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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농구&배구

'골든'스테이트, '황금'시대 활짝!...클리블랜드 꺾고 왕좌 탈환
[앵커] 미 프로농구 골든스테이트가 클리블랜드를 꺾고 정상에 등극했습니다. 지난 시즌 클리블랜드에 당한 역사적인 역전 패배를 설욕하며 왕좌 탈환에 성공했습니다. 지순한 기자입니다. [기자] 클리블랜드를 홈으로 불러들인 골든스테이트. 1쿼터를 넉 점 뒤진 채 끝냈지만, 집중력이 되살아나며 결국 경기를 뒤집었습니다. 듀랜트와 ...
[2017-06-13 17:11]
골든스테이트, 클리블랜드 꺾고 NBA 정상 등극
미국 프로농구 골든스테이트가 클리블랜드를 꺾고 2년 만에 왕좌를 탈환했습니다. 골든스테이트는 NBA 챔피언결정전 5차전 홈 경기에서 73점을 합작한 듀랜트와 커리의 맹활약을 앞세워 클리블랜드를 129대 120으로 꺾고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에는 듀랜트가 선정됐습니다. 골든스테이트...
[2017-06-13 13:39]
골든스테이트, NBA 챔프전 3연승...사상 첫 PO 전승 우승 눈앞
골든스테이트가 NBA 챔피언결정전에서 3연승을 거두며 올 시즌 플레이오프 15경기를 모두 이겼습니다. 골든스테이트는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경기 종료 45초를 남기고 터진 케빈 듀랜트의 역전 3점포에 힘입어 클리블랜드를 118대 113으로 이겼습니다. 골든스테이트는 토요일 오전에 열리는 4차전도 이기면, 사상 처음으로 플레이오프 전승 우승을...
[2017-06-08 16:59]

골든스테이트, 챔프전 2연승...커리 트리플더블

골든스테이트, 챔프전 2연승...커리 트리플더블
미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에서 골든스테이트가 클리블랜드에 2연승을 거두며 우승에 한 걸음 더 다가섰습니다. 골든스테이트의 스테판 커리는 32득점에 리바운드 10개, 도움 11개로 트리플더블을 작성했고, 케빈 듀랜트도 33득점에 리바운드 13개를 잡아내며 팀의 132대 113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클리블랜드의 르브론 제임스 역시 트리플더블을 기...
[2017-06-05 16:10]

남자 대표팀, 월드리그 핀란드에 승리

남자 대표팀, 월드리그 핀란드에 승리
우리나라 남자 배구 대표팀이 월드리그에서 핀란드를 물리치고 2승째를 올렸습니다. 우리 대표팀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2그룹 A조 3차전에서 가장 많은 24득점을 올린 김주형을 비롯해 이강원과 정지석 등 공격수들이 고르게 활약하며 3대 2로 승리했습니다. 2승 1패, 승점 4점으로 서울 라운드를 마친 대표팀은 다음 주 일본으로 이동해...
[2017-06-04 17:50]

