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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스포츠 종합

스티븐스, US오픈 여자단식 첫 우승
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83위인 미국의 슬론 스티븐스가 생애 처음으로 메이저대회 정상에 올랐습니다. 스티븐스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US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랭킹 16위 미국의 매디슨 키스를 2대 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생애 첫 메이저 대회 단식 우승을 차지한 스티븐스는 우승 상금 370만 달러, 우리 돈 41억8천만 원을 받...
[2017-09-10 10:46]

 헤이자자 "바둑과 연예 활동, 다 놓치고 싶지 않다"

헤이자자 "바둑과 연예 활동, 다 놓치고 싶지 않다"
[앵커] 타이완의 인기 바둑 기사 헤이자자가 한국을 찾았습니다. 걸 그룹 못지않은 예쁜 외모로 타이완에서는 연예인으로도 활동하고 있는데요. '반상의 요정' 헤이자자를 만나보시죠. Q. 한국에 대한 인상은 어떤가요? [헤이자자 / 타이완 바둑 기사 : 한국에서 치킨을 즐겨 먹는 편이고요. 명동에서 쇼핑하는 걸 좋아합니다. 평소에 한국 ...
[2017-09-09 17:21]

자네티, 3쿠션 마스터스 우승

자네티, 3쿠션 마스터스 우승
이탈리아의 마르코 자네티가 LG U+ 3(쓰리)쿠션 마스터스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세계랭킹 3위인 자네티는 서울 역삼동 GS타워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우리나라의 홍진표를 맞아 16이닝 만에 40대 19로 승리했습니다.
[2017-09-08 23:38]

스티븐스, '최고령 4강 상대' 비너스 꺾고 첫 결승행

스티븐스, '최고령 4강 상대' 비너스 꺾고 첫 결승행
[앵커] 이번 US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준결승은 미국 선수들이 휩쓸었는데요. 24살의 스티븐스가 최고령 4강 진출자였던 비너스 윌리엄스를 꺾고 첫 결승행에 오르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형원 기자입니다. [기자] US오픈 테니스 준결승 시작 전, 환하게 웃는 스티븐스와 달리 다소 긴장된 표정의 비너스 윌리엄스. 자신보다 13살 ...
[2017-09-08 19:21]

"무엇이 졸전인가?" 귀국 전 털어놓은 신(申)의 속마음

"무엇이 졸전인가?" 귀국 전 털어놓은 신(申)의 속마음
[앵커] 9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을 이루긴 했지만, 축구대표팀은 칭찬보다 질타를 더 많이 듣습니다. 귀국 직전 신태용 감독이 기자들과 만나 허심탄회하게 속마음을 털어놨는데요. 팬들의 비난에 대해서 이해는 하면서도 내심 서운한 마음도 숨기지 않았습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신태용 감독은 귀국행 비행기에 타기 전 타슈켄트 ...
[2017-09-08 19:21]

평창 패럴림픽 성화, 내년 3월 2일 불 밝혀

평창 패럴림픽 성화, 내년 3월 2일 불 밝혀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 성화가 내년 3월 2일 불을 밝힙니다. 조직위원회는 대보름 행사가 열리는 내년 3월 2일 제주도와 안양, 논산 등에서 패럴림픽 성화가 불을 밝힌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다음 날인 3일 패럴림픽 발상지인 영국 스토크맨더빌 등 해외 도시에서 채화된 성화와 합쳐지는 행사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 광장에서 진행한다고 ...
[2017-09-08 14:11]

나달, 4년 만에 US오픈 4강...페더러 탈락

나달, 4년 만에 US오픈 4강...페더러 탈락
남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 라파엘 나달이 US오픈에서 4년 만에 4강에 올랐습니다. 나달은 대회 8강전에서 러시아의 루블레프를 맞아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3대 0 완승을 거두고 시즌 두 번째 메이저 우승에 한 발 더 다가섰습니다. 나달과 준결승 대결이 예상됐던 로저 페더러는 아르헨티나의 델 포트로에 3대 1로 발목이 잡혔습니다. 여자부 세계...
[2017-09-07 19:34]
나달, 4년 만에 US오픈 4강...페더러 탈락
남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 라파엘 나달이 US오픈에서 4년 만에 4강에 올랐습니다. 나달은 대회 8강전에서 러시아의 루블레프를 맞아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3대 0 완승을 거두고 시즌 두 번째 메이저 우승에 한 발 더 다가섰습니다. 나달과 준결승 대결이 예상됐던 로저 페더러는 아르헨티나의 델 포트로에 3대 1로 발목이 잡혔습니다. 여자부 세계...
[2017-09-07 15:01]

