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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골프

이정은, 12언더파로 KLPGA 18홀 최소타 기록
이정은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서 KLPGA 18홀 최소타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이정은은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골프장에서 계속된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10개로 12언더파, 60타를 쳐 종전 기록을 한 타 경신했습니다. 이정은은 중간합계 14언더파로 김지현을 세 타 차로 제치고 선두로 나섰습니다.
[2017-09-23 17:18]

최나연,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1R 공동 5위

최나연,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1R 공동 5위
3년 만에 국내 대회에 출전한 최나연 선수가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서 공동 5위로 출발했습니다. 최나연은 양주 레이크우드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내 선두 허윤경에 두 타 뒤진 공동 5위에 올랐습니다. 장하나와 이승현 등이 6언더파로 공동 2위에 자리했고, 시즌 첫 국내 대회에 나선 박성현은 ...
[2017-09-22 17:28]

박성현·최나연·이정은 이색 샷대결

박성현·최나연·이정은 이색 샷대결
[앵커] LPGA투어에 데뷔하자마자 최고 선수로 발돋움한 박성현이 올해 처음으로 국내 대회에 출전합니다. 3년 만에 KLPGA투어에 나온 최나연 선수 등과 함께 본 대회에 앞서 이색 샷 대결을 벌였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천하의 박세리 감독도 20m 앞에 볼링 핀을 놓고 쩔쩔맵니다. 하지만 현역 선수들은 달랐습니다. '남달라'...
[2017-09-21 18:50]

'PGA 개척자' 최경주·양용은, 고국 무대서 동반 샷 대결

'PGA 개척자' 최경주·양용은, 고국 무대서 동반 샷 대결
[앵커] '탱크' 최경주와 '바람의 아들' 양용은, 우리나라 선수들의 PGA 도전을 이끈 개척자들인데요. 한국 골프의 큰형님들이 국내 대회에 출전해 한 조에서 경쟁을 펼칩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세계 최고수들이 모이는 PGA 투어에서 통산 여덟 번의 우승을 차지한 '탱크' 최경주. 타이거 우즈를 넘어 동양인으로는 처음으...
[2017-09-20 18:01]

한국, LPGA 한 시즌 메이저 4승 실패...노르드크비스트 우승

한국, LPGA 한 시즌 메이저 4승 실패...노르드크비스트 우승
사상 처음으로 LPGA 한 시즌에 네 번의 메이저 우승을 노렸던 우리 선수들의 도전이 실패했습니다.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리 선수 가운데 김세영이 7언더파 6위로 가장 선전했고, 우승은 스웨덴의 노르드크비스트가 차지했습니다. 이로써 올 시즌 우리 선수들은 유소연이 ANA 인스퍼레이션, 박성현이 US여자오픈, 김인경...
[2017-09-18 03:04]

캐나다 교포 리처드 리, 신한동해오픈서 생애 2승

캐나다 교포 리처드 리, 신한동해오픈서 생애 2승
캐나다 교포 리처드 리가 생애 두 번째 우승을 고국 무대에서 장식했습니다. 리처드 리는 인천 베어즈베스트 골프장에서 열린 신한동해오픈 마지막 날 경기에서 5언더파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11언더파로 우승했습니다. 서형석과 송영한이 나란히 9언더파 공동 3위에 올랐고, 코리안투어 상금 선두 장이근은 공동 17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허재...
[2017-09-17 23:35]

고진영, BMW 챔피언십 2년 연속 우승...시즌 2승

고진영, BMW 챔피언십 2년 연속 우승...시즌 2승
여자프로골프 투어 BMW 챔피언십에서 고진영 선수가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고진영은 대회 마지막 날 3타를 더 줄여 최종합계 12언더파로 2위 허윤경을 1타 차로 제쳤습니다. 지난달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 우승을 거둔 고진영은 우승 상금 3억 원과 함께 1억 원 상당의 고급 승용차를 부상으로 받았습니다. 3년 ...
[2017-09-17 19:48]

