기록했습니다. 이밖에 해외 스포츠 소식을 김재형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2경기 만에 출전한 김현수는 6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포문을 열었습니다. 워싱턴의 에이스 슈어저의 떨어지는 커브를 밀어쳐 좌중간 2루타로 만들었습니다. 이후 크로퍼드...
[2017-09-09 15:03]
김현수, 2루타 포함 2안타 활약...팀 패배
미국 프로야구 필라델피아의 김현수 선수가 2루타를 포함해 한 경기 안타 2개를 기록했습니다. 김현수는 워싱턴 방문 경기에 6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6회초 좌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기록한 뒤 7회초 안타 1개를 추가했습니다. 3타수 2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한 김현수는 시즌 타율을 2할 3푼 8리로 올렸습니다. 김현수의 활약에도 필라...
[2017-09-09 12:45]

KIA·두산·NC, 나란히 역전승

KIA·두산·NC, 나란히 역전승
[앵커] 프로야구 선두 싸움이 치열한데요. 주춤하고 있는 '3강' KIA, 두산, NC가 나란히 역전승을 거두고 안도의 한숨을 쉬었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4연패에 허덕이고 있던 선두 KIA는 에이스 양현종이 나섰지만 힘들었습니다. 6회 투수 실책으로 한 점, 이어서 김원석에 석 점 홈런을 얻어맞고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하지만...
[2017-09-08 23:31]
안치홍 만루포...KIA 4연패 탈출
프로야구 선두 KIA가 안치홍의 역전 만루홈런에 힘입어 한화를 꺾고 4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안치홍은 5대 5로 맞선 7회 좌측 담장을 넘기는 그랜드슬램을 쏘아 올려 팀의 9대 5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두산은 kt를 맞아 8회 허경민의 스퀴즈로 결승점을 뽑아 3대 2대 승리했고, NC는 동점 홈런을 포함해 4안타를 쳐낸 모창민의 활약을 앞세워 SK를 ...
[2017-09-08 23:31]

'선두 경쟁 치열한데' KIA 마운드 붕괴로 4연패

'선두 경쟁 치열한데' KIA 마운드 붕괴로 4연패
[앵커] 프로야구 정규리그 막바지까지 선두 경쟁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이 중요한 시점에, 선두 KIA는 마운드가 무너지면서 힘없이 4연패에 빠졌습니다. 프로야구 소식,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한화 타자들이 경기 시작과 동시에 KIA 선발 김진우를 난타합니다. 오선진의 2루타와 양성우의 안타, 송광민의 2루타로 간단...
[2017-09-07 23:32]

'소사 완봉 역투' LG, 5위 넥센 1경기 차 추격

'소사 완봉 역투' LG, 5위 넥센 1경기 차 추격
프로야구 LG의 외국인 투수 헨리 소사가 올 시즌 일곱 번째 완봉승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소사는 선두 KIA를 상대로 안타 8개를 맞았지만, 삼진 4개와 함께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팀의 6 대 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LG는 2연승을 달리며 5위 넥센을 1경기 차로 바짝 추격했습니다. 넥센은 최하위 kt에 4 대 5로 져, 치명적인 연패에 빠졌습니다. ...
[2017-09-06 23:32]
류현진, 강타선 애리조나 상대로 '6이닝 7K 1실점' 호투...6승은 무산
[앵커] 미국 프로야구 LA다저스의 류현진 선수가 수모를 안겼던 애리조나 강타선을 6이닝 동안 한 점으로 막아내며 호투했습니다. 타선의 도움을 받지 못해 승수를 쌓지는 못했지만 마에다와의 선발 경쟁에서 한발 앞서가게 됐습니다. 지순한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류현진의 투구에 애리조나 강타선의 방망이가 연신 허공을 가릅니다. ...
[2017-09-06 16:07]

최정, 2년 연속 40홈런

최정, 2년 연속 40홈런
프로야구 SK의 최정이 역대 5번째로 2년 연속 홈런 40개를 쳐냈습니다. 최정은 롯데와 경기에서 1대 0으로 앞선 1회 솔로 홈런을 터뜨렸고, SK는 6대 2로 승리하고 5위 넥센을 반 경기 차로 따라붙었습니다. 역시 5강 경쟁을 펼치고 있는 7위 LG는 연장 10회 김재율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선두 KIA에 4대 3으로 승리했습니다. 넥센의 이정후는 ...
[2017-09-05 22:27]

3위까지 넘보는 '진격의 거인' 롯데

3위까지 넘보는 '진격의 거인' 롯데
[앵커] 지난 주말 '야구의 도시' 부산 사직구장의 열기는 정말 뜨거웠습니다. 후반기 들어 거침없이 질주하는 롯데는 이제 정규리그 3위까지 넘보고 있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주말 사직구장에는 이틀 연속 2만 명이 넘는 만원 관중이 들어찼습니다. 부산 홈팬들의 열광적인 응원 속에 롯데는 한화와의 2연전을 모두...
[2017-09-04 17:01]
김현수, 5타수 1안타
미 프로야구 필라델피아의 김현수 선수가 5타수 1안타로 두 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마이애미와 경기에서 6번 타자로 나선 김현수는 9회 네 번째 타석에서 좌전 안타를 쳐냈습니다. 필라델피아는 연장 12회 승부 끝에 3대 1로 승리했습니다. 텍사스의 추신수는 LA 에인절스와 경기에서 4회부터 교체로 나와 2타수 무안타에 그쳤습니다.
[2017-09-0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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