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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골프

박성현, 3R 공동 3위 주춤...박인비, 우승 경쟁 합류

박성현, 3R 공동 3위 주춤...박인비, 우승 경쟁 합류
[앵커] 지난해 LPGA 투어 3관왕에 올랐던 박성현 선수가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 3라운드에서 퍼팅 난조를 보인 끝에 선두에 4타 뒤진 공동 3위로 밀려났습니다. 반면에 박인비 선수는 5타를 줄이면서 우승 경쟁에 합류했습니다. 김상익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전날 2라운드에서 8타를 줄이며 공동 선두로 도약했던 박성현이 3라...
[2018-04-01 13:27]
박성현, 3R 공동 3위 주춤...박인비, 우승 경쟁 합류
[앵커] 지난해 LPGA 투어 3관왕에 올랐던 박성현 선수가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 3라운드에서 퍼팅 난조를 보인 끝에 선두에 4타 뒤진 공동 3위로 밀려났습니다. 반면에 박인비 선수는 5타를 줄이면서 우승 경쟁에 합류했습니다. 김상익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전날 2라운드에서 8타를 줄이며 공동 선두로 도약했던 박성현이 3라...
[2018-04-01 12:04]

LPGA 박성현·박인비, 3라운드 4타 차 공동 3위

LPGA 박성현·박인비, 3라운드 4타 차 공동 3위
박성현이 LPGA 투어 ANA 인스퍼레이션 3라운드에서 2오버파로 부진해 중간 합계 10언더파, 공동 3위 그룹으로 밀려났습니다. 공동 선두로 3라운드를 시작한 박성현은 한때 두 타차 단독 선두에 나섰지만 12번 홀부터 5홀 동안 5타를 잃는 난조를 보인 끝에 선두인 린드베리에 4타 뒤진 공동 3위로 3라운드를 마쳤습니다. 반면 5타를 줄이는데 성공한...
[2018-04-01 10:41]
'샷 이글' 박성현, ANA 인스퍼레이션 2라운드 공동 선두 도약
[앵커] 지난해 LPGA 투어 신인왕 박성현 선수가 올 시즌 LPGA 투어 첫 메이저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 2라운드에서 여덟 타를 줄이며 공동 선두로 도약했습니다. 박성현은 '샷 이글'까지 만들어내며 절정의 샷 감각을 뽐냈습니다. 김동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첫날 4언더파 공동 7위에 오른 박성현 선수가 2라운드에서 맹타를 휘두르며 ...
[2018-03-31 11:40]
장하나·박성현·전인지 등 ANA 인스퍼레이션 첫날 상위권
LPGA 투어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 첫날 경기에서 네 명의 우리나라 선수가 톱10에 오르며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장하나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의 미션 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첫날 경기에서 버디 9개, 보기 4개를 묶어 5언더파 공동 4위를 기록했습니다.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며 단독 선두에...
[2018-03-30 12:02]
장하나·전인지·박성현, ANA 인스퍼레이션 첫날 선전
[앵커] LPGA 투어 올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 첫날 경기에서 우리나라 선수들이 대거 상위권에 포진하며 산뜻하게 출발했습니다. 장하나가 선두와 두 타 차 공동 4위에 올랐고, 전인지와 박성현, 최운정 등이 나란히 10위권 안에 진입하며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김동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우리나라 선수 가운데...
[2018-03-30 11:32]

