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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골프

'12억 원' 남녀 골프 잔치 동반 '티 오프'

'12억 원' 남녀 골프 잔치 동반 '티 오프'
[앵커] 총상금 12억 원이 걸려있는 남녀 특급 골프대회가 인천에서 동시에 시작됐습니다. 첫날부터 우승 후보들의 샷 대결이 뜨거웠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시즌 7승을 나눠 가진 김지현과 오지현, 김해림의 샷 대결입니다. 차례로 핀 주변에 볼을 떨어뜨립니다. 가장 앞서나간 건 김해림이었습니다. 버디 5개, 보기 1개로...
[2017-09-14 18:10]

배상문 "필드 복귀를 신고합니다"

배상문 "필드 복귀를 신고합니다"
[앵커] PGA투어에서 활동하다 군대에 다녀온 배상문 선수가 2년 만에 복귀전을 치릅니다. 정신만큼은 더 맑아졌다고 하는데, 실력은 어떨지 본인도 궁금하다고 합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달 전역한 이후 처음으로 실전 코스에서 연습을 나온 배상문 프로입니다. 호쾌한 스윙과 장타는 여전합니다. 군에서 가장 하고 싶었던 ...
[2017-09-13 19:27]

톰프슨, LPGA 투어 IWIT 챔피언십 우승

톰프슨, LPGA 투어 IWIT 챔피언십 우승
미국의 렉시 톰프슨이 미국 여자프로골프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에서 우승했습니다. 톰프슨은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최종합계 19언더파를 기록해 뉴질랜드의 리디아 고를 4타 차로 따돌렸습니다. 지난 5월 킹스밀 챔피언십 이후 시즌 2승째를 거둔 톰프슨은 평균 타수 부문에서 박성현을 밀어내고 1위 자리를 탈환했습니...
[2017-09-10 10:49]

전인지, 5번째 준우승...루이스 3년 만에 정상

전인지, 5번째 준우승...루이스 3년 만에 정상
[앵커] 전인지 선수가 LPGA투어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시즌 다섯 번째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미국의 스테이시 루이스는 3년 만에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루이스에 네 타 뒤진 3위로 출발한 전인지가 뜨거운 추격전에 나섰습니다. 16번 홀에선 10m에 가까운 버디 퍼트를 집어넣고 활짝 웃었습니다. 하지만 딱 한 ...
[2017-09-04 11:36]
전인지, 포틀랜드 클래식 시즌 5번째 준우승
전인지 선수가 LPGA투어에서 시즌 다섯 번째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전인지는 미국 오리건주에서 계속된 포틀랜드 클래식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잡아내며 역전 우승을 노렸지만, 최종합계 19언더파로 미국의 스테이시 루이스에 한 타가 뒤졌습니다. 우리 선수들의 연속 우승 기록도 5개 대회에서 멈춰 섰습니다. 최운정과 이미림은 ...
[2017-09-04 08:24]

최혜진, 프로 데뷔전 공동 5위 '화려한 출발'

최혜진, 프로 데뷔전 공동 5위 '화려한 출발'
[앵커] 아마추어 신분으로 이미 두 번의 우승을 차지한 최혜진 선수가 프로 데뷔전에서 공동 5위에 오르며 화려하게 출발했습니다. 국내 최고 상금이 걸린 이번 대회의 우승 상금 3억5천만 원은 오지현이 차지했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수많은 갤러리가 지켜보는 가운데, '대형 신인' 최혜진이 프로 데뷔전 마지막 날 마지막...
[2017-09-03 23:34]
'대형 신인' 최혜진, 프로데뷔전 공동 5위...오지현 시즌 2승
여자 골프 '대형 신인' 최혜진 선수가 프로 데뷔전에서 공동 5위에 오르며 화려하게 출발했습니다. 한화 클래식 3라운드까지 공동 43위에 그쳤던 최혜진은 마지막 날 7언더파를 몰아치며 순위를 무려 38계단이나 끌어올려 공동 5위에 올랐습니다. 국내 최고 상금이 걸린 이번 대회에서 오지현이 시즌 2승이자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거두며 우승 상...
[2017-09-03 17:22]
전인지, LPGA 포틀랜드 클래식 3R 3위
LPGA 포클랜드 클래식 선두를 달리던 전인지가 3위로 내려앉았습니다. 전인지는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잡았지만, 단독 선두 스테이시 루이스에게 4타 뒤진 13언더파로 3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시즌 우승이 없는 전인지가 최종 라운드에서 역전에 성공하면 사상 최초로 한국 선수들의 LPGA 투어 6연승 기록이 달성됩니다.
[2017-09-03 10:07]

