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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농구&배구

농구 대통령, 한국 농구의 미래를 그리다

농구 대통령, 한국 농구의 미래를 그리다
[앵커] 우리나라 농구 역사를 가장 빛낸 최고의 스타가 누굴까요, 바로 '농구 대통령' 허재입니다. 지금은 남자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고 있는데, 어린 꿈나무 선수들을 지도하기 위해 손수 발 벗고 나섰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 [기자] 70명의 중학생 꿈나무 선수가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강원도 속초의 한 체육관. 날카로운...
[2018-01-28 08:33]

KCC, 인삼공사 또 꺾고 선두 추격

KCC, 인삼공사 또 꺾고 선두 추격
프로농구 KCC가 KGC인삼공사를 상대로 올 시즌 5전 전승을 거두고 선두 추격전을 이어갔습니다. KCC는 26득점 13리바운드로 맹활약한 로드를 앞세워 인삼공사를 10점 차로 꺾고 선두 DB에 2.5경기 차로 다가섰습니다. 삼성은 최근 귀화한 라틀리프의 34득점 20리바운드에 힘입어 현대모비스를 물리치고 2연승을 거뒀습니다. LG는 짜릿한 막판 역...
[2018-01-27 19:45]

대한항공, 현대캐피탈 완파로 8연승 저지

대한항공, 현대캐피탈 완파로 8연승 저지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현대캐피탈의 8연승 도전을 저지했습니다. 대한항공은 17득점을 올린 가스파리니를 비롯해 정지석, 곽승석의 삼각편대가 고른 활약을 펼친 데 힘입어 세트 스코어 3대 0으로 현대캐피탈을 완파했습니다. 여자부에서는 2위 IBK기업은행이 흥국생명에 완승을 거두며 선두 한국도로공사와 격차를 좁혔습니다. 이형원 [lhw90@ytn...
[2018-01-27 18:13]

선두 DB, 최하위 kt 꺾고 10연승

선두 DB, 최하위 kt 꺾고 10연승
남자 프로농구 선두인 원주 DB가 최하위 kt를 꺾고 10연승을 질주했습니다. DB는 37점을 넣은 디온테 버튼의 활약으로 93대 92 한 점 차 승리를 거뒀습니다. 서울 삼성은 최근 귀화한 라틀리프의 28점 16리바운드 활약을 앞세워 SK를 꺾었습니다. 여자 프로농구에선 인천 신한은행이 용인 삼성생명을 누르고 7연승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김재...
[2018-01-24 22:42]

KCC 5연승, 선두 DB 추격

KCC 5연승, 선두 DB 추격
프로농구 2위 KCC가 오리온을 꺾고 5연승을 달리며 선두 DB와 격차를 한 게임 반으로 줄였습니다. KCC는 고양 원정 경기에서 주득점원 에밋 등 주전들이 고르게 활약에 87대 82로 이겼습니다. KGC인삼공사는 전자랜드를 84대 75로 물리쳤습니다.
[2018-01-23 23:40]

프로농구 삼성 라틀리프, 한국 국적 취득 확정

프로농구 삼성 라틀리프, 한국 국적 취득 확정
프로농구 서울 삼성의 외국인 선수 라틀리프가 법무부 국적심의위원회 면접 심사를 통과해 체육 분야 우수 인재로 한국 국적을 취득했습니다. 이로써 라틀리프는 농구 종목에서 한국계가 아닌 선수로 한국 국적을 받은 최초의 선수가 됐습니다. 2012년 울산 모비스에서 데뷔한 라틀리프는 6년 연속 국내 프로농구에서 활약하며 정규리그 평균 18.3득...
[2018-01-22 12:55]

정민수·이다영, V리그 올스타전 '별중의 별'

정민수·이다영, V리그 올스타전 '별중의 별'
V리그 올스타전에서 우리카드의 리베로 정민수와 현대건설 이다영이 최고의 별에 뽑혔습니다. 정민수는 남자부 경기로 치러진 1,2세트에서 숨겨왔던 공격 실력을 뽐냈고, 이다영은 3, 4세트 여자부 순서에서 화려한 댄스 세러머니로 축제의 흥을 돋워 기자단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2018-01-21 20:22]

