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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축구

 안양 고정운 감독, "공격진, 짚고 넘어가겠다"

안양 고정운 감독, "공격진, 짚고 넘어가겠다"
[인터풋볼=성남] 이현호 기자= FC안양의 고정운 감독이 공격 자원들의 아쉬운 골 결정력에 쓴소리를 남겼다. 고정운 감독이 이끄는 FC안양은 16일 저녁 8시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19라운드서 성남FC에 0-1 패배를 당했다. 이로써 후반기 2연승을 달리던 안양은 성남 원정에서 패한 채 다음 경기를 준비하게 됐다. ...
[2018-07-16 22:29]

 '최하위 탈출' 인창수 감독, "후반기 반전 통해 PO 진출하겠다"

'최하위 탈출' 인창수 감독, "후반기 반전 통해 PO 진출하겠다"
[인터풋볼=잠심올림픽주경기장] 정지훈 기자= "최근 승리가 없어 팬들에게 죄송한 마음이 있었다. 반드시 승리를 통해 반전을 이루고 싶었다. 후반기에 반전을 거둬 플레이오프에 들어가겠다." K리그2 최하위에서 탈출한 서울 이랜드의 인창수 감독이 후반기 반전을 예고했다. 서울 이랜드FC는 16일 오후 8시 잠심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2018 KEB ...
[2018-07-16 22:25]

 '안산 킬러' 조재완, 서울E의 '4G 무승' 탈출 이끌다

'안산 킬러' 조재완, 서울E의 '4G 무승' 탈출 이끌다
[인터풋볼=잠심올림픽주경기장] 정지훈 기자= '원더보이' 조재완이 시즌 6호골을 터뜨리며 안산 킬러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고, 서울 이랜드의 4경기 무승 탈출을 이끌었다. 서울 이랜드FC는 16일 오후 8시 잠심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2018 KEB 하나은행 K리그2(챌린지) 19라운드 안산 그리너스FC와 홈경기에서 최오백, 조재완의 연속골에 힘입...
[2018-07-16 21:52]

 '최오백-조재완 연속골' 서울E, 안산 2-0 제압...최하위 탈출

'최오백-조재완 연속골' 서울E, 안산 2-0 제압...최하위 탈출
[인터풋볼=잠심올림픽주경기장] 정지훈 기자= 최오백과 조재완이 서울 이랜드의 최하위 탈출을 이끌었다. 서울 이랜드FC는 16일 오후 8시 잠심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2018 KEB 하나은행 K리그2(챌린지) 19라운드 안산 그리너스FC와 홈경기에서 최오백, 조재완의 연속골에 힘입어 2-0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최근 4경기 무승(1무 3패)의 부진에...
[2018-07-16 21:43]

 김민혁, 성남의 새 해결사...2번째 경기서 결승골

김민혁, 성남의 새 해결사...2번째 경기서 결승골
[인터풋볼=성남] 이현호 기자= 월드컵 휴식기에 성남에 새로 합류한 김민혁이 두 번째 경기 만에 새 팀에 선물을 안겼다. 성남은 김민혁의 골과 함께 안양을 가볍게 이겼다. 남기일 감독이 이끄는 성남FC는 16일 저녁 8시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의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19라운드서 이적생 김민혁의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
[2018-07-16 21:47]

 '이적생 김민혁 결승골' 성남, 안양에 1-0 신승...1위 탈환

'이적생 김민혁 결승골' 성남, 안양에 1-0 신승...1위 탈환
[인터풋볼=성남] 이현호 기자= 성남이 김민혁의 결승골에 힘입어 안방에서 안양을 가볍게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성남FC는 16일 저녁 8시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의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19라운드서 1-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성남(승점 36점)은 아산 무궁화(승점 35점)을 제치고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선발 라인업] 성남, ...
[2018-07-16 21:43]

 '아트 사커' 프랑스, 월드컵 20년 만에 우승

'아트 사커' 프랑스, 월드컵 20년 만에 우승
■ 김현회 / 축구 칼럼니스트 [앵커] 전 세계인들의 축제였던 러시아 월드컵이 막을 내렸습니다. 어젯밤 결승전에서는 프랑스가 크로아티아를 4:2로 물리쳤습니다. 우승의 영광을 거머쥔 프랑스와 세 번째 연장전 투혼에 빛났던 크로아티아, 두 팀 모두 축구팬들의 갈채를 받기에 충분했습니다. 김현회 축구 칼럼니스트와 함께 월드컵 결산해 보겠습니...
[2018-07-16 19:20]

