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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스포츠 종합

카누 남자 단일팀 용선 1000m 동메달
우리나라 카누 용선 남북 단일팀이 동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카누 남자 단일팀은 인도네시아 팔렘방에서 열린 용선 1000m 결선에서 타이완과 인도네시아에 이어 3위로 들어왔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카누 단일팀은 금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하고 대회를 마쳤습니다.
[2018-08-27 20:11]

여자 양궁, 단체전 6번째 금메달

여자 양궁, 단체전 6번째 금메달
[앵커] 우리나라 여자 양궁 대표팀이 개인전 결승 진출 실패의 부진을 씻고 금 과녁을 명중했습니다. 아시안게임 6회 연속 금메달입니다. 김현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결승 첫 발! 막내 이은경이 10점을 쏘아 올립니다. 개인전에서 결승에 올라가지 못한 악몽을 떨친 기분 좋은 출발로 1세트를 선점했습니다. 하지만 타이완의 추격...
[2018-08-27 19:25]

한국 여자양궁 우승...축구 우즈벡전

한국 여자양궁 우승...축구 우즈벡전
[앵커]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이 반환점을 돈 가운데 우리나라 여자 양궁 대표팀이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조금 전에 있었던 금메달 소식인데요. 카누 용선 남북 단일팀은 국제종합대회 사상처음으로 금메달을 합작했습니다. 자카르타 연결합니다, 서봉국 기자! 여자 양궁 대표팀 이야기부터 해보죠. 타이완을 이기고 금...
[2018-08-27 13:18]

'하나된 남북' AG 카누서 금 '합작'...새 역사 썼다!

'하나된 남북' AG 카누서 금 '합작'...새 역사 썼다!
■ 최동호 / 스포츠 평론가 [앵커] 어제 카누 용선 남북 단일팀이 국제종합대회 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합작하는 새 역사를 썼습니다. 그제 200m 동메달에 이어서 여자 500m에서 드디어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섰습니다. 아시안게임 소식 최동호 스포츠평론가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인터뷰] 안녕하세요. [앵커] 남북 단...
[2018-08-27 10:13]

'허들 공주' 아시아 여왕 등극...4년 전 아픔 씻다

'허들 공주' 아시아 여왕 등극...4년 전 아픔 씻다
[앵커] 4년 전 인천에서 노메달에 그쳤던 한국 육상이 자카르타에서 8년 만에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허들 공주' 정혜림 선수가 4년 전 아픔을 씻고 아시아 여왕에 등극했습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전체 1위로 예산을 통과한 정혜림은 결선에서도 압도적인 속도로 경쟁자들을 따돌렸습니다. 출발부터 마지막까지 빠르게 허들을 ...
[2018-08-27 00:21]

천종원, 스포츠 클라이밍 남자 콤바인 금메달

천종원, 스포츠 클라이밍 남자 콤바인 금메달
천종원 선수가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남자 콤바인 정상에 올랐습니다. 천종원은 스포츠클라이밍 남자 콤바인 결선에서 스피드 2위, 볼더링 1위, 리드 3위의 성적으로 총점 6점을 기록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먼저 열린 경기에서 스피드 2위, 볼더링 1위로 선두 자리를 꿰찬 천종원은 마지막 리드에서 다른 5명의 경기가 ...
[2018-08-27 00:09]

정혜림, 육상 여자 100m 허들 금메달

정혜림, 육상 여자 100m 허들 금메달
정혜림이 아시안게임 여자 100m 허들에서 우리 대표팀의 육상 첫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정혜림은 여자 100m 허들 결선에서 13초20의 압도적인 기록을 세우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4년 전 인천 대회에서 마지막 허들에 걸려 4위를 기록한 정혜림은 이번에 우승하면서 한을 풀었고, 우리 대표팀은 육상에서 8년 만에 금메달을 얻었습니다.
[2018-08-27 00:00]
북한 역도 자매 동반 우승...문민희 동메달
북한의 역도 자매 림정심과 림은심이 나란히 아시아 무대를 평정했습니다. 림정심은 아시안게임 역도 여자 75㎏급에서 인상과 용상 합계 263㎏을 들어 어제 69kg급의 동생 림은심에 이어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림정심, 은심 자매는 처음으로 함께 출전한 성인 국제대회에서 동반 우승을 차지하는 진기록을 만들었습니다. 올림픽에서 두 번이...
[2018-08-26 20:48]

