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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농구&배구

'박지수 20-20' 국민은행 선두 도약

'박지수 20-20' 국민은행 선두 도약
여자 프로농구 국민은행의 박지수가 '20-20'을 달성하며 팀을 선두로 이끌었습니다. 국민은행은 23득점과 23리바운드를 기록한 박지수의 활약을 앞세워 KDB생명을 71대 56으로 물리치고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어젯밤 9시 50분에 시작한 송년 매치에서는 SK가 오리온에 79대 70으로 승리하며 문경은 감독이 통산 200승 고지에 올랐고, 전자랜드는 ...
[2018-01-01 00:57]

'박지수 20-20' 국민은행 선두 도약

'박지수 20-20' 국민은행 선두 도약
여자 프로농구 국민은행의 박지수가 '20-20'을 달성하며 팀을 선두로 이끌었습니다. 국민은행은 23득점과 23리바운드를 기록한 박지수의 활약을 앞세워 KDB생명을 71대 56으로 물리치고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전자랜드는 생일을 맞은 강상재가 16득점으로 활약하며 LG를 98대 96으로 물리쳤습니다.
[2017-12-31 21:11]

'펠리페 30점' 한국전력, 대한항공 꺾고 3위 도약

'펠리페 30점' 한국전력, 대한항공 꺾고 3위 도약
프로배구 한국전력이 대한항공을 꺾고 3위로 도약했습니다. 펠리페는 두 팀 최다인 30점을 올리는 맹활약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한국전력은 이번 시즌 대한항공전 3연패 사슬을 끊으며 4연승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여자부의 한국도로공사는 흥국생명에 3대 2로 승리를 거두고 선두를 질주했습니다.
[2017-12-31 16:04]

KB손해보험, 우리카드 4연패로 몰아

KB손해보험, 우리카드 4연패로 몰아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우리카드를 4연패에 빠뜨렸습니다. KB손해보험은 알렉스와 이강원이 고르게 활약하며 파다르 혼자 분전한 우리카드에 3대 1로 승리하고 10승째를 올렸습니다. 여자부 경기에선 KGC인삼공사가 39득점을 올린 알레나를 앞세워 GS칼텍스를 3대 1로 물리치고 6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2017-12-30 19:53]

전주 KCC, 3연승으로 단독 선두 도약

전주 KCC, 3연승으로 단독 선두 도약
프로농구 전주 KCC가 이정현과 에밋의 활약을 앞세워 3연승을 이어가며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KCC는 삼성과의 홈 경기에서 이정현과 에밋이 나란히 18득점을 기록하며 79대 71로 승리했습니다. SK는 주전들이 고르게 득점을 올리며 최하위 kt를 8연패로 몰아넣었고, 전자랜드는 선두를 달리던 DB를 75대 61로 꺾었습니다. 여자프로농구에선 우...
[2017-12-30 19:47]

강한 뒷심이 강팀을 만든다...현대모비스 8연승

강한 뒷심이 강팀을 만든다...현대모비스 8연승
[앵커] 프로농구에서 강팀과 약팀의 차이는 마지막 4쿼터에 드러난다고 하죠. 현대모비스가 왜 강팀인지, 4쿼터에 그 이유를 여실히 보여줬습니다. 프로농구와 배구 소식, 허재원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기자] 3쿼터를 66 대 66 동점으로 마친 현대모비스. 4쿼터 시작과 함께 상대를 몰아붙이기 시작합니다. 잠잠하던 맏형 양동근이 정확...
[2017-12-29 23:31]
현대모비스 8연승...공동 4위 도약
남자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고양 오리온을 꺾고 8연승을 달리며 공동 4위로 올라섰습니다. 현대모비스는 고양 원정경기에서 4쿼터에 집중력을 발휘하며 87 대 80으로 이겼습니다. 남자 프로농구는 선두권에 무려 5팀이 2.5경기 차로 몰려있는 유례없는 혼전 양상이 펼쳐지게 됐습니다. 여자 농구에서는 엘리사 토마스가 26득점 11리바운드...
[2017-12-29 21:07]