박성현, 에비앙 2라운드 2오버파 주춤...3타 차 공동 4위

박성현, 에비앙 2라운드 2오버파 주춤...3타 차 공동 4위
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박성현이 선두 자리를 내줬습니다. 첫날 2타 차 단독 선두에 나섰던 박성현은 2라운드에서 보기 5개를 범하는 난조 속에 2오버파로 부진해 중간합계 6언더파 공동 4위로 내려앉았습니다. 태국의 모리야 쭈타누깐이 9언더파 단독 선두로 나선 가운데, 브리티시 여자오픈 우승자 ...
[2017-09-17 10:44]
'하늘도 도운' 박성현, 에비앙 챔피언십 첫날 단독 선두
LPGA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박성현 선수가 첫날 선두로 나섰습니다. 박성현은 1라운드 경기에서 이글을 포함해 8언더파를 몰아치며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전날 경기 5개 홀에서 6타를 잃는 난조를 보였던 박성현은 악천후로 첫날 경기 전체가 무효 처리되는 행운을 누렸습니다. 하늘의 도움도 받은 박성현이 이번 대...
[2017-09-16 10:54]
골프, 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도 정식 종목
골프가 2020년 도쿄 올림픽에 이어 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습니다. 국제올림픽위원회는 총회를 열고 골프를 포함한 28개 종목을 파리 올림픽 종목으로 승인했습니다. 골프는 1904년 이후 112년 만인 2016년 리우 대회에서 다시 정식 종목이 돼 당시 저스틴 로즈와 박인비가 각각 남녀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2017-09-16 10:49]

'하늘도 도운' 박성현, 에비앙 챔피언십 첫날 단독 선두

'하늘도 도운' 박성현, 에비앙 챔피언십 첫날 단독 선두
LPGA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박성현 선수가 첫날 선두로 나섰습니다. 박성현은 1라운드 경기에서 이글을 포함해 8언더파를 몰아치며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전날 경기 5개 홀에서 6타를 잃는 난조를 보였던 박성현은 악천후로 첫날 경기 전체가 무효 처리되는 행운을 누렸습니다. 하늘의 도움도 받은 박성현이 이번 대...
[2017-09-15 23:32]

'12억 원' 남녀 골프 잔치 동반 '티 오프'

'12억 원' 남녀 골프 잔치 동반 '티 오프'
[앵커] 총상금 12억 원이 걸려있는 남녀 특급 골프대회가 인천에서 동시에 시작됐습니다. 첫날부터 우승 후보들의 샷 대결이 뜨거웠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시즌 7승을 나눠 가진 김지현과 오지현, 김해림의 샷 대결입니다. 차례로 핀 주변에 볼을 떨어뜨립니다. 가장 앞서나간 건 김해림이었습니다. 버디 5개, 보기 1개로...
[2017-09-14 18:10]

배상문 "필드 복귀를 신고합니다"

배상문 "필드 복귀를 신고합니다"
[앵커] PGA투어에서 활동하다 군대에 다녀온 배상문 선수가 2년 만에 복귀전을 치릅니다. 정신만큼은 더 맑아졌다고 하는데, 실력은 어떨지 본인도 궁금하다고 합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달 전역한 이후 처음으로 실전 코스에서 연습을 나온 배상문 프로입니다. 호쾌한 스윙과 장타는 여전합니다. 군에서 가장 하고 싶었던 ...
[2017-09-13 19:27]

톰프슨, LPGA 투어 IWIT 챔피언십 우승

톰프슨, LPGA 투어 IWIT 챔피언십 우승
미국의 렉시 톰프슨이 미국 여자프로골프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에서 우승했습니다. 톰프슨은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최종합계 19언더파를 기록해 뉴질랜드의 리디아 고를 4타 차로 따돌렸습니다. 지난 5월 킹스밀 챔피언십 이후 시즌 2승째를 거둔 톰프슨은 평균 타수 부문에서 박성현을 밀어내고 1위 자리를 탈환했습니...
[2017-09-10 10:49]

