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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골프

김인경, LPGA 브리티시 여자오픈 우승...시즌 3승

김인경, LPGA 브리티시 여자오픈 우승...시즌 3승
[앵커] 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 여자오픈에서 김인경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프로 데뷔 10년 만에 처음으로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김인경의 마지막 홀 버디 퍼트가 홀컵 바로 옆에 멈춰 섭니다. 가볍게 파를 잡아내며 두 타 차 우승을 확정합니다. 2007년 LPG...
[2017-08-07 11:38]

김인경, LPGA 브리티시 여자오픈 우승...시즌 3승

김인경, LPGA 브리티시 여자오픈 우승...시즌 3승
[앵커] 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 여자오픈에서 김인경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프로 데뷔 10년 만에 처음으로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김인경의 마지막 홀 버디 퍼트가 홀컵 바로 옆에 멈춰 섭니다. 가볍게 파를 잡아내며 두 타 차 우승을 확정합니다. 2007년 LPG...
[2017-08-07 04:38]

김인경, LPGA 브리티시 여자오픈 우승...시즌 3승

김인경, LPGA 브리티시 여자오픈 우승...시즌 3승
[앵커] 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 여자오픈에서 김인경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허재원 기자! 자세한 경기 소식 전해주시죠. [기자] 브리티시 여자오픈 마지막 날 경기가 방금 끝났습니다. 김인경 선수가 4라운드에서 1타를 더 줄이면서 최종합계 18언더파로 2위를 2타 차로 제쳤습니다. ...
[2017-08-07 04:07]

김인경, LPGA 브리티시 여자오픈서 생애 첫 메이저 우승

김인경, LPGA 브리티시 여자오픈서 생애 첫 메이저 우승
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 여자오픈에서 김인경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인경은 대회 마지막 날 경기에서 1타를 더 줄여, 최종합계 18언더파로 2위를 2타 차로 제쳤습니다. 2007년 LPGA에 데뷔한 김인경은 생애 처음으로 메이저대회 우승컵을 들어 올렸고, 올 시즌 LPGA 선수 중 처음으로 3승째를 거뒀습니다. 우리나...
[2017-08-07 03:44]

김인경, 생애 첫 '메이저 퀸' 눈앞...브리티시오픈 3R 단독 선두

김인경, 생애 첫 '메이저 퀸' 눈앞...브리티시오픈 3R 단독 선두
[앵커] 여자프로골프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오픈 3라운드에서 한국의 김인경이 2위와 큰 타수 차로 단독 선두를 질주했습니다. 올 시즌 벌써 2승을 챙긴 김인경은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눈앞에 두게 됐습니다. 지순한 기자입니다. [기자] 김인경이 무결점 플레이를 선보였습니다. 버디만 6개를 쓸어담았습니다. 중간합계 1...
[2017-08-06 11:09]

김인경, 브리티시 여자오픈 3R '6타 차' 단독 선두...생애 첫 메이져 우승 '눈앞'

김인경, 브리티시 여자오픈 3R '6타 차' 단독 선두...생애 첫 메이져 우승 '눈앞'
김인경이 브리티시 여자오픈 셋째 날도 단독 선두를 지키며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을 향해 순항했습니다. 김인경은 브리티시 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버디만 6개를 잡아내며 중간합계 17언더파로 공동 2위 조지아 홀과 모리야 쭈타누깐을 6타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를 달렸습니다. 올해 2승을 거둔 김인경은 브리티시 오픈에서 우승할 경우 생애 ...
[2017-08-06 06:03]

