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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농구&배구

여자 배구, 1위로 그랑프리 2그룹 결선 진출

여자 배구, 1위로 그랑프리 2그룹 결선 진출
'월드 스타' 김연경을 앞세운 우리 여자 배구대표팀이 그랑프리 2그룹 1위로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우리 대표팀은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H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김연경이 두 팀 합쳐 가장 많은 17득점을 올리고, 김희진과 김수지 등 주전들이 고르게 활약하며 폴란드를 3대 0으로 물리쳤습니다. 대표팀은 29일부터 개최국 체코를 비롯해 독일, 폴란...
[2017-07-23 16:28]

여자 배구, 2그룹 결선 진출 확정

여자 배구, 2그룹 결선 진출 확정
우리나라 여자배구가 콜롬비아를 완파하고 그랑프리 2그룹 결선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우리 대표팀은 수원에서 열린 대회 H조 2차전에서 김연경이 18득점을 올리며 공격을 주도하고, 박정아와 양효진 등 주전들이 고르게 활약해 3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7승 1패로 승점 22점을 기록한 우리 대표팀은 폴란드와의 마지막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29일부...
[2017-07-22 16:23]

여자 배구대표팀, 카자흐스탄 완파 2그룹 선두...결선행 '눈앞'

여자 배구대표팀, 카자흐스탄 완파 2그룹 선두...결선행 '눈앞'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이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 그랑프리 대회 2그룹 예선라운드 3주차 첫 경기에서 승리했습니다. 대표팀은 김연경과 김희진이 각각 10점씩을 올리며 약체 카자흐스탄을 3대 0으로 일축했습니다. 6승 1패 승점 19로 2그룹 선두 자리를 굳게 지킨 한국은 남은 콜롬비아와 폴란드전 중 한 경기만 이겨도 2그룹 우승을 다투는 ...
[2017-07-21 18:05]

퓨처스 올스타전, 사상 첫 '강우 콜드' 무승부

퓨처스 올스타전, 사상 첫 '강우 콜드' 무승부
2017 KBO 퓨처스 올스타전이 갑자기 쏟아진 비로 콜드 게임이 선언되면서 무승부로 끝났습니다.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퓨처스 올스타전은 남부와 북부 올스타가 3대 3으로 맞선 6회 초 비로 중단됐습니다. 지난 2007년 시작된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강우 콜드 게임이 선언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승부를 가리지는 못했지만, 솔로포...
[2017-07-14 23:35]

조원태 한국배구연맹 총재 취임...임기 3년

조원태 한국배구연맹 총재 취임...임기 3년
조원태 대한항공 대표이사가 한국배구연맹의 새 수장으로 공식 취임했습니다. 구자준 전 총재의 뒤를 이은 조원태 신임 총재는 2020년 6월까지 3년 동안 한국배구연맹을 이끕니다. 조 총재는 취임식에서 "홀수 구단 체제인 남자부에서 8번째 구단을 유도하고 유소년 지원과 심판 역량 강화, 한국 배구의 도쿄 올림픽 메달 획득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
[2017-07-03 15:14]

현주엽의 우승 도전 키워드는 '브로맨스'

현주엽의 우승 도전 키워드는 '브로맨스'
[앵커] 육중한 몸으로 코트를 휘젓고 다니던 왕년의 농구 스타 현주엽이 이제 감독으로 선수 시절 못 이룬 우승에 도전합니다. 친형제처럼 격의 없이 지내는 현주엽 감독과 선수들의 '브로맨스'가 피어나고 있다고 하는데요. 뜨거운 훈련장에 허재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가쁜 숨이 턱 밑까지 차오르고, 땀이 비 오듯 쏟아집니다. ...
[2017-06-27 15:39]
웨스트브룩, NBA 정규리그 MVP 선정
미국 프로농구 오클라호마시티의 웨스트브룩이 정규리그 최우수선수로 선정됐습니다. 웨스트브룩은 시즌 평균 31.6점을 넣고 리바운드와 어시스트 모두 10개를 넘기면서 한 시즌 최다인 42번의 트리플더블을 기록했습니다. 오클라호마시티처럼 콘퍼런스 6위 팀에서 MVP가 나온 것은 지난 1982년 모지스 말론 이후 두 번째입니다.
[2017-06-27 15:38]

