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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골프

유선영, LPGA 볼빅대회 첫날 공동 12위
LPGA 투어 볼빅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유선영이 공동 12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유선영은 미국 미시건주 앤아버에서 열린 첫날 경기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1개로 4언더파를 쳐 선두그룹을 2타 차로 추격했습니다. 재미동포 대니얼 강이 6언더파로 모리야 쭈타누깐 등 3명과 공동선두를 이룬 가운데 지난해 준우승자 박성현은 3오버파 공동 11...
[2018-05-25 13:02]

이정환, 제네시스 챔피언십 1R 선두

이정환, 제네시스 챔피언십 1R 선두
남자프로골프 코리안투어 최고 상금이 15억 원이 걸린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이정환 선수가 선두에 올랐습니다. 이정환은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경기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로 5언더파를 쳐 동갑내기 정한밀을 한 타 차로 제치고 리더보드 가장 윗자리를 차지했습니다. 김승혁은 2언더파로 2년 연속 우승을 향해 순조롭게 ...
[2018-05-24 18:20]

'3억원+PGA 출전권'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 경쟁 예고

'3억원+PGA 출전권'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 경쟁 예고
국내 대회 중 가장 많은 총상금 15억 원이 걸린 남자프로골프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선수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PGA투어를 대표하는 최경주와 위창수, 국내 최강자 박상현과 김승혁 등은 저마다 우승을 향한 각오를 밝히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습니다. 이번 대회 우승자에게는 우승상금 3억 원과 고급 승용차 외에도...
[2018-05-24 02:43]

전인지, 연장전 패배...'또 준우승'

전인지, 연장전 패배...'또 준우승'
[앵커] 전인지 선수가 LPGA투어 킹스밀 챔피언십에서 연장 승부 끝에 우승을 놓쳤습니다. 2016년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 이후 6번째 준우승입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단발머리로 변화를 시도한 전인지가 다시 마지막 순간에 활짝 웃지 못했습니다. 한 타 차 단독 선두로 출발했지만, 버디를 몰아친 에리야 쭈타누깐의 기세에 오히려...
[2018-05-21 10:54]

전인지, 킹스밀 챔피언십 공동 2위

전인지, 킹스밀 챔피언십 공동 2위
전인지 선수가 LPGA투어 킹스밀 챔피언십에서 아쉽게 우승을 놓쳤습니다. 전인지는 미국 버지니아주에서 계속된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합계 14언더파로 태국의 에리야 쭈타누깐, 일본의 하타오카 나사와 공동 선두에 올랐지만, 연장 첫 번째 홀에서 혼자 파를 기록해 공동 2위에 만족했습니다. 지난 2016년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오른 뒤 우...
[2018-05-21 08:14]

박인비, 20번 도전 만에 국내 대회 첫 우승

박인비, 20번 도전 만에 국내 대회 첫 우승
[앵커] 골프여제 박인비가 20번 도전 만에 처음으로 국내 대회 정상에 올랐습니다. 두산 매치플레이 결승에서 신예 김아림을 한 홀 차로 물리쳤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폭발적인 장타에 정교한 아이언샷까지 갖춘 김아림과의 결승은 마지막까지 쉽지 않았습니다. 17번 홀까지 한 홀을 앞선 박인비의 18번 홀 버디 퍼트가 홀을 벗...
[2018-05-20 23:31]

박인비, 두산 매치 플레이 우승

박인비, 두산 매치 플레이 우승
골프여제 박인비 선수가 KLPGA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통산 20번째 도전 만에 국내 대회 첫 정상에 올랐습니다. 박인비는 강원도 춘천 라데나 골프장에서 계속된 대회 결승에서 프로 3년 차 김아림과 18번 홀까지 가는 접전 끝에 한 홀 차로 승리했습니다. 올해 제2의 전성기를 맞은 박인비는 5일 동안 7라운드를 펼치면서 세계 1위에 걸...
[2018-05-20 18:26]

