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스포츠 > 스포츠 종합

'히딩크 논란' 김호곤 위원장 국감 증인 채택

'히딩크 논란' 김호곤 위원장 국감 증인 채택
이른바 '히딩크 논란'과 관련해 김호곤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장이 국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어제 전체회의를 열고 이종배 자유한국당 의원의 요청으로 김호곤 기술위원장과 노제호 히딩크재단 사무총장을 증인으로 부르기로 했습니다. 두 사람은 히딩크 감독이 한국축구를 돕겠다는 제안을 대한축구협...
[2017-09-29 12:01]

쇼트트랙 대표팀, '평창 전초전' 월드컵 1차 출격

쇼트트랙 대표팀, '평창 전초전' 월드컵 1차 출격
[앵커] 금메달 효자 종목인 쇼트트랙 선수들이 월드컵 1차 대회에서 평창 올림픽 전초전을 치릅니다. 앞으로 4차까지 치러질 월드컵 합산 성적으로 평창 출전권이 주어지는 만큼, 첫 대회부터 각오가 뜨겁습니다. 이형원 기자입니다. [기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다음 달 1일까지 헝가리에서 치러지는 월드컵 1차 대회에 출전했습니다. 평창 ...
[2017-09-29 00:01]
태릉선수촌 51년 마감...진천 시대 개막
엘리트 스포츠의 요람이었던 태릉 선수촌 51년사가 진천 시대로 거듭납니다. 대한체육회는 진천선수촌 개촌식을 열고 새로운 체육계 산실의 출발을 알렸습니다. 진천 선수촌은 부지 면적만 159만 제곱미터로 태릉의 5배에 달하고, 기존에 없던 사이클 전용 경기장과 야구장 등이 새로 들어섰습니다. 진천 시대 개막으로 소임을 다한 태릉 선수촌...
[2017-09-27 18:10]

51년 태릉선수촌 '안녕'...5배 커진 진천 시대 '활짝'

51년 태릉선수촌 '안녕'...5배 커진 진천 시대 '활짝'
[앵커] 엘리트 스포츠의 산실이었던 태릉 선수촌이 51년 역사에 마침표를 찍고, 진천으로 거듭납니다. 5배 커진 규모로 야구장과 클레이사격장까지, 종합 스포츠 훈련장의 면모를 갖춘 진천 선수촌 시대가 열린 건데요. 이형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엘리트 체육의 새 산실로 거듭날 진천 선수촌이 문을 열었습니다. 첫 삽을 뜬지 8...
[2017-09-27 18:02]

'이용대·손연재' 전·현직 선수 200명, 평창 자원봉사 나선다

'이용대·손연재' 전·현직 선수 200명, 평창 자원봉사 나선다
배드민턴 간판스타 이용대 선수와 전직 리듬체조 선수인 손연재 등 전·현직 스포츠 선수 200여 명이 평창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로 나섭니다.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체육인 자원봉사자 발대식에서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체육인들이 적극적으로 나서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체육인 자원봉사자들은 내년 2...
[2017-09-25 16:04]

신태용 "10월 평가전은 사면초가...소신대로 팀 운영"

신태용 "10월 평가전은 사면초가...소신대로 팀 운영"
축구대표팀 신태용 감독이 최근 불거진 히딩크 전 감독 논란과 관련해 다음 달 열리는 유럽 원정 평가전이 사면초가가 될 수 있지만, 소신대로 대표팀을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 감독은 다음 달 유럽 평가전 명단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평가전에서 졌을 때 후폭풍이 거셀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런 거에 흔들려 감독이 주관을 버릴 필요는 없다고 ...
[2017-09-25 11:15]
신태용호, 10월 평가전 전원 해외파 구성
10월 유럽에서 열리는 두 차례 평가전에 출전할 축구대표팀이 전원 해외파 선수로 구성됐습니다. 기성용과 손흥민이 변함없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 최종예선 9, 10차전에서 선발되지 않았던 이청용 선수가 지난 5월 이후 발탁됐습니다. 공격수 부문에는 지동원과 황의조가 선발됐지만 이탈리아 1부리그에서 데뷔전을 치른 이승우 선수는 발탁되지 않...
[2017-09-25 11:15]
이정은,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우승
이정은 선수가 KLPGA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서 시즌 4승을 기록하며 상금과 다승, 대상 포인트와 평균 타수 1위를 굳게 지켰습니다. 이정은은 양주 레이크우드 골프장에서 계속된 대회 3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쳐 최종합계 18언더파로 배선우를 세 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국내 대회에 나온 박성현은 7언더...
[2017-09-24 19:01]

