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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농구&배구

'농구 아이돌 세대' 감독 총집결, 지략 대결 해보자

'농구 아이돌 세대' 감독 총집결, 지략 대결 해보자
[앵커] 이상민 문경은 현주엽, 이런 농구 선수들의 이름만 들어도 마음이 설레는 시절이 있었죠. 아이돌 가수 못지않은 인기를 누렸던 농구 스타들이 이제 감독이 돼 지략 대결에 나섭니다. 내일 개막하는 프로농구, 허재원 기자가 전망해봤습니다. [기자] 겨울 스포츠의 꽃, 프로농구가 인삼공사와 삼성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대장정의 막...
[2017-10-13 03:25]

서브 능력부터 분노까지..."우리 팀만의 강점으로 우승"

서브 능력부터 분노까지..."우리 팀만의 강점으로 우승"
프로배구 남자부 7개 구단 감독들이 V리그 시즌 개막을 앞두고 우승을 향한 포부를 밝혔습니다. '디펜딩 챔피언' 현대캐피탈의 최태웅 감독은 미디어데이에서 선수들이 똘똘 뭉쳐 지난해 못지않은 성적을 내겠다며, 2연패를 다짐했습니다. 지난해 현대캐피탈에 챔피언 자리를 내준 대한항공의 박기원 감독은 지난 시즌 챔프전을 한 번도 잊은 적이 ...
[2017-10-12 17:52]

프로배구 남자부, 우승 향한 출사표 "2연패·명가 재건"

프로배구 남자부, 우승 향한 출사표 "2연패·명가 재건"
프로배구 남자부 7개 구단 감독들이 V리그 시즌 개막을 앞두고 우승을 향한 포부를 밝혔습니다. '디펜딩 챔피언' 현대캐피탈의 최태웅 감독은 미디어데이에서 선수들이 똘똘 뭉쳐 지난해 못지않은 성적을 내겠다며, 2연패를 다짐했습니다. 지난해 현대캐피탈에 챔피언 자리를 내준 대한항공의 박기원 감독은 지난 시즌 챔프전을 한 번도 잊은 적이 ...
[2017-10-12 17:51]

'농구도 입담도 최고' 미디어데이 들었다 놨다 한 전태풍

'농구도 입담도 최고' 미디어데이 들었다 놨다 한 전태풍
'겨울 스포츠의 꽃' 프로농구가 이번 주말 대장정의 막을 올립니다. 개막에 앞서 미디어데이가 열렸는데요. 한국말 실력이 몰라보게 좋아진 전태풍 선수가 현장을 들었다 놨다 했다고 합니다. 직접 들어보시죠. [전태풍 / 전주 KCC 가드 : (김선형에게) 야 너, 형들 다 일찍 오고 시간 맞춰오는데 너 혼자 왜 이렇게 늦게 왔어 임마!] [김...
[2017-10-11 17:46]

배구 여자부 감독들 "기업은행·도로공사가 우승 후보"

배구 여자부 감독들 "기업은행·도로공사가 우승 후보"
디펜딩 챔피언 기업은행과 지난 시즌 최하위에 그친 도로공사가 이번 시즌 우승 후보로 꼽혔습니다. 프로배구 여자부 감독들은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최근 FA 시장에서 가장 활발하게 움직인 팀이 기업은행과 도로공사라며 이같이 입을 모았습니다. 또 두 팀 모두 베테랑 선수들이 포진했고, 공격력과 높이를 겸비한 팀이라며 경계 이유를 밝혔습니다...
[2017-10-11 17:46]

프로배구 심판 배정표 유출·공유 심판 등 중징계

프로배구 심판 배정표 유출·공유 심판 등 중징계
프로배구 심판 배정표를 유출하고 이를 공유한 심판 등이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한국배구연맹은 자체 조사 결과 서 모 전 심핀위원장의 컴퓨터 정리 지시를 받은 이 모 심판이 심판 배정표를 한 모 심판에게 2차례 유출했고, 한 모 심판은 이를 일부 심판들과 공유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연맹 상벌위원회는 서 모 전 심판위원장에게 5년...
[2017-10-08 15:04]