SK, 전자랜드 꺾고 3연승

SK, 전자랜드 꺾고 3연승
프로농구 SK가 전자랜드를 꺾고 3연승을 달려 2위 KCC에 반 게임 차로 따라붙었습니다. SK는 잠실 홈 경기에서 종료 직전 최준용이 3점 슛으로 쐐기를 박아 88대 84로 이겼습니다. 모비스는 LG를 5연패 늪에 밀어 넣었고, 오리온도 kt를 꺾고 4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2018-01-21 20:05]

SK, LG 꺾고 2위 1경기 차 추격

SK, LG 꺾고 2위 1경기 차 추격
프로농구 SK가 LG를 꺾고 2위 KCC에 한 경기 차로 따라붙었습니다. SK는 잠실 홈 경기에서 최준용이 4쿼터에만 9점을 집중해 71대 62로 이겼습니다. KGC인삼공사는 오세근이 26점을 넣어 오리온을 힘겹게 제압했습니다. 선두 DB는 26득점을 올린 두경민의 활약을 앞세워 삼성을 누르고 8연승을 달렸습니다.
[2018-01-20 20:09]

KCC, 4연승 선두 추격

KCC, 4연승 선두 추격
프로농구 KCC가 최하위 kt에 역전승을 거두고 선두 DB를 한 게임 반 차로 쫓았습니다. 전반 12점까지 뒤졌던 KCC는 3쿼터 이후 하승진과 찰스 로드가 골밑을 장악하며 91 대 86으로 이겨 4연승을 달렸습니다. 전자랜드는 모비스를 84대80으로 꺾었습니다.
[2018-01-19 21:41]

원주 DB, 7연승으로 단독 선두 질주

원주 DB, 7연승으로 단독 선두 질주
프로농구 선두 원주 DB가 7연승을 이어가며 단독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습니다. DB는 두경민과 버튼이 나란히 16점씩 넣는 활약을 펼친 데 힘입어 오리온을 77 대 69로 이겼습니다. 4연패에 빠졌던 서울 삼성은 안양 원정에서 KGC인삼공사를 96 대 92로 꺾고 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허재원 [hooah@ytn.co.kr]
[2018-01-18 23:25]
KCC, LG 완파하고 3연승
프로농구 전주 KCC가 후반기 첫 경기에서 골 밑을 장악하며 창원 LG를 제압했습니다. KCC는 하승진과 찰스 로드의 활약을 앞세워 LG를 91대71로 이겼습니다. 부산에서는 인천 전자랜드가 부산 KT를 92대83으로 꺾으며 2연패의 늪에서 벗어났습니다. 여자부에서는 국민은행이 모니크 커리와 박지수의 선전에 힘입어 삼성생명을 67대63으로 꺾었습...
[2018-01-17 21:39]
현대캐피탈, KB손해보험 완파하고 7연승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KB손해보험을 누르고 7연승을 달렸습니다. 현대캐피탈은 안드레아스와 문성민, 신영석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KB손해보험을 세트 스코어 3대 0으로 이겼습니다. 여자부에서는 한국도로공사가 IBK기업을행을 세트 스코어 3 대 1로 제압하고 전반기 1위를 확정했습니다.
[2018-01-17 20:49]

DB, 인삼공사 잡고 6연승 선두 질주

DB, 인삼공사 잡고 6연승 선두 질주
프로농구 원주 DB가 안양 인삼공사를 누르고 6연승을 이어가며 선두를 질주했습니다. DB의 두경민은 올 시즌 개인 최다인 32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DB는 6연승을 달리며 24승 10패로 단독 선두를 질주했습니다. 서울 SK는 연장 접전 끝에 32점을 올린 최준용을 앞세워 서울 삼성을 97대 90으로 제압했습니다. 3위 SK는 2위 KCC를...
[2018-01-16 21:33]

한국전력, OK저축은행 꺾고 3위 도약

한국전력, OK저축은행 꺾고 3위 도약
남자 프로배구 한국전력이 OK저축은행을 완파하고 3위로 올라섰습니다. 한국전력은 30점을 합작한 전광인과 펠리페의 활약으로 OK저축은행을 3대 0으로 물리쳤습니다. 한국전력은 2연패에서 탈출했고, OK저축은행은 5연패에 빠졌습니다. 여자부 현대건설은 GS칼텍스를 3대 1로 누르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김재형 [jhkim03@ytn.co.kr]
[2018-01-16 21:15]

