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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야구

포수 조인성·투수 정재훈, 은퇴 결정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포수였던 조인성이 은퇴를 결정했습니다. 지난 1998년 LG에서 데뷔해 SK와 한화 등을 거치며 1,948경기를 뛴 조인성은 올해 6월 팀에서 방출된 이후 새 팀에서 재기를 노렸지만, 결국 선수 생활을 마감했습니다. 조인성은 두산으로부터 코치직을 제안받고 진로를 고심 중입니다. 두산에서 주로 활약하며 14시즌 동안 35승에 ...
[2017-11-08 15:02]
문규현, 1호 FA 계약 체결
프로야구 롯데의 문규현이 올해 자유계약선수, FA 가운데 처음으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문규현은 원소속팀 롯데와 3년 동안 총액 10억 원의 조건으로 FA 계약을 맺었습니다. 문규현은 안정적인 수비를 바탕으로 최근 3년 동안 꾸준히 100경기 이상 출전했습니다.
[2017-11-08 13:03]

손아섭·민병헌 등 FA 공시

손아섭·민병헌 등 FA 공시
손아섭과 민병헌 등 프로야구 자유계약선수, FA 명단이 공시됐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 KBO는 이용규와 임창용 등 FA 권리 행사를 포기한 4명을 제외하고 18명의 FA 승인 선수를 발표했습니다. 올해엔 최대어로 꼽히는 손아섭과 민병헌 외에 강민호와 정근우, 손시헌 등 두 번째 자격을 얻는 베테랑 선수들이 대거 포함됐습니다. FA들은 내일(8일...
[2017-11-07 10:13]

양현종, 정규리그도 MVP...KBO 새 역사

양현종, 정규리그도 MVP...KBO 새 역사
[앵커] 프로야구 KIA의 통합우승을 이끈 양현종이 정규 시즌 최우수선수에 뽑혔습니다. KBO 리그 역사상 한 시즌 정규리그와 한국시리즈 MVP를 석권한 건 처음입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삼진, 또 삼진!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삼진 11개를 뽑아내며 위기의 KIA를 구한 뒤, 마지막 5차전 마무리까지 기록하며 시리즈 MVP에 올...
[2017-11-06 19:22]

양현종, 사상 첫 정규시즌· 한국시리즈 MVP 석권

양현종, 사상 첫 정규시즌· 한국시리즈 MVP 석권
프로야구 KIA의 왼손투수 양현종이 KBO 리그 사상 최초로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 최우수선수를 석권했습니다. 양현종은 기자단 투표 결과 856점 만점에 총 656점을 얻어 홈런 1위 최정에 두 배 이상 앞서며 정규시즌 MVP에 올랐습니다. 올 시즌 국내 선수로는 22년 만에 선발 20승을 달성한 양현종은, 10월 31일 끝난 한국시리즈에서도 MVP를 차지했...
[2017-11-06 15:35]

선동열 "25명 그대로 도쿄 올림픽 가고 싶다"

선동열 "25명 그대로 도쿄 올림픽 가고 싶다"
선동열 한국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출전 선수 25명이 내년 아시안게임에 이어 2020년 도쿄 올림픽까지 한국 야구의 미래를 짊어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선 감독은 어제(5일) 잠실 구장에서 열린 대표팀 첫 훈련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여준 유망한 선수들 위주로 대표팀을 선발했다며 이번 대회에서 ...
[2017-11-06 05:03]

"25명 그대로 올림픽까지"...선동열호 첫 훈련

"25명 그대로 올림픽까지"...선동열호 첫 훈련
[앵커] 선동열 감독이 이끄는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대표팀이 대회 출격을 앞두고 공식 훈련에 들어가면서 힘찬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선 감독은 대표팀 선수 25명 모두 한국 프로야구의 미래라며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올리겠다고 출사표를 내던졌습니다. 이승현 기자입니다. [기자]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대표팀이 첫 공식 훈련을 ...
[2017-11-05 19:01]
선동열 "25명 그대로 도쿄 올림픽 가고 싶다"
선동열 한국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출전 선수 25명이 내년 아시안게임에 이어 2020년 도쿄 올림픽까지 한국 야구의 미래를 짊어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선 감독은 오늘(5일) 잠실 구장에서 열린 대표팀 첫 훈련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여준 유망한 선수들 위주로 대표팀을 선발했다며 이번 대회에서 ...
[2017-11-05 16:25]

프로야구 FA시장 개막...초대형 '돈 잔치' 열린다!