[단독] "히딩크, 한국민이 원한다면 국대 맡을 의사 있다"

[단독] "히딩크, 한국민이 원한다면 국대 맡을 의사 있다"
[앵커] 최종예선전에서 보여준 우리나라의 경기력이 러시아 월드컵 본선에서도 그대로 이어진다면 16강 진출을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이런 가운데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우리나라를 4강으로 이끌었던 명장 히딩크 감독이 우리 국민이 원한다면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을 수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동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
[2017-09-06 22:33]

[단독] "히딩크, 한국민이 원한다면 국대 맡을 의사 있다"

[단독] "히딩크, 한국민이 원한다면 국대 맡을 의사 있다"
[앵커] 최종예선전에서 보여준 우리나라의 경기력이 러시아 월드컵 본선에서도 그대로 이어진다면 16강 진출을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이런 가운데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우리나라를 4강으로 이끌었던 명장 히딩크 감독이 우리 국민이 원한다면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을 수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동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
[2017-09-06 16:26]

박태환·안세현, 광주 세계수영선수권 홍보대사로

박태환·안세현, 광주 세계수영선수권 홍보대사로
박태환과 안세현 선수가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알리는 홍보대사가 됐습니다.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뛰어난 기량으로 세계인의 주목을 받은 두 선수가 광주 대회 품격과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위촉식을 가졌습니다. 이와 함께 '평화의 물결 속으로'라는 대회 슬로건과 '평화의 물결' 엠블럼 등도 공개했습니다. ...
[2017-09-06 16:07]

페더러·나달, US오픈 8강 진출

페더러·나달, US오픈 8강 진출
라파엘 나달과 로저 페더러가 US오픈 테니스에서 나란히 8강에 올라 4강 맞대결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세계 1위 나달은 대회 16강에서 우크라이나의 돌고폴로프를 3대 0으로 손쉽게 물리쳤고, 3위 페더러도 독일의 콜슈라이버에 3대 0 완승을 거두고 8강에 진출했습니다. 나달은 8강에서 루블레프와 만나고, 페더러는 델 포트로를 상대하는데 두 ...
[2017-09-05 19:30]
신태용호, 오늘 밤 우즈베크와 운명의 대결
9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도전하는 우리나라가 오늘 밤 자정 우즈베키스탄과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를 치릅니다. 우리나라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리는 이번 경기에서 이기면 자력으로 러시아월드컵 본선에 진출하지만, 비기거나 지면 다양한 경우의 수를 따져 본선행을 결정해야 합니다. 우리가 우즈베키스탄에 지고 A조 3위...
[2017-09-05 01:10]

총 상금 8억 원 삼성화재 월드바둑 개막

총 상금 8억 원 삼성화재 월드바둑 개막
총 상금 8억 원이 걸려 있는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대회가 조추첨을 시작으로 막을 올렸습니다. 이세돌 9단은 야마시타 게이고 9단 등과 한 조가 됐고, 국내랭킹 1위 박정환 9단은 이동훈 8단, 중국의 리웨이칭 등과, 중국의 커제 9단은 신민준 6단, 퉈자시 9단과 같은 조가 됐습니다. 주최 측의 와일드카드로 출전한 타이완의 미녀 기사 헤이자자 7단...
[2017-09-04 20:23]

샤라포바, US오픈 16강 진출

샤라포바, US오픈 16강 진출
샤라포바가 US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단식 3회전에서 소피아 케닌을 2대 0으로 누르고 16강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US오픈 16강 진출은 지난 2014년 이후 3년 만입니다. 샤라포바는 지난해 1월 호주오픈에서 약물 양성 반응이 나와 국제테니스연맹으로부터 15개월 자격 정지 징계를 받은 뒤 지난 4월 코트에 복귀했습니다.
[2017-09-02 14:09]

