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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야구

NC, 넥센 꺾고 공동 3위...준PO 직행 경쟁

NC, 넥센 꺾고 공동 3위...준PO 직행 경쟁
프로야구 NC가 넥센을 대파하고 롯데와 3위 경쟁을 시즌 마지막 경기로 몰고 갔습니다. NC는 마산 홈 경기에서 2회에만 8점을 뽑는 등 15안타를 몰아쳐 11대 4로 승리했습니다. 4연승을 달린 NC는 4위에서 공동 3위로 올라서 롯데와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정규리그 한 경기씩을 남겨둔 NC와 롯데는 오는 3일 각각 한화와 LG 트윈스를 상대합니...
[2017-09-30 21:03]
류현진, 2이닝 5실점 강판...PS 선발 불투명
[앵커] LA 다저스 류현진 선수가 투수들의 무덤이라고 불리는 콜로라도의 강타선을 이번에도 넘어서지 못했습니다. 포스트시즌 선발진 합류 여부도 불투명해졌습니다. 이승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팔뚝 부상 엿새 만에 다시 마운드에 올라선 류현진. 첫 두 타자를 무난히 잡아냈지만, 천적 아레나도의 벽에 가로막혔습니다. 150km...
[2017-09-30 14:03]
추신수, 시즌 22호 홈런...한 시즌 개인 최다 타이
미국 프로야구 텍사스의 추신수 선수가 한 시즌 개인 최다 타이기록인 22호 홈런을 뽑아냈습니다. 추신수는 오클랜드와의 홈경기에서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팀이 2 대 0으로 앞서가던 5회 1사 1루에서 오클랜드 선발 알칸타라를 상대로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앞서, 추신수는 지난 2010년과 2015년 22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추신수의 홈런...
[2017-09-30 13:20]

1∼4위 나란히 승전보...순위 싸움은 아직도 진행 중

1∼4위 나란히 승전보...순위 싸움은 아직도 진행 중
[앵커] 프로야구 정규시즌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지만, 아직도 상위권 네 팀의 최종 순위는 안갯속입니다. 1위부터 4위까지 네 팀이 나란히 승리하며 쫓는 자와 쫓기는 자의 추격전은 계속 이어졌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정규시즌 1위를 굳히기 위한 선두 KIA의 방망이는 뜨거웠습니다. 2회 서동욱의 2타점 적시타로 리드...
[2017-09-29 21:58]

소년원 선생님 된 야구 전설 '이만수·박정태'

소년원 선생님 된 야구 전설 '이만수·박정태'
왕년의 야구 스타 이만수, 박정태 감독입니다. 수많은 상을 받은 야구 전설 두 사람이 또 하나의 상을 받았습니다. 법무부에서 감사패를 받은 건데요. 선수 시절 받았던 '홈런왕' '골든 글러브' 상보단 그 이름은 소박해 보이지만, 그 안엔 비교할 수 없는 가치를 담고 있습니다. 법무부에서 감사패를 받은 이유, 소년원 학생들의 야구 선생님...
[2017-09-29 14:40]

넥센·LG는 왜 가을야구에서 멀어졌나?

넥센·LG는 왜 가을야구에서 멀어졌나?
[앵커] 가을야구의 단골손님이었던 넥센과 LG가 올해는 조금 일찍 시즌을 마감할 것으로 보입니다. 두 팀 모두 꾸준히 변화를 추구했는데, 기대만큼 결실을 맺지 못했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KBO 리그의 대표적인 저비용 고효율 팀인 넥센. 주축 선수들이 빠져나간 자리를 빠르게 성장한 젊은 선수들이 채우며 늘 기대 이상의 성...
[2017-09-28 13:14]