손흥민·조현우·황의조 와일드카드...아시안게임 2연패 겨냥

손흥민·조현우·황의조 와일드카드...아시안게임 2연패 겨냥
[앵커] 러시아월드컵에서 활약한 손흥민과 조현우가 다음 달 아시안게임에 '와일드카드'로 합류합니다. 이승우 김민재 선수도 엔트리에 포함돼 아시안게임 2회 연속 금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이형원 기자입니다. [기자] 23세 이하 축구 대표팀이 출전하는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엔트리 20명이 발표됐습니다. 금메달을 따게 되면 군 면제 혜...
[2018-07-16 18:39]

FC서울, '스카이 펍' 직장인 파격 할인 실시...회식 장소로 각광

FC서울, '스카이 펍' 직장인 파격 할인 실시...회식 장소로 각광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FC서울의 '스카이 펍'이 직장인들의 회식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이에 FC서울은 7,8월 평일 홈경기를 맞아 4인 이상 단체 예약 시 이용료를 할인해주는 행사를 실시한다. FC서울은 지난 2016 시즌부터 서울월드컵경기장 서남쪽(스카이펍 1)과 북동쪽(스카이펍 2)에 위치한 스카이 박스를 리모델링해 '스카이 펍'으로 재탄생 ...
[2018-07-16 18:06]

인천 김진야, 'U-20 월드컵' 탈락 아픔 딛고 아시안게임 출격

인천 김진야, 'U-20 월드컵' 탈락 아픔 딛고 아시안게임 출격
[인터풋볼] 유지선 기자= 인천유나이티드(대표이사 강인덕) 김진야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국가대표팀에 발탁됐다. 대한축구협회는 7월 16일 축구회관에서 아시안게임에 나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최종 20인 엔트리를 발표했다. 그리고 인천 김진야가 김학범 감독의 호명을 받으며 당당히 최종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김진...
[2018-07-16 17:13]

 '부상 심각' 김성준, 십자인대 파열로 사실상 '시즌 아웃'

'부상 심각' 김성준, 십자인대 파열로 사실상 '시즌 아웃'
[인터풋볼=구리] 정지훈 기자= FC서울 입장에서는 뼈아픈 부상 소식이다. 서울의 중앙 미드필더 김성준이 우측 후방 십자 인대 파열 부상으로 최소 3개월간 경기장에 나설 수 없게 됐고, 사실상 시즌 아웃이다. FC서울은 18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18 KEB 하나은행 K리그1(클래식) 18라운드 전남 드래곤즈와 격돌한다. 경기를 앞둔 ...
[2018-07-16 15:35]

 '올림픽 경험자' 박동진, "AG 나가는 황현수, 팀에 피해만 주지마"

'올림픽 경험자' 박동진, "AG 나가는 황현수, 팀에 피해만 주지마"
[인터풋볼=구리] 이명수 기자= 리우 올림픽을 경험하고 돌아온 박동진이 '후배' 황현수에게 뼈있는 조언을 남겼다. FC서울은 17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전남 드레곤즈와 KEB 하나은행 K리그1(클래식) 2018 18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서울은 월드컵 휴식기 이후 치른 3경기에서 1승 2무를 기록하며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
[2018-07-16 15:30]

 이을용 대행, "상위스플릿이 목표, 상위권 도약하겠다"

이을용 대행, "상위스플릿이 목표, 상위권 도약하겠다"
[인터풋볼=구리] 이명수 기자= 이을용 감독 대행이 전남을 잡고,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을용 대행은 상위권과의 승점차가 크지 않기 때문에 연승을 통해 추진력을 얻어야 한다고 전했다. 서울은 17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전남과 KEB 하나은행 K리그1(클래식) 2018 18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서울은 월드컵 ...
[2018-07-16 15:25]

 'AG 발탁' 황현수, "김민재와 호흡 중요, 목표는 우승이다"

'AG 발탁' 황현수, "김민재와 호흡 중요, 목표는 우승이다"
[인터풋볼=구리] 정지훈 기자= "목표는 우승이다." 2018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발탁된 FC서울의 주전 수비수 황현수가 우승에 대한 강한 열망을 드러냈다. FC서울은 18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18 KEB 하나은행 K리그1(클래식) 18라운드 전남 드래곤즈와 격돌한다. 경기를 앞둔 서울은 16일 오후 3시 구리 GS챔피언스파크에서 미디어 ...
[2018-07-16 15:21]
아트 사커의 부활...프랑스, 20년 만의 우승
■ 박찬하 / 축구 해설가 [앵커] 오늘 새벽을 끝으로 월드컵 경기가 모두 끝났습니다. 결승전 경기 그리고 전체적인 월드컵 전체 경기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축구해설가 박찬하 위원 나와 있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인터뷰] 안녕하세요. [앵커] 저하고 한 달 정도 계속 방송을 했었죠. 계속 프랑스를 미셨어요. 그런데 ...
[2018-07-16 15:19]