프로야구 FA시장 개막...초대형 '돈 잔치' 열린다!
[앵커] 한국시리즈가 끝난 뒤 열리는 또 하나의 총성 없는 전쟁, 바로 프로야구 자유계약선수 영입전이 막을 올렸습니다. 올해 자유계약선수 22명이 공개됐는데, 올해도 100억 원대 FA 영입전이 치열하게 벌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김평정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올해 한국프로야구 자유계약선수, FA 시장의 최대어는 단연 손아섭과 민병헌...
[2017-11-04 15:26]
KBO, 자유계약 선수 22명 공시...FA 시장 개막
KBO가 2018년 자유계약, FA 자격을 얻은 선수 22명을 공시하면서 본격적인 FA 시장이 막을 올렸습니다. 2018년 FA 자격 선수는 KIA의 임창용과 김주찬 두산의 민병헌과 김성배 등 22명입니다. 팀별로는 롯데 소속이 5명, NC와 한화가 4명 등이고 LG에는 FA 자격을 얻은 선수가 없습니다. FA 자격 선수는 오는 6일까지 KBO에 FA 권리 행사 승인 신...
[2017-11-04 13:45]

'양현종 시리즈' 남은 이야기 결말은?

'양현종 시리즈' 남은 이야기 결말은?
[앵커] 이번 한국시리즈는 MVP를 차지한 '양현종 시리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는데요. 양현종 선수가 더 활짝 웃을 일이 많을 것 같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한국시리즈 첫 1대 0 완봉승에다 평소 꿈에 그리던 우승을 확정하는 마무리까지. 가을야구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과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MVP를 차지한 양현종이 정규...
[2017-11-03 10:28]
휴스턴, 창단 55년 만에 월드시리즈 첫 우승!
[앵커] 미 프로야구 휴스턴 애스트로가 LA다저스를 꺾고 월드시리즈 우승컵을 거머쥐었습니다. 창단 55년 만의 첫 월드시리즈 우승입니다. 이승현 기자입니다. [기자] 휴스턴은 경기 시작부터 선취점을 내며 우승을 향한 분위기를 몰아갔습니다. 3대0으로 앞서던 2회 초, 2사 3루 상황. 선두타자 스프링어가 시원하게 중월을 넘어가는 투...
[2017-11-02 15:27]
휴스턴, 창단 55년 만에 첫 월드시리즈 우승
미국 프로야구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월드시리즈 7차전 경기에서 LA 다저스를 5대 1로 꺾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창단한 지 55년이 된 휴스턴이 월드시리즈 정상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다저스가 월드시리즈 우승을 위해 영입한 선발 투수 다르빗슈 유는 1과 2/3이닝 동안 5점을 내주며 패전투수가 됐고, 휴스턴의 스프링어는 2회 투런홈런을...
[2017-11-02 13:20]
'벼랑 끝' 다저스, 휴스턴 잡고 7차전서 결판
[앵커] 벼랑 끝에 몰렸던 LA다저스가 다시 휴스턴을 잡아내면서 미 프로야구 월드시리즈의 최종 승부는 마지막 7차전에서 갈리게 됐습니다. 해외 스포츠, 이승현 기자입니다. [기자] 휴스턴의 선두 타자 스프링어가 월드시리즈 3경기 연속 홈런포를 쏘아 올립니다. 휴스턴의 선발 벌랜더는 5회까지 삼진 8개를 잡아내며 우승을 향해 질주했습니...
[2017-11-01 17:04]
김기태 감독, 3년 20억 재계약
프로야구 KIA의 우승을 이끈 김기태 감독이 3년 동안 총액 20억 원에 재계약을 맺었습니다. 역대 최고인 3년에 21억 원을 받은 LG 류중일 감독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NC의 김경문, 두산의 김태형 감독과 같은 액수입니다. 김 감독은 "우승에 만족하지 않고 꾸준하게 강팀으로 자리 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2017-11-01 17:04]
LA다저스, 월드시리즈 6차전 승리
올해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우승팀은 최종 7차전에서 가려집니다. 2승 3패로 벼랑 끝에 몰렸던 LA다저스는 홈에서 열린 시리즈 6차전에서 1대 0으로 끌려가던 6회 안타 2개와 사구, 희생타를 묶어 2대 1로 경기를 뒤집고 7회 피더슨이 솔로포를 터뜨려 휴스턴에 3대 1로 승리했습니다. 내일 열리는 최종 7차전에선 다저스의 다르빗슈 유과 휴스턴의...
[2017-11-01 13:45]

