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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농구&배구

연세대, 대학농구리그 2년 연속 우승...허훈 MVP
대학농구 최강자를 가리는 챔피언결정전에서 연세대가 영원한 맞수 고려대에 2연승을 거두고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연세대는 서울 신촌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챔프전 2차전에서 19득점을 올린 국가대표 허훈의 활약을 앞세워 고려대를 70 대 61로 이겼습니다. 허재 국가대표팀 감독의 아들인 허훈은 1·2차전 평균 16.5득점 11.5어시스트를...
[2017-09-27 17:55]
"여고 농구팀, 선수 10명 채운 곳은 두세 곳뿐"
남자 농구의 샐러리캡 문제와 여자 농구의 저변 확대를 주제로 한 한국농구발전포럼이 서울 광화문 kt 스퀘어에서 열렸습니다. 포럼에서는 우리나라 여고 농구팀에서 선수 10명을 채운 학교가 두세 곳뿐이라며 이대로 가면 한국 여자농구가 고사될 우려가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습니다. 포럼에서는 김영기 KBL 총재와 신선우 WKBL 총재, 위성우 우리...
[2017-09-26 07:51]

여자 배구, 태국 완파하고 4연승

여자 배구, 태국 완파하고 4연승
우리나라 여자배구 대표팀이 세계선수권 아시아예선에서 태국을 물리치고 4전 전승으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우리 대표팀은 태국에서 열린 대회 B조 4차전에서 김연경과 김희진, 이재영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을 앞세워 3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이미 세계선수권 본선 진출을 확정한 대표팀은 최근 3번 연속 패한 태국에 설욕전을 펼치며 올해 국제 ...
[2017-09-24 22:06]
여자배구 '6년 만의 남북대결'서 3:0 승...北 조직력에 '진땀'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6년 만의 남북대결을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홍성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태국에서 열린 2018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아 예선 B조 풀리그 1차전에서 북한을 세트 점수 3대 0으로 꺾었습니다. 하지만 1세트를 제외하곤 북한 주포 정진심의 공격력과 끈끈한 수비 조직력에 고전했습니다. 조별 예선 첫 경기였던 남북대결에서...
[2017-09-20 21:27]

여자배구 '6년 만의 남북대결'서 3:0 승...北 조직력에 '진땀'

여자배구 '6년 만의 남북대결'서 3:0 승...北 조직력에 '진땀'
[앵커] 여자 배구대표팀이 '남북대결'로 펼쳐진 세계선수권 아시아 예선 첫 경기에서 승리했습니다. 6년 만의 맞대결이어서 관심을 끌었는데, 결과는 3대 0이었지만 북한의 조직력에 고전했습니다. 지순한 기자입니다. [기자] 2011년 아시아선수권대회 8강전 이후 6년 만에 맞붙은 남북 여자 배구대표팀. 1세트 초반 팽팽하던 흐름은 김수지...
[2017-09-20 21:26]

KB손해보험, 천안·넵스컵 첫 승...현대캐피탈은 2연패

KB손해보험, 천안·넵스컵 첫 승...현대캐피탈은 2연패
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현대캐피탈을 3 대 0으로 제압하고 천안·넵스컵 대회 첫 승을 기록했습니다. 이강원이 20점으로 활약했고, 외국인 선수 알렉스도 17점을 보탰습니다. 이어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KGC인삼공사가 흥국생명을 3 대 1로 이기고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남녀부가 2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조 1·2...
[2017-09-17 23:39]

'42세 최고령 농구선수' 문태종의 희망가

'42세 최고령 농구선수' 문태종의 희망가
[앵커] 프로스포츠 중 가장 체력 소모가 큰 종목 중의 하나가 바로 농구죠. 쉴 새 없이 코트 양쪽을 뛰어다녀야 하는 프로농구 무대에서 마흔 살을 훌쩍 넘긴 최고령 선수가 활약하고 있습니다. 문태종 선수를 허재원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경쾌한 발동작으로 상대를 따돌리고 가볍게 골망을 가릅니다. 수비에서도 악착같이 공격수를 ...
[2017-09-12 08:44]