두산, 드디어 1위...개막전 이후 처음

두산, 드디어 1위...개막전 이후 처음
[앵커] 프로야구 두산이 개막전 이후 처음으로 정규리그 1위에 올랐습니다. KIA는 한화에 발목이 잡혀 두산에 공동 선두 자리를 허용했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우승을 향한 두산의 뚝심이 빛났습니다. 승부처는 3대 3으로 맞선 5회, 안타 2개로 만든 노아웃 1, 3루에서 김재환이 희생타로 결승점을 뽑았습니다. 그리고 1루에 ...
[2017-09-24 18:28]

'황제' 페더러·나달, 첫 '환상 복식조' 이뤄 승리

'황제' 페더러·나달, 첫 '환상 복식조' 이뤄 승리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와 '클레이코트의 황제' 라파엘 나달이 처음으로 복식조를 이뤄 승리했습니다. 페더러와 나달은 레이버컵 대회 이틀째 복식 경기에 유럽 대표로 한 조를 이뤄 출전해 세계 연합팀의 샘 퀘리·잭 소크 조를 2대 1로 꺾었습니다. 2000년대부터 남자 테니스 정상을 놓고 치열하게 경쟁한 페더러와 나달이 복식에서 한 조로 호...
[2017-09-24 14:09]
페더러-나달, 첫 복식 조 결성
20년 가까이 세계 테니스계를 지배해온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와 세계랭킹 1위 라파엘 나달이 사상 처음으로 복식 조를 이뤄 경기에 나섰습니다. 페더러와 나달은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레이버컵에서 복식 조로 호흡을 맞춰 샘 퀘리와 잭 소크 조에 2대 1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레이버컵은 유럽과 세계 연합팀이 6명씩 출전해 맞대결을 펼치는 대...
[2017-09-24 13:34]
"프랑스, 평창올림픽 참가" 공식 재확인
프랑스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에 참가할 것이라고 다시 밝혔습니다.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은 프랑스 파리에서 로라 플레셀 체육부장관과 면담을 갖고, 프랑스의 동계올림픽 참가를 공식적으로 재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플레셀 장관은 북핵 문제 등으로 프랑스 선수들의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다면 평창올림픽에 불참할 것이라...
[2017-09-23 14:18]

프랑스 "북핵 악화 땐 평창올림픽 불참할 수도"...북핵에 평창 직격탄?

프랑스 "북핵 악화 땐 평창올림픽 불참할 수도"...북핵에 평창 직격탄?
[앵커] 프랑스가 북핵 위협이 고조될 경우 내년 2월 열리는 평창 동계올림픽에 불참할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발 안보 불안에 평창올림픽이 직격탄을 맞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순한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선수단 안전을 확신할 수 없다면 평창올림픽에 불참할 것"이다. 프랑스 로라 프레셀 스포츠 장관이 방...
[2017-09-22 19:29]

프랑스, 안전 확신 못 하면 평창 불참

프랑스, 안전 확신 못 하면 평창 불참
프랑스가 한반도 안전을 확신할 수 없다면 내년 평창동계올림픽에 불참할 것이라고 로라 프레셀 스포츠 장관이 밝혔습니다. 프레셀 장관은 북한의 핵무기 개발 상황이 악화돼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면, 프랑스 팀을 위험에 빠뜨릴 수는 없다며 불참을 시사했습니다. 다만 외교부와 긴밀하게 한반도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며 아직 불참을 고려할 만한 ...
[2017-09-22 11:15]

평창 메달 모티브 '독창적 한글'...한·미 동시 공개

평창 메달 모티브 '독창적 한글'...한·미 동시 공개
[앵커] 평창올림픽 메달이 국내와 미국에서 동시에 최초로 공개됐습니다. 우리 민족의 상징인 '한글'을 모티브로 했는데, 미국 행사에는 문재인 대통령까지 나서 평창 동계올림픽 알리기에 나섰습니다. 지순한 기자입니다. [기자] 그간 비밀에 싸여있던 평창 동계올림픽 메달. 처음으로 베일을 벗고 일반에 공개됐습니다. 우선 '정면'의 ...
[2017-09-21 19:25]