'류희운 4승' kt, 두산에 고춧가루

'류희운 4승' kt, 두산에 고춧가루
선두 탈환을 노리는 2위 두산이 kt에 일격을 당하며 선두와의 격차가 벌어졌습니다. kt는 수원 홈경기에서 5이닝을 1실점으로 막아내며 시즌 4승째를 거둔 선발 류희운의 호투를 앞세워 두산을 3 대 2로 이겼습니다. 한국시리즈 직행을 위해 전력을 기울이고 있는 두산은 kt에 예상치 못한 패배를 당하며 선두 KIA와 승차가 1경기로 벌어졌습니다. ...
[2017-09-27 23:28]
류현진, 콜로라도전 정규시즌 마지막 선발 등판
지난 24일 샌프란시스코전에서 팔뚝 부상을 입었던 LA 다저스 류현진이 이번 주말 콜로라도전에서 정규시즌 마지막 선발 등판합니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류현진의 30일 콜로라도전 등판을 확정했습니다. 다저스가 시즌 100승을 기록하며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류현진의 콜로라도전 성적표가 가을야구 선발진에 이름을 올릴지 여부를 ...
[2017-09-27 16:44]
'메이저리그 가을 잔치' 한국 선수는 류현진뿐?
[앵커] 메이저리그 정규시즌이 막바지로 접어드는 가운데, 포스트시즌에서는 우리나라 선수들의 활약을 보기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LA 다저스의 류현진을 제외하고는 모두 가을 잔치를 구경만 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이승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류현진은 메이저리그 진출 첫해인 2013년부터 포스트시즌 선발진의 한 축으로 활약...
[2017-09-27 16:18]
추신수 3경기 만에 안타...텍사스 PS 탈락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가 3경기 만에 안타를 터뜨리는 등 2차례 출루했지만, 팀은 포스트시즌 탈락이 확정됐습니다. 추신수는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홈경기에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텍사스는 휴스턴에 14대 3으로 패하며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2017-09-27 14:01]

'양현종 20승·최정 50홈런' 시즌 막판 달구는 대기록 도전

'양현종 20승·최정 50홈런' 시즌 막판 달구는 대기록 도전
[앵커] '기록의 스포츠'로 불리는 프로야구에서는 올 시즌에도 수많은 기록이 탄생했습니다. 정규시즌 막바지까지 프로야구 역사에 길이 남을 대기록에 도전하는 선수들이 있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프로야구 정규시즌 막판 가장 달성 가능성이 큰 기록은 KIA 투수 양현종의 20승입니다. 양현종은 26일 LG를 상대로 7이닝...
[2017-09-27 13:18]

양현종 7이닝 무실점 시즌 19승...KIA 단독 선두 탈환

양현종 7이닝 무실점 시즌 19승...KIA 단독 선두 탈환
프로야구 KIA가 7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한 에이스 양현종을 앞세워 단독 선두 자리를 되찾았습니다. KIA는 선발 양현종의 역투와 김주찬, 안치홍의 2점 홈런 등을 묶어 LG를 6 대 0으로 이기고 2위 두산을 반 경기 차로 따돌렸습니다. 양현종은 7회까지 볼넷 없이 안타 5개만 내주고 무실점으로 LG 타선을 막아내, 시즌 19승으로 다승 단독 선두로 나...
[2017-09-26 23:30]

'대혼전' 정규시즌 막판, MVP 경쟁도 안갯속

'대혼전' 정규시즌 막판, MVP 경쟁도 안갯속
[앵커] 프로야구 정규시즌이 막바지로 치닫는 가운데, 올 한 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MVP가 누가 될지도 관심거리입니다. 정규시즌 최종 팀 순위에 따라 MVP의 영광을 안을 주인공이 가려질 전망입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프로야구 정규시즌이 막바지로 접어들고 있지만, MVP의 향방은 아직도 안갯속입니다. 국내 선수로는 2...
[2017-09-26 16:03]
'부상' 류현진, 주말 콜로라도전 등판...추신수·오승환 PS 먹구름
[앵커] 팔뚝 부상이라는 돌발 악재를 만난 LA 다저스 류현진이 다시 훈련을 시작하며 이번 주말 콜로라도전 등판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추신수와 오승환의 소속팀은 나란히 패하며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더 희박해졌습니다. 이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왼쪽 팔뚝에 시속 151km의 강한 타구를 맞는 아찔한 부상을 입었던 류현진. ...
[2017-09-26 16:02]
LA 다저스, 43년 만에 시즌 100승 달성
미국 프로야구 LA 다저스가 샌디에이고를 9 대 3으로 꺾고 43년 만에 정규시즌 100승을 달성했습니다. 선발 다르빗슈가 정규시즌 마지막 등판에서 7이닝 1실점으로 호투해 시즌 10승을 거뒀고, 포사이드는 홈런과 2루타를 포함해 3안타 4타점으로 활약했습니다. 창단 이후 7번째로 100승을 넘어선 다저스는 남은 5경기에서 지난 1974년에 기록한 구...
[2017-09-26 15:30]
'팔뚝 부상' 류현진 훈련 재개...30일 콜로라도전 등판 유력
지난 24일 왼쪽 팔뚝에 타구를 맞아 타박상을 입은 LA 다저스 류현진이 부상을 털고 이번 주말 콜로라도 로키스전 등판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류현진은 팔뚝에 부기가 가라앉아 캐치볼을 시작했고, 이번 주말 콜로라도전 등판이 가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저스는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콜로라도와 원정 3연전을 치르는데, 류현진은 정...
[2017-09-26 13:18]

