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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골프

'거물 신인' 최혜진, 프로 데뷔전 첫날 무난한 출발

'거물 신인' 최혜진, 프로 데뷔전 첫날 무난한 출발
[앵커] 올 시즌 아마추어 신분으로 두 번이나 우승을 차지한 최혜진 선수가 뜨거운 관심 속에 프로 데뷔전을 가졌습니다. 아마추어에서 프로로 신분은 달라졌지만, 날카로운 샷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후원사 로고가 선명하게 새겨진 모자를 쓰고 경기에 나선 최혜진. 140m짜리 파3 15번 홀에서 7번 아이언...
[2017-08-31 23:21]

최혜진, 롯데와 2년간 12억 원 계약...역대 신인 최고 대우

최혜진, 롯데와 2년간 12억 원 계약...역대 신인 최고 대우
올해 US여자오픈 골프대회에서 준우승한 최혜진이 롯데그룹과 역대 신인 최고 대우로 계약했습니다. 최혜진은 롯데와 2년 동안 12억 원의 후원 계약을 맺고 프로 선수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최혜진은 오는 31일 개막하는 KLPGA 투어 한화 클래식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릅니다.
[2017-08-28 21:37]

박성현, 남다른 역전승...한국 선수 5연승

박성현, 남다른 역전승...한국 선수 5연승
[앵커] '남달라' 박성현 선수가 LPGA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에서 짜릿한 역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한국 선수의 LPGA 투어 5연승 기록도 함께 세웠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선두와 네 타 차 공동 12위, 하지만 몰아치기에 나선 박성현에겐 큰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시원시원한 장타에 퍼트도 절정이었습니다. 3~4m 정...
[2017-08-28 13:23]
박성현, 역전 우승...한국 선수 5연승
박성현 선수가 LPGA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선수의 LPGA 5개 대회 연속 우승 기록을 세웠습니다. 선두와 네 타 차 공동 12위로 마지막 4라운드에 나선 박성현은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로 7언더파를 몰아쳐 최종합계 13언더파로 시즌 2승째를 올렸습니다. 지난달 17일 박성현의 US여자오픈 우승 이후 우리 선수들...
[2017-08-28 08:09]

박성현, 역전 우승...한국 선수 5연승

박성현, 역전 우승...한국 선수 5연승
[앵커] '남달라' 박성현 선수가 LPGA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에서 짜릿한 역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취재 기자 연결해서 자세한 경기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이경재 기자! 오늘 7타를 줄였네요? [기자] 박성현 선수 별명처럼 정말 남다른 플레이였습니다. 3라운드까지 박성현 선수는 선두에 네 타 뒤진 공동 12위였습니다. 앞에 11명...
[2017-08-28 08:03]

 박성현, 역전 우승...한국 선수 5연승

박성현, 역전 우승...한국 선수 5연승
[앵커] 남달라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박성현 선수가 LPGA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에서 짜릿한 역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취재 기자 연결해서 자세한 경기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이경재 기자! 오늘 7타를 줄였네요? [기자] 별명처럼 정말 남다른 플레이였습니다. 3라운드까지 박성현 선수는 선두에 네 타 뒤진 공동 12위였습니다. ...
[2017-08-28 07:09]
박성현, 시즌 2승...한국 선수 5연승
박성현, 캐나다 퍼시픽오픈 우승…시즌 2승 한국 선수, LPGA투어 5연승 기록 ▶ 자세한 소식은 곧 이어집니다.
[2017-08-28 07:03]

전인지(-9) 캐나다 여자오픈 3R 단독 3위

전인지(-9) 캐나다 여자오픈 3R 단독 3위
올 시즌 첫 우승을 노리는 전인지 선수가 LPGA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선두에 한 타 뒤진 단독 3위에 올랐습니다. 2라운드 단독 선두에 올랐던 전인지는 버디 4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한 타를 줄여 중간합계 9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9월 에비앙 챔피언십 이후 우승이 없는 전인지는 올해 준우승만 네 차례 기...
[2017-08-27 10:41]
전인지(-8), 캐나다퍼시픽 오픈 2R 단독 선두
전인진 선수가 LPGA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나서며 시즌 첫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전인지는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경기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네 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8언더파 단독 선두로 도약했습니다. 공동 2위 그룹과는 두 타 차입니다. 전인지는 올해 준우승만 4차례 차지했을 뿐 아...
[2017-08-26 11:41]
전인지(-8) LPGA 투어 캐나다 여자오픈 2R 단독선두
전인지(-8) LPGA 투어 캐나다 여자오픈 2R 단독 선두…시즌 첫 승 도전
[2017-08-26 08:34]

김인경 "오랜만에 한국 대회, 좋은 모습을...."

김인경 "오랜만에 한국 대회, 좋은 모습을...."
이달 초 브리티시 여자오픈에서 우승한 김인경 선수가 귀국했습니다. 김인경은 숍라이트 클래식과 마라톤 클래식에 이어 메이저 대회인 브리티시오픈까지 제패하며 올 시즌 LPGA에서 유일하게 3승을 거뒀습니다. 김인경은 다음 주 춘천에서 열리는 자신의 후원사 대회 한화 클래식에 출전해 1년 만에 국내 팬들과 만납니다. 김인경 선수의 얘기 ...
[2017-08-25 21:26]

