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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축구

'일본 킬러' 이승우, 이번에도 골로 진가 입증

'일본 킬러' 이승우, 이번에도 골로 진가 입증
[앵커] 결승전 승리를 이끈 주역을 꼽자면, 이승우 선수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꽉 막혔던 경기 흐름을 연장 초반 선제골로 바꿔놓으며 다시 한 번 '일본 킬러'임을 입증했습니다. 이형원 기자입니다. [기자] 조별 예선에서는 컨디션 난조로 그라운드에 나서지 못한 이승우. 몸이 근질거렸다는 듯, 첫 선발 출전한 16강전에서부터 골을 폭발...
[2018-09-02 03:00]

 "광고판 올라가면 안돼요" 시청자 '빵' 터트린 최용수 해설의 입담

"광고판 올라가면 안돼요" 시청자 '빵' 터트린 최용수 해설의 입담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한일전에서도 최용수 SBS 해설의 입담은 시청자들을 '빵'터트렸다. 이승우가 득점 후 세레머니를 위해 광고판에 올라가자 최용수 해설은 아픈 기억을 소환하며 재미를 선사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축구 대표팀은 1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에 위치한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
[2018-09-02 02:53]

'이승우·황희찬 골' 김학범호, 일본 꺾고 2회 연속 금메달

'이승우·황희찬 골' 김학범호, 일본 꺾고 2회 연속 금메달
김학범호가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숙적 '일본을 꺾고 아시안게임 2회 연속 금메달을 땄습니다. 대표팀은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연장 전반 이승우와 황희찬의 연속 골에 힘입어 2대 1로 승리했습니다. 전·후반 공격을 주도하고도 아쉬운 골 결정력을 보인 대표팀은 득점 없이 연장전에 돌입했습니다. 연장 전반 3분, 이승우가 손흥민의 드리...
[2018-09-02 00:16]

英 스카이스포츠, "병역 피한 손흥민, 토트넘 팬도 안도의 한숨"

英 스카이스포츠, "병역 피한 손흥민, 토트넘 팬도 안도의 한숨"
[인터풋볼] 유지선 기자= 한국이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거머쥐며 사상 첫 아시안게임 2연패를 달성했다. 손흥민의 군 면제 소식에 외신들도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은 1일 오후 8시 30분(이하 한국시간)인도네시아 보고르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
[2018-09-02 00:01]

 '합계 10골 2실점' 아시안게임 수놓은 '역대 최강' 와일드카드

'합계 10골 2실점' 아시안게임 수놓은 '역대 최강' 와일드카드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셋이 합쳐 10골 2실점. 손흥민, 황의조, 조현우로 이루어진 와일드카드는 이번 대회에서 '최강'의 면모를 보였고, '압도적 존재감'을 뽐내며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은 1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인도네시아 보고르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18 자카르타-팔...
[2018-09-02 00:01]

이승우 황희찬 골! 골!...일본 꺾고 2연속 금메달

이승우 황희찬 골! 골!...일본 꺾고 2연속 금메달
[앵커]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에서 우리나라가 일본을 꺾고 2회 연속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연장 접전에서 이승우와 황희찬 선수가 연이어 골을 터뜨리며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재형 기자! 후반까지 답답한 경기였는데 연장전에서 시원한 골이 터졌어요? [기자] 먼저 기분 좋은 골 장면부터 보시죠. 0대 0으로 ...
[2018-09-02 00:00]

 백조가 된 황의조, '미운 오리'에서 '득점왕'으로

백조가 된 황의조, '미운 오리'에서 '득점왕'으로
[인터풋볼] 오승종 기자= 김학범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김학범호의 '미운 오리'였던 황의조는 대회가 종료된 후 수식어를 '득점왕'으로 바꿨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축구 대표팀은 1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에 위치한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ㆍ팔렘방 아시안게임 ...
[2018-09-01 23:50]

 '결정적 선방 한방' 결승서도 빛난 조현우의 손끝

'결정적 선방 한방' 결승서도 빛난 조현우의 손끝
[인터풋볼] 유지선 기자= 결정적인 한방이었다. '대구의 데 헤아' 조현우가 일본과의 결승전에서도 선방을 펼치면서 한국의 골문을 든든하게 지켰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은 1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인도네시아 보고르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
[2018-09-01 23:30]

 '21세 이하+롱 볼 축구', 은메달도 수확이었던 일본

'21세 이하+롱 볼 축구', 은메달도 수확이었던 일본
[인터풋볼] 오승종 기자= 은메달을 목에 건 일본에 이번 아시안게임은 어떤 대회였을까. 비록 결승전 문턱에서는 좌절했지만, 일본은 나름대로의 수확을 얻은 채 귀국할 수 있게 됐다. 일본은 1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에 위치한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ㆍ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조별리그 결승전에서...
[2018-09-01 23:21]

 '금빛 조커' 이승우, 김학범호 구한 결승전 '해결사'

'금빛 조커' 이승우, 김학범호 구한 결승전 '해결사'
[인터풋볼] 오승종 기자= 이번 대회 가장 필요했던 골의 주인공은 득점왕 황의조도, 프리미어리거 손흥민도 아니었다. '코리안 메시' 이승우가 결승전 첫 번째 골을 기록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축구 대표팀은 1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에 위치한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
[2018-09-01 23:01]

 'KEY' 향기 풍긴 김정민, 포스트 기성용 가능성 확인

'KEY' 향기 풍긴 김정민, 포스트 기성용 가능성 확인
[인터풋볼] 유지선 기자= 한국이 일본을 꺾고 사상 첫 아시안게임 2연패를 달성했다. 중원에 선발로 나선 김정민도 '기성용'의 향기를 풍기며 맹활약을 펼쳤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은 1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인도네시아 보고르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
[2018-09-01 23:03]