김인경, 브리티시오픈 2R 단독 선두...장하나·최운정은 5위

김인경, 브리티시오픈 2R 단독 선두...장하나·최운정은 5위
[앵커] 여자프로골프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오픈 2라운드에서 한국의 김인경이 단독 선두로 나섰습니다. 올해 벌써 2승을 수확한 김인경은 절정의 샷 감을 앞세워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향해 순항했습니다. 김혜은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11번 홀. 김인경의 이글 퍼트가 홀컵으로 빨려 들어갑니다. 이글 1개, 버디 3개...
[2017-08-05 13:33]
김인경(-11), 브리티시 여자오픈 2R 단독 선두
김인경이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 여자오픈 둘째 날 경기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에 보기는 1개로 막으며 4타를 줄여 중간합계 11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나섰습니다. 렉시 톰슨과 조지아 홀이 김인경에 2타 뒤져 공동 2위에 올랐고, 첫날 단독 선두였던 미쉘 위는 4타를 잃고 공동 21위로 내려앉았습니다. 우리 선수 중에는 4타를 줄인 ...
[2017-08-05 06:59]

미셸 위, 브리티시오픈 1R 선두...김인경 2위

미셸 위, 브리티시오픈 1R 선두...김인경 2위
[앵커] 여자프로골프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오픈에서 재미교포 미셸 위 선수가 선두로 나섰습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올 시즌 부활에 성공한 미셸 위가 1라운드에서 절정의 샷 감각을 앞세워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버디는 9개를 잡고 보기는 1개로 막아 중간합계 8언더파로 코스 최저타 기록을 작성했습니다. 후반...
[2017-08-04 07:53]

미셸 위(-8) 브리티시오픈 첫날 단독 선두

미셸 위(-8) 브리티시오픈 첫날 단독 선두
재미교포 미셸 위가 여자골프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오픈 첫날 경기에서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미셸 위는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킹스반스 골프 링크스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9개, 보기 1개로 8언더파를 기록해 단독 선두로 나섰습니다. 우리 선수 가운데는 김인경이 한 타 차 단독 2위에 올랐고, 최운정이 5언더파 공동 4...
[2017-08-04 05:24]

브리티시 여자오픈 비바람 뚫고 태극낭자가 간다!

브리티시 여자오픈 비바람 뚫고 태극낭자가 간다!
[앵커] LPGA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 여자오픈이 내일(3일) 저녁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합니다. 스코틀랜드 바닷가의 강한 바람 속에서, 우리 선수들은 LPGA 네 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합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LPGA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 여자 오픈에 출전하는 우리 선수는 모두 20명에 이릅니다...
[2017-08-02 10:37]

이미향, LPGA 스코티시오픈 우승

이미향, LPGA 스코티시오픈 우승
이미향 선수가 LPGA투어 애버딘 에셋 매니지먼트 스코티시오픈에서 여섯 타 차를 뒤집고 역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미향은 스코틀랜드 노스 에어셔에서 계속된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로 6언더파를 몰아쳐 최종합계 6언더파로 시즌 첫 승이자 2014년 미즈노 클래식 이후 2년 8개월여 만에 통산 2승째를 올렸습니다. 43살의 노장 카...
[2017-07-31 07:13]

이미향, LPGA 스코티시오픈 우승

이미향, LPGA 스코티시오픈 우승
이미향 선수가 LPGA투어 애버딘 에셋 매니지먼트 스코티시오픈에서 여섯 타 차를 뒤집고 역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미향은 스코틀랜드 노스 에어셔에서 계속된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로 6언더파를 몰아쳐 최종합계 6언더파로 시즌 첫 승이자 2014년 미즈노 클래식 이후 2년 8개월여 만에 통산 2승째를 올렸습니다. 43살의 노장 카...
[2017-07-31 01:56]
이미향, LPGA 스코티시오픈 우승
이미향, LPGA 스코티시오픈 우승…통산 2승 ▶ 자세한 뉴스 곧 이어집니다.
[2017-07-31 01:30]