'홀인원' 지은희, LPGA 투어 KIA 클래식 우승

'홀인원' 지은희, LPGA 투어 KIA 클래식 우승
[앵커] 올해 32살의 지은희 선수가 결정적인 홀인원 한 방으로 LPGA 투어 KIA 클래식에서 우승했습니다. 지난 2009년 US여자오픈 우승 이후 스윙을 바꾼 지은희는 지난해 8년 만에 LPGA 투어 정상에 복귀했고, 5개월 만에 또 다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30대에 새로운 전성기를 맞고 있습니다. 김동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3라운드까지 ...
[2018-03-26 13:12]
'14번홀 홀인원' 지은희, LPGA KIA클래식 우승
우리나라의 지은희 선수가 LPGA 투어 KIA 클래식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지은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경기에서 다섯 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6언더파로 정상에 올랐습니다. 지은희는 미국의 크리스티 커에 한때 한 타 차이로 추격을 당했지만, 14번 파3홀에서 7번 아이언으로 홀인원을 하며 선두 자리를 지...
[2018-03-26 11:06]
'14번홀 홀인원' 지은희, LPGA KIA클래식 우승
우리나라의 지은희 선수가 LPGA 투어 KIA 클래식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지은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경기에서 다섯 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6언더파로 정상에 올랐습니다. 공동 2위 크리스티 커와는 두 타 차이입니다. 지난해 스윙잉 스커츠 대회에서 8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른 지은희는 이번 대회 우...
[2018-03-26 10:04]

김인경·지은희 "우승 보인다"...KIA클래식 3R 공동 선두

김인경·지은희 "우승 보인다"...KIA클래식 3R 공동 선두
[앵커] 김인경과 지은희가 LPGA 투어 기아 클래식 3라운드에서 공동선두에 올라 지난주 박인비에 이어 2주 연속 한국 선수 우승을 기대할 수 있게 됐습니다. 김상익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마지막 18번 홀, 위기에 처한 김인경이 환상적인 어프로치로 파세이브에 성공합니다. 김인경은 1, 2번 홀 연속 보기로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이날 3타...
[2018-03-25 23:28]

김인경·박희영, LPGA 투어 KIA 클래식 공동 2위

김인경·박희영, LPGA 투어 KIA 클래식 공동 2위
우리나라의 김인경 선수가 LPGA 투어 KIA 클래식 2라운드 경기에서 공동 2위로 순위를 끌어올렸습니다. 첫날 공동 4위였던 김인경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 경기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로 세 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8언더파로 박희영과 함께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LPGA 투어 통산 20승의 미국의 크리스...
[2018-03-24 11:56]

박희영, LPGA 투어 KIA 클래식 첫날 공동 선두

박희영, LPGA 투어 KIA 클래식 첫날 공동 선두
LPGA 투어 통산 2승의 박희영 선수가 LPGA 투어 KIA 클래식 첫날 경기에서 공동 선두로 나섰습니다. 박희영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의 아비아라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경기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내며 여섯 타를 줄였습니다. 미국의 재키 스톨팅, 스웨덴의 카롤린 헤드발 등과 공동 선두입니다. 이정은이 유소연 등과 함께 ...
[2018-03-23 12:10]

박인비, 세계랭킹 9위로 '껑충'...KIA 클래식에서 20승 도전

박인비, 세계랭킹 9위로 '껑충'...KIA 클래식에서 20승 도전
[앵커] LPGA투어에서 1년 만에 우승한 골프여제 박인비가 세계 랭킹 9위에 올랐습니다. 한껏 물오른 감각이 이어진 만큼, 모레 개막하는 KIA 클래식에서 LPGA 통산 20승 고지에 오르게 될지 관심입니다. 이승현 기자입니다. [기자] 절정의 퍼팅 감각을 선보이며 1년 만에 LPGA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박인비! 최종라운드에서 4개 연속 버...
[2018-03-20 15:11]

박인비, LPGA 파운더스컵 제패...19번째 LPGA 우승

박인비, LPGA 파운더스컵 제패...19번째 LPGA 우승
[앵커] 골프여제 박인비가 LPGA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하면서 19번째 LPGA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박인비는 이번 대회에서 전성기 시절의 기량을 마음껏 드러냈습니다. 이승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3라운드까지 한 타 차 선두였던 박인비. 최종라운드 1번 홀부터 버디를 잡으며 산뜻하게 출발했습니다. 이후 11번 홀까지 10개 홀...
[2018-03-19 13:15]
박인비, LPGA 파운더스컵 제패...19번째 LPGA 우승
골프여제 박인비가 LPGA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하면서, 19번째 LPGA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박인비는 파운더스컵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로 우승했습니다. 박인비의 LPGA투어 우승은 지난해 2월 HSBC 챔피언십 우승 이후 1년여 만입니다. 박인비는 1번 홀부터 버디를 기록하며 산뜻하게 출...
[2018-03-19 11:12]