'단발 머리' 전인지 '버디쇼'...20개월 만에 우승 예감

'단발 머리' 전인지 '버디쇼'...20개월 만에 우승 예감
[앵커] LPGA투어 킹스밀 챔피언십에서 전인지 선수가 이틀 연속 버디쇼를 펼치며 선두에 올랐습니다. 대회를 앞두고 머리를 싹둑 잘랐는데 1년 8개월 만에 우승이 보입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1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잡은 전인지는 2라운드에서도 버디 6개를 기록했습니다. 첫 홀부터 산뜻한 버디로 출발한 뒤 파4, 6번 홀에선 절...
[2018-05-19 14:55]

전인지(-11) 킹스밀 챔피언십 이틀 연속 선두

전인지(-11) 킹스밀 챔피언십 이틀 연속 선두
미국 여자프로골프투어 LPGA 킹스밀 챔피언십에서 전인지 선수가 이틀 연속 선두를 달렸습니다. 전인지는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타를 줄여 중간합계 11언더파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공동 2위권에 1타 앞서 있습니다. 2015년 US여자오픈, 2016년 에비앙 챔피언십 등 메이저 대회에서만 2승을 거둔 전인지는 1년 8개월 만에 ...
[2018-05-19 09:26]
박인비·김자영·최혜진, 3연승 16강 진출
박인비 선수가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3연승으로 16강에 진출했습니다. 박인비는 춘천 라데나 골프장에서 계속된 대회 조별리그 3차전에서 정연주를 3홀 차로 꺾고 16강 토너먼트에 합류했습니다. 지난해 대회 결승에서 박인비를 꺾고 우승한 김자영을 비롯해 김해림과 최혜진 등도 나란히 3연승을 거두고 16강에 올랐습니다.
[2018-05-18 17:42]
전인지, 킹스밀 챔피언십 1R 공동 선두
전인지가 LPGA 투어 킹스밀 챔피언십에서 우승 기회를 잡았습니다. 전인지는 미국 버지니아주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 6언더파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지난 2016년 9월 에비앙 챔피언십 이후 우승이 없는 전인지는 이 대회를 포함해 준우승만 5차례 기록했습니다. 지은희가 3언더파 공동 17위, 유소연과 김효주는 공...
[2018-05-18 10:10]

박인비, 첫판 역전승..."국내 우승 절실"

박인비, 첫판 역전승..."국내 우승 절실"
[앵커] 골프 여제 박인비 선수가 필드에서 이루지 못한 소망, 바로 국내 대회 우승입니다. 두산 매치플레이에서 통산 20번째 도전에 나섰는데, 첫날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박인비의 버디 퍼트가 살짝살짝 홀을 외면합니다. 상대 최혜용은 그린 주변에서 정확한 쇼트게임으로 보기 위기를 넘깁니다. 궂...
[2018-05-16 23:31]

'골프 전설' 최경주 박세리, 유망주들과 함께한 행복 라운드

'골프 전설' 최경주 박세리, 유망주들과 함께한 행복 라운드
[앵커] 세계최강 한국 골프의 전설적인 스타들이 스승의 날을 맞아 꿈나무 선수들과 값진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우리나라 골프의 미래를 짊어질 선수들에게는 꿈같은 시간이었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우리나라 골프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올려놓은 전설적인 스타들이 한자리에 섰습니다. 스승의 날을 맞아 꿈나무 선수들...
[2018-05-16 02:42]
톱10 문턱에서 더블보기로 발목 잡힌 타이거 우즈
[앵커] PGA투어 제5의 메이저대회로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타이거 우즈가 아쉽게 톱텐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해외스포츠, 서봉국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기자] 악명 높은 아일랜드홀로 조금만 잘못 쳐도 티샷이 물에 빠지는 17번 홀. 맹렬한 기세로 선두를 추격했던 우즈의 샷이 물속으로 사라지면서 우즈의 표정은 급격히 어두워...
[2018-05-14 12:39]
웹 심슨, PGA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
미국의 웹 심슨이 PGA투어 제5의 메이저대회로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심슨은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계속된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1오버파를 쳤지만, 최종합계 18언더파로 공동 2위를 네 타 차로 제치고 통산 5승째를 거뒀습니다. 타이거 우즈는 마지막 날 세 타를 줄여 최종합계 11언더...
[2018-05-14 08:26]