 '의무경찰 일경' 황인범, AG 금메달로 '조기전역'

'의무경찰 일경' 황인범, AG 금메달로 '조기전역'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아시안게임 금메달 못 따면 다 제 후임 되는거죠" 황인범(21, 아산))의 농담은 현실이 되지 못했다. 황인범이 포함된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은 결승전에서 일본을 격파하며 2대회 연속 금메달의 대기록을 세웠고, 군면제의 부가혜택을 받았다.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은 1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인도네...
[2018-09-01 23:03]

 '천금 쐐기골' 황희찬, '인성+세레머니 논란' 한 번에 잠재운 득점포

'천금 쐐기골' 황희찬, '인성+세레머니 논란' 한 번에 잠재운 득점포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황희찬(22, 함부르크)에게 아시안게임은 '논란'이었다. 인성과 세레머니 논란에 휩싸였지만 결국 실력으로 극복했고, 한일전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며 날아올랐다.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은 1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인도네시아 보고르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
[2018-09-01 23:02]

 '골 없어도 에이스' 손흥민, 2도움으로 AG 2연패 견인

'골 없어도 에이스' 손흥민, 2도움으로 AG 2연패 견인
[인터풋볼] 유지선 기자= 손흥민이 득점을 기록하진 못했지만 두 골에 모두 기여하며 한국의 사상 첫 아시안게임 2연패 달성에 일조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은 1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인도네시아 보고르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전에서 2-...
[2018-09-01 23:03]

이승우 황희찬 골! 골!...일본 꺾고 2연속 금메달

이승우 황희찬 골! 골!...일본 꺾고 2연속 금메달
[앵커]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에서 우리나라가 일본을 꺾고 2회 연속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연장 접전에서 이승우와 황희찬 선수가 연이어 골을 터뜨리며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재형 기자! 후반까지 답답한 경기였는데 연장전에서 시원한 골이 터졌어요? [기자] 그렇습니다. 먼저 기분 좋은 골 장면부터 보시죠. ...
[2018-09-01 23:08]

 '이승우+황희찬 골' 한국, 일본 2-1로 꺾고 AG 우승...'통산 5회+2연패'

'이승우+황희찬 골' 한국, 일본 2-1로 꺾고 AG 우승...'통산 5회+2연패'
[인터풋볼] 유지선 기자= 한국이 '숙적' 일본과 치열한 접전을 펼친 끝에 승리를 거두고, 아시안게임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아시안게임 2연패를 달성한 한국이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은 1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인도네시아 보고르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2018-09-01 22:58]

 황의조, 끝내 못 넘은 AG 최다 득점...'11골' 황선홍의 벽

황의조, 끝내 못 넘은 AG 최다 득점...'11골' 황선홍의 벽
[인터풋볼] 오승종 기자=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대단한 존재감을 보여준 황의조도 끝내 황선홍의 11골은 넘지 못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축구 대표팀은 1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에 위치한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ㆍ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조별리그 결승전에서 연장 혈투 끝...
[2018-09-01 23:01]

 축구 대표팀, 아시안게임 금메달

축구 대표팀, 아시안게임 금메달
한국 축구, 아시안게임 2회 연속 금메달 연장 전반 이승우·황희찬 연속 골 대한민국 2:1 일본 (연장 승부) 아시안게임 최다 통산 5번째 우승 ◇ 자세한 뉴스 곧 이어집니다.
[2018-09-01 23:03]

 최용수 해설, "한 번의 찬스를 살려야 한다. 한 골이 중요해"

최용수 해설, "한 번의 찬스를 살려야 한다. 한 골이 중요해"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최용수 해설이 연장전에 돌입한 김학범호에 조언을 남겼다. 최용수 해설은 한 번의 찬스를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은 1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인도네시아 보고르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
[2018-09-01 22:26]

 '아쉬운 결정력' 한국, 일본과 0-0 접전...연장전 돌입(후반 종료)

'아쉬운 결정력' 한국, 일본과 0-0 접전...연장전 돌입(후반 종료)
[인터풋볼] 유지선 기자= 사상 첫 아시안게임 2연패에 도전하는 한국이 90분 동안 일본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연장전에 돌입하게 됐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은 1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인도네시아 보고르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전에서 0-...
[2018-09-01 22:18]

 '헛심공방' 서울과 강원, 득점 없이 0-0 무승부

'헛심공방' 서울과 강원, 득점 없이 0-0 무승부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강원FC와 FC서울이 0-0 무승부를 거두며 승점 1점 씩 나눠가졌다. 서울은 1일 밤 8시, 춘천 송암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강원과의 KEB 하나은행 K리그1 2018 27라운드 원정경기에서 90분 내내 사투를 벌였지만 0-0 무승부를 거뒀다. 강원의 골문은 이범영이 지켰다. 박창준, 김오규, 발렌티노스, 정승용이 4백에 섰고, 오범석...
[2018-09-01 21:53]

 전남, '김영빈 자책골' 상주에 2-1 승...리그 2연승

전남, '김영빈 자책골' 상주에 2-1 승...리그 2연승
[인터풋볼] 오승종 기자= 전남 드래곤즈가 상주 상무와의 원정경기에서 승점 3점을 챙기는 데 성공했다. 전남은 1일 오후 7시 30분 상주 시민 운동장에서 열린 2018 KEB 하나은행 K리그1(클래식) 27라운드 상주와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전남은 지난 포항 스틸러스전에서 3-2로 승리한 것에 이어 2연승을 기록했다. 홈팀 상주는 윤보상...
[2018-09-01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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