두산·KIA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냐'

두산·KIA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냐'
[앵커] 숨 가쁘게 달려온 프로야구. 시즌 막판인데 1위가 두 팀입니다. 두산과 KIA, 마지막에 어느 팀이 웃을까요? 이경재 기자가 전망했습니다. [기자] 쫓기는 쪽은 KIA입니다. 정규리그 우승이 눈앞이었는데, 주춤한 사이 두산이 다 따라왔습니다. 불안한 마무리와 9월 2할 초반대 타율에 머물고 있는 해결사 최형우의 반전이 시급...
[2017-09-25 15:08]

두산-KIA, 정규리그 우승은 누가? 한화에게 물어봐!

두산-KIA, 정규리그 우승은 누가? 한화에게 물어봐!
[앵커] 프로야구에서 두산과 KIA의 정규리그 우승 싸움이 치열합니다. KIA는 6경기, 두산은 4경기를 남긴 상황에서 두 팀의 승률은 똑같습니다. 스포츠부 이경재 기자와 함께 두 팀의 우승 셈법, 풀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두산이 어제 KIA와 공동 선두를 이룬 건데요. 줄곧 선두를 달리던 KIA는 막판에 위기를 맞게 됐네요? [기자] K...
[2017-09-25 13:23]
오승환, 투런포에 시즌 6패
미국 프로야구 세인트루이스의 오승환 선수가 투런포를 맞고 시즌 6패를 당했습니다. 오승환은 피츠버그전에서 1대 1로 맞선 5회 말 등판해 투런 홈런을 맞고 패전투수가 됐습니다. 오승환의 평균자책점이 4.10으로 높아졌고, 팀은 6회 한 점을 더 내주며 4대 1로 졌습니다. 텍사스의 추신수는 오클랜드전에서 3타수 무안타로 최근 4경기 연속 안...
[2017-09-25 11:20]
두산, 개막전 이후 첫 공동 1위
프로야구 두산이 개막전 이후 처음으로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두산은 3대 3으로 맞선 5회 김재환과 오재일이 차례로 타점을 추가하고 8회 대타 박세혁이 쐐기점을 뽑아 kt에 6대 4로 승리했습니다. 두산은 한화에 5대 0으로 패한 KIA와 함께 공동 1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NC는 9회 이호준의 끝내기 석 점 홈런을 앞세워 LG를 4대 3으로 물리...
[2017-09-24 18:19]
류현진 또 '부상 악몽'...151㎞ 타구에 왼쪽 팔뚝 맞아
[앵커] 포스트 시즌 출전을 위해 전력투구하고 있는 LA 다저스의 류현진이 돌발 악재를 만났습니다. 강한 타구에 왼쪽 팔뚝을 맞으며 교체됐는데, 포스트 시즌 출전에 먹구름이 드리웠습니다. 지순한 기자입니다. [기자] 류현진의 포스트시즌 25인 로스터 합류 여부를 결정할 중요한 일전. 첫 타자 에르난데스에게 던진 초구가 2루타가 되며...
[2017-09-24 13:35]
류현진, 타구에 왼쪽 팔뚝 맞고 3회 교체
미국 프로야구 LA 다저스의 류현진이 경기 중 타구에 맞고 교체됐습니다. 류현진은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1대 0으로 뒤진 3회 첫 타자 조 패닉의 강한 타구에 왼쪽 팔뚝을 맞았습니다. 류현진이 직접 공을 잡아 타자 주자를 1루에서 아웃시킨 뒤 고통을 호소하자 구원 투수 로스 스트리플링으로 교체됐습...
[2017-09-2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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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의 운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