박인비, LPGA 파운더스컵 우승...19번째 LPGA 우승

박인비, LPGA 파운더스컵 우승...19번째 LPGA 우승
[앵커] 골프여제 박인비가 조금 전 경기가 마무리된 LPGA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했습니다. 박인비는 오늘 경기에서 전성기 시절의 퍼팅 감각을 유감없이 드러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승현 기자! 박인비 선수가 허리 부상 여파를 완전히 떨쳐내고 결국 LPGA 대회에서 우승했군요? [기자] 골프여제 박인비 선수가 파운더스컵의 우승 ...
[2018-03-19 10:05]
박인비, LPGA 파운더스컵 우승
박인비, LPGA 파운더스컵 우승 박인비,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 지난해 HSBC 챔피언십 이후 1년 만의 우승 ▶ 자세한 소식은 곧 이어집니다.
[2018-03-19 10:03]

매킬로이, 18개월 만에 PGA 정상...우즈, 공동 5위

매킬로이, 18개월 만에 PGA 정상...우즈, 공동 5위
로리 매킬로이가 PGA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최종 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의 맹타를 휘둘러 4라운드 합계 18언더파 270타로 우승했습니다. 매킬로이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PGA투어 우승 트로피를 14개로 늘렸습니다. 우승 후보로 거론됐던 타이거 우즈는 3언더파 69타를 적어내,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로 공동 5위에 올랐습니다. 우즈...
[2018-03-19 09:07]

박인비, 파운더스컵 3R 선두 도약...1년 만에 우승 도전

박인비, 파운더스컵 3R 선두 도약...1년 만에 우승 도전
'골프여제' 박인비 선수가 LPGA 투어 파운더스컵 대회에서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박인비는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 이글 1개를 묶어 아홉 타를 줄였습니다. 중간합계 14언더파가 된 박인비는 2위와 한 타 차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LPGA 투어 통산 18승의 박인비는 지난해 2월 HSBC 챔피언십 ...
[2018-03-18 10:09]

타이거 우즈, 우승 향해 산뜻한 출발...최운정, LPGA 첫날 선두

타이거 우즈, 우승 향해 산뜻한 출발...최운정, LPGA 첫날 선두
[앵커]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아널드파머 대회 우승을 향해 산뜻하게 출발했습니다. LPGA 투어에서는 최운정 선두가 공동 선두로 나섰습니다. 정종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0번 홀부터 경기를 시작한 타이거 우즈, 13번 홀 프린지에서 퍼트를 써서 두 번째 버디를 잡아냅니다. 후반 7번 홀에서는 아주 긴 장거리 퍼트를 홀컵에 집어...
[2018-03-16 14:31]

타이거 우즈, 텃밭에서 부활 완성할까?

타이거 우즈, 텃밭에서 부활 완성할까?
[앵커] PGA투어 발스파 준우승을 거두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타이거 우즈가 이번 주 개막하는 아놀드 파머 대회 우승 후보 1위로 꼽혔습니다. 우즈는 이 대회 코스에서 8번이나 우승한 경험이 있는 만큼 텃밭에서 부활을 완성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이승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 1월, 1년 만에 정규대회에 복귀한 타이거 ...
[2018-03-14 02:13]

'돌아온 황제' 우즈, 발스파 공동 2위...우승 경쟁력 증명

'돌아온 황제' 우즈, 발스파 공동 2위...우승 경쟁력 증명
[앵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기대했던 역전 우승은 이뤄내지 못했지만 31개월 만에 PGA 투어 톱 10에 이름을 올리면서 우승 경쟁력을 증명했습니다. 이승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파3 17번 홀에서 13미터 긴 거리 버디를 잡아내며 퍼팅 감각을 드러낸 타이거 우즈. 공동 선두...
[2018-03-12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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