'가스파리니 맹활약' 대한항공, 삼성화재 격파...리그 3위 도약

'가스파리니 맹활약' 대한항공, 삼성화재 격파...리그 3위 도약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가스파리니의 맹활약을 앞세워 선두 삼성화재에 대역전승을 거뒀습니다. 대한항공은 34득점을 올린 가스파리니의 활약에 힘입어 삼성화재를 세트스코어 3대2 이겼습니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은 승점 30점을 올려 한국전력을 4위로 밀어내고 3위로 올라섰습니다. 이승현 [hyun@ytn.co.kr]
[2017-12-28 21:51]

송희채 빛났다...OK저축은행 8연패 탈출

송희채 빛났다...OK저축은행 8연패 탈출
[앵커] 구단 최다 연패 타이 기록인 8연패에 빠졌던 프로배구 최하위 OK저축은행이 KB손해보험을 잡고 길었던 연패 늪에서 벗어났습니다. 조수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한 세트 씩을 주고받은 뒤 맞은 분수령 3세트. 중반까지 팽팽한 접전을 이어가던 OK저축은행은 이민규, 조재성 등이 차곡차곡 점수를 쌓으며 6점 차까지 달아나 결국 세...
[2017-12-26 22:46]
OK저축은행, KB꺾고 8연패 탈출
프로배구 최하위 OK저축은행이 KB손해보험을 꺾고 8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OK저축은행은 의정부 원정 경기에서 송희채 등 국내 선수들이 고르게 활약해 3 대 1로 이겼습니다.
[2017-12-26 22:12]
문성민·이바나, 프로배구 V리그 3라운드 남녀 MVP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의 문성민과 도로공사 이바나가 V리그 3라운드 남녀부 최우수선수에 선정됐습니다. 문성민은 현대캐피탈의 공격을 이끌며 팀을 전반기 2위로 끌어 올렸고, 도로공사의 선두 독주를 이끈 이바나는 2라운드에 이어 3라운드에서도 여자부 MVP를 거머쥐었습니다.
[2017-12-26 15:40]
삼성, '잠실 맞수' SK 꺾고 2연패 탈출
프로농구 삼성이 성탄절에 열린 잠실 라이벌 맞대결에서 SK를 꺾고 2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삼성은 접전 끝에 경기 막판에 터진 커밍스와 김동욱의 연속 3점포를 앞세워 SK를 82대 74로 꺾었습니다. KCC는 연장 접전 끝에 9연승을 노리던 인삼공사를 1점 차로 눌렀습니다. 전자랜드는 최하위 kt를 7연패로 몰아넣었고, 현대모비스는 LG를 제물로...
[2017-12-25 19:58]

흥겨운 캐럴·선수 산타...경기장도 "메리 크리스마스"

흥겨운 캐럴·선수 산타...경기장도 "메리 크리스마스"
[앵커] 성탄절을 맞아 프로농구와 배구 경기장에도 흥겨운 캐럴과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풍성한 볼거리와 함께 멋진 승부까지, 팬들은 잊을 수 없는 성탄 선물을 받았습니다. 이형원 기자입니다. [기자] 관중석을 둘러싼 눈꽃 조명이 성탄절을 알리고, 흥겨운 캐럴은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립니다. [김태균·봉준형 / 서울 창림초등학교 6학년...
[2017-12-25 19:49]
'문성민 트리플크라운' 현대캐피탈, 대한항공 5연승 저지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문성민의 맹활약을 앞세워 대한항공의 5연승을 저지했습니다. 문성민은 개인 통산 6번째로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하며 양 팀 최다인 19점을 터뜨려 3 대 0 완승을 이끌었습니다. 여자부에서는 최다 득점인 37점을 쏟아부은 듀크를 앞세운 GS칼텍스가 풀세트 접전 끝에 흥국생명을 꺾고 4위로 도약했습니다.
[2017-12-25 19:04]

