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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야구

'터너 끝내기 3점포' LA 다저스, NLCS 2연승
미 프로야구 LA 다저스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2차전에서 시카고 컵스를 누르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다저스는 1대 1로 팽팽히 맞선 9회 저스틴 터너의 끝내기 3점포에 힘입어 컵스에 4대 1 승리를 거뒀습니다. 7전 4승제로 진행되는 챔피언십시리즈에서 2승을 먼저 챙긴 다저스는 월드시리즈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습니다. 두 팀은 오...
[2017-10-16 14:54]

분위기 탄 NC, 가을 천적 두산 넘을까?

분위기 탄 NC, 가을 천적 두산 넘을까?
■ 이경재 / 스포츠부 기자 [앵커] 가을 야구잔치가 흥미진진합니다. NC와 롯데의 첫 부마 시리즈에서 NC가 승리하고 3년 연속 플레이오프에 올랐습니다. 포스트시즌에서 천적인 두산과 내일부터 한국시리즈 진출 싸움을 펼치게 됐는데요. 이경재 기자와 야구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기자] 안녕하세요? [앵커] 롯데와 NC의 준플...
[2017-10-16 10:22]

NC, PO 진출...'무실점' 해커, MVP

NC, PO 진출...'무실점' 해커, MVP
[앵커] NC와 롯데의 팽팽했던 첫 가을야구에서 NC가 웃었습니다. MVP에 뽑힌 해커의 무실점 역투에 타선도 선발 전원 안타로 화답했습니다. NC는 화요일부터 두산과 플레이오프를 치릅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4회까지 잘 버티던 롯데 선발 박세웅이 5회 갑자기 흔들렸고 NC가 기회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스크럭스의 선취 타점으...
[2017-10-15 19:18]

NC, 롯데 완파하며 PO 진출

NC, 롯데 완파하며 PO 진출
NC가 준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롯데를 완파하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 NC는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준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선발 전원 안타를 쳐내며 9대 0 승리를 거둬 3년 연속 플레이오프에 올랐습니다. 7회 원아웃까지 무실점으로 호투한 NC 선발 해커는 1차전을 포함해 두 경기에서 0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준플레이오프 M...
[2017-10-15 18:42]
롯데·NC, 오늘 오후 2시 준PO 마지막 5차전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진출권이 걸려 있는 롯데와 NC의 준플레이오프 마지막 5차전이 오늘 오후 2시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립니다. 두 팀이 2승 2패로 맞선 가운데 마지막 5차전인 오늘 경기에서 승리하는 팀이 2위 두산과 한국시리즈 진출을 다툽니다. 4차전을 차지하며 승부를 5차전으로 끌고 온 롯데는 올 시즌 처음으로 두 자릿수 승리를 거둔 박...
[2017-10-15 08:55]

'점입가경' 낙동강 더비...마지막 승부만 남았다

'점입가경' 낙동강 더비...마지막 승부만 남았다
[앵커] 플레이오프 진출을 놓고 접전을 이어가고 있는 롯데와 NC의 이른바 낙동강 더비가 오늘 오후 2시 마지막 5차전 승부를 펼칩니다. 분위기에선 롯데가, 선발 투수에선 NC가 앞선다는 평가인데 두 팀 모두 내일은 없다는 각오로 총력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분위기에선 4차전을 잡고 승부를 마지막 5차전으로 ...
[2017-10-15 06:04]

'점입가경' 낙동강 더비...마지막 승부만 남았다

'점입가경' 낙동강 더비...마지막 승부만 남았다
[앵커] 플레이오프 진출을 놓고 접전을 이어가고 있는 롯데와 NC의 이른바 낙동강 더비가 내일 마지막 5차전 승부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분위기에선 롯데가, 선발 투수에선 NC가 앞선다는 평가인데 두 팀 모두 내일은 없다는 각오로 총력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분위기에선 4차전을 잡고 승부를 마지막 5차전으로...
[2017-10-14 15:41]