추신수, LA 에인절스전에서 시즌 18호 홈런

추신수, LA 에인절스전에서 시즌 18호 홈런
미 프로야구 텍사스의 추신수가 시즌 18호 홈런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추신수는 LA 에인절스와의 홈경기에서 6대 4로 앞선 6회 투런포를 터뜨렸습니다. 추신수는 4타수 1안타 2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하며 최근 6경기 연속 안타와 득점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9대 4까지 앞서가던 텍사스는 불펜 투수진의 부진으로 동점을 허용했다가 8회 ...
[2017-09-02 14:09]

전인지, LPGA 포틀랜드 클래식 2R 공동 선두

전인지, LPGA 포틀랜드 클래식 2R 공동 선두
LPGA 투어 시즌 첫 승에 도전하는 전인지 선수가 포클랜드 클래식 둘째 날에도 선두 자리를 지켰습니다. 전인지는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를 써내며 중간합계 10언더파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디펜딩 챔피언 브룩 헨더슨과 지난해 2위 스테이스 루이스가 선두에 함께 이름을 올렸습니다. 최운정과 이일희가 중간합계 6...
[2017-09-02 11:31]

박병호·최지만, 빅리그 복귀 무산

박병호·최지만, 빅리그 복귀 무산
미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로스터 확장에 맞춰 빅리그 복귀를 노리던 박병호와 최지만이 결국 재진입에 실패했습니다. 박병호와 최지만은 이번에 25인에서 40인으로 확장된 로스터에 들지 못했습니다. 구단이 40인 로스터에 있는 선수 가운데 일부를 메이저리그에 올려 전력에 활용하는 만큼, 이들이 빅리그에 복귀하려면 기존 선수들 자리를 꿰차야 ...
[2017-09-02 10:16]

 이호준 "NC에서 5년, 가장 행복했다"

이호준 "NC에서 5년, 가장 행복했다"
[앵커] 해태 타이거즈에서 SK 와이번스로, 그리고 NC다이노스까지. 올 시즌 선수 생활을 정리하는 은퇴 투어를 하고 있는 이호준 선수의 23년 야구 인생, 함께 들어보시죠. Q. '인생은 이호준처럼' 말처럼 굴곡이 있는 인생이었잖아요. A. 사실 처음에는 약간 비꼬는 말이었죠. 그런데 NC다이노스에서 5년 동안 야구 하면서 팬들이 눈치를 주는 ...
[2017-09-02 00:15]

평창올림픽 성공기원 포럼 개최

평창올림픽 성공기원 포럼 개최
세계생활체육연맹의 서울 총회 유치를 기념하고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는 포럼이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서울시의 행사 유치 서명식을 시작으로 평창 범국민응원가가 발표됐고, 세계생활체육연맹 총회와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모색하는 포럼이 이어졌습니다.
[2017-09-01 19:28]
전인지, LPGA 포틀랜드클래식 첫날 선두
전인지 선수가 LPGA 투어 캠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첫날 경기에서 6언더파를 치며 단독 선두로 나섰습니다. 공동 2위인 샤이엔 우즈 등과는 한 타 차이입니다. 이일희가 4언더파 공동 8위에 올랐고, 김효주와 이미림은 2언더파로 첫날 경기를 마쳤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도 우리 선수가 우승하면 우리나라 선수들은 LPGA 투어 6개 대회 연속 우승이...
[2017-09-01 11:13]

 '한·러·일 빙판 삼국지' 아시아리그 대장정 돌입

'한·러·일 빙판 삼국지' 아시아리그 대장정 돌입
[앵커] 우리나라 아이스하키는 최근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며 평창에서의 돌풍을 예고하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아이스하키 아시아리그가 이번 주말 열전에 돌입합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아이스하키 아시아 최강팀을 가리는 아시아리그가 대장정의 막을 올립니다. 올해로 15년째를 맞는 아시아리그에는 우리나라 3팀과 일...
[2017-09-01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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