버튼, KBL 올스타전 'MVP·덩크왕' 석권

버튼, KBL 올스타전 'MVP·덩크왕' 석권
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이정현 드림팀이 오세근 매직팀을 117대 104로 물리쳤습니다. 드림팀으로 출전한 DB의 버튼은 20점, 11리바운드, 8어시스트를 기록해 외국인 선수로는 5년 만에 올스타전 MVP를 수상했습니다. 버튼은 덩크슛 대회에서도 외국인 선수 1위를 차지해 2관왕에 올랐습니다 결승에 오른 버튼은 공중에서 공을 다리 사이로 빼낸 ...
[2018-01-14 19:15]

삼성화재, 우리카드에 역전승...2위 유지

삼성화재, 우리카드에 역전승...2위 유지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우리카드에 역전승을 거두고 2위로 4라운드를 마쳤습니다. 삼성화재는 21득점을 올려 남자 선수 최초로 통산 4천5백 점을 돌파한 박철우의 활약에 힘입어 두 세트를 먼저 내준 뒤 내리 세 세트를 따내 3연승을 달렸습니다. 여자부 IBK기업은행은 흥국생명을 3대 0으로 완파하고 6연승을 달렸습니다. 김재형 [jhkim03@ytn.co.kr]
[2018-01-14 17:36]

'강이슬 3점슛 8개' 하나은행, KDB생명에 역전승

'강이슬 3점슛 8개' 하나은행, KDB생명에 역전승
여자농구 KEB하나은행이 KDB생명을 8연패 수렁으로 밀어넣었습니다. 하나은행은 강이슬의 3점 슛 활약을 앞세워 KDB생명을 77대68로 역전승했습니다. 이에 따라, 하나은행은 8승 13패를 기록하며 4위 삼성생명을 1경기 차로 따라붙었습니다. 이승현 [hyun@ytn.co.kr]
[2018-01-13 19:01]

'6연승' 현대캐피탈, 전반기 선두 확정

'6연승' 현대캐피탈, 전반기 선두 확정
현대캐피탈이 6연승 행진을 내달리며 전반기 선두를 확정했습니다. 현대캐피탈은 안드레아스와 문성민의 공격을 앞세우며 대한항공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3 대 1로 승리했습니다. 여자부에서는 인삼공사가 알레나의 56득점에 힘입어 선두 도로공사를 세트스코어 3 대 2로 꺾었습니다. 이승현 [hyun@ytn.co.kr]
[2018-01-13 18:58]

여자농구 우리은행, 삼성생명 완파하고 1위 수성

여자농구 우리은행, 삼성생명 완파하고 1위 수성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완파하고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습니다. 우리은행은 경기 시작과 동시에 연속 6득점을 기록하며 삼성생명을 밀어붙이며 62대 55로 승리했습니다. 우리은행은 2위 국민은행은 1.5경기 차로 따돌렸고 삼성생명은 공동 3위에서 4위로 주저앉았습니다. 이승현 [hyun@ytn.co.kr]
[2018-01-12 21:33]

삼성화재 진땀승...OK저축은행 4연패

삼성화재 진땀승...OK저축은행 4연패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OK저축은행을 풀세트 접전 끝에 힘겹게 이기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16승 7패로 승점 45점이 된 삼성화재는 선두 현대캐피탈을 3점 차로 추격했고, OK저축은행은 4연패에 빠졌습니다. 앞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황연주가 25점을 올린 현대건설이 흥국생명에 3 대 1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허재원 [hooah@ytn.co.kr]
[2018-01-11 21:32]

DB, LG 꺾고 선두 고수

DB, LG 꺾고 선두 고수
프로농구 원주 DB가 LG를 꺾고 공동 2위 그룹에 한 게임 반 차 선두를 고수했습니다. DB는 창원 원정 경기에서 외국인 선수 콤비 버튼과 벤슨이 36점을 합작해 73 대 69로 이겼습니다 최하위 kt는 연장 접전 끝에 삼성을 누르고 길었던 12연패 늪에서 벗어났습니다.
[2018-01-10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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