전인지, 5번째 준우승...루이스 3년 만에 정상

전인지, 5번째 준우승...루이스 3년 만에 정상
[앵커] 전인지 선수가 LPGA투어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시즌 다섯 번째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미국의 스테이시 루이스는 3년 만에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루이스에 네 타 뒤진 3위로 출발한 전인지가 뜨거운 추격전에 나섰습니다. 16번 홀에선 10m에 가까운 버디 퍼트를 집어넣고 활짝 웃었습니다. 하지만 딱 한 ...
[2017-09-04 11:36]
전인지, 포틀랜드 클래식 시즌 5번째 준우승
전인지 선수가 LPGA투어에서 시즌 다섯 번째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전인지는 미국 오리건주에서 계속된 포틀랜드 클래식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잡아내며 역전 우승을 노렸지만, 최종합계 19언더파로 미국의 스테이시 루이스에 한 타가 뒤졌습니다. 우리 선수들의 연속 우승 기록도 5개 대회에서 멈춰 섰습니다. 최운정과 이미림은 ...
[2017-09-04 08:24]

최혜진, 프로 데뷔전 공동 5위 '화려한 출발'

최혜진, 프로 데뷔전 공동 5위 '화려한 출발'
[앵커] 아마추어 신분으로 이미 두 번의 우승을 차지한 최혜진 선수가 프로 데뷔전에서 공동 5위에 오르며 화려하게 출발했습니다. 국내 최고 상금이 걸린 이번 대회의 우승 상금 3억5천만 원은 오지현이 차지했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수많은 갤러리가 지켜보는 가운데, '대형 신인' 최혜진이 프로 데뷔전 마지막 날 마지막...
[2017-09-03 23:34]
'대형 신인' 최혜진, 프로데뷔전 공동 5위...오지현 시즌 2승
여자 골프 '대형 신인' 최혜진 선수가 프로 데뷔전에서 공동 5위에 오르며 화려하게 출발했습니다. 한화 클래식 3라운드까지 공동 43위에 그쳤던 최혜진은 마지막 날 7언더파를 몰아치며 순위를 무려 38계단이나 끌어올려 공동 5위에 올랐습니다. 국내 최고 상금이 걸린 이번 대회에서 오지현이 시즌 2승이자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거두며 우승 상...
[2017-09-03 17:22]
전인지, LPGA 포틀랜드 클래식 3R 3위
LPGA 포클랜드 클래식 선두를 달리던 전인지가 3위로 내려앉았습니다. 전인지는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잡았지만, 단독 선두 스테이시 루이스에게 4타 뒤진 13언더파로 3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시즌 우승이 없는 전인지가 최종 라운드에서 역전에 성공하면 사상 최초로 한국 선수들의 LPGA 투어 6연승 기록이 달성됩니다.
[2017-09-03 10:07]

전인지 공동 선두...한국 선수 6연속 우승 청신호

전인지 공동 선두...한국 선수 6연속 우승 청신호
[앵커] 전인지 선수가 LPGA 투어 시즌 첫 우승 기회를 잡았습니다. 우리나라 선수의 여섯 개 대회 연속 우승 가능성도 커졌습니다. 해외스포츠,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전인지는 후반 들어 정교한 퍼트 감각이 살아났습니다. 짧지 않은 거리의 버디 퍼트를 연달아 홀컵에 떨어뜨렸습니다. 파3 16번 홀에서는 티샷을 홀 2m 거...
[2017-09-02 20:23]

전인지 공동 선두...한국 선수 6연속 우승 청신호

전인지 공동 선두...한국 선수 6연속 우승 청신호
[앵커] 전인지 선수가 LPGA 투어 시즌 첫 우승 기회를 잡았습니다. 우리나라 선수의 여섯 개 대회 연속 우승 가능성도 커졌습니다. 해외스포츠,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전인지는 후반 들어 정교한 퍼트 감각이 살아났습니다. 짧지 않은 거리의 버디 퍼트를 연달아 홀컵에 떨어뜨렸습니다. 파3 16번 홀에서는 티샷을 홀 2m 거...
[2017-09-02 17:36]
'거물 신인' 최혜진, 프로 데뷔전 첫날 1언더파 무난한 출발
올 시즌 아마추어 신분으로 두 번이나 우승을 차지한 최혜진 선수가 프로 데뷔전 첫날 경기를 1언더파로 무난하게 마쳤습니다. 최혜진은 K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1라운드 경기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타를 줄여 공동 30위에 올랐습니다. 고진영이 5언더파 선두로 나선 가운데, 브리티시 여자오픈을 포함해 올 시즌 L...
[2017-08-31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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