한국, 월드리그 2차전서 슬로베니아에 패배

한국, 월드리그 2차전서 슬로베니아에 패배
김호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슬로베니아에 져 2연승에 실패했습니다. 한국은 월드리그 제2그룹 2차전 홈 경기에서 슬로베니아의 높이에 막혀 1대 3으로 패했습니다. 1차전 체코와의 경기에서 승리했던 대표팀은 1승 1패를 기록했습니다. 1그룹부터 3그룹까지 36개 나라가 참가하는 월드리그에서 우리나라는 2그룹 잔류를 목표로...
[2017-06-03 15:27]
우리카드, 삼성화재 이적 FA 박상하 보상선수로 세터 유광우 지명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삼성화재로 FA 이적한 박상하의 보상선수로 세터 유광우를 지명했습니다. 우리카드는 "이달 군 입대를 앞둔 김광국의 공백을 메울 최상의 카드라고 생각해 유광우를 선택했다"고 밝혔습니다. 2007-2008시즌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로 삼성화재에 입단한 세터 유광우는 2011~2012시즌 부터 세 시즌 연속 세터상을 수상했습니...
[2017-06-02 18:43]
오리온, 헤인즈와 계약 포기...라틀리프·사익스 등 재계약
프로농구 오리온이 외국인 선수 통산 최다 출전과 최다 득점 기록을 보유한 에런 헤인즈와 재계약을 포기했습니다. 오리온은 다음 시즌 이승현과 장재석이 동시에 입대함에 따라 헤인즈 대신 정통 센터를 영입할 것으로 보입니다. 10개 구단이 외국인 선수 재계약을 마감한 결과 인삼공사의 사익스와 사이먼, 삼성의 라틀리프와 크레익, 그리고 KCC...
[2017-05-31 18:50]
'배구 여제' 김연경 중국 상하이와 1년 계약
'배구 여제' 김연경이 이번 시즌 중국 리그에서 뛰게 됐습니다. 김연경의 에이전시인 인스포코리아는 "김연경이 중국 리그 상하이 구오후아 라이프와 1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연봉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지난 시즌 터키 페네르바체에서 받았던 120만 유로, 우리 돈 14억 6천여만 원과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터키 페네...
[2017-05-30 18:47]
KGC 인삼공사, 보상금 7억2천만 원 선택
프로농구 KGC인삼공사가 자유계약선수 자격으로 KCC로 이적한 이정현의 대가로 보상 선수 대신 보상금 7억2천만 원을 선택했습니다. 보상금은 지난 시즌 이정현의 보수 총액 3억6천만 원의 두 배로 책정되는데, 인삼공사는 보상 선수 1명에 보수 총액의 절반인 1억8천만 원을 받는 대신 보상금만 받기로 했습니다. 이정현은 역대 최고액인 연간 총액...
[2017-05-29 18:26]
FA 이정현, 역대 최고 보수 총액 9억2천만 원에 KCC행
프로농구 FA 최대어로 꼽혔던 이정현 선수가 역대 최고액인 보수 총액 9억2천만 원에 전주 KCC와 계약했습니다. 9억2천만 원은 2015년 문태영이 삼성으로 이적하며 받은 8억3천만 원을 훌쩍 뛰어넘는 역대 최고액입니다. 이정현은 지난 시즌 경기당 평균 15.3득점으로 국내 선수 득점 1위를 기록했습니다. 허재원 [hooah@ytn.co.kr]
[2017-05-23 14:56]

'은퇴' 주희정 "농구 인생, 최선 다해 후회 없어"

'은퇴' 주희정 "농구 인생, 최선 다해 후회 없어"
프로농구 서울 삼성의 노장 주희정이 최선을 다한 만큼 후회는 없다며 30년 선수 생활을 마감했습니다. 주희정은 서울 강남구 KBL 센터에서 은퇴 기자회견을 열고 다재다능한 지도자로 돌아오겠다며, 명 지도자로 제2의 농구 인생을 시작할 포부를 밝혔습니다. 주희정은 지난 1997년 원주 동부의 전신인 나래 블루버드에 연습생 신분으로 입단한 뒤 ...
[2017-05-18 16:21]
남자배구 FA 최대어 박상하, 삼성화재 이적...연봉 4억2천만 원
올해 남자 프로배구 FA 시장 최대어로 주목받은 박상하가 우리카드에서 삼성화재로 이적합니다. 삼성화재는 "센터 박상하와 연봉 4억2천만 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2008년 신인드래프트를 거쳐 V-리그에서 뛴 박상하는 블로킹 420개로 역대 9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여러 차례 국가대표 센터로 차출돼 활약했습니다. 앞서 ...
[2017-05-17 15:13]

오세근 "다섯 손가락에 반지 끼고 싶다"

오세근 "다섯 손가락에 반지 끼고 싶다"
[앵커] 스포츠에서 세 가지 부문 1위를 차지하는 것을 '트리플 크라운'이라고 합니다. 이번 시즌 프로 농구에서 그 주인공이 탄생했는데요. 바로 우승을 차지한 KGC 인삼공사의 간판, 오세근 선수입니다. 최고의 시즌을 보낸 오세근 선수의 이야기, 함께 들어보시죠. Q. 우승 소감은? [오세근 / KGC 인삼공사 올 시즌 저희 팀을 우승 후보라고...
[2017-05-13 23:27]