전인지 공동 선두...한국 선수 6연속 우승 청신호

전인지 공동 선두...한국 선수 6연속 우승 청신호
[앵커] 전인지 선수가 LPGA 투어 시즌 첫 우승 기회를 잡았습니다. 우리나라 선수의 여섯 개 대회 연속 우승 가능성도 커졌습니다. 해외스포츠,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전인지는 후반 들어 정교한 퍼트 감각이 살아났습니다. 짧지 않은 거리의 버디 퍼트를 연달아 홀컵에 떨어뜨렸습니다. 파3 16번 홀에서는 티샷을 홀 2m 거...
[2017-09-02 20:23]

전인지 공동 선두...한국 선수 6연속 우승 청신호

전인지 공동 선두...한국 선수 6연속 우승 청신호
[앵커] 전인지 선수가 LPGA 투어 시즌 첫 우승 기회를 잡았습니다. 우리나라 선수의 여섯 개 대회 연속 우승 가능성도 커졌습니다. 해외스포츠,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전인지는 후반 들어 정교한 퍼트 감각이 살아났습니다. 짧지 않은 거리의 버디 퍼트를 연달아 홀컵에 떨어뜨렸습니다. 파3 16번 홀에서는 티샷을 홀 2m 거...
[2017-09-02 17:36]
'거물 신인' 최혜진, 프로 데뷔전 첫날 1언더파 무난한 출발
올 시즌 아마추어 신분으로 두 번이나 우승을 차지한 최혜진 선수가 프로 데뷔전 첫날 경기를 1언더파로 무난하게 마쳤습니다. 최혜진은 K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1라운드 경기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타를 줄여 공동 30위에 올랐습니다. 고진영이 5언더파 선두로 나선 가운데, 브리티시 여자오픈을 포함해 올 시즌 L...
[2017-08-31 23:21]

'거물 신인' 최혜진, 프로 데뷔전 첫날 무난한 출발

'거물 신인' 최혜진, 프로 데뷔전 첫날 무난한 출발
[앵커] 올 시즌 아마추어 신분으로 두 번이나 우승을 차지한 최혜진 선수가 뜨거운 관심 속에 프로 데뷔전을 가졌습니다. 아마추어에서 프로로 신분은 달라졌지만, 날카로운 샷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후원사 로고가 선명하게 새겨진 모자를 쓰고 경기에 나선 최혜진. 140m짜리 파3 15번 홀에서 7번 아이언...
[2017-08-31 23:21]

최혜진, 롯데와 2년간 12억 원 계약...역대 신인 최고 대우

최혜진, 롯데와 2년간 12억 원 계약...역대 신인 최고 대우
올해 US여자오픈 골프대회에서 준우승한 최혜진이 롯데그룹과 역대 신인 최고 대우로 계약했습니다. 최혜진은 롯데와 2년 동안 12억 원의 후원 계약을 맺고 프로 선수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최혜진은 오는 31일 개막하는 KLPGA 투어 한화 클래식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릅니다.
[2017-08-28 21:37]