'9억2천만 원 최고 연봉' 이정현, KCC 첫 훈련

'9억2천만 원 최고 연봉' 이정현, KCC 첫 훈련
[앵커] 프로농구 최고의 슈터로 꼽히는 이정현 선수는 9억2천만 원이라는 최고 연봉 기록을 세우며 KCC로 둥지를 옮겼는데요. 조금은 낯선 파란 유니폼을 입고 새 동료들과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다고 합니다. 이정현 선수의 훈련 현장에 허재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이정현은 지난 시즌 경기당 평균 15.28점을 기록하며 국내 선수 득점...
[2017-08-30 00:52]

여자 농구 3대 3 이벤트 대회 개최

여자 농구 3대 3 이벤트 대회 개최
여자 프로농구 6개 구단 선수들이 서울 한강공원에서 3대 3 이벤트 대회를 열었습니다. 구리 KDB생명은 결승에서 용인 삼성생명을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3대 3 농구는 2020년 도쿄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면서 많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2017-08-13 22:01]
용인 삼성생명, '드림 컴 트루 캠프' 개최
여자 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이 고등학교 선수들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분당경영고와 대구 효성여고 선수들은 프로 선수들과 함께 훈련을 받는 등 프로 생활을 미리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삼성생명 구단은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여자 농구 저변 확대를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허재원 [hooa...
[2017-08-11 20:05]

김연경 작심 발언 일파만파...이재영 소속팀 감독 해명

김연경 작심 발언 일파만파...이재영 소속팀 감독 해명
여자배구 대표팀 주장 김연경의 이재영 관련 발언이 논란을 일으키자 흥국생명 박미희 감독이 적극 해명했습니다. 박미희 감독은 "이재영이 지난 시즌 입은 부상으로 재활 중이어서 연습을 못 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대표팀 합류 요청이 있어 최대한 빨리 몸을 만들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대표팀 주...
[2017-08-07 14:58]

하나투어 다문화·유소년 농구대회 개막

하나투어 다문화·유소년 농구대회 개막
올해로 5회째를 맞는 하나투어 다문화·유소년 농구대회가 충남 아산시 이순신체육관에서 개막했습니다. 2013년 다문화 가정 어린이 농구대회로 출범한 이번 대회는 2014년 유소년부, 지난해 여학생부가 새로 추가됐고, 올해는 총 68개 팀 1천여 명의 선수와 학부모가 참가합니다. 다문화부와 초등학교 고학년부 우승팀은 하나투어가 제공하는 해외 ...
[2017-07-29 20:27]

'골든스테이트 간판' 커리, 국내 팬 첫 만남

'골든스테이트 간판' 커리, 국내 팬 첫 만남
미국 프로농구 골든스테이트 간판스타 커리가 한국을 찾아 팬들과 처음 만났습니다. 커리는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농구 유망주들에게 자신의 비법을 전수하고 동생 세스 커리와 팀을 나눠 미니 농구 게임을 펼쳤습니다. 또 3점 슛을 성공할 때마다 기부금이 적립되는 퍼포먼스를 한 뒤 팬들과 사진을 찍기도 했습니다. 골든 스테이트를 두 차례 정...
[2017-07-27 15:04]
'김연경 17득점' 여자 배구, 조 1위로 결선행
배구 여제 김연경과 이른바 황금세대를 앞세운 우리나라 여자배구가 예선 1위로 4팀이 겨루는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수원에서 열린 세계여자배구대회 2그룹 H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폴란드를 3대 0으로 꺾고 조 1위로 결선에 올랐습니다. 주 공격수 김연경은 양 팀 최다인 17점을 올렸고, 양효진과 김희진 등 주축 선수들도 제 몫을 해 ...
[2017-07-23 18:07]

여자 배구, 1위로 그랑프리 2그룹 결선 진출

여자 배구, 1위로 그랑프리 2그룹 결선 진출
'월드 스타' 김연경을 앞세운 우리 여자 배구대표팀이 그랑프리 2그룹 1위로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우리 대표팀은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H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김연경이 두 팀 합쳐 가장 많은 17득점을 올리고, 김희진과 김수지 등 주전들이 고르게 활약하며 폴란드를 3대 0으로 물리쳤습니다. 대표팀은 29일부터 개최국 체코를 비롯해 독일, 폴란...
[2017-07-23 16:28]