김세영·박인비, 스코티시오픈 공동 3위 출발

김세영·박인비, 스코티시오픈 공동 3위 출발
박인비와 김세영이 LPGA와 유럽여자프로골프 투어가 공동 개최하는 스코티시오픈 첫날 나란히 3언더파를 쳐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유소연이 1언더파, 공동 14위로 출발했고, 43살의 노장 호주의 카리 웹이 7언더파로 단독 선두를 달렸습니다. PGA투어 RBC 캐나다오픈 1라운드에선 최경주가 버바 왓슨, 채드 캠벨 등과 함께 선두에 한 타 뒤진 6언...
[2017-07-28 11:40]

김인경, 시즌 2승...스피스, 디 오픈 정상

김인경, 시즌 2승...스피스, 디 오픈 정상
[앵커] 김인경 선수가 LPGA투어 마라톤 클래식에서 시즌 2승째를 거뒀습니다. 남자 프로골프 브리티시오픈에선 미국의 조던 스피스가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신인 넬라 코다에 두 타 뒤진 2위로 출발했지만, 초반 네 홀 만에 김인경이 선두로 나섰습니다. 날카로운 아이언샷에 퍼트도 전혀 흔들림이 없었습니다. ...
[2017-07-24 09:16]

김인경, LPGA 마라톤 클래식 우승

김인경, LPGA 마라톤 클래식 우승
김인경 선수가 LPGA투어 마라톤 클래식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김인경은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계속된 대회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잡아내며 최종합계 21언더파로 시즌 2승, 통산 6승째를 거뒀습니다. 미국의 렉시 톰슨이 김인경에 네 타 뒤진 17언더파로 2위를 기록했고, US여자오픈에 이어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했던 박성현은 한 타...
[2017-07-24 07:49]

 김인경, 마라톤 클래식 우승...통산 6승

김인경, 마라톤 클래식 우승...통산 6승
[앵커] 김인경 선수가 LPGA투어 마라톤 클래식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우리 선수들, 시즌 20개 대회에서 10승을 합작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경재 기자! 자세한 경기 소식 전해주시죠. [기자] 어제 3라운드까지 김인경 선수, 선두에 두 타 차 2위였고요. 모두 8명이 선수가 3타 차 내에서 우승 경쟁을 시작했는데, 승부는 조...
[2017-07-24 07:39]
김인경, LPGA 마라톤 클래식 우승
김인경, LPGA 마라톤클래식 우승…통산 6승 한국 선수, 시즌 10승 합작 ▶ 자세한 뉴스는 곧이어 계속됩니다.
[2017-07-24 07:34]
조던 스피스, 브리티시오픈 우승
미국의 조던 스피스가 남자 골프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오픈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스피스는 영국 사우스포트에서 계속된 대회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5개로 1언더파를 쳐 최종합계 12언더파로 통산 메이저 3승째를 거뒀습니다. 나흘 내내 선두를 지키며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마무리한 스피스는 다음 달 PGA 챔피언십에서 커...
[2017-07-24 05:50]

이정은(-13),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우승...시즌 2승

이정은(-13),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우승...시즌 2승
한국여자프로골프 새 강자로 떠오른 2년 차 이정은 선수가 시즌 2승을 달성했습니다. 이정은은 KLPGA투어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잡아내 최종합계 13언더파로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정은은 박소연과 16번 홀까지 동타를 이루다가 파3(쓰리) 17번 홀에서 승부를 결정짓는 버디를 낚아 우승을 차지했습...
[2017-07-23 19:39]

조던 스피스, 브리티시오픈 단독 선두

조던 스피스, 브리티시오픈 단독 선두
[앵커] 남자 프로골프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오픈에서 미국의 조던 스피스가 단독 선두로 나섰습니다. 해외스포츠, 김동민 기자입니다. [기자] 궂은 비와 강한 바람에도 멋진 샷이 쏟아졌습니다. 가장 돋보인 건 조던 스피스. 10번 홀에서 어프로치샷으로 공을 홀에 집어넣고 파를 지킨 스피스는, 11번과 12번 홀 연속 버디로 달아났습니다....
[2017-07-22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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