"한국은 제2의 고향" 라틀리프의 태극마크 꿈

"한국은 제2의 고향" 라틀리프의 태극마크 꿈
[앵커] 우리나라 사람보다 한국을 더 사랑하는 외국인 농구선수가 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한국에서 프로에 데뷔해, 벌써 한국 생활 6년째를 맞는 리카르도 라틀리프 선수인데요. 이제 당당한 한국인으로, 태극마크를 달고 코트를 누비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리카르도 라틀리프 / 서울 삼성 센...
[2017-10-07 15:28]

서울 삼성 선수들, 추석 맞아 독거 이웃에 생필품 전달

서울 삼성 선수들, 추석 맞아 독거 이웃에 생필품 전달
프로농구 서울 삼성 선수들이 추석 명절을 맞아 독거 이웃 가정을 찾아 생필품과 손편지를 함께 전달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습니다. 서울시 자원봉사센터 홍보대사인 삼성 선수들은 직접 마련한 기금으로 생필품을 준비해 명절에 더 소외될 수 있는 이웃을 찾아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2017-09-30 14:53]
연세대, 대학농구리그 2년 연속 우승...허훈 MVP
대학농구 최강자를 가리는 챔피언결정전에서 연세대가 영원한 맞수 고려대에 2연승을 거두고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연세대는 서울 신촌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챔프전 2차전에서 19득점을 올린 국가대표 허훈의 활약을 앞세워 고려대를 70 대 61로 이겼습니다. 허재 국가대표팀 감독의 아들인 허훈은 1·2차전 평균 16.5득점 11.5어시스트를...
[2017-09-27 17:55]
"여고 농구팀, 선수 10명 채운 곳은 두세 곳뿐"
남자 농구의 샐러리캡 문제와 여자 농구의 저변 확대를 주제로 한 한국농구발전포럼이 서울 광화문 kt 스퀘어에서 열렸습니다. 포럼에서는 우리나라 여고 농구팀에서 선수 10명을 채운 학교가 두세 곳뿐이라며 이대로 가면 한국 여자농구가 고사될 우려가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습니다. 포럼에서는 김영기 KBL 총재와 신선우 WKBL 총재, 위성우 우리...
[2017-09-26 07:51]

여자 배구, 태국 완파하고 4연승

여자 배구, 태국 완파하고 4연승
우리나라 여자배구 대표팀이 세계선수권 아시아예선에서 태국을 물리치고 4전 전승으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우리 대표팀은 태국에서 열린 대회 B조 4차전에서 김연경과 김희진, 이재영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을 앞세워 3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이미 세계선수권 본선 진출을 확정한 대표팀은 최근 3번 연속 패한 태국에 설욕전을 펼치며 올해 국제 ...
[2017-09-24 22:06]
여자배구 '6년 만의 남북대결'서 3:0 승...北 조직력에 '진땀'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6년 만의 남북대결을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홍성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태국에서 열린 2018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아 예선 B조 풀리그 1차전에서 북한을 세트 점수 3대 0으로 꺾었습니다. 하지만 1세트를 제외하곤 북한 주포 정진심의 공격력과 끈끈한 수비 조직력에 고전했습니다. 조별 예선 첫 경기였던 남북대결에서...
[2017-09-20 21:27]

여자배구 '6년 만의 남북대결'서 3:0 승...北 조직력에 '진땀'

여자배구 '6년 만의 남북대결'서 3:0 승...北 조직력에 '진땀'
[앵커] 여자 배구대표팀이 '남북대결'로 펼쳐진 세계선수권 아시아 예선 첫 경기에서 승리했습니다. 6년 만의 맞대결이어서 관심을 끌었는데, 결과는 3대 0이었지만 북한의 조직력에 고전했습니다. 지순한 기자입니다. [기자] 2011년 아시아선수권대회 8강전 이후 6년 만에 맞붙은 남북 여자 배구대표팀. 1세트 초반 팽팽하던 흐름은 김수지...
[2017-09-20 21:26]

KB손해보험, 천안·넵스컵 첫 승...현대캐피탈은 2연패

KB손해보험, 천안·넵스컵 첫 승...현대캐피탈은 2연패
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현대캐피탈을 3 대 0으로 제압하고 천안·넵스컵 대회 첫 승을 기록했습니다. 이강원이 20점으로 활약했고, 외국인 선수 알렉스도 17점을 보탰습니다. 이어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KGC인삼공사가 흥국생명을 3 대 1로 이기고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남녀부가 2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조 1·2...
[2017-09-17 23:39]