'브리티시 여자오픈 우승' 김인경, 환영 속 귀국

'브리티시 여자오픈 우승' 김인경, 환영 속 귀국
이달 초 브리티시 여자오픈에서 우승한 김인경 선수가 귀국했습니다. 김인경은 숍라이트 클래식과 마라톤 클래식에 이어 메이저 대회인 브리티시오픈까지 제패하며 올 시즌 LPGA에서 유일하게 3승을 거뒀습니다. 김인경은 다음 주 춘천에서 열리는 자신의 후원사 대회 한화 클래식에 출전해 1년 만에 국내 팬들과 만납니다. 허재원 [hooah@ytn.co...
[2017-08-25 21:25]
전인지,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 1R 공동 2위
전인지 선수가 LPGA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에서 올해 첫 우승을 향해 힘차게 출발했습니다. 전인지는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로 4언더파를 쳐 선두인 미국의 알렉스에 한 타 뒤진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김세영과 강혜지가 3언더파로 공동 4위, 세계랭킹 1위 유소연은 2언더파 공동 11위에 자리했습니다. PGA투어 플레이오프 ...
[2017-08-25 09:36]
미국, 솔하임컵 여자골프대회에서 유럽 꺾고 우승
미국과 유럽의 대륙 간 여자골프 대항전인 솔하임컵에서 미국이 우승했습니다. 대회 마지막 날 싱글매치 경기에서 미국은 유럽과 6승 6패를 기록했습니다. 전날까지 유럽에 10.5대 5.5로 앞섰던 미국은 최종 점수 16.5대 11.5로 승리했습니다. 지난 2015년 유럽 원정에서 우승했던 미국은 대회 2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솔하임컵은 미국...
[2017-08-21 08:37]
US여자오픈골프 준우승 최혜진, 롯데와 계약
올해 US여자오픈에서 준우승한 아마추어 최혜진 선수가 롯데와 후원 계약을 맺었습니다. 최혜진은 오는 28일 롯데와 메인 스폰서 협약 조인식을 한 뒤 31일 개막하는 한화 클래식을 통해 프로 데뷔전을 치릅니다. 최혜진의 계약 조건은 역대 최고액인 김효주의 2년 10억 원을 넘어설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7-08-18 11:31]
스피스,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슬램 무산...토머스 우승
[앵커]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노렸던 조던 스피스의 도전이 '절친' 저스틴 토마스의 벽에 막혀 무산됐습니다. 해외스포츠,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저스틴 토머스의 버디 퍼트가 홀 가장자리에 멈춰 섭니다. 한동안 공을 지켜보며 기다리던 토머스도 포기하고 돌아선 순간, 거짓말처럼 공이 홀컵 안으로 빨려 들어갑니다. '...
[2017-08-14 11:35]

조던 스피스,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슬램 이룰까

조던 스피스,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슬램 이룰까
[앵커] 남자 프로골프를 대표하는 스타 중 한 명이죠, 미국의 조던 스피스가 또 하나의 대기록에 도전합니다. 오늘 밤 개막하는 PGA 챔피언십에서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슬램' 도전에 나섭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PGA 챔피언십이 오늘 밤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합니다. 모든 관심은 '최연소 커...
[2017-08-10 13:33]

 아폴로호 달 탐사처럼...골프 치는 우주인

아폴로호 달 탐사처럼...골프 치는 우주인
[앵커] 1971년 아폴로호가 달 탐사에 성공했을 당시 달 표면에서 골프 티샷을 날렸었는데요. 그때의 기억을 되살리는 장면이 PGA 챔피언십이 열리는 미국 퀘일 할로우 클럽에서 재현됐습니다.
[2017-08-09 23:55]

 맥길로이·가르시아 우주복 입고 '굿 샷'

맥길로이·가르시아 우주복 입고 '굿 샷'
골프 선수 로리 맥길로이와 세르히오 가르시아가 우주복을 입고 골프장에 나타나 눈길을 끌었습니다. 미국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PGA 챔피언십이 열리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의 퀘일 할로 골프클럽. 월면차를 타고 나타난 두 선수는 우주복을 입고 벙커샷을 하기도 하고 드라이브 장타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우주복 시타는 아...
[2017-08-09 15:28]
맥길로이·가르시아 우주복 입고 '굿 샷'
골프 선수 로리 맥길로이와 세르히오 가르시아가 우주복을 입고 골프장에 나타나 눈길을 끌었습니다. 미국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PGA 챔피언십이 열리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의 퀘일 할로 골프클럽. 월면차를 타고 나타난 두 선수는 우주복을 입고 벙커샷을 하기도 하고 드라이브 장타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우주복 시타는 아...
[2017-08-09 00:45]

박성현 귀국 "올해 1승 더"

박성현 귀국 "올해 1승 더"
US여자오픈에서 우승하며 올해 LPGA투어 신인왕을 예약한 박성현 선수가 잠시 귀국했습니다. 브리티시 여자오픈을 마치고 1주일 동안 휴식을 위해 입국한 박성현은 남은 시즌 한 번 더 우승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박성현 선수의 소감을 들어보시죠. [박성현 / LPGA투어 선수 : 어디를 가나, 캐디들까지 슈퍼루키라고 하고 다...
[2017-08-08 18:54]

'태극 낭자' LPGA '점령'...한 시즌 최다승 달성 '눈앞'

'태극 낭자' LPGA '점령'...한 시즌 최다승 달성 '눈앞'
[앵커] 태극 낭자들이 LPGA 투어 대회마다 우승의 낭보를 전하고 있는데요, LPGA를 '점령'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특히 메이저 대회 같은 큰 대회에서 절대 강세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한 시즌 최다승 달성도 시간 문제로 보입니다. 지순한 기자입니다. [기자] 브리티시 여자오픈 우승컵에 입 맞춘 김인경. 올 시즌 혼자 3승을 올렸습니...
[2017-08-07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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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의 운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