마사회, 기부달리기 등 사회공헌 활동

마사회, 기부달리기 등 사회공헌 활동
한국마사회가 기부 달리기와 나눔토크쇼 등 이색적인 사회 공헌활동을 펼쳤습니다. 서울 경주로에서 열린 기부 달리기에는 이양호 한국마사회장을 비롯해 임직원과 기수 등 2백여 명이 참가했고 과천지역 아동센터에 신발도 기부했습니다. 한국마사회는 일요일까지 사회공헌 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천하는 말사랑 나눔축제를 이어갑니다.
[2017-09-21 18:38]

김근준·백다연, 장호 홍종문배 우승

김근준·백다연, 장호 홍종문배 우승
국내 테니스 유망주의 산실인 61회째 장호 홍종문배 전국 주니어대회에서 양구고의 김근준과 정자중의 백다연이 남녀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근준은 서울 장충 테니스장에서 계속된 남자부 대회 결승에서 전곡고의 김재우를 2대 0으로 물리쳤습니다. 중학생끼리 맞붙은 여자부 결승에선 백다연이 중앙여중의 구연우에 2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2017-09-21 18:05]
태권도 아시안게임 금메달 16→12개 축소
2018년 인도네시아의 자카르타-팔렘방에서 열리는 하계 아시안게임에서 태권도 종목 금메달이 종전 16개에서 12개로 줄어들었습니다. 아시아올림픽평의회는 총회를 열고 새롭게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태권도 품새에 금메달 4개를 배정하는 한편 기존 16개를 배정했던 겨루기 종목 금메달을 절반인 8개로 줄였습니다. 아시아태권도연맹은 ...
[2017-09-21 17:57]

'한글 새긴' 평창올림픽 메달 공개

'한글 새긴' 평창올림픽 메달 공개
한글을 새겨 한국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 메달이 공개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오늘 오전 평창을 빛낼 금·은·동메달 공개 행사를 열었습니다. 메달 앞면에는 올림픽을 상징하는 오륜과 선수들의 노력과 인내를 표현한 역동적인 사선이 새겨졌습니다. 특히 메달 측면에는 '평창동계올림픽이공일팔'...
[2017-09-21 10:49]

LG, kt '고춧가루'에 휘청...멀어지는 가을야구

LG, kt '고춧가루'에 휘청...멀어지는 가을야구
[앵커] 프로야구 최하위 팀, kt가 가을야구 판도를 뒤흔들고 있습니다. SK와 절박한 5위 싸움을 벌이고 있는 LG는 kt에게 연패를 당하며 휘청거리고 있습니다. 취재 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이형원 기자! 어제도 LG가 충격의 역전패를 당했는데, kt에게 마치 5위싸움의 결정권이 쥐어진 듯한 느낌도 받게 됩니다. [기자] ...
[2017-09-20 13:23]

'양손 포핸드' 한나래, 세계 42위 꺾고 16강 진출

'양손 포핸드' 한나래, 세계 42위 꺾고 16강 진출
[앵커] 국내에서 열리는 유일한 여자프로테니스투어, 코리아오픈에서 한나래 선수가 세계 42위 플리스코바를 꺾는 이변을 연출하며 16강에 진출했습니다. 독특한 양손 포핸드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두 손으로 라켓을 잡고 부드럽게 스윙합니다. 백핸드가 아닌 포핸드 스트로크입니다. 국내는 물론 세계에...
[2017-09-19 19:28]
한나래, 코리아오픈 세계 42위 꺾고 16강
한나래 선수가 국내 유일의 여자프로테니스투어인 KEB하나은행·인천공항 코리아오픈에서 세계 42위를 꺾는 이변을 일으키며 16강에 진출했습니다. 274위인 한나래는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대회 1회전에서 3번 시드인 체코의 플리스코바를 맞아 주 무기인 두 손 포핸드 스트로크를 앞세워 2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올해 프랑스오픈 챔피언인 라트...
[2017-09-19 17:46]
1 2 3 4 5 6 7 8 9 10 
  • 인기 뉴스
  • 인기 연예·스포츠


오늘 나의 운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