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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골프

고진영,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우승
고진영 선수가 국내 유일의 LPGA 투어 대회인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고진영은 인천 스카이72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로 4언더파를 쳐 최종합계 19언더파로 우승컵을 품에 안았습니다. 고진영은 이번 우승으로 한국 선수로서는 5번째로 LPGA투어 직행 티켓을 얻었고, 우리 선수들은 올 시...
[2017-10-15 16:43]

고진영(-15),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3R 단독 선두

고진영(-15),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3R 단독 선두
LPGA투어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고진영 선수가 단독 선두로 나섰습니다. 고진영은 인천 영종도 스카이72골프클럽 오션코스에서 열린 경기에서 6타를 줄여 중간합계 15언더파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고진영이 대회 마지막 날 정상에 오른다면 LPGA투어 직행 티켓을 손에 넣습니다. 나란히 13언더파를 기록한 박성현과 전인지가 고...
[2017-10-14 18:20]

박성현·전인지·고진영, 하나은행 챔피언십 2R 공동 2위

박성현·전인지·고진영, 하나은행 챔피언십 2R 공동 2위
박성현과 전인지, 고진영 선수가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나란히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시즌 상금 1위를 지키고 있는 박성현은 인천 스카이72 골프장에서 계속된 대회 2라운드에서 세 타를 줄여 중간합계 9언더파로 선두 에인절 인에 두 타 뒤진 공동 2위로 밀려났습니다. 시즌 준우승만 5차례 차지한 전인지는 7언더파를 몰아쳤고, 고진영도 ...
[2017-10-13 20:54]

박성현·전인지·고진영, 하나은행 챔피언십 2R 공동 2위

박성현·전인지·고진영, 하나은행 챔피언십 2R 공동 2위
박성현과 전인지, 고진영 선수가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나란히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시즌 상금 1위를 지키고 있는 박성현은 인천 스카이72 골프장에서 계속된 대회 2라운드에서 세 타를 줄여 중간합계 9언더파로 선두 에인절 인에 두 타 뒤진 공동 2위로 밀려났습니다. 시즌 준우승만 5차례 차지한 전인지는 7언더파를 몰아쳤고, 고진영도 ...
[2017-10-13 17:25]
LPGA 김인경,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2R 기권
올 시즌 메이저대회 브리티시여자오픈을 포함해 3승을 올린 김인경이 인천 영종도에서 열리는 LPGA투어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2라운드를 앞두고 기권했습니다. 김인경은 대회 2라운드 티오프에 앞서 경기위원회에 기권하겠다는 의사를 알렸습니다. 김인경 측은 몸 상태가 나빠 다음 주 대만에서 열리는 타이완 챔피언십 출전 여부도 불투명하다고 ...
[2017-10-13 15:10]

'과감한' 박성현, 하나은행 챔피언십 선두 출발

'과감한' 박성현, 하나은행 챔피언십 선두 출발
[앵커] 국내 유일의 LPGA 대회죠.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박성현 선수가 과감한 도전을 즐기며 공동 선두로 출발했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세계랭킹 1, 2, 3위인 유소연과 박성현, 렉시 톰슨의 맞대결.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도 첫날부터 수천 명의 갤러리가 몰렸습니다. 가장 앞서나간 건 박성현, 압권은 파5 18번 홀이...
[2017-10-12 18:32]

LPGA 아시안 스윙 개막...박성현 4관왕 도전

LPGA 아시안 스윙 개막...박성현 4관왕 도전
[앵커] 세계 최고의 여자 골프 선수들의 겨루는 LPGA 투어가 이제 무대를 아시아로 옮깁니다. 5주 연속 아시아에서 열리는 '아시안 스윙'을 통해 우리나라 선수들은 각종 타이틀에 도전합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짧은 휴식기에 돌입한 LPGA 투어는 오는 12일, 인천 영종도로 자리를 옮겨 다시 열전에 돌입합니다. 5주 연속 ...
[2017-10-08 05:05]

이다연, '팬텀 클래식 with YTN'서 감격의 생애 첫 우승

이다연, '팬텀 클래식 with YTN'서 감격의 생애 첫 우승
[앵커] YTN이 공동 주최한 KLPGA 투어 '팬텀 클래식 with YTN' 대회에서 이다연 선수가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프로 데뷔 2년 만에, 심각한 부상을 이겨내고 일궈낸 감격의 우승입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팬텀 클래식 YTN 대회 마지막 날, 가을비 속에 치열한 우승 경쟁이 펼쳐졌습니다. 10언더파 공동 선두로 경기...
[2017-10-01 18:49]