 프랑스 '무서운 신예' 음바페

프랑스 '무서운 신예' 음바페
프랑스의 샛별, 19살의 킬리안 음바페가 러시아 월드컵에서 무려 4골을 터트리고 신인상인 '영플레이어 상'도 차지했습니다. 음바페는 러시아 월드컵에서 프랑스 축구의 역사를 수차례 새로 썼는데요. 프랑스 선수로는 가장 어린 나이에 월드컵에 출전한 데 이어, 결승 무대도 밟아, 골까지 성공시켰습니다. '축구 황제' 펠레 이후 월드컵 결승전...
[2018-07-16 14:22]

 'AG 발탁' 손흥민, 토트넘 합류 위해 침묵 속에 런던행

'AG 발탁' 손흥민, 토트넘 합류 위해 침묵 속에 런던행
[인터풋볼=인천공항] 유지선 기자= 와일드 카드 자격으로 아시안 게임에 참가하는 손흥민(26, 토트넘 홋스퍼)이 토트넘의 프리시즌 미국 투어 참가를 위해 영국 런던행 비행기에 올랐다. 2018 러시아 월드컵을 마치고 국내에서 짧은 휴식을 만끽한 손흥민은 16일 오후 1시 30분 인천공항을 통해 영국 런던으로 출국했다. 토트넘의 프리시즌 미국 투어...
[2018-07-16 13:05]

 '손흥민-황희찬 투톱' 역대 최강 AG 공격편대 가동

'손흥민-황희찬 투톱' 역대 최강 AG 공격편대 가동
[인터풋볼=신문로] 이명수 기자= 역대 최강의 공격라인이 가동된다. 러시아 월드컵에서 호흡을 맞췄던 손흥민과 황희찬이 투톱으로 나서고, 이승우와 나상호, 황의조가 뒤를 받칠 전망이다. 김학범 감독은 16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시 종로구 신문로에 위치한 축구회관에서 2018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남자 축구대표팀 명...
[2018-07-16 12:45]

 김학범호의 플랜A는 공격적인 3-5-2, 손흥민-황희찬 '투톱'

김학범호의 플랜A는 공격적인 3-5-2, 손흥민-황희찬 '투톱'
[인터풋볼=신문로] 정지훈 기자= 김학범호의 플랜A는 공격적인 3-5-2 포메이션이었다. 김학범 감독은 손흥민과 황희찬을 투톱으로 배치하며 공격적으로 나서면서도 수비 안정화를 위해서 '3백 카드'를 꺼내들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축구 대표팀은 16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시 종로구 신문로에 위치한 축구회관에서 2018 인...
[2018-07-16 12:42]

 '최정예' 김학범호, 2연속 金도전...손흥민-조현우-황의조 발탁(종합)

'최정예' 김학범호, 2연속 金도전...손흥민-조현우-황의조 발탁(종합)
[인터풋볼=신문로] 정지훈 기자= 목표는 금메달이다. '호랑이'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대표팀이 최정예를 가동하며 2대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한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축구 대표팀은 16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시 종로구 신문로에 위치한 축구회관에서 2018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선수 명...
[2018-07-16 11:05]

 '직접 확인 못한' 이강인, 아시안게임 엔트리 탈락 고배

'직접 확인 못한' 이강인, 아시안게임 엔트리 탈락 고배
[인터풋볼=신문로] 이명수 기자= 이강인(17, 발렌시아)이 김학범 감독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이강인은 툴롱컵 에서의 맹활약으로 아시안게임 엔트리 발탁이 점쳐졌지만 결국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축구 대표팀은 16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시 종로구 신문로에 위치한 축구회관에서 2018 인도네시...
[2018-07-16 11:00]

 '2연패 도전' 김학범 감독, "목표는 금메달, 책임은 내가 진다"(일문일답)

'2연패 도전' 김학범 감독, "목표는 금메달, 책임은 내가 진다"(일문일답)
[인터풋볼=신문로] 이명수 기자= 김학범 감독이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출사표를 던졌다. 김학범은 목표는 금메달이고, 결과에 대한 책임은 전부 감독인 자신이 지겠다고 말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축구 대표팀은 16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시 종로구 신문로에 위치한 축구회관에서 2018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2018-07-16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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