'42세 최고령 농구선수' 문태종의 희망가

'42세 최고령 농구선수' 문태종의 희망가
[앵커] 프로스포츠 중 가장 체력 소모가 큰 종목 중의 하나가 바로 농구죠. 쉴 새 없이 코트 양쪽을 뛰어다녀야 하는 프로농구 무대에서 마흔 살을 훌쩍 넘긴 최고령 선수가 활약하고 있습니다. 문태종 선수를 허재원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경쾌한 발동작으로 상대를 따돌리고 가볍게 골망을 가릅니다. 수비에서도 악착같이 공격수를 ...
[2017-09-12 08:44]

'9억2천만 원 최고 연봉' 이정현, KCC 첫 훈련

'9억2천만 원 최고 연봉' 이정현, KCC 첫 훈련
[앵커] 프로농구 최고의 슈터로 꼽히는 이정현 선수는 9억2천만 원이라는 최고 연봉 기록을 세우며 KCC로 둥지를 옮겼는데요. 조금은 낯선 파란 유니폼을 입고 새 동료들과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다고 합니다. 이정현 선수의 훈련 현장에 허재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이정현은 지난 시즌 경기당 평균 15.28점을 기록하며 국내 선수 득점...
[2017-08-30 00:52]

여자 농구 3대 3 이벤트 대회 개최

여자 농구 3대 3 이벤트 대회 개최
여자 프로농구 6개 구단 선수들이 서울 한강공원에서 3대 3 이벤트 대회를 열었습니다. 구리 KDB생명은 결승에서 용인 삼성생명을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3대 3 농구는 2020년 도쿄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면서 많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2017-08-13 22:01]
용인 삼성생명, '드림 컴 트루 캠프' 개최
여자 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이 고등학교 선수들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분당경영고와 대구 효성여고 선수들은 프로 선수들과 함께 훈련을 받는 등 프로 생활을 미리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삼성생명 구단은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여자 농구 저변 확대를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허재원 [hooa...
[2017-08-11 20:05]

김연경 작심 발언 일파만파...이재영 소속팀 감독 해명

김연경 작심 발언 일파만파...이재영 소속팀 감독 해명
여자배구 대표팀 주장 김연경의 이재영 관련 발언이 논란을 일으키자 흥국생명 박미희 감독이 적극 해명했습니다. 박미희 감독은 "이재영이 지난 시즌 입은 부상으로 재활 중이어서 연습을 못 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대표팀 합류 요청이 있어 최대한 빨리 몸을 만들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대표팀 주...
[2017-08-07 14:58]

하나투어 다문화·유소년 농구대회 개막

하나투어 다문화·유소년 농구대회 개막
올해로 5회째를 맞는 하나투어 다문화·유소년 농구대회가 충남 아산시 이순신체육관에서 개막했습니다. 2013년 다문화 가정 어린이 농구대회로 출범한 이번 대회는 2014년 유소년부, 지난해 여학생부가 새로 추가됐고, 올해는 총 68개 팀 1천여 명의 선수와 학부모가 참가합니다. 다문화부와 초등학교 고학년부 우승팀은 하나투어가 제공하는 해외 ...
[2017-07-29 20:27]

'골든스테이트 간판' 커리, 국내 팬 첫 만남

'골든스테이트 간판' 커리, 국내 팬 첫 만남
미국 프로농구 골든스테이트 간판스타 커리가 한국을 찾아 팬들과 처음 만났습니다. 커리는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농구 유망주들에게 자신의 비법을 전수하고 동생 세스 커리와 팀을 나눠 미니 농구 게임을 펼쳤습니다. 또 3점 슛을 성공할 때마다 기부금이 적립되는 퍼포먼스를 한 뒤 팬들과 사진을 찍기도 했습니다. 골든 스테이트를 두 차례 정...
[2017-07-27 15:04]
'김연경 17득점' 여자 배구, 조 1위로 결선행
배구 여제 김연경과 이른바 황금세대를 앞세운 우리나라 여자배구가 예선 1위로 4팀이 겨루는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수원에서 열린 세계여자배구대회 2그룹 H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폴란드를 3대 0으로 꺾고 조 1위로 결선에 올랐습니다. 주 공격수 김연경은 양 팀 최다인 17점을 올렸고, 양효진과 김희진 등 주축 선수들도 제 몫을 해 ...
[2017-07-23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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