2년 뒤가 기다려지는 차세대 주자들

2년 뒤가 기다려지는 차세대 주자들
[앵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처음으로 정식 종목이 된 스포츠클라이밍이 한국의 새로운 '메달 텃밭'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여자 콤바인 종목에서 우리 선수들이 나란히 은메달과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아쉽게 메달 사냥에 실패한 여자 마라톤의 기대주들은 2년 뒤 도쿄 올림픽에서의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유투권 기자입니다. [...
[2018-08-26 20:48]
'하나 된 남북 카누' 사상 첫 금메달 합작
[앵커] 카누 용선 남북 단일팀이 국제종합대회 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합작했습니다. 어제 200m 동메달에 이어 여자 500m에서 마침내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올랐습니다. 자카르타에서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전날 동메달의 아쉬움을 털어버리려는 듯 단일팀 선수들은 힘차게 출발했습니다. 500m에서는 보다 더 힘을 낼 것이라...
[2018-08-26 19:38]
남북 단일팀, 카누 용선 500m 우승...사상 첫 金
카누 용선 남북 단일팀이 국제 종합 스포츠대회 사상 최초로 금메달의 쾌거를 이뤄냈습니다. 카누 여자 남북 단일팀은 오늘(26일)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카누 용선 500m 결선에서 2분 24초 788로 우승했습니다. 이로써 남북 단일팀은 국제 종합 스포츠대회 사상 최초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올림픽이나 아시안...
[2018-08-26 16:48]

첫 한반도기 게양...카누단일팀 값진 동메달

첫 한반도기 게양...카누단일팀 값진 동메달
[앵커] 대회 개막 9일째는 어제 한반도기 게양에 이어 사상 처음으로 시상대에 아리랑이 울려 퍼졌습니다. 단일팀이 카누 드래곤보트 여자 500m에서 단일팀 최초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자카르타 연결합니다, 서봉국 기자? 500m 경기 결과가 나왔나요? [기자] 그렇습니다. 남북 카누 단일팀이 종합대회 사상 최초로 금메달을 합작...
[2018-08-26 16:45]
사솔,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콤바인 은...김자인 동
사솔이 인도네시아 팔렘방에서 열린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콤바인 결선에서 스피드 1위, 볼더링 4위, 리드 3위를 기록하며 종합 점수 12점으로 은메달을 땄습니다. 일본 노구치 아키요는 사솔과 동률을 이뤘지만, 2종목에서 성적이 더 좋아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암벽 여제' 김자인은 15점을 얻어 동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스포츠클라이밍 콤...
[2018-08-26 16:31]

카누단일팀 값진 동메달...첫 한반도기 게양

카누단일팀 값진 동메달...첫 한반도기 게양
■ 최동호 / 스포츠평론가 [앵커] 지난 18일 개막한 아시안게임이 후반부 메달 레이스에 돌입한 가운데 8일째였던 어제 한반도기가 처음으로 게양됐습니다. 카누 단일팀이 값진 동메달을 수확했는데요. 국제종합대회 사상 한반도기가 걸린 건 이번이 처음이어서 역사적인 순간이었습니다. 아시안게임 소식 최동호 스포츠 평론가와 짚어보도록 하겠습니...
[2018-08-26 14:21]

