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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골프

박성현, 버디 몰이로 공동 2위...2연승 '순항'

박성현, 버디 몰이로 공동 2위...2연승 '순항'
[앵커] 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 첫날 박성현 선수가 버디를 7개나 잡아내며 선두와 한 타 차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기분 좋은 출발로 US여자오픈에 이어 2주 연속 우승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지순한 기자입니다. [기자] 생애 첫 LPGA 우승을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 정상 등극으로 장식한 '슈퍼 루키' 박성현. 이어진 대회에서...
[2017-07-21 15:23]
'슈퍼 루키' 박성현, LPGA 2연승 향해 순항
US여자오픈에서 첫 승을 신고한 박성현 선수가 마라톤 클래식 첫날 경기에서 공동 2위에 오르며 2주 연속 우승을 향해 산뜻하게 출발했습니다. 박성현은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며 1위 저리나 필러와 한 타 차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김인경도 6언더파를 치며 선두와 두 타 차 공동 4위를...
[2017-07-21 08:17]

사우디에만? LPGA도 미니스커트 '수난사'

사우디에만? LPGA도 미니스커트 '수난사'
최근 미니스커트를 입고 유적지를 활보하는 사우디 여성의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사우디 전체가 들썩거리는 일이 있었죠. 엄격한 이슬람 율법이 시행되는 사우디에서 몸 전체를 가리는 '아바야'를 입지 않고, 오히려 다리를 훤히 내보였으니 말입니다. 결국, 사우디 정부는 이 여성을 추적해 지난 18일 검거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황당한 미니스커...
[2017-07-20 20:00]

'골프 천재' 최혜진 "프로도 자신 있어요"

'골프 천재' 최혜진 "프로도 자신 있어요"
■ 최혜진 / US여자오픈 준우승 [앵커] 저희가 최혜진 선수,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50년 만에 아마추어 선수가 US 오픈을 우승할 뻔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트위터에 썼던 최혜진 선수를 초대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터뷰] 안녕하세요. [앵커] 축하드립니다. [인터뷰] 감사합니다. [앵커] 요즘 어떠세요, 기분이? [인터...
[2017-07-19 14:46]

최혜진 9월 프로 전향, 몸값도 폭등

최혜진 9월 프로 전향, 몸값도 폭등
[앵커] US여자오픈 골프대회에서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여고생이 있죠? 최혜진 선수가 환한 얼굴로 귀국했습니다. 두 달 뒤엔 프로 무대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계획입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경기를 마치고 바로 비행기에 오른 최혜진 선수가 밝은 표정으로 입국장에 들어섭니다. 세계 최고 선수들과 겨뤄 당당히 2위. 긴장...
[2017-07-18 10:37]

최혜진 "갤러리 응원으로 더 재미있게 쳤다"

최혜진 "갤러리 응원으로 더 재미있게 쳤다"
아마추어로 여자골프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에서 준우승한 최혜진 선수가 귀국했습니다. 최혜진은 비행기를 타고 오면서도 16번 홀이 자꾸 생각났다며 다시 쳐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고 속마음을 털어놨습니다. 최혜진은 US오픈 마지막 날 경기에서 박성현과 함께 공동 선두를 달리다 16번 홀에서 티샷을 물에 빠뜨리며 두 타를 잃고, 결국 준우승...
[2017-07-18 08:25]

금의환향 최혜진 "명예의 전당 오르는 선수 되겠다"

금의환향 최혜진 "명예의 전당 오르는 선수 되겠다"
아마추어로 여자골프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에서 준우승한 최혜진 선수가 귀국했습니다. 최혜진은 비행기를 타고 오면서도 16번 홀이 자꾸 생각났다며 다시 쳐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고 속마음을 털어놨습니다. 최혜진은 US오픈 마지막 날 경기에서 박성현과 함께 공동 선두를 달리다 16번 홀에서 티샷을 물에 빠뜨리며 두 타를 잃고, 결국 준우승...
[2017-07-18 08:24]
금의환향 최혜진 "명예의 전당 오르는 선수 되겠다"
아마추어로 여자골프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에서 준우승한 최혜진 선수가 귀국했습니다. 최혜진은 비행기를 타고 오면서도 16번 홀이 자꾸 생각났다며 다시 쳐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고 속마음을 털어놨습니다. 최혜진은 US오픈 마지막 날 경기에서 박성현과 함께 공동 선두를 달리다 16번 홀에서 티샷을 물에 빠뜨리며 두 타를 잃고, 결국 준우승...
[2017-07-18 07:54]