김기태 "간절함을 동행으로 꿰서 만든 우승"

김기태 "간절함을 동행으로 꿰서 만든 우승"
[앵커] 프로야구 가을 잔치는 KIA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두산과 매 경기 접전을 펼쳤지만, KIA 선수들의 간절함이 더 컸고, 승장 김기태 감독은 그 간절함을 하나 된 큰 힘으로 묶어냈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1차전을 허무하게 내주고 선수단엔 힘들겠다는 패배의식이 감돌았습니다. 분위기를 단번에 바꾼 건 2차전 양현...
[2017-10-31 19:28]
한용덕 두산 수석코치, 한화 사령탑 취임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한용덕 두산 베어스 수석코치를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했습니다. 계약 조건은 3년 연봉 3억원, 계약금 3억원 등 총 12억 원입니다. 올해 한화는 지난 5월 김성근 전 감독이 퇴진한 뒤 이상군 투수코치가 감독대행을 맡았고 정규 시즌을 8위로 마쳤습니다. 빙그레 주축 투수로 뛰었던 한용덕 신임 감독은 지난 2004년 은퇴...
[2017-10-31 10:58]

KIA, 11번째 한국시리즈 우승

KIA, 11번째 한국시리즈 우승
프로야구 KIA가 1패 뒤 4연승을 거두고 8년 만에 통산 11번째 한국시리즈 정상에 올랐습니다. KIA는 잠실구장 5차전에서 이범호의 만루 홈런 등을 앞세워 두산의 끈질긴 추격을 한 점 차로 뿌리치고 7 대 6으로 이겼습니다. 2차전 완봉승에 이어 5차전 마무리로 등판해 세이브를 따낸 양현종은 한국시리즈 최우수선수에 뽑혔습니다.
[2017-10-31 04:21]

KIA, V11 달성...한국시리즈 불패 신화

KIA, V11 달성...한국시리즈 불패 신화
[앵커] 프로야구 KIA가 두산을 꺾고 해태 시절을 포함해 통산 11번째 왕좌에 올랐습니다. 한국시리즈에서 한 번도 지지 않는 불패 신화도 써내려갔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KIA는 3회 버나디나의 적시타로 네 경기 연속 선취점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나지완의 몸 맞는 공으로 만든 만루 찬스에서 이범호가 힘껏 잡아당긴 공이 왼...
[2017-10-31 01:51]

 기아, 8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기아, 8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영상] 기아, 8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2017-10-31 01:30]

KIA, 선발진의 힘이 우승 비결

KIA, 선발진의 힘이 우승 비결
[앵커] '야구는 투수놀음'이란 말은 이번 한국시리즈에서 더 실감 나게 다가왔습니다. 지난해 두산이 압도적인 선발진 4명, 이른바 '판타스틱 4' 로 통합우승을 일군 것처럼, KIA도 강력한 선발투수진이 큰 몫을 했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해 니퍼트, 장원준, 보우덴, 유희관으로 이어지는 15승 이상 선발투수 4명, 이른...
[2017-10-31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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