인삼공사, 창단 첫 통합 우승...오세근 MVP

인삼공사, 창단 첫 통합 우승...오세근 MVP
[앵커] 프로농구 KGC인삼공사가 챔피언결정전에서 삼성을 4승 2패로 물리치고 창단 첫 통합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부상 투혼을 발휘한 오세근 선수는 정규리그와 올스타전에 이어 챔프전에서도 MVP에 올랐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종료 5.7초를 남기고 86대 86. 치열한 승부는 연장을 바라봤습니다. 그러나 볼을 잡은 이정현은...
[2017-05-02 22:50]

KGC인삼공사, 창단 첫 통합 우승

KGC인삼공사, 창단 첫 통합 우승
프로농구 KGC인삼공사가 창단 이후 처음으로 정규리그에 이어 통합 챔피언에 올랐습니다. 인삼공사는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챔피언 결정 6차전에서 종료 2초를 남기고 이정현 선수가 골 밑 득점을 성공해 88대 86으로 승리하고 4승 2패로 챔프전 승부를 끝냈습니다. 손등과 갈비뼈 부상에도 불구하고 6차전 내내 꾸준한 활약을 펼친 오세근은 정...
[2017-05-02 22:20]

'3승 선착' 인삼공사, 통합 우승 '-1승'

'3승 선착' 인삼공사, 통합 우승 '-1승'
프로농구 KGC인삼공사가 통합우승까지 1승만 넘겨놓게 됐습니다. 인삼공사는 홈에서 열린 챔피언결정전 5차전에서 사이먼과 오세근, 이정현이 56득점을 합작하며 삼성에 81대 72로 승리했습니다. 정규리그에서 우승한 인삼공사는 1승만 더 거둘 경우 챔피언결정전은 물론 통합우승까지 달성합니다. 6차전은 다음 달 2일 삼성의 홈에서 치러집니다.
[2017-04-30 19:16]

현주엽 감독 "원 없이 농구하고 싶어 돌아왔다"

현주엽 감독 "원 없이 농구하고 싶어 돌아왔다"
농구대잔치 시절, 수많은 오빠 부대를 몰고 다녔던 추억의 스타가 코트로 돌아왔습니다. 매직 히포, 현주엽 감독을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Q. 코트로 다시 돌아온 소감은? A. 원 없이 농구를 하면 지도자 말고 다른 일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1년 지나고 2년 지나다 보니까 선수로서 원 없이 농구를 해 본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
[2017-04-29 20:40]

KGC인삼공사, '부상·야유' 이겨낸 극적 역전승

KGC인삼공사, '부상·야유' 이겨낸 극적 역전승
[앵커]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승부의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정규리그 우승팀 인삼공사는 부상과 거센 야유 등 갖가지 악재를 이겨내고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삼성 이관희의 과격한 몸싸움으로 난투극 직전까지 갔던 두 팀의 챔피언결정전 2차전. 사흘 만에 다시 만난 두 팀의 승부...
[2017-04-26 23:17]
KGC인삼공사, '발목 부상' 사익스 없이 먼저 2승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정규리그 우승팀 KGC인삼공사가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고 먼저 2승째를 챙겼습니다. KGC인삼공사는 전력의 주축인 외국인 선수 사익스가 발목 부상으로 결장해 3쿼터까지 11점까지 뒤졌지만, 끈질긴 추격전을 펼친 끝에 88 대 82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두 팀은 하루를 쉬고 금요일 저녁 8시, 삼성 홈인 잠실에서 4...
[2017-04-26 22:52]

현주엽 "농구는 재밌게...삼성 꺾고 싶어"

현주엽 "농구는 재밌게...삼성 꺾고 싶어"
[앵커] 프로농구 LG의 새 사령탑으로 취임한 현주엽 감독이 "재미있는 농구를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함께 코트를 누볐던 인기 스타들과의 본격적인 벤치 대결을 앞두고, 이상민 감독이 이끄는 삼성을 가장 이기고 싶은 팀으로 꼽았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프로농구 LG를 이끌게 된 현주엽 신임 감독이 어색한 표정으...
[2017-04-24 19:31]
'몸싸움 퇴장' 이관희, 1경기 출전 정지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과격한 몸싸움으로 퇴장당한 삼성 이관희 선수가 한 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습니다. 프로농구연맹은 재정위원회를 열고 이관희에게 한 경기 출전 정지와 벌금 200만 원, 이관희를 먼저 밀친 이정현에게 벌금 15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사고 예방과 수습 과정이 미흡했던 책임을 물어 심판 3명에게도 제재금이 ...
[2017-04-24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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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의 운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