'남달라' 박성현, 첫 우승도 '남다르게'

'남달라' 박성현, 첫 우승도 '남다르게'
[앵커] '남달라' 박성현은 첫 우승도 남달랐습니다. 기다려왔던 LPGA 첫 승을 메이저 무대에서, 짜릿한 역전승으로 만들어냈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전날 3라운드에서 후반에만 버디 6개를 잡아낸 완벽한 샷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 평균 260야드의 장타를 치면서 페어웨이는 14번 가운데 단 한 번만 놓쳤습니다. 깃대를 직접...
[2017-07-17 22:02]

'통한의 16번 홀' 아마추어 최혜진, 준우승도 빛났다!

'통한의 16번 홀' 아마추어 최혜진, 준우승도 빛났다!
[앵커] US여자오픈에서 아마추어 선수로는 50년 만에 우승에 도전했던 최혜진 선수는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16번 홀이 아쉬웠습니다. 계속해서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최혜진이 2번 홀에서 장거리 퍼트로 첫 버디를 잡아냅니다. 7번 홀에서도 버디를 낚으면서 전반을 두 타 차 단독 선두로 마감합니다. 15번 홀에서는 러프에서 기...
[2017-07-17 22:02]

 '남달라' 박성현의 '남다른' 우승

'남달라' 박성현의 '남다른' 우승
오늘 아침 US여자 오픈에서 박성현 선수가 LPGA투어 데뷔 첫 우승을 차지했다는 기쁜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극적인 역전승을 일궈낸 박성현 선수, 별명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바로 '남달라'입니다. "모든 일에 성공하려면 남달라야 한다", 중학교 때 선생님이 해준 이 이야기를 인생의 좌우명으로 삼고 있다는데, 그래서일까요? 데뷔 첫 우승...
[2017-07-17 20:19]

'남달라' 박성현-'즐기는' 최혜진...세계 제패한 골프여제들

'남달라' 박성현-'즐기는' 최혜진...세계 제패한 골프여제들
오늘 '남다르다'라는 단어 하나로, US여자오픈을 풀어보겠습니다. 먼저 '남달라' 박성현입니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US여자 오픈에서 우승한 박성현 선수의 별명이 '남달라'라고 하네요. "모든 일에서 성공하려면 남달라야 한다"는 은사님의 조언을 신조처럼 여긴 박성현 선수. 체격도, 샷 거리도, 기량도 보통 선수와는 다르다는 뜻에서 ...
[2017-07-17 19:00]
US여자오픈 챔피언 박성현, 세계랭킹 5위로 '점프'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에서 우승한 '슈퍼 루키' 박성현의 세계랭킹이 6계단 뛰며 '톱5'에 진입했습니다. 지난주 11위였던 박성현의 세계랭킹은 US여자오픈에서 우승하며 5위로 크게 뛰어올랐습니다. US여자오픈에서 공동 3위에 오른 유소연은 4주째 1위 자리를 지켰고, 에리야 쭈타누깐과 렉시 톰슨 그리고 리디아 고가 뒤를 이었습니다. US여...
[2017-07-17 18:24]

'남달라' 박성현, 첫 우승도 '남다르게'

'남달라' 박성현, 첫 우승도 '남다르게'
[앵커] '남달라' 박성현은 첫 우승도 남달랐습니다. 기다려왔던 LPGA 첫 승을 메이저 무대에서, 짜릿한 역전승으로 만들어냈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전날 3라운드에서 후반에만 버디 6개를 잡아낸 완벽한 샷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 평균 260야드의 장타를 치면서 페어웨이는 14번 가운데 단 한 번만 놓쳤습니다. 깃대를 직접...
[2017-07-17 14:03]

 박성현 데뷔 첫 승...직접 관람 트럼프도 '극찬'

박성현 데뷔 첫 승...직접 관람 트럼프도 '극찬'
[앵커] 이 선수의 별명이 남달라입니다. 중학교 때부터 '모든 일에 성공하려면 남달라야 한다'는 좌우명을 갖고 있는데, 그래서 데뷔 첫 우승도 남달랐나 봅니다. 박성현 선수! LPGA 데뷔 첫 우승을 메이저 US여자오픈에서 장식했습니다. 미국에서 보내온 기분 좋은 소식! 스포츠부 이경재 기자와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먼저 오늘 경기내용부...
[2017-07-17 13:18]

'통한의 16번 홀' 아마추어 최혜진, 준우승도 빛났다!