우즈, '4년 만의 맞대결' 미켈슨에 완승...김시우, 2연패 '순항'

우즈, '4년 만의 맞대결' 미켈슨에 완승...김시우, 2연패 '순항'
[앵커] 미국 프로골프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첫날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와 오랜 라이벌 필 미켈슨이 4년 만에 맞대결을 벌였는데, 우즈가 완승을 거뒀습니다. '디펜딩 챔피언' 김시우는 선두에 한 타 뒤진 공동 7위로 선전하며 대회 최초 2년 연속 우승 전망을 밝혔습니다. 이형원 기자입니다. [기자] 4년 만에 맞대결을 펼친 황제 타이거...
[2018-05-11 23:34]

우즈, '4년 만의 맞대결' 미켈슨에 완승...김시우, 2연패 '순항'

우즈, '4년 만의 맞대결' 미켈슨에 완승...김시우, 2연패 '순항'
[앵커] 미국 프로골프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첫날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와 오랜 라이벌 필 미켈슨이 4년 만에 맞대결을 벌였는데, 우즈가 완승을 거뒀습니다. '디펜딩 챔피언' 김시우는 선두에 한 타 뒤진 공동 7위로 선전하며 대회 최초 2년 연속 우승 전망을 밝혔습니다. 이형원 기자입니다. [기자] 4년 만에 맞대결을 펼친 황제 타이거...
[2018-05-11 14:02]
김시우,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1타 차 공동 7위
미국프로골프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타이틀 방어에 나선 김시우 선수가 첫날 좋은 출발을 보였습니다. 김시우는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를 기록해 선두 그룹에 한 타 뒤진 공동 7위에 올랐습니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역대 최연소 우승의 영예를 안은 김시우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사상 최초의 2년 연속 우승...
[2018-05-11 10:40]

우즈·미컬슨, 4년 만에 '꿈의 맞대결'

우즈·미컬슨, 4년 만에 '꿈의 맞대결'
[앵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와 우즈의 오랜 라이벌 필 미컬슨이 4년 만에 1, 2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칩니다. 관심이 집중된 동반 라운드를 앞두고 두 선수는 서로를 치켜세우며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총상금 120억, 우승 상금 21억 원으로 PGA투어 제5의 메이저 대회로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황제 타이...
[2018-05-09 15:46]

박성현, 9개월 만에 우승...부진 탈출

박성현, 9개월 만에 우승...부진 탈출
[앵커] 지난 시즌 LPGA 신인상과 올해의 선수 등 3관왕에 오른 박성현 선수가 9개월 만에 정상에 올랐습니다. 올 시즌 처음이자 통산 세 번째 우승입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공동 선두로 최종라운드를 출발한 박성현은 특유의 공격적인 샷으로 우승을 공략했습니다. 샷 이글을 기록한 파5, 4번 홀이 시작이었습니다. 파4, 6번홀...
[2018-05-07 15:49]

박성현, 9개월 만에 우승...부진 탈출

박성현, 9개월 만에 우승...부진 탈출
[앵커] 지난 시즌 LPGA 신인상과 올해의 선수 등 3관왕에 오른 박성현 선수가 9개월 만에 정상에 올랐습니다. 올 시즌 처음이자 통산 세 번째 우승입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공동 선두로 최종라운드를 출발한 박성현은 특유의 공격적인 샷으로 우승을 공략했습니다. 샷 이글을 기록한 파5, 4번 홀이 시작이었습니다. 파4, 6번홀...
[2018-05-07 11:12]

박성현, LPGA 텍사스 클래식 우승...시즌 첫 승

박성현, LPGA 텍사스 클래식 우승...시즌 첫 승
박성현 선수가 LPGA투어 텍사스 클래식 정상에 올라 시즌 첫 승을 달성했습니다. 공동 선두로 최종 라운드를 출발한 박성현은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2개를 엮어 5타를 줄이면서 최종합계 11언더파로 2위 린디 던컨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로써 박성현은 지난해 8월 캐네디안 퍼시픽 여자오픈 이후 9개월 만에 시즌 첫 우승...
[2018-05-07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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