롯데, 손아섭 2방 등 홈런 4개로 부산행

롯데, 손아섭 2방 등 홈런 4개로 부산행
[앵커] 롯데와 NC의 첫 가을야구가 흥미진진합니다. 홈런 5방으로 3차전을 내줬던 롯데가 4차전에선 홈런 4개를 터뜨리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승리의 주역은 손아섭이었습니다. 4회 NC 선발 최금강의 밋밋한 높은 공을 가볍게 밀어쳐 담장을 넘겼습니다. NC가 4회 말 한 점을 따라갔지만, 행운은 롯...
[2017-10-13 23:34]
롯데, 준PO 4차전 승리...손아섭 해결사
프로야구 롯데가 손아섭의 연타석 홈런에 힘입어 준플레이오프 승부를 최종 5차전으로 끌고 갔습니다. 롯데는 마산구장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손아섭의 홈런 2방 등 홈런 4개와 8회까지 1실점으로 호투한 린드블럼의 활약을 묶어 NC에 7대 1로 승리했습니다. 2승 2패로 맞선 두 팀은 일요일 부산에서 최종 5차전을 벌여 플레이오프 진출...
[2017-10-13 21:46]
시카고 컵스, 워싱턴 제압...NLCS 진출
미 프로야구 시카고 컵스가 워싱턴을 제압하고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에 진출했습니다. 컵스는 5전 3승제로 치러지는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최종 5차전에서 워싱턴을 9대 8로 눌렀습니다. 이로써 컵스는 3년 연속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에 나가 LA 다저스와 격돌하게 됩니다. 반면 워싱턴은 이번 패배로 최근 6년 동안 포스트시즌 첫 ...
[2017-10-13 15:10]

준PO 적신 가을비...하늘은 누구 편?

준PO 적신 가을비...하늘은 누구 편?
[앵커]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4차전이 비로 취소됐습니다. 매 경기 숨 막히는 승부 속에, NC와 롯데 두 팀은 한숨을 돌리는 여유를 갖게 됐습니다. 가을비는 어느 팀에 유리하게 작용할까요, 이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NC와 롯데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이 비로 연기되면서 두 팀은 한숨을 돌리게 됐습니다. 1승 2패로 벼랑에 몰린 ...
[2017-10-12 19:17]
'스트래즈버그 호투' 워싱턴, NLDS 4차전서 컵스 제압
미 프로야구 워싱턴 내셔널스가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서 시카고 컵스를 제압하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워싱턴 선발로 나선 스트래즈버그는 7이닝 동안 3피안타에 삼진 12개를 잡으며 무실점 호투로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워싱턴은 스트래즈버그의 완벽투와 테일러의 만루 홈런에 힘입어 컵스를 5대 0으로 눌렀습니다. 워싱...
[2017-10-12 10:57]

노진혁의 반전 스토리...NC, 준PO 3차전 승리

노진혁의 반전 스토리...NC, 준PO 3차전 승리
[앵커] 프로야구 NC가 롯데를 꺾고 플레이오프 진출에 한 발 더 다가섰습니다. 교체로 나온 노진혁이 홈런 두 방을 쏘아 올렸고, 중심 타선도 모두 홈런 1개씩을 곁들였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2차전에서 무득점으로 꽉 막혔던 NC 타선이 1회부터 터졌습니다. 스크럭스가 투런 포를 쏘아 올렸고, 권희동도 중전 안타로 한 점을 ...
[2017-10-11 23:36]

NC, 홈런 5방 앞세워 준PO 3차전 승리

NC, 홈런 5방 앞세워 준PO 3차전 승리
프로야구 NC가 홈런 5방을 터뜨리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1승을 남겼습니다. NC는 롯데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3회 대수비로 나선 노진혁이 홈런 2방을 터뜨리는 깜짝 활약을 펼쳤고, 중심 타자 스크럭스와 나성범, 모창민이 홈런 한 개씩을 곁들여 13대 6으로 승리했습니다. 2승 1패로 앞선 NC는 4차전에서 롯데전에 강했던 최금강을, 벼랑 끝에...
[2017-10-11 23:31]

오승환, 귀국..."아쉬운 시즌, 거취 고민 중"