'올림픽 정식종목' 3대3 농구, 값진 첫걸음

'올림픽 정식종목' 3대3 농구, 값진 첫걸음
[앵커] 흔히 '길거리 농구'라고 불리는 3대3 농구가 내년 아시안게임과 2020년 도쿄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되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아직 걸음마 단계인 우리나라 3대3 농구도 세계 무대에 힘찬 도전장을 던졌는데요.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해까지 프로농구에서 활약했던 이승준의 압도적인 블록슛입니다. 높이의 우위...
[2017-06-20 17:26]
'골든'스테이트, '황금'시대 활짝!...클리블랜드 꺾고 왕좌 탈환
[앵커] 미 프로농구 골든스테이트가 클리블랜드를 꺾고 정상에 등극했습니다. 지난 시즌 클리블랜드에 당한 역사적인 역전 패배를 설욕하며 왕좌 탈환에 성공했습니다. 지순한 기자입니다. [기자] 클리블랜드를 홈으로 불러들인 골든스테이트. 1쿼터를 넉 점 뒤진 채 끝냈지만, 집중력이 되살아나며 결국 경기를 뒤집었습니다. 듀랜트와 ...
[2017-06-13 17:11]
골든스테이트, 클리블랜드 꺾고 NBA 정상 등극
미국 프로농구 골든스테이트가 클리블랜드를 꺾고 2년 만에 왕좌를 탈환했습니다. 골든스테이트는 NBA 챔피언결정전 5차전 홈 경기에서 73점을 합작한 듀랜트와 커리의 맹활약을 앞세워 클리블랜드를 129대 120으로 꺾고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에는 듀랜트가 선정됐습니다. 골든스테이트...
[2017-06-13 13:39]
골든스테이트, NBA 챔프전 3연승...사상 첫 PO 전승 우승 눈앞
골든스테이트가 NBA 챔피언결정전에서 3연승을 거두며 올 시즌 플레이오프 15경기를 모두 이겼습니다. 골든스테이트는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경기 종료 45초를 남기고 터진 케빈 듀랜트의 역전 3점포에 힘입어 클리블랜드를 118대 113으로 이겼습니다. 골든스테이트는 토요일 오전에 열리는 4차전도 이기면, 사상 처음으로 플레이오프 전승 우승을...
[2017-06-08 16:59]

골든스테이트, 챔프전 2연승...커리 트리플더블

골든스테이트, 챔프전 2연승...커리 트리플더블
미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에서 골든스테이트가 클리블랜드에 2연승을 거두며 우승에 한 걸음 더 다가섰습니다. 골든스테이트의 스테판 커리는 32득점에 리바운드 10개, 도움 11개로 트리플더블을 작성했고, 케빈 듀랜트도 33득점에 리바운드 13개를 잡아내며 팀의 132대 113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클리블랜드의 르브론 제임스 역시 트리플더블을 기...
[2017-06-05 16:10]

남자 대표팀, 월드리그 핀란드에 승리

남자 대표팀, 월드리그 핀란드에 승리
우리나라 남자 배구 대표팀이 월드리그에서 핀란드를 물리치고 2승째를 올렸습니다. 우리 대표팀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2그룹 A조 3차전에서 가장 많은 24득점을 올린 김주형을 비롯해 이강원과 정지석 등 공격수들이 고르게 활약하며 3대 2로 승리했습니다. 2승 1패, 승점 4점으로 서울 라운드를 마친 대표팀은 다음 주 일본으로 이동해...
[2017-06-04 17:50]