구슬-커리,  여자농구 별중의 별

구슬-커리, 여자농구 별중의 별
[앵커] 성탄전야에 열린 여자농구 올스타전에서 구슬과 외국인 선수 커리가 공동으로 최우수선수에 뽑혔습니다. 농구와 배구 소식 서봉국 기자가 모았습니다. [기자] 여자프로농구 출범 20년을 기념한 올해 올스타전에서 가장 빛난 별은 KDB생명의 포워드 구슬과 커리였습니다. 처음 별들의 잔치에 나서 핑크스타 팀으로 뛴 구슬은 16점을 넣었...
[2017-12-24 20:09]
여자농구 올스타전 MVP에 구슬·커리
여자농구 별들의 잔치인 올스타전에서 KDB생명의 포워드 구슬과 KB국민은행의 외국인선수 커리가 사이좋게 공동 MVP에 뽑혔습니다. 여자프로농구 출범 20년을 맞아 핑크스타와 블루스타로 나눠 인천도원체육관에서 벌어진 이번 올스타전에서 두 팀은 100 대 100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3점슛 왕은 우리은행의 박혜진이 차지했습니다.
[2017-12-24 19:40]
프로농구 DB, kt 완파하고 공동 1위 점프
프로농구 원주 DB가 최하위 kt를 꺾고 다시 공동 선두에 합류했습니다. DB는 원주 홈 경기에서 두경민이 1쿼터 14점을 포함해 모두 26점을 몰아넣으면서 108대83으로 이겼습니다. 전자랜드는 오리온을 97대79로 완파하고 5연패에서 벗어났고, KGC 인삼공사도 삼성을 제압하고 8연승을 질주했습니다.
[2017-12-24 19:24]
삼성화재, 3연승...전반기 1위로 마감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전반기 최종전을 역전승으로 장식하며 1위로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삼성화재는 대전 홈 경기에서 외국인 선수 타이스가 30득점으로 공격을 이끌어 우리카드를 3 대 2로 힘겹게 꺾었습니다. 여자부 IBK기업은행은 KGC인삼공사를 3 대 1로 눌렀습니다.
[2017-12-24 19:24]

SK-KCC, 엇갈린 희비

SK-KCC, 엇갈린 희비
[앵커] 선두권 싸움이 치열한 프로농구에서 공동 1위 SK와 KCC의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프로농구와 배구 소식을 서봉국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기자] 3쿼터까지 LG와 58 대 58로 팽팽히 맞섰던 SK. 고비였던 4쿼터 초반 새내기 안영준이 잇달아 림을 가릅니다. 점수 차가 5점까지 벌어지면서 SK는 승기를 잡았고, 끝까지 우위를 유지해 79 ...
[2017-12-23 19:35]
모비스, 2년 만에 6연승
프로농구 모비스가 공동선두 KCC를 연장 접전 끝에 꺾고 2년 2개월 만에 6연승 신바람을 냈습니다. 모비스는 울산 홈 경기에서 함지훈이 결정적인 블록슛과 골밑 득점을 연달아 성공하며 96 대 91로 이겼습니다. SK는 LG를 79 대 71로 눌러, 다시 단독 1위가 됐습니다. 원주에서는 DB가 오리온을 93대 86으로 물리쳤습니다.
[2017-12-23 19:34]
'서재덕 복귀' 한국전력, 4위 탈환
프로배구 한국전력이 2연승을 달리며 4위로 전반기를 마쳤습니다. 한전은 안산 원정 경기에서 주득점원 펠리페가 30점을 올려 3 대 1로 이겼고, OK저축은행은 8연패에 빠졌습니다. 무릎 부상에서 돌아온 한전의 왼손 공격수 서재덕은 고비마다 좋은 수비를 선보여 앞으로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여자부 도로공사는 현대건설을 따돌리고 8...
[2017-12-23 18:51]

마지막 발걸음도 따뜻한 기부...코트 떠나는 '레전드' 김주성

마지막 발걸음도 따뜻한 기부...코트 떠나는 '레전드' 김주성
[앵커] 우리나라 프로농구를 이끌어 온 기둥 같은 존재죠. 김주성 선수가 올 시즌을 끝으로 정든 코트를 떠납니다. 다음 달부터 시작되는 은퇴 투어에서 따뜻한 기부 활동으로 마지막 무대를 장식합니다. 허재원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자] 16년 동안 한 팀에서만 뛰며 프로농구 최고 스타의 자리를 지켰던 김주성. 한국 나이로 마흔이...
[2017-12-22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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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의 운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