여자 배구, 2그룹 결선 진출 확정

여자 배구, 2그룹 결선 진출 확정
우리나라 여자배구가 콜롬비아를 완파하고 그랑프리 2그룹 결선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우리 대표팀은 수원에서 열린 대회 H조 2차전에서 김연경이 18득점을 올리며 공격을 주도하고, 박정아와 양효진 등 주전들이 고르게 활약해 3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7승 1패로 승점 22점을 기록한 우리 대표팀은 폴란드와의 마지막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29일부...
[2017-07-22 16:23]

여자 배구대표팀, 카자흐스탄 완파 2그룹 선두...결선행 '눈앞'

여자 배구대표팀, 카자흐스탄 완파 2그룹 선두...결선행 '눈앞'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이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 그랑프리 대회 2그룹 예선라운드 3주차 첫 경기에서 승리했습니다. 대표팀은 김연경과 김희진이 각각 10점씩을 올리며 약체 카자흐스탄을 3대 0으로 일축했습니다. 6승 1패 승점 19로 2그룹 선두 자리를 굳게 지킨 한국은 남은 콜롬비아와 폴란드전 중 한 경기만 이겨도 2그룹 우승을 다투는 ...
[2017-07-21 18:05]

퓨처스 올스타전, 사상 첫 '강우 콜드' 무승부

퓨처스 올스타전, 사상 첫 '강우 콜드' 무승부
2017 KBO 퓨처스 올스타전이 갑자기 쏟아진 비로 콜드 게임이 선언되면서 무승부로 끝났습니다.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퓨처스 올스타전은 남부와 북부 올스타가 3대 3으로 맞선 6회 초 비로 중단됐습니다. 지난 2007년 시작된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강우 콜드 게임이 선언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승부를 가리지는 못했지만, 솔로포...
[2017-07-14 23:35]

조원태 한국배구연맹 총재 취임...임기 3년

조원태 한국배구연맹 총재 취임...임기 3년
조원태 대한항공 대표이사가 한국배구연맹의 새 수장으로 공식 취임했습니다. 구자준 전 총재의 뒤를 이은 조원태 신임 총재는 2020년 6월까지 3년 동안 한국배구연맹을 이끕니다. 조 총재는 취임식에서 "홀수 구단 체제인 남자부에서 8번째 구단을 유도하고 유소년 지원과 심판 역량 강화, 한국 배구의 도쿄 올림픽 메달 획득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
[2017-07-03 15:14]

현주엽의 우승 도전 키워드는 '브로맨스'

현주엽의 우승 도전 키워드는 '브로맨스'
[앵커] 육중한 몸으로 코트를 휘젓고 다니던 왕년의 농구 스타 현주엽이 이제 감독으로 선수 시절 못 이룬 우승에 도전합니다. 친형제처럼 격의 없이 지내는 현주엽 감독과 선수들의 '브로맨스'가 피어나고 있다고 하는데요. 뜨거운 훈련장에 허재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가쁜 숨이 턱 밑까지 차오르고, 땀이 비 오듯 쏟아집니다. ...
[2017-06-27 15:39]
웨스트브룩, NBA 정규리그 MVP 선정
미국 프로농구 오클라호마시티의 웨스트브룩이 정규리그 최우수선수로 선정됐습니다. 웨스트브룩은 시즌 평균 31.6점을 넣고 리바운드와 어시스트 모두 10개를 넘기면서 한 시즌 최다인 42번의 트리플더블을 기록했습니다. 오클라호마시티처럼 콘퍼런스 6위 팀에서 MVP가 나온 것은 지난 1982년 모지스 말론 이후 두 번째입니다.
[2017-06-27 15:38]

'올림픽 정식종목' 3대3 농구, 값진 첫걸음

'올림픽 정식종목' 3대3 농구, 값진 첫걸음
[앵커] 흔히 '길거리 농구'라고 불리는 3대3 농구가 내년 아시안게임과 2020년 도쿄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되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아직 걸음마 단계인 우리나라 3대3 농구도 세계 무대에 힘찬 도전장을 던졌는데요.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해까지 프로농구에서 활약했던 이승준의 압도적인 블록슛입니다. 높이의 우위...
[2017-06-20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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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의 운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