한국, 월드리그 2차전서 슬로베니아에 패배

한국, 월드리그 2차전서 슬로베니아에 패배
김호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슬로베니아에 져 2연승에 실패했습니다. 한국은 월드리그 제2그룹 2차전 홈 경기에서 슬로베니아의 높이에 막혀 1대 3으로 패했습니다. 1차전 체코와의 경기에서 승리했던 대표팀은 1승 1패를 기록했습니다. 1그룹부터 3그룹까지 36개 나라가 참가하는 월드리그에서 우리나라는 2그룹 잔류를 목표로...
[2017-06-03 15:27]
우리카드, 삼성화재 이적 FA 박상하 보상선수로 세터 유광우 지명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삼성화재로 FA 이적한 박상하의 보상선수로 세터 유광우를 지명했습니다. 우리카드는 "이달 군 입대를 앞둔 김광국의 공백을 메울 최상의 카드라고 생각해 유광우를 선택했다"고 밝혔습니다. 2007-2008시즌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로 삼성화재에 입단한 세터 유광우는 2011~2012시즌 부터 세 시즌 연속 세터상을 수상했습니...
[2017-06-02 18:43]
오리온, 헤인즈와 계약 포기...라틀리프·사익스 등 재계약
프로농구 오리온이 외국인 선수 통산 최다 출전과 최다 득점 기록을 보유한 에런 헤인즈와 재계약을 포기했습니다. 오리온은 다음 시즌 이승현과 장재석이 동시에 입대함에 따라 헤인즈 대신 정통 센터를 영입할 것으로 보입니다. 10개 구단이 외국인 선수 재계약을 마감한 결과 인삼공사의 사익스와 사이먼, 삼성의 라틀리프와 크레익, 그리고 KCC...
[2017-05-31 18:50]
'배구 여제' 김연경 중국 상하이와 1년 계약
'배구 여제' 김연경이 이번 시즌 중국 리그에서 뛰게 됐습니다. 김연경의 에이전시인 인스포코리아는 "김연경이 중국 리그 상하이 구오후아 라이프와 1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연봉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지난 시즌 터키 페네르바체에서 받았던 120만 유로, 우리 돈 14억 6천여만 원과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터키 페네...
[2017-05-30 18:47]
KGC 인삼공사, 보상금 7억2천만 원 선택
프로농구 KGC인삼공사가 자유계약선수 자격으로 KCC로 이적한 이정현의 대가로 보상 선수 대신 보상금 7억2천만 원을 선택했습니다. 보상금은 지난 시즌 이정현의 보수 총액 3억6천만 원의 두 배로 책정되는데, 인삼공사는 보상 선수 1명에 보수 총액의 절반인 1억8천만 원을 받는 대신 보상금만 받기로 했습니다. 이정현은 역대 최고액인 연간 총액...
[2017-05-29 18:26]
FA 이정현, 역대 최고 보수 총액 9억2천만 원에 KCC행
프로농구 FA 최대어로 꼽혔던 이정현 선수가 역대 최고액인 보수 총액 9억2천만 원에 전주 KCC와 계약했습니다. 9억2천만 원은 2015년 문태영이 삼성으로 이적하며 받은 8억3천만 원을 훌쩍 뛰어넘는 역대 최고액입니다. 이정현은 지난 시즌 경기당 평균 15.3득점으로 국내 선수 득점 1위를 기록했습니다. 허재원 [hooah@ytn.co.kr]
[2017-05-23 14:56]

'은퇴' 주희정 "농구 인생, 최선 다해 후회 없어"

'은퇴' 주희정 "농구 인생, 최선 다해 후회 없어"
프로농구 서울 삼성의 노장 주희정이 최선을 다한 만큼 후회는 없다며 30년 선수 생활을 마감했습니다. 주희정은 서울 강남구 KBL 센터에서 은퇴 기자회견을 열고 다재다능한 지도자로 돌아오겠다며, 명 지도자로 제2의 농구 인생을 시작할 포부를 밝혔습니다. 주희정은 지난 1997년 원주 동부의 전신인 나래 블루버드에 연습생 신분으로 입단한 뒤 ...
[2017-05-18 16:21]
남자배구 FA 최대어 박상하, 삼성화재 이적...연봉 4억2천만 원
올해 남자 프로배구 FA 시장 최대어로 주목받은 박상하가 우리카드에서 삼성화재로 이적합니다. 삼성화재는 "센터 박상하와 연봉 4억2천만 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2008년 신인드래프트를 거쳐 V-리그에서 뛴 박상하는 블로킹 420개로 역대 9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여러 차례 국가대표 센터로 차출돼 활약했습니다. 앞서 ...
[2017-05-17 15:13]

오세근 "다섯 손가락에 반지 끼고 싶다"

오세근 "다섯 손가락에 반지 끼고 싶다"
[앵커] 스포츠에서 세 가지 부문 1위를 차지하는 것을 '트리플 크라운'이라고 합니다. 이번 시즌 프로 농구에서 그 주인공이 탄생했는데요. 바로 우승을 차지한 KGC 인삼공사의 간판, 오세근 선수입니다. 최고의 시즌을 보낸 오세근 선수의 이야기, 함께 들어보시죠. Q. 우승 소감은? [오세근 / KGC 인삼공사 올 시즌 저희 팀을 우승 후보라고...
[2017-05-13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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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의 운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