박성현, 남다른 역전승...한국 선수 5연승

박성현, 남다른 역전승...한국 선수 5연승
[앵커] '남달라' 박성현 선수가 LPGA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에서 짜릿한 역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한국 선수의 LPGA 투어 5연승 기록도 함께 세웠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선두와 네 타 차 공동 12위, 하지만 몰아치기에 나선 박성현에겐 큰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시원시원한 장타에 퍼트도 절정이었습니다. 3~4m 정...
[2017-08-28 13:23]
박성현, 역전 우승...한국 선수 5연승
박성현 선수가 LPGA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선수의 LPGA 5개 대회 연속 우승 기록을 세웠습니다. 선두와 네 타 차 공동 12위로 마지막 4라운드에 나선 박성현은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로 7언더파를 몰아쳐 최종합계 13언더파로 시즌 2승째를 올렸습니다. 지난달 17일 박성현의 US여자오픈 우승 이후 우리 선수들...
[2017-08-28 08:09]

박성현, 역전 우승...한국 선수 5연승

박성현, 역전 우승...한국 선수 5연승
[앵커] '남달라' 박성현 선수가 LPGA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에서 짜릿한 역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취재 기자 연결해서 자세한 경기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이경재 기자! 오늘 7타를 줄였네요? [기자] 박성현 선수 별명처럼 정말 남다른 플레이였습니다. 3라운드까지 박성현 선수는 선두에 네 타 뒤진 공동 12위였습니다. 앞에 11명...
[2017-08-28 08:03]

 박성현, 역전 우승...한국 선수 5연승

박성현, 역전 우승...한국 선수 5연승
[앵커] 남달라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박성현 선수가 LPGA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에서 짜릿한 역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취재 기자 연결해서 자세한 경기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이경재 기자! 오늘 7타를 줄였네요? [기자] 별명처럼 정말 남다른 플레이였습니다. 3라운드까지 박성현 선수는 선두에 네 타 뒤진 공동 12위였습니다. ...
[2017-08-28 07:09]
박성현, 시즌 2승...한국 선수 5연승
박성현, 캐나다 퍼시픽오픈 우승…시즌 2승 한국 선수, LPGA투어 5연승 기록 ▶ 자세한 소식은 곧 이어집니다.
[2017-08-28 07:03]

전인지(-9) 캐나다 여자오픈 3R 단독 3위

전인지(-9) 캐나다 여자오픈 3R 단독 3위
올 시즌 첫 우승을 노리는 전인지 선수가 LPGA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선두에 한 타 뒤진 단독 3위에 올랐습니다. 2라운드 단독 선두에 올랐던 전인지는 버디 4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한 타를 줄여 중간합계 9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9월 에비앙 챔피언십 이후 우승이 없는 전인지는 올해 준우승만 네 차례 기...
[2017-08-27 10:41]
전인지(-8), 캐나다퍼시픽 오픈 2R 단독 선두
전인진 선수가 LPGA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나서며 시즌 첫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전인지는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경기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네 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8언더파 단독 선두로 도약했습니다. 공동 2위 그룹과는 두 타 차입니다. 전인지는 올해 준우승만 4차례 차지했을 뿐 아...
[2017-08-26 11:41]
전인지(-8) LPGA 투어 캐나다 여자오픈 2R 단독선두
전인지(-8) LPGA 투어 캐나다 여자오픈 2R 단독 선두…시즌 첫 승 도전
[2017-08-26 08:34]

김인경 "오랜만에 한국 대회, 좋은 모습을...."

김인경 "오랜만에 한국 대회, 좋은 모습을...."
이달 초 브리티시 여자오픈에서 우승한 김인경 선수가 귀국했습니다. 김인경은 숍라이트 클래식과 마라톤 클래식에 이어 메이저 대회인 브리티시오픈까지 제패하며 올 시즌 LPGA에서 유일하게 3승을 거뒀습니다. 김인경은 다음 주 춘천에서 열리는 자신의 후원사 대회 한화 클래식에 출전해 1년 만에 국내 팬들과 만납니다. 김인경 선수의 얘기 ...
[2017-08-25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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