이다연, '팬텀 클래식 with YTN'서 생애 첫 우승

이다연, '팬텀 클래식 with YTN'서 생애 첫 우승
YTN이 공동 주최한 KLPGA 투어 '팬텀 클래식 with YTN' 대회에서 이다연 선수가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다연은 경기도 용인시 88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경기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타를 줄였습니다. 최종합계 13언더파가 된 이다연은 2위 오지현을 한 타 차로 따돌리고 1부 투어 데뷔 2년 만에 감격의 우승을 차지했...
[2017-10-01 18:47]

'팬텀 클래식 With YTN' 이다연 우승

'팬텀 클래식 With YTN' 이다연 우승
■ 나성현 / SBS 해설위원 [앵커] 추석 연휴에도 오늘 용인 88컨트리클럽 골프장에는 갤러리들이 몰려들었습니다. 팬텀 클래식 위드 YTN 파이널 라운드가 마무리됐는데요. 자세한 이야기 나상현 프로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터뷰] 안녕하세요. [앵커] 반갑습니다. 팬트클래식 위드 YTN , 우승자가 이다연 선수인...
[2017-10-01 18:27]
이다연, '팬텀 클래식 with YTN'서 감격의 생애 첫 우승
[앵커] YTN이 공동 주최한 KLPGA 투어 '팬텀 클래식 with YTN' 대회에서 이다연 선수가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프로 데뷔 2년 만에, 심각한 부상을 이겨내고 일궈낸 감격의 우승입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팬텀 클래식 YTN 대회 마지막 날, 가을비 속에 치열한 우승 경쟁이 펼쳐졌습니다. 10언더파 공동 선두로 경기...
[2017-10-01 17:34]
이다연, '팬텀 클래식 with YTN'서 생애 첫 우승
YTN이 공동 주최한 KLPGA 투어 '팬텀 클래식 with YTN' 대회에서 이다연 선수가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다연은 경기도 용인시 88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경기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타를 줄였습니다. 최종합계 13언더파가 된 이다연은 2위 오지현을 한 타 차로 따돌리고 1부 투어 데뷔 2년 만에 감격의 우승을 차지했...
[2017-10-01 15:58]

필드의 가을 잔치 '팬텀 클래식 with YTN' 이다연 생애 첫 우승

필드의 가을 잔치 '팬텀 클래식 with YTN' 이다연 생애 첫 우승
프로 데뷔 후 2년차를 맞은 선수죠, 이다연 선수. 우승컵을 지금 받고 있습니다. 생애 첫 우승이라고 합니다. 이다연 선수는 최종합계 13언더파로 우승했는데요. 2위는 어제까지 선두를 유지했던 오지현 선수입니다. 12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 이다연 선수 조금 자세히 보겠습니다. 97년생이고요. 작년에 1부 투어에 데뷔를 했고 제가 찾아...
[2017-10-01 15:49]

필드의 가을 잔치 '팬텀 클래식 with YTN' 치열한 우승 경쟁

필드의 가을 잔치 '팬텀 클래식 with YTN' 치열한 우승 경쟁
[앵커] YTN과 함께하는 필드의 가을 잔치 '팬텀 클래식 with YTN' 마지막 날 경기가 점점 열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약 1~2시간 뒤면 우승자가 결정되는데요. 현장 연결해보겠습니다. 허재원 기자! 선두권 순위 경쟁이 점점 뜨거워지고 있는데, 날씨가 변수가 되겠네요? [기자] 네, 보시는 것처럼 이곳 88 골프장에는 가을비가 내리고 있습니...
[2017-10-01 14:22]