한반도기 게양...카누단일팀 값진 동메달

한반도기 게양...카누단일팀 값진 동메달
[앵커] 대회 개막 8일째였던 어제 한반도기가 국제종합스포츠대회에서 처음으로 시상대 위에 올랐습니다. 남북 카누단일팀이 값진 동메달을 합작했고 볼링과 주짓수에서도 금메달이 나왔습니다. 자카르타 연결합니다. 서봉국 기자! 남과 북이 힘을 합친 입상, 그 자체만으로도 역사적인 순간이었죠? [기자] 그렇습니다. 남북 단일팀이 어제...
[2018-08-26 12:42]
女마라톤 최경선 4위·김도연 6위...北 김혜성 동메달
최경선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여자 마라톤에서 4위에 올랐습니다. 2시간 37분 49초를 기록한 최경선은 3위를 차지한 북한의 김혜성에 29초 늦어 아깝게 메달 획득에 실패했습니다. 기대를 모았던 김도연은 2시간 39분 28초로 6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은 지난 1990년 베이징 아시안게임에서 이미옥이 동메달을 단 뒤 28년 ...
[2018-08-26 12:32]
북한 최고 역도 자매, 동생이 먼저 금
[앵커] 북한에서 유명한 역도 자매, 림정심과 림은심 선수가 아시안게임에서 동반 금메달에 도전했는데요. 동생이 먼저 약속을 지켰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여자 역도 69kg급 결선, 북한의 림은심이 번쩍 번쩍 바벨을 들어 올립니다. 인상과 용상 합계 246kg. 1kg으로도 승부가 갈리는데 2위와 무려 13kg 차이가 났을 정도로 ...
[2018-08-25 23:37]
문유라, 역도 여자 69kg급 동메달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역도에 출전한 문유라가 동메달을 땄습니다. 문유라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여자 69kg급에서 인상 101㎏에 용상 130㎏, 합계 231㎏으로 3위에 올랐습니다. 북한 역도 자매의 동생, 림은심은 합계 246㎏을 들어 올려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김웅래 [woongrae@ytn.co.kr]
[2018-08-25 23:17]
볼링 남자 6인조 3연패...남녀 금메달 석권
아시안게임 볼링 대표팀이 여자 6인조에서 우승한 데 이어 남자 6인조에서도 3개 대회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강희원과 김종욱, 최복음, 홍해솔, 구성회, 박종우가 출전한 남자 대표님은 6인조 결승에서 총점 8천540점으로 홍콩과 타이완을 누르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 앞서 이나영과 류서연 등이 출전한 여자 6인조에서도 금메달을 차지한...
[2018-08-25 23:17]
카누 용선, 단일팀 첫 메달...아리랑 제창
[앵커] 이번 아시안게임에 남북은 평창 동계올림픽에 이어 또 한 번 단일팀을 꾸려 출전했는데요. 카누 용선 여자 200m에 출전한 단일팀이 3위로 들어오면서 종합 대회 첫 메달을 합작했습니다. 한반도기가 걸리고, 아리랑도 함께 불렀습니다. 조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우리나라 선수 7명과 북측 선수 5명이 손을 맞잡은 카누 용선...
[2018-08-25 20:52]

'명예 회복' 女 양궁...동반 결승 진출

'명예 회복' 女 양궁...동반 결승 진출
[앵커] 개인전에서 사상 처음으로 결승 진출을 놓쳤던 여자 양궁 리커브 대표팀이 명예를 회복할 기회를 잡았습니다. 남자 대표팀과 함께 나란히 결승에 올랐습니다. 김웅래 기자입니다. [기자] 화살 한 발 한 발에 결의가 묻어났습니다. 생각대로 안 될 때도 있었지만, 무서운 집중력으로 표적지 중앙을 겨눴습니다. 개인전과 혼성에서 ...
[2018-08-25 20:51]
성기라, 주짓수 여자 62kg급 금메달
국내 주짓수 최강자인 성기라 선수가 아시아 정상에 우뚝 섰습니다. 성기라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대회 62kg급 결승에서 싱가포르의 리엔을 4대 2로 꺾고 우리나라 주짓수 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남자 94kg급에 출전한 황명세는 동메달을 따내 우리나라는 출전 선수 두 명이 모두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2018-08-25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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