'통한의 16번 홀' 아마추어 최혜진, 준우승도 빛났다!
[앵커] US여자오픈에서 아마추어 선수로는 50년 만에 우승에 도전했던 최혜진 선수는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16번 홀이 아쉬웠습니다. 계속해서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최혜진이 2번 홀에서 장거리 퍼트로 첫 버디를 잡아냅니다. 7번 홀에서도 버디를 낚으면서 전반을 두 타 차 단독 선두로 마감합니다. 15번 홀에서는 러프에서 기...
[2017-07-17 10:59]

박성현, US여자오픈 우승...데뷔 첫 승

박성현, US여자오픈 우승...데뷔 첫 승
박성현 선수가 US여자오픈에서 LPGA투어 데뷔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박성현은 미국 뉴저지주에서 계속된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언더파를 쳐 최종합계 11언더파로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로써 박성현은 한국 선수로는 통산 9번째로 US여자오픈 챔피언에 등극해 상금 10억2천만 원을 거머쥐었습니다. 아마추어 선수로 50년 만...
[2017-07-17 08:16]

박성현, US여자오픈 정상

박성현, US여자오픈 정상
[앵커] 박성현 선수가 LPGA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US 여자오픈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한국 선수로는 역대 9번째 우승입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경재 기자! 짜릿한 역전 우승이었죠? [기자] 박성현 선수 최종 4라운드에서 선두와 세 타 차 4위로 출발했습니다. 전날 3라운드에서 후반에만 버디 6개를 잡았는데, 오늘도 ...
[2017-07-17 08:05]

 박성현, LPGA US여자오픈 우승

박성현, LPGA US여자오픈 우승
[앵커] 기분 좋은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박성현 선수가 LPGA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US 여자오픈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한국 선수로는 역대 9번째 우승입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경재 기자! 짜릿한 역전 우승이라고요? [기자] 조금 전에 경기가 바로 끝났는데요. 박성현 선수 최종 4라운드에서 선두와 세 타 차 ...
[2017-07-17 07:36]

 박성현, US여자오픈 우승

박성현, US여자오픈 우승
박성현, US여자오픈 우승…시즌 첫 승 한국 선수, 통산 9번째 정상 ▶ 자세한 소식은 곧 이어집니다.
[2017-07-17 07:31]

양희영·최혜진 1타 차 공동 2위...'줄버디' 박성현 4위 '점프'

양희영·최혜진 1타 차 공동 2위...'줄버디' 박성현 4위 '점프'
[앵커] 양희영과 아마추어 최혜진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슈퍼 루키' 박성현도 줄버디 쇼를 펼치며 4위로 뛰어올라, 마지막 날 치열한 우승 경쟁을 예고했습니다. 지순한 기자입니다. [기자] 파4 17번 홀 양희영이 버디를 잡으며 8언더파 공동 1위로 올라섭니다. 하지만 마지막 홀에...
[2017-07-16 14:46]

골프장의 변신 '초록 잔디 위에서 캠핑하고 결혼하고'

골프장의 변신 '초록 잔디 위에서 캠핑하고 결혼하고'
[앵커] 푸른 초원 위에 그림같이 텐트가 들어섰는데, 다름 아닌 골프장입니다. 푸른 잔디 위에서 즐기는 캠핑에서 야외 결혼식까지 색다르게 변신한 골프장을 이형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18번 홀까지 쫙 펼쳐진 그린 위에 하나둘 텐트가 들어섭니다. 어른들의 땀이 녹아든 텐트가 제 모양을 잡아가는 동안 신이 난 아이들은 더위도 잊...
[2017-07-1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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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의 운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