오승환, 귀국..."아쉬운 시즌, 거취 고민 중"
미 프로야구 세인트루이스에서 계약 기간을 끝낸 오승환이 귀국했습니다. 오승환은 올 시즌을 돌아보며 아쉬움도 있지만 배운 점도 많았다며 다음 시즌 거취에 대해선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고민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올해 마무리로 출발해 불펜으로 보직이 바뀐 오승환은 시즌 62경기에 출전해 1승 6패 20세이브로 조금 부진했습니다.
[2017-10-11 20:36]
'3연승' 다저스, 챔프전 진출...휴스턴, 12년 만의 챔프전
[앵커] 미 프로야구 LA 다저스가 애리조나를 꺾고 2년 연속 내셔널리그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습니다. 휴스턴도 보스턴을 누르고 12년 만에 아메리칸리그 챔피언 결정전에 선착했습니다. 열기는 더해가는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소식, 지순한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기자] LA다저스가 애리조나를 제압하고 내셔널리그 챔피언결정전에 올랐습니...
[2017-10-10 18:13]
아시아 챔피언십 최종 엔트리 25명 확정
우리나라와 일본, 대만의 만 24세 이하 선수들이 펼치는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최종 엔트리 25명이 확정됐습니다. 선동열 야구 대표팀 감독은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2017 최종 엔트리 선정 회의를 열었습니다. 대표팀에는 유력한 신인상 후보인 넥센 이정후와 롯데 박세웅 등이 포함됐습니다. 대표팀은 다음 달...
[2017-10-10 16:18]
아시아 챔피언십 예비 엔트리 25명 확정
우리나라와 일본, 대만의 만 24세 이하 선수들이 펼치는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예비 엔트리 25명이 확정됐습니다. 선동열 야구 대표팀 감독은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2017 최종 엔트리 선정 회의를 열었습니다. 대표팀에는 유력한 신인상 후보인 넥센 이정후와 롯데 박세웅 등이 포함됐습니다. 대표팀은 다음 달...
[2017-10-10 15:46]

송승준·맨쉽 맞대결...이대호·모창민, 천적 본색 드러낼까?

송승준·맨쉽 맞대결...이대호·모창민, 천적 본색 드러낼까?
[앵커]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에서 1승 1패로 맞선 롯데와 NC가 내일 3차전에서 송승준과 맨쉽을 선발 투수로 내세웠습니다. 맨쉽의 천적인 이대호, 송승준에 강했던 모창민의 방망이에 관심이 쏠립니다. 이승현 기자입니다. [기자] 준플레이오프를 끈끈하게 만들고 있는 것 가운데 하나는 양 팀의 필승 계투조입니다. 이민호와 원종현 임창...
[2017-10-10 14:33]

롯데, 명품 투수전 끝에 2차전 반격

롯데, 명품 투수전 끝에 2차전 반격
[앵커]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에서 롯데가 NC를 꺾고 승부의 균형을 맞췄습니다. 명품 투수전 속에 실책 하나가 결국 승패를 갈랐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1회 초 선두타자 박민우가 친 볼을 번즈가 놓칩니다. 하지만 레일리는 스크럭스까지 세 타자를 깔끔하게 잡아내고 동료의 실책을 지웠습니다. 2회 NC도 첫 타자 번즈의 ...
[2017-10-09 19:15]
롯데, 준플레이오프 2차전 승리
프로야구 롯데가 준플레이오프 승부의 균형을 맞췄습니다. 롯데는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선발 레일리에 이어 박진형과 조정훈, 손승락이 팀 완봉승을 합작하며 1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NC도 선발 장현식이 7회까지 비자책 1실점으로 호투했지만 타선이 터지지 않아 연승에 실패했습니다. 1승 1패씩을 기록한 두 팀은 ...
[2017-10-09 17:29]

'권희동 결승타·모창민 만루포' NC, 준PO 원정 1차전서 롯데 꺾어

'권희동 결승타·모창민 만루포' NC, 준PO 원정 1차전서 롯데 꺾어
[앵커]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원정팀 NC가 롯데를 꺾고 귀중한 첫 승을 챙겼습니다. 준플레이오프 1차전 승리 팀이 플레이오프에 오를 확률은 85%나 됩니다. 지순한 기자입니다. [기자] 1회 NC 1번 박민우가 초구 2루타로 포문을 연 뒤, 상대 실책을 틈타 간발의 차로 홈을 파고드는 '발야구'로 선취점을 뽑았습니다. 4회엔 권희...
[2017-10-08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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