필드의 가을 잔치 '팬텀 클래식 with YTN' 치열한 우승 경쟁

필드의 가을 잔치 '팬텀 클래식 with YTN' 치열한 우승 경쟁
[앵커] YTN과 함께하는 필드의 가을 잔치 '팬텀 클래식 with YTN' 마지막 날 경기가 점점 열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약 3시간 뒤면 우승자가 결정되는데요. 현장 연결해보겠습니다. 허재원 기자! 오늘도 완연한 가을 날씨 속에 경기가 진행되고 있죠? [기자] 보시는 것처럼 조금은 흐리지만 시원한 가을바람을 만끽할 수 있는 날씨입니다. ...
[2017-10-01 11:54]
'버디만 6개' 오지현 공동 선두 도약...시즌 3승 정조준
YTN과 함께하는 필드의 가을 잔치 '팬텀 클래식 with YTN' 둘째 날 경기에서 오지현 선수가 공동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오지현은 경기도 용인시 88 골프장에서 계속된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내며 중간합계 10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 오지현은 마지막 날 시즌 세 번째 우승에 도전합니다. 전날 홀인원을 기록하며 단독 선...
[2017-09-30 16:49]

'버디만 6개' 오지현 공동 선두 도약...시즌 3승 정조준

'버디만 6개' 오지현 공동 선두 도약...시즌 3승 정조준
[앵커] YTN과 함께하는 필드의 가을 잔치 '팬텀 클래식 with YTN'이 점점 열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시즌 세 번째 우승을 노리는 오지현 선수가 맹타를 휘두르며 공동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깊어지는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많은 갤러리가 대회장을 찾아 여자 선수들의 명품 샷을 즐겼습니다. 우승 경쟁이 ...
[2017-09-30 16:48]

첫날부터 '굿 샷'...이승현, 2년 연속 홀인원

첫날부터 '굿 샷'...이승현, 2년 연속 홀인원
[앵커] 본격적인 필드의 가을을 알리는 팬텀클래식 with YTN에서 첫날부터 멋진 샷들이 쏟아졌습니다. 이승현 선수는 같은 대회, 같은 코스에서 2년 연속 홀인원의 행운을 잡았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YTN이 함께하는 KLPGA투어. 한 뼘 높아진 가을 하늘에 시원한 바람 사이로 선수들이 호쾌한 티샷을 날립니다. 첫날 최고의 ...
[2017-09-29 19:26]
이승현, 홀인원 기록하며 선두
KLPGA투어 팬텀클래식 with YTN에서 이승현 선수가 2년 연속 홀인원을 기록하며 선두로 나섰습니다. 이승현은 경기도 용인 88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3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는 등 8언더파를 몰아쳤습니다. 김지현과 오지현 등이 4언더파 공동 6위로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고, 대상과 상금 등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이정은은 1언더파...
[2017-09-29 18:18]

YTN과 함께 하반기 최고 골퍼 가린다

YTN과 함께 하반기 최고 골퍼 가린다
[앵커] 성큼 찾아온 가을, YTN이 함께하는 KLPGA투어가 열립니다. 매 경기 치열한 우승 다툼을 벌이고 있는 국내 최고 선수들이 총출동합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KLPGA투어 첫 야간 경기까지 가는 3차 연장 끝에 챔피언을 탄생시킨 팬텀 클래식 with YTN. 육아를 병행하느라 좀처럼 실력 발휘를 하지 못했던 홍진주 선수가 ...
[2017-09-26 14:19]

'2천만$ 사나이' 저스틴 토머스, 상금왕·페덱스컵 우승 '영광'

'2천만$ 사나이' 저스틴 토머스, 상금왕·페덱스컵 우승 '영광'
[앵커] 미국프로골프 이번 시즌이 막을 내렸습니다. '2천만 달러'의 사나이 저스틴 토머스가 상금왕과 최다승, 페덱스컵 우승까지 독차지하며 돈과 명예를 모두 거머쥐었습니다. 지순한 기자입니다. [기자] 마지막 18번 홀에서 파를 기록하며 대회 준우승을 확정한 미국의 저스틴 토머스. 페덱스컵 포인트에서 대회 전 1위였던 조던 스피스...
[2017-09-26 03:16]

이정은 '전성시대 활짝'...김승혁 '잭팟'

이정은 '전성시대 활짝'...김승혁 '잭팟'
[앵커] KLPGA투어에서 2년 차 이정은 선수가 시즌 4승째를 올리며 전성시대를 활짝 열었습니다. 김승혁은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으로 '잭팟'을 터뜨렸습니다. 김호준 기자입니다. [기자] '경쟁자들의 뜨거운 추격에도 이정은은 전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한 샷, 한 샷 서두르지 않았지만, 파5 홀에선 과감하게 투온을 노려 타수를 